:+:+: 사랑愛 - Ever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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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새로운 글을 쓰기에는 몇 달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개인적인 일들도 많았지만,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이야기들을 올릴 수 없는 상황들도 단단히 한 몫을 했네요^^;;


조만간 하나씩 하나씩 풀려가며 좋은 글들로 포스팅이 가능하지 않으려나 생각해봅니다.


뜬금 없는 이야기이지만... 언제부터인지 간단한 것들은 제작을 하거나 직접 수리를 합니다.


공대 출신이라는 것도 있지만 취미삼아 한 것들이 도움이 되는 듯 하네요.


20년이 넘은 이야기지만 전역을 하고 배관 관련 막노동을 했던 것도 집에서 잔잔한 것들을 수리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미밴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사용을 해보며 접하게 된 브랜드가 샤오미 입니다.


당시에는 단순한 불빛이 깜빡여주고 진동이 오는 것이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을 무음으로 둔 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너무도 좋았었습니다.


게다가 너무도 착한 가격! 그리고 엄청난 내구성!!! 마데인치나 라는 것을 모두 잊고 사용하게 만들었었습니다.



이후 이런 저런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미에어2 입니다.


이글은 미에어에 대한 리뷰가 아닌... 돼지코를 사용하지 않고 220V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샤오미의 모든 제품은 미에어 뿐 아닌 스팀다리미, 로봇청소기 등 모두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돼지코 사용을 하지 않기위해 필요한 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20V 플러그 (다이소에서 접지형은 2개 3천원, 무접지는 1개 천원에 판매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5백원 차이니 감전방지를 위해 접지형을 추천합니다.


2.  니퍼, 십자 드라이버 + 와이어 스트리퍼(있으면 좋으나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돼지코 연결을 위한 플러그는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일본의 11자 모양도 아니고... 삼각 모양이지요~




과감히 목을 잘라주시면 됩니다


전선은 단순합니다.





플러그와 마찬가지로 세개의 전선이 들어있습니다.





회색 전선을 먼저 벗겨내고 아래와 같이 전선을 분리해봅니다





한개의 전선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접지를 위한 전선!!


노랑과 초록으로 된 전선이 접지 전선 입니다.





와이어 스트리퍼가 있다면 깔끔하게 깔 수 있겠지만


없다면 니퍼나 커터를 이용하여 피복을 벗겨주시고... 내부의 와이어를 꼬아주시면 됩니다.





노랑/초록의 전선만 가운데 접지 부분에 연결을 하고난 후


파랑과 갈색은 어떻게 연결을 하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교류이기에 +와 -가 상관이 없기 때문이죠~





케이블을 넣고 볼트를 조이게 되면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케이스를 연결하고 볼트를 넣어 마무리 닫고, 꽉꽉 조이면~





단단히 고정이 되고, 이렇게 고정이 된 후 전선도 고정을 해주면 됩니다.





전선부위까지 볼트를 넣어 고정을 해주면 끝 입니다


이제 돼지코 없이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도 많고, 하나 둘 쓸 수 있는 글들도 많으나...


개인적인 사정들에 의해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마지막 절기 대한(大寒) 입니다.


건겅 조심하시고 하루 하루의 일상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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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2구 8자 케이블(2.5A 250v) 국내형 220v형 전선으로 연결하면 안되나여?

    2020.01.30 23:45

지난 번 100A 짜리 파워뱅크를 만들어 보고나서, 휴대가 간편한 파워뱅크 겸 집어등을 제작해볼 목적으로~


또 한번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배터리 역시 구매한지 몇 달은 지난 배터리네요^^;;;


게으름에 미뤄두고 미뤄두다... 집중할 꺼리가 필요해서 집중을 해봤습니다.




이 배터리는 15A 짜리 인산철 배터리 이기에, 30A 를 만들기 위해 4S2P 로 제작을 했습니다.


네X버의 한 카페에서 구매를 한 인산철 배터리로, 공구 당시 개당 11000원을 줬으니~ 8개 88,000원 이었습니다~





케이스는 역시나 공구함을 구매했습니다.


딱 맞는 것도 좋겠지만... 집어등으로 쓸 LED를 탈착해서 넣고 다닐 공간과 함께~ 여유를 두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길이가 좀 길어지는 단점은 있었지만, 55W 집어등과 15W 소형집어등을 모두 넣고도 여유가 있습니다.



이번 작업의 가장 문제는... 배터리에 맞는 동부스바가 없었다는 것 입니다.


때문에 전선으로 연결을 하느라 지저분하기도 했고... 하마트면 펑! 할 뻔 했다죠~~~






그리고 집어등을 위한 LED 및 스위치 등의 부속들~


집어등의 광량 조정을 위한 디머는 필수 입니다~



재료의 구입은 국내 업체 두 곳과 해외의 사이트 한 곳을 이용했습니다.


국내는 웰메X크 와 e홈메X드.... 해외는 알리익스프레스 입니다.


국내는 빠른 배송이 최고의 장점이며 품질도 괜찮으나 단가가 높습니다.


해외는 배송은 한세월이나 단가가 낮습니다. (심할 경우 3배까지 차이나는 품목도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여 타공을 했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바른 후~ 타공할 부분을 그려주고~~


드릴에 스텝드릴을 연결해서 뽕~~ 뽕~~~




마스킹 테이프를 떼고 나니 1이런 모양이 나왔습니다~


시거잭은 구멍 사이즈 확인을 위해 넣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네요.


55W 집어등은 강력한 네오디움 자석으로 탈착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치 및 구멍의 크기 확인을 위해...


스위치와 항공잭 등을 모두 끼워 넣고... 집어등 역시 두개를 달아놓고 체크를 해봅니다.


이정도면 괜찮겠다~ 생각이 듭니다.





타공의 흔적과 이것 저것 널려진 방바닥이.... 지저분 하네요^^;;;






대략의 배선을 해서 ~~



케이블타이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지저분해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래로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를 연결했는데... 해당 사진이 없군요.





닫은 뒤 장착을 해본 모습입니다.



실수를 했던 점은... USB충전용 잭이 없다는 것을 깜빡한 것이었습니다.


지난번 100A 파워뱅크를 만들며 두개를 모두 써버렸는데, 그걸 깜빡하고 제작을 한 것이었네요.


덕분에 뒤로 구멍이 뻥~ 뚫려있습니다.


국내에서 주문을 하면 빨리 도착을 하겠지만.. 배송비까지 생각을 하자면 두배 이상의 금액이 들겠기에...


저렴한 해외에서 주문을 해둡니다~ 한달 정도 뒤에는 도착하겠죠? ^^;;;;;



최초의 설계(타공) 때와 다르게... 대전류 DC단자도 하나 추가를 했습니다.





자!! 완성을 했으니.... 이상이 없는지 집어등을 켜봐야 겠습니다.


두근두근....


제발 이상이 없기를....


두근두근...




짠!!!


다행히.. 55W 집어등도, 15W 소형집어등도 잘 들어옵니다.


디머를 이용한 광량 조절도 잘 됩니다^^




굳이 집어등을 이용한 낚시를 한 적이 없었기에... 


앞으로는 이걸 이용하면 두족류 및 볼락등 다양한 어종의 낚시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물론... 어딜 가든 파워뱅크로써의 역할도 훌륭하리라 생각이 되구요^^




실제 55W 출력의 집어등 경우.... 


리튬이온 배터리에 A가 조금 낮음(혹은 같음)에도, 인산철로 제작한 이 배터리의 2배 정도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보자면... 홀로 흐뭇~~~ 하게 웃게 되네요.


필요한 것을 자작할 수 있다는 것. 그 와중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은 훌륭한 취미가 되고 재산이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태풍도 링링과 타파 두개가 지나갔고... 어느덧 가을인 것 같습니다.


새벽으로는 제법 서늘한 기온도 느껴지는게 일교차가 큰 시기 입니다.


짧은 가을 뒤에 추운 겨울이 금방 오겠죠?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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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로 SAP를 배우고 있는 교육생입니다.
    홈페이지에 유익한 글들이 많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5 22:05

 

얼마만의 글 작성인지... 쓸 때 마다 놀라곤 합니다.
 
이번에는 3개월간 로그인을 하지 않아 휴면계정으로도 잡혔었네요~ㅋ
 
자주 포스팅을 해야지~ 하는 마음을 새로이 먹었으니... 앞으로는 글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파워뱅크 및 집어등에 관심이 있어 계속해서 살펴보았으나... 구매를 하기엔 너무 비싼 가격이라...
 
인산철 100A 배터리 만을 구매하여, 직접 파워뱅크를 만들어봤습니다.
 
30A 인산철 배터리로 파워뱅크 겸 집어등을 추가로 만들어보려하는데~ 그건 이후에 제작 후 올려보겠습니다

 

100A 인산철 4개 직렬연결

먼저... 인산철 100A 입니다. 12V 이상이 필요하여 3.42V 네개를 직렬로 연결했습니다.

100A 라는 용량에 맞게 무게도 ..... 참 무겁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용량의 리튬이온으로 맞추려했다면 더 무거웠겠죠? ^^; )

 

인산철 100A 배터리의 크기가 워낙 크다보니, 파워뱅크 케이스로 무엇을 쓸까.... 그 고민만 두달 이상한 것 같습니다. 

기성품을 쓰려니 크기가 모자라고... 케이스를 제작해서 맞추려니 너무 비싸고...

그 결과로 선택한 것이 디월트 공구박스(DWST17806) 입니다. 사용에 후회가 없는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바퀴가 달려 캐리어 처럼 이동이 가능한 제품을 선택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가격이 뛰게 되니, 가성비 면에서는 이녀석이 딱! 좋은 제품이네요.

 

파워뱅크 제작에 들어간 몇몇 부속들 입니다. 인두, 파워게이지, 휴즈, 접착제, BMS 등등이 보이네요~

이 외에도 DC단자, USB소켓, 시거잭, 수축튜브, 인버터 등등... 많은 재료들이 있었습니다.

재료의 구매는... 저렴하지만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리는 Aliexpress 와 (저렴한 부품 경우 최장 2달 이상)

국내 판매처인 웰메이크, e홈메이드 등을 이용하여 주문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무래도 대륙보다는 비싸지만, 배송만큼은 빠릅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제작을 해볼까요??

 

먼저... 마스킹 테이프를 바른 뒤, 천공할 부위를 그림으로 그리고~ 하나하나 천공 작업을 통해 구멍을 뚫습니다.

전기 드릴에 스텝드릴을 이용하여 원형을 뚫었으며, 손쉽게 타공이 가능합니다.

직사각의 경우 원형톱과 칼을 이용했는데... 매끄럽지 못하군요

 

타공을 마친 뒤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내면? 이렇게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마스킹 테이프 없이 작업을 한다면, 아무래도 지저분한 잔해를 보게 되고... 사포질을 통해 다듬어야 하는데....

플라스틱의 특성상 사포질 만으로 깔끔하게 만드는 건 손이 많이 갑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한 타공을 추천합니다.

천공을 했으니.. 잘 맞는지 한번 대어 봅니다.

4구짜리 브라켓 판넬.. 천공한 것에 어느 정도 맞는 듯 하네요~ 그럼 고정!!! 나사를 박아 넣습니다.

 

위의 두개는 USB잭, 아래 두개는 시거잭을 사용하려 합니다.

100A의 대용량 파워뱅크 이기에 한번에 여러개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도 부터 그렸었습니다.

 

USB잭의 경우 전력량을 크게 소모할 일이 잘 없겠으나...

시거잭을 이용할 경우 전력량을 크게 소모할 일이 있을 수 있기에 휴즈를 달아놓습니다.

USB는 10A, 시거잭은 15A를 달아놓았는데... 이 이상으로 전력을 쓸 일이 과연 있으려나? 생각도 듭니다.

물론 케이블도 실리콘케이블을 사용하여 전력에 맞게 썼습니다.

 

대략의 배치를 하고 배선을 해봅니다.

사실 파워스위치의 경우 6각의 너트를 풀고 조립을 해야 하는데... 

원형보다 6각형이 보기에 좋아보여 앞에다 너트를 놓고, 후면에서는 실리콘을 바르는 작업을 했습니다.

30A 짜리 집어등 파뱅을 만들때는 원형으로만 할 예정입니다~

 

대략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군요.

DC 12V 단자와 DC대전류 단자까지 연결을 마쳤습니다.

맨 아래.. 가운데 구멍에 충전을 위한 단자만 연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들을 담다보니 옆으로 누워있는 사진들이 제법 있습니다.

새 에디터로 수정을 한다고 했는데, 누워서 보일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목 아프게 옆으로 보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봐주세요~~ ^^;;;

충전 단자까지 모두 연결했습니다.

사실 연결이라기 보다는... 타공 위치에 끼워넣고 고정을 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배선을 나름 정리하려고 해봅니다. 모으고 묶고, 정리를 하는데... 생각처럼 깔끔하게는 되지 않네요.

이것도 경험을 통해 요령이 더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을 정리하고 모아 배터리와 BMS에 연결합니다.

*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 배터리를 모니터링을 하여 충/방전시 과충전 및 과방전을 막아주며 셀(cell)간의 전압을 균일하게 해줌으로써 에너지 효율 및 배터리의 수명을 높여준다

처음 연결 시 잠깐 튀는 스파크는 짜릿짜릿 하군요~ㅎㅎㅎ

 

연결을 마쳤으니... 전원을 켜봅니다. 전압은 13.1v에 98%의 용량이 남아있습니다.

이 글에 해당 사진을 올리진 않았는데... 배터리를 직렬로 연결하기 전에... 각 배터리별로 전압체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전압차가 클 경우 조정을 하고 연결을 해야 장기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전압차는 0.02v 이상이 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220V 제품 사용을 위한 인버터 입니다.

접착제를 바르고 굳히는 동안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 모습이라...두루마리 휴지인가?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W가 높은 것을 사용한다면 전열기구 등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인버터 가격을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기에...

적정한 수준에서 500W 짜리로 달았습니다. 노트북이나 선풍기 등을 돌리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드라이기나 전열기구 등의 사용은 불가합니다.

 

미니 선풍기도 꽂아봤고, USB잭에 휴대폰도 충전해봤으며, 시거잭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무게는 상당한 부담이 되는군요. 100A 라는 장점만큼 묵직한 부담입니다.

 

어려서부터 납땜을 했었고, 공대 출신이라해도... 너무 오래된 기억이기에,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 많이 망설였었습니다.

취미생활을 찾던 중 만들어본 것이기에 즐겁게 만들 수 있었고... 다음 작업도 기대가 되네요~

이 녀석을 이용한 여행기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의 글은 마무리 합니다.

 

폭염으로 너무도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건강 조심들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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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작업은 언제나 흥미진진하죠
    특히나 전원온 ! 일때 안켜지면 ㄷㄷㄷ

    2019.09.02 19:1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하나의 파워뱅크를 만들기 위해 작업 중입니다.
      이번에는 낚시용 집어등 겸 30A 짜리인데... 역시나 세월아 네월아 미뤄두고 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2019.09.03 09:05 신고
  2. 딘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IY 할려고 하는데, 셀 이랑 기타 자재 구매처좀 알수 있을까요?

    2019.10.18 17:4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에 있는 내용입니다만... 읽어보지 않으시고 문의만 남기신 듯 하네요.

      셀은 지인께 구매해서 구매처가 없습니다.
      자재는 웰메이크, e홈메이드 등입니다.

      2019.10.21 09:47 신고
  3. 빅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뱅크 제작에 관한 자료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배선도, 자재구매처 등 해서요

    2019.10.20 19:11


웹 브라우저로 크롬(Chrome) 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크롬(Chrome)에 관련한 소소한 팁 아닌 팁을 써볼까 합니다 (어쩌면 저만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혹시나~ 크롬(Chrome)을 실행했는데 CPU 사용률이 100% 로 튀는 분은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크롬(Chrome) 의 첫 등장에 오! 이런 브라우저가!!! 하며 놀랐었고, 한동안은 크롬(Chrome) 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브라우저가 무거워지더니, 급기야 CPU  점유율 100% 를 찍으며 쿨링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설정에서... "종료 후에도 Background 로 실행" 및 피싱관련 내역을 빼 봤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왜 이럴까? 뭐가 문제일까? 생각에 크롬(Chrome) 메모리 최적화 유틸리티라는 Chromem 이란 녀석을 써봤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PC에선 문제 없이 잘 돌아갑니다.... 오호라? 대체 이건 무슨 문제인걸까?


최신 사양의 PC인데, 여기선 100%를 잡아먹고, 오래된 PC에선 안잡아먹어? 무슨 이런 경우가....




작업 관리자를 열어서 내역을 확인해봅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작업관리자는 아래와 같이 실행하세요~^^





크롬(Chrome)의 작업관리자를 열어보니...





플러그인 부분이 보입니다. 탭이 많이 열려서의 문제가 아니기에... 이 녀석을 죽여보니...


오호?! 놀랍게도 CPU 점유율이 뚝!!!! 떨어집니다.


문제는... 이녀석을 죽였더니... 페이지의 Flash 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플러그인 프로세스 종료를 선택 시 화면 변화




오호라! 플래시(Flash) 관련 플러그인(Plug-in) 이군! 하는 생각에... 


플러그인 검색을 합니다. (크롬 주소창에 chrome://plugins 을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 버튼을 눌러서 상세내역을 살펴보니.... 플래시(Flash) 관련 플러그인(Plu-in) 이 두개 동작 중입니다.







프로세스 외부 라고 보이는 녀석을 사용안함 으로 변경!


그리고 CPU를 확인하니... 뚝뚝 떨어지는게 보입니다....






플러그인(pllugin)의 사용,미사용 여부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회색으로 표기가 되고, 


사용 중일 경우에는 "사용 중지"룰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중지 일 경우는 "사용" 을 선택할 수 있기에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이후 CPU가 튀는 일 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크롬(Chrome) 쓰는 분들 중 혹시 CPU 사용률이 100% 인 분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가속 옵션은 빼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삭제 후 재설치를 권유합니다~


참고로~ Snag it 과 같은 캡쳐프로그램과 동시 수행시 CPU 사용율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제 경우입니다 ㅠ.ㅠ)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대통령의 선거공약... 정말 잘 지켜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쉼표 혹은 느낌표 하나는 꼭! 넣어야 100% 겠죠? 이렇게요~^^





공기도 흐리고, 마음도 흐립니다.


세상이 어렵고 흉흉하지만... 


마음만큼은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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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쿨링팬이 이륙? 하는 소리를 내는 데 ..따라 해보겠습니다 ^^

    어린이집 교사 폭행사건이 떠오르는군요
    그렇게 작은 아이를 무자비하게 때리다니 ...보고도 믿기지 않는 사건입니다
    감정 없는 폭행 ..이 필요합니다

    2015.01.22 16:36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이륙하는 소리 때문에 알게된 사실이랍니다.ㅠ.ㅠ
      이 방법으로 어느정도 해결은 되는데, 어떤 경우는 또 살짝살짝 튀는게... 추가적으로 더 알아봐야할 듯 합니다.

      감정 없는 폭행...
      마음 같아서는.. 국민의 진심을 담아.. 풀스윙을 좀 날려주고싶어요ㅠ.ㅠ

      2015.01.22 17:15 신고
  2. Favicon of https://bbore.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쪽에 확실히 해박하신것 같아요~
    크롬도 잘 알고 써야 쾌적한 환경에서 쓸 수 있나보네요~
    전 zenmate 필요한 사이트 접속할 때만 크롬을 사용해서리;;; 아직까지 크롬때문에 버벅인 적은 없었어요~ㅋ

    의미없는 인간하나가 높은 자리에 앉아서는 밑천 다 드러내고 있네요....
    제발 얼굴 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2015.01.22 17:2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쥐뿔도 모르면서 글하나 올려봤네요.. ㅠ.ㅠ
      20% ~ 30% 는 해결되었는데, 아직도 뭔가가 더 있는 걸 보니.. 결재관련 내역들이 설치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의미없는 인간... 저도 얼굴 좀 안봤으면 싶어요 ㅠ.ㅠ

      2015.01.22 17:35 신고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도움이 되었네요,, 저도 크롬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2015.01.23 08:28 신고
  4.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쓰고 있는데..요거 확인해 봐야 겠네요..
    가끔 부앙하고 소리를 내요..ㅎㅎㅎ ^^

    2015.01.23 10:01 신고
  5. Favicon of https://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을 쓰고 있긴 한데.... 지금 CPU 점유율 확인해보니 다행히 높지 않게 나오는군요.
    나중에 높게 나오면 확인해봐야겠습니다.

    2015.01.23 11:1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쩡한 PC에선 아무 문제가 없는데, 특정 PC 에서 문제가 되더군요~
      저도 집에선 문제가 없는데 사무실에서만 문제가 되어 찾아봤었습니다^^
      일단은 하드웨어 가속과 플래시 플러그인 두개로 잡았네요~

      2015.01.23 13:29 신고
  6.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의 컴터가 가끔 이러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프로세스 외부를 끄고 하드웨어 가속 옵션은 빼줘야겠군요. ^^
    없는복지! 공감100인데요 ㅎ

    2015.01.23 14:16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가적으로.. 혹시 캡쳐 프로그램을 함께 쓰신다면 필요시 외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모 통신사 광고가 떠오르네요)
      없는 복지... 정말 현실인 듯 합니다..ㅠ.ㅠ

      2015.01.23 17:40 신고
  7.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증세, 없는 복지
    너무 멋진 마무리셨습니다. ㅋㅋㅋ
    너무 오래 간만에 뵙네요 ^^
    주말 행복하셔요~~

    2015.01.23 17:3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증세! 그리고 없는 복지! 딱.. 이게 정답이려나요?
      꼬박꼬박 세금내는 월급쟁이들 주머니는 더 털고... 서민들 주머니는 더 많이 털고...
      어떻게든 증세는 되는데... 바뀌는게 없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5.01.23 17:41 신고
  8.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PC에선 파폭 쓰고 모바일은 크롬써요
    그래서인지 이런 문제는 못 겪어본 것 같아요 ^^

    2015.02.01 12:55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PC에서도.. 일부만 이런 경우가 있답니다~
      저도 집에서 크롬쓸 땐 문제가 없는데, 사무실에서 가끔 켜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ㅎㅎ

      2015.02.01 23:15 신고
  9. gru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저기 엉뚱한데 찾아 다니며 원인을 못 찾고 있었는데 한번에 해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24 09:31
  10. Favicon of https://loveyeonseo.tistory.com BlogIcon 르로이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비행기 이륙하던 소리가 났었는데...

    정말 놀랄정도로 줄었어요!ㅎㅎ

    2015.08.27 22:23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업장에서 블로그 확인이 어려워 이제서야 댓글을 확인합니다ㅠ.ㅠ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6.05.19 15:12 신고
  11. 오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문제때문에 들리게 됐는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센스있는 사족까지.^^

    2016.02.24 12:0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많이 고민하고 이것 저것 해보며 얻은 것이라 100% 만족을 할 수 있는 글이 아닌게 아쉽기만 합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6.05.19 15:13 신고
  12. 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작업관리자 틀었는데 Plugin(플긴)이라는게 없어요;;

    2017.01.13 16:02

맥주 한잔과 한 한해의 마무리 및 새해 맞이를 했지만... 새해를 맞이한 게 금방인데...


벌써 1월 하고도 여섯째 날 입니다. 시간을 돌아보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나이를 먹을 수록 느낌이 생생해지는 듯 합니다^^;;;;


오늘은 푸념 아닌 푸념을 하나 올려봅니다~


어느날 우편물 하나가 제게로 왔습니다. 응? 뭐지? 주차위반 과태료는 아니고... 뭘까? 라는 생각에 봉투를 열어보니!!!!


과거... 1999년 갤로퍼를 끌던 시절 받았던 고지서와 같은 걸 다시 받게 될 줄이야...


2012년 3월 높아만 가는 기름값과 사라질 줄 모르는 유류세! 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 제목 클릭 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해당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당시엔 4륜구동 차량이었고, 전시에 사용한다는 조건으로 세금 감면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혜택도 없이 배기량대로 세금은 다 받아먹으면서 전시에 사용하겠다는 임무고지서 한장이 날아왔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사진입니다~ 화질 및 화각은 잊어주세요^^;;;



영화 국제시장에서도 나왔듯, 국기하강식 시간에는 국기 방향을 바라보고 가슴에 손을 얹어야 하는 것이 당연했던


그런 시절도 아니고...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 중 SUV를 처음 구매하고 이런 고지서를 받은 사람들 이라면...


"아.. 내 차가 전시에 동원되도록 당첨이 됐나보다" 라고 생각을 할 듯 합니다.



유류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 은 유류세 폐지가 아닌 인하를 이야기 합니다.


정책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 지 모르는 사람들 은 원래 그랬나보다 라며 모른채 살아갑니다.


하물며, 이미 만들어진 틀 안에서 제대로 된 내용도 전달받지 못한 사람들 이... 알기나 할까요?



분단현실이라는 것과 종전이 아닌 휴전 중이라는 것은 충분히 아는 내용이지만 


 4륜에만 제한되는 것도 아니고, 2륜이지만 다목적 차량으로 공간이 넓으니... 쓰겠다는 것은 바뀐 부분인 듯 하네요.


(과거 갤로퍼는 4륜이었기에 당시의 2륜 차량도 해당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주의 동의 하나 없이 세금 감면도 없이, 임무 고지서 한장 보내놓고 전시에 쓰겠다? 


그것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닌, 동원령 선포시 차주가 저 주소로 차량을 가져와라?


세금을 감면해주던 제도는 스리슬쩍 없어졌는데, 전시 동원은 그대로다?


SUV 차량이 넘쳐나고 있으니 과거처럼 세금은 깎을 수 없고, 전시에는 사용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우스울 따름입니다.


올해 갓 마흔이 된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많은 변화를 겪어본 세대라고 생각하는데...


세금을 걷을 생각만 하고 국민을 위해 잘 쓰는 것은 생각지 않는 것을 보며... 한숨만 나옵니다. 




10년도 더 된 유머 하나를 소개할까요?


한 갑부가 아들의 뇌 손상으로 뇌 이식이 필요하여 뇌의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갑부 : 뇌 이식을 하려하는데 뇌의 종류와 가격을 좀 알려주세요


판매원 : IT 및 디자인계열은 저렴하며, 교사와 학자 등의 뇌는 평균적이고, 특별하게 유독 비싼 뇌가 있습니다.


갑부 : 특별하다는 것이... 어린아이의 뇌인가요?


판매원 : 아.. 정치인의 뇌로 가격이 열배 이상 입니다.


갑부 : 열배요? 정치인이라면 나이도 있을텐데 무슨 가격이 그렇게 비싼가요?


판매원 : (속삭이며) 실은 이 뇌가 사용을 거의 안해서 새것과 같습니다. 새것 치고는 무척 싼편이죠~ 


갑부 : !!!!! (순수하게 공감)


이 나라를 조금이라도 바꾸려면... 투표를 잘 해야겠지요.


투표 참여율도 높아져야 하지만, 사람을 잘 뽑아야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새삼해봅니다.


내 손으로 뽑거나, 다른 사람에게 투표했더라도 다수결로 뽑힌 사람이라면... 일을 못할 때 욕할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때문에... 투표는 꼭 참여하고 있지만, 


당선 후엔 특권층이 되는 양 태도가 돌변하고 싸움질. 당파싸움이나 해대는 인간들이 보기 싫은 건 변함이 없네요.



일을 하지 않고 결과가 없을 땐 급여를 받지 않는게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차량 지원에 기름값, 연금 등의 특권을 모두 누리면서 일을 하지도 않고 급여를 꼬박꼬박 받는 것... 고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을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할텐데, 일단 이렇게 해봐~ 아니면 말고... 식의 행정도 눈이 찌푸려질 수 밖에 없네요.


그 때 낭비되는 세금과 후폭풍은 모두 국민의 몫이니 말입니다....




중점관리대상물자 지정 및 임무고지서 한 장 받은 것 으로 투덜투덜 글을 올려봤습니다;;;



2015년이 시작되고 벌써 엿새째 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한 해의 시작은 즐거우신지요?


새해 시작하는 무렵에 이 글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_ ._)


어제까진 포근하더니, 비가 온 이후로 기온이 제법 떨어졌습니다. 또 다시 추위가 올거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많은 것들이 바뀌고~ 행복한 결실들이 많이 맺히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에 사용한다는 임무고지서라~~ ㅋㅋ 이런게 다 있었군요

    2015.01.06 12:16 신고
  2.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생각이 많아지는 글과 내용이네요...
    15년전쯤에 저도 4륜 자동차를 몰았었는데...전 전혀 요런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ㅎㅎㅎ^^
    다녀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01.07 10:5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거의 15년? 만에 받아보는지라 허탈한 웃음만 지었습니다.
      당시엔 세금 감면이라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나서 투덜투덜 올려봤네요~

      날씨가 꽤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5.01.07 12:43 신고
  3. Favicon of https://hcakecake.tistory.com BlogIcon 핫케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무가 있군요...

    이런 내용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허허

    2015.01.07 12:5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99년엔 제 차가 4륜구동이라 그렇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세금 감면도 많이 받았었죠^^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배기량대로 세금은 내라고 하면서 이런 임무는 계속되니, 우스울 따름이었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5.01.07 13:00 신고
  4. Favicon of https://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도대체 이건 뭐죠?
    저도 4륜구동은 아니지만 비스무리한 차량인데...

    "유류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 은 유류세 폐지가 아닌 인하를 이야기 합니다.
    정책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 지 모르는 사람들 은 원래 그랬나보다 라며 모른채 살아갑니다.
    하물며, 이미 만들어진 틀 안에서 제대로 된 내용도 전달받지 못한 사람들 이... 알기나 할까요?"
    라고 쓰신 글이 참 와닿습니다. 에구~

    이나라는 언제쯤 살만해 질까요? 너무 큰 욕심일까요? ㅠ.ㅠ

    2015.01.07 21:09 신고
    •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차주가 아니라 그런지 이런게 있는지 몰랐네요
      복지 같은 혜택은 없어지고 의무는 다해야하는 이상한 정책들이
      한두개가 아닌것같아요
      그나저나 다른 분들은 댓글 잘 달 수 있나봐요
      뭔가 제 환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난감하네요 ㅋㅋㅋ

      2015.01.08 01:0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에서 필요한 건 그대로 유지하되~ 돌려줄 혜택은 없다! 라는 한줄로 요약이 되려나요^^
      세대가 바뀌면 나라도 바뀌겠지~ 했는데...
      일베충 이라는 용어가 생기고 젊은 층부터 나이든 층까지 그 속에 다양하게 있다는 걸 보면...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희망은 걸어봐야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5.01.08 09:5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뽀님//
      브라우저 뭐 쓰시나요? ^^ 혹시 파폭?
      크롬과 IE에선 별 문제가 없는데.. 클릭조차 되지 않는다면... 제가 웹 환경을 좀 확인해봐야겠네요~

      2015.01.08 09:58 신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았는데 스티커 붙여야하나요?? ㅡㅡ

    2017.01.13 14:3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4. 11. 30. 21:16

현재 근무하는 환경이 티스토리 및 대부분의 블로그가 아예 접근이 안되는 곳이다보니... 


방문이나 구경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런 상황이기에 제 블로그는 더더욱 관리에서 멀어지네요.


큰 프로젝트 하나는 끝났고~ 다음은 어디가 될 지 모르는 입장이기에, 팔려가면 알게되겠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몇 일 전, 집의 PC에 윈도우 재설치를 했는데, 공인인증서를 설치해놓지 않아 아내가 설치에 관련하여 물어봤었습니다.


설명을 한다고 했는데, 역시 이미지 없이는 어려울 거 같아, 즉석에서 캡쳐 떠가며 메일로 보냈고~ 설치를 했네요


필요시에 다시 보도록 정리하는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우선... 재설치 전에 공인인증서가 있다는 가정하에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Windows 7 혹은 Windows 8 이라는 조건 입니다.


Windows xp 경우 C:\Program files\NPKI 에 있습니다.



공인인증서를 찾기 전 확인 사항공인인증서를 찾기 전 확인 사항


위의 이미지에서 컴퓨터명은 접속 유저명이기도 합니다 (먼저 확인해주세요~)

일반적인 설정으로는 컴퓨터 명 아래로 AppData 라는 폴더가 보이지 않습니다.


컴퓨터명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UserProfile%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윈도우 설치시 이름 혹은 컴퓨터를 켜고 잠금화면에서 로그인 할때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어? 어찌된거야? 난 이런 경로가 없는데?? 속은건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와 같이 작업을 하면 됩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간단합니다~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간단합니다~


컴퓨터명(%UserProfile%) 아래까지 왔는데, AppData 라는 폴더가 안보인다면~? 


메뉴 중 구성 을 클릭 합니다. 이어 아래로 나오는 탭 중 폴더 및 검색 옵션을 클릭~~



보기 탭을 먼저 클릭합니다.보기 탭을 먼저 클릭합니다.



보기 탭을 먼저 클릭합니다. 아래로 나오는 목록 중 조금씩 타고 내려오다 보면?


숨김 파일 및 폴더 라는 항목 아래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 를 클릭 합니다. 그리고 확인!


그러면 AppData 폴더가 보입니다.




공인인증서 저장위치공인인증서 저장위치



자!! 이어서 AppData 아래로 LocalLow -> NPKI 폴더가 보일텐데요~  이곳이 공인인증서가 저장되어 있는 위치 입니다. 


특정 폴더 안(yessign)에 있지만.. 개인적으론 NPKI 폴더 통째로 압축을 하고 풀어줍니다.




압축 예제압축 예제



어디까지나 압축 예제 입니다. 디렉토리(폴더)를 통째 압축하셔도 되고 내용만 압축하셔도 됩니다.


제 경우 쉽게 풀어쓰고자 내용들을 Ctrl + A(컨트롤 + A) 누른 후 우클릭하여~ NPKI.zip으로 압축하기 라는 순서로 압축했습니다


(어? 반디집 쓰나보다? 생각하신다면 맞습니다~^^;; 회사에서 캡쳐뜬거라 바이로봇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DPP는 뭐야? 하신다면... -_-;; )



공인인증서 파일을 어디에 보관할까요?공인인증서 파일을 어디에 보관할까요?


압축을 해서 공인인증서를 저장하셨다면? 압축한 공인인증서 파일을 어디 두는지가 중요하겠죠?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신다면 당연히 윈도우가 설치될 곳 외의 위치에 있어야 할 것이고~


집의 컴퓨터 외에 사무실의 컴퓨터나 다른 곳의 컴퓨터에서도 사용하시기 위해서라면 USB메모리 등에 저장을 하셔도 좋습니다


선택은 유저 마음 입니다~ 하지만... 너무 아무렇게 보관하면 위험할 수도 있겠죠? ^^






자!! 이제 설치 과정입니다. 지금까지의 반대 과정으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혹여 윈도우를 새로 설치 후 공인인증서를 풀어넣으신다면? 앞서서 했던 숨김파일 및 폴더를 다시 열어주셔야겠습니다.



압축파일 풀기압축파일 풀기


앞서 말씀드렸듯이... NPKI 폴더를 통째 압축한 것이 아닌 내용물만 압축한 것이었기에...


LocalLow 폴더에 압축 파일을 넣은 후 위의 이미지와 같이 풀어줬습니다.


만약 폴더째 압축을 하셨다면, 여기에 풀기를 하셔도 되었을 것이고... 방법은 다양합니다.



한가지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공인인증서의 위치 인데요~


윈도우설치폴더(일반적으로는 C) - 사용자 - 컴퓨터명 - AppData - LocalLow - NPKI 아래로 yessign  가 있으면 됩니다


보통 이곳을 표현할 땐 %UserProfile%\AppData\LocalLow\NPKI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재부팅은 필요치 않습니다. 해당 위치에 압축을 푸셨다면 바로 테스트 해보시면 됩니다~


어때요? 참 쉽죠잉~~~~?




하늘을 바라보는 시우 랍니다~하늘을 바라보는 시우 랍니다~



주말도 없이 늘 바쁘다가... 7월 2째주를 마지막으로, 1년만에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덕분에 이번 주말에는 회사에서 '농어촌 체험행사'도 다녀올 수가 있었답니다.


과연 가능할까? 하고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었었네요^^;;; 


가평 반딧불 마을에서 인절미를 만들기 위해 떡도 치고(건전한!! 언어 그대로의 표현입니다!!!) 옥수수도 따고, 물놀이도 하고 왔답니다.


비가 온다더니 맑은 하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기에,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일기예보라는 것이 그 날이 되기 전까지는 알기 힘든 현실인데... 금주에 또 장마가 온다는 예보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기분 만큼은 맑은 한 주, 그리고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윈도우8을 설치하고 무척 당활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013.07.23 08:19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핑구님 안녕하세요? 비가 계속 내리는데 괜찮은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회사에선 접속 자체가 불가하다보니 이제야 답글 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13.07.29 03:00 신고
  2. 작은마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어촌마을 다녀오셨군요ㅎ
    신청할까 하다가 사정상 안했는데...^^

    2013.07.29 01:3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딧불 마을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괜찮은 시간이었네요~
      위원분들의 준비와 진행에 편안히 쉬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 번엔 꼭! 신청해보세요^^

      그런데 누구신지를 모르겠네요. 혹시 아는 분이신가요?ㅎㅎㅎ

      2013.07.29 03:03 신고
  3.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당~

    2013.08.06 16:55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인증서를 맹길긴 했는데 ..어느 메모리칩에 두웠는지 잊어 버렸답니다 ㅡㅡ;

    2013.08.13 18:4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오님~ 안녕하세요? ^^
      늘,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 보면서 게으른 제 자신을 타이르곤 합니다;;
      그나마 도장이라도 꾸준히 나가고, 사회인 검도대회도 나가고 했었는데... 최근 3개월은 또 일 핑계로 못나가고 있네요.
      레오님을 보고 다시 불꽃을 태워보려합니다ㅎㅎ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3.08.19 08:28 신고
  5.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밋첼님~

    2013.08.19 20:25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드디어 티스토리 접속 가능한 환경으로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13.08.20 08:20 신고
  6.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1997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정막 오랜만이지요?
    1년만에 마친 프로젝트
    축하드려요
    저는 2년만에 다시 한권의 책을 막 마쳤습니다.
    가을에 출간 될 예정입니다.
    건강한 모습 뵈어 너무 좋군요
    종종 건너올게요

    2013.08.20 11:0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반갑습니다^^
      책 출간 축하드려요~ 이번에도 사서 열심히 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ㅎㅎ
      티스토리가 되는 곳으로 왓다지만, 역시나 포스팅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아직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13.08.20 12:30 신고
  7.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만이래요? ㅎㅎ 반가습니다.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종종 뵈어요 ^^

    2013.08.22 03:13 신고
  8.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08.29 09:56 신고
  9.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에 한번씩 인증서갱신하면 개인컴퓨터.스마트폰,외장하드등 복사하려면 그것도 장난아니더라구요...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했어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

    2013.10.07 09:3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블로그 접속이 되는 환경으로 왔는데, 신경을 쓸 여유가 없군요.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새벽에라도 하면 되지"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쉽지가 않습니다ㅎㅎ
      일교차 큰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3.10.10 07:26 신고
  10.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알찬 하루를 보내셔요~

    2013.12.31 11:21
  11. 악랄한 한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이 잘지내지?

    2014.01.25 14:54
  12. 헤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LocalLow라는 폴더가 없는데 괜찮은건가요?

    2014.01.26 23:41
  13. 악랄한 한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 형이다 미첼아

    2014.02.02 21:0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블로그 최근에 손을 잘 안대서 이제야 보네요!
      안그래도 자주 생각하고 있는데, 어찌 지내시나요?

      2014.02.14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시게 되면 연락한번 주세요.
      제가 가진 연락처가 오래된거라, 방명록이나 비밀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구요~

      2014.06.30 08:09 신고
  14. as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7은 맞는데요. 윈도우8은 잘못 알고 계시네요.

    2015.01.06 12:1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윈도우8 도 저장 위치는 동일합니다만...잘못이라는 부분이 어딜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내용을 지적 부탁드립니다.

      2015.01.07 10:56 신고
  15. BlogIcon 대굴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생명의 은인이에요 ㅠㅠ

    2015.02.27 20:12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무슨 일이 있으셨길래 생명까지 말씀을 하시나요;;;;;
      뭔가 해결이 잘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2015.03.02 17:11 신고

느리게 사는 즐거움

그외愛/잡담~★ 2012. 10. 5. 13:28 by 밋첼™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몇 달 만에 본사로 하루 들어왔기에 글 올려봅니다.


현재 프로젝트 나간 곳에서는... 


블로그 방문은 가능하지만, 흔적을 남기것도 제가 글을 남기는 것도 불가능 하답니다.


어제 본 글 중에 기억에 남는 글이기에 모처럼 포스팅 합니다.



달팽이와 함께한 하연이(첫째 딸)의 손이랍니다~^^



느리게 사는 즐거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 보라.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어라.

가던 길을 멈추고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감탄하기에 가장 적당한 순간은,

그럴 시간이 없다고 생각되는 바로 그때이다.

 

언제든 즉흥적으로

이삼일 동안 짧은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는다.

지체하지 말고 미리 가방을 꾸려놓아라.

자전거를 타고 동네나 공원을 한바퀴 돌아보아라.

아름드리 나무와 새들, 푸른잔디

그리고 예쁜 꽃들과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즐겨라.

 

한 무명의 현자가 이런 말을 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터리,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그래서 '오늘'을 영어로 프레즌트(present)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어제를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고,

내일을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으니,

오늘을 기념하며 축하해야 하지 않을까?

 

석양뿐만 아니라,

이따금 일출도 보도록 한다.

그렇게 할 마음이 있다면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라.

하루중 가장 어두운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한다.


몹시 힘들고 우울할 때는 이렇게 생각하자.

지금이 바로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이제 곧 해가 떠올라 모든 것이 환하고 따사로워질 것이라고 말이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자질구레한 일들로 삶을 채우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인생에는 중요한 일들도 많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일들도 있다.

따라서 그 차이를 포착해 낼 줄 알아야 한다.

그 차이를 구별해 내지 못한다면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온갖 환멸과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당신이 갖고 있는 유머감각과 삶에 대한 열정을 발휘해

찌뿌드드한 아침을 산뜻한 아침으로 바꾸어라.

주변환경을 바라보는 당신 자신의 눈을 바꾸면 인생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아무리 우울한 일이라 하더라도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하자.

밑에 누워 한두 시간 정도 소설책을 읽을 수 있을 만한 나무를 찾아봐라.

 

건강 전문가들은 최적의 건강을 누리는 데는 깊은 심호흡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아침에 밖으로 나가 걸음을 멈추고 깊게 심호흡을 다섯 번 정도 해보아라.

 


뭉게구름, 새털구름, 양털구름...

구름이 만들어내는 각양각색의 형태들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어린 시절 이후로 팔베개를 하고 누워 구름을 올려다 본 일이 있었는가?

지금이라고 못 할 것도 없다.

잔디가 아니라면 벤치에라도 누워 지금 당장 한 번 해보자.

 

어떻게 하면 삶을 더욱 잘 이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효과적인 이야기가 있다.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의 가치를 계산하고 싶다면, 당신의 친구들을 세어 보라."

 

직장동료가 아닌 옛 친구나 일상의 친구들이야 말로

인생과 세계에 대해 더욱 폭 넓은 정보들을 주고받을 수 있다.


지나치게 목표지향적인 태도나

매사를 전적으로 일과 관련 짓거나,

물질적인 성취만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하루 해가 저물 무렵엔,

하루를 얼마나 잘 보냈느냐는 것 만큼이나

얼마나 많이 긴장을 풀고, 웃고 즐겼는지도 판단하자.

 

세상과 더불어 행복하고 느긋하며 평온한 기분을 느끼려면,

팔짱 끼고 뒤로 물러 앉아 삶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도록

관망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 흐름을 따라가는 방법을 좀 더 배우자.


때로는 뭔가 일이 되도록 애쓰지 말고 

차라리 일이 되는대로 일어나도록

놔둬 보는 것도 좋다.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 중에서...



어느덧  10월 입니다. 날씨도 제법 선선하고 밤으론 쌀쌀하군요.


글로써 찾아뵐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내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소식을 남기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최대한 시간을 내어~ 주말에 한번씩이라도 포스팅하며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글 감사해요 밋첼님~
    너무 오랜만에 뵙네요~ 저도 블로그를 드문드문 쉬어서 ㅎㅎ
    다시 블로그로 소통하는 날 기다리겠습니다~ ^^

    2012.10.05 15:5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부터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당장의 환경이 참...^^;;;
      내년이면... 다시 블로그 소통이 가능하지 않으려나~하는 바램으로 사진도 종종 담고 있답니다
      날씨 쌀쌀해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2.10.05 16:11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5 19:39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느리게 사는것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서두르고 보채고..힘들죠..

    2012.10.06 08:0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핑구님! 제가 먼저 찾아뵈어야하는데, 늘 잊지않고 먼저 찾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새벽으론 쌀쌀하고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2.10.09 07:19 신고
  4.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많이 자라셨네요 ..
    손만 보아도 압니다. ㅋㅋㅋ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구요 ,, 건강도 챙기시면서 일하시라는 말씀 남깁니다.

    2012.10.06 10:0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먼저 찾아뵈어야하는데...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딸아이는 어느덧 제법 컸네요^^
      문득문득 제가봐도 자라는 모습에 놀라곤 합니다 ㅎㅎ
      건강 조싱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10.09 07:21 신고
  5.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
    때로는 느리게 사는 법도 좋지요. 우리는 너무 거북이 보다는 토끼같은 삶을
    강요받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네요. 오늘은 저도 슬로우 슬로우

    2012.10.10 10:0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야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글 남겨주신 걸 봤네요~
      찾아뵙지도 못하고, 글 조차 남기지 못하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마음으로는 짬을 내고 포스팅도 하고, 찾아뵈어야지 하는데, 정작 집에 들어오면 씻고 잠들기 바쁘네요.
      오늘 경우는 집의 컴터 손을 좀 보느라 접속을 했습니다^^;;;

      날씨가 꽤 서늘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꼭!! 찾아뵙겠습니다^^

      2012.10.11 00:11 신고
  6.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리게 여유있게 살아야 하는데 .. 너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거 같아요

    조금씩 슬로우하게 살아야겠어요

    2012.10.10 14:4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쫒겨 살고 있기에, 여유를 가져야겠다~ 마음을 먹는데...
      막상 집에 들어오면 씻고 잠들기가 바쁘네요^^;;;

      이제야 퇴근하고 들어와서, 집의 컴터 손을 좀 보려고 접속을 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여유를 가지려 노력해야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12.10.11 00:13 신고
  7.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빨리 + 서둘러 살 필요는 ..회장님들의 사연 이겠지요

    전 일주일에 한 두시간 일하고 ..억대 월봉 받고 ..여름이면 세계일주 여행 석달 보내주는 회사가 필요 합니다 ㅋㅋㅋㅋ

    추석 잘 보내셨지요 ^^;

    2012.10.17 20:0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늦게 답글을 다네요~ 죄송합니다.
      이제와서 여쭤보긴 무안하지만...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전... 매일 10시간 일하고 억대 연봉을 받아도 좋습니다..ㅎㅎ
      지금은... 하루 14~15시간을 일해도 연봉은.....ㅠ.ㅠ

      일교차 큰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2.10.29 07:36 신고
  8.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참 보석같은 말씀들....
    잘 새기고 갑니다..
    현생활에 충실하는 본연의 자세들이 아쉬운 요즘이에요
    건강하시길요....

    2012.10.18 16:1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건강하신가요? ^^
      주말도 없이 출근을 하고.. 새벽에 나와 새벽에 퇴근하는 일상의 반복이다보니~ 이런 글들이 와 닿습니다.
      혼자 되새겨 보고자 남긴 글에 댓글까지 주셨군요.

      현재 일하는 곳에서 댓글, 답글이 불가하여 모바일로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
      일교차 큰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참!! 서울 올라오실 일~ 이젠 없으신가요??

      2012.10.29 07:38 신고
  9.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려지지 않은 명언자 화이팅!!!
    처음 독일와서 아이들이 권충들을 만지고 관찰하는 모습이 참 낯설다했는데...한국도 교육이 참 많이 변했죠?

    2012.10.28 04:32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더맘님~! 안녕하세요? ^^ ㅎㅎㅎ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도 나이를 얼마 안먹었지만.. 제가 어릴때와도 많이 다른 건 사실이네요~
      최근들어 더더욱 독일이 그립습니다~ ^^

      2012.10.29 07:40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움이 한국이 될날도 조만간에 오겠지요?!!

      2012.10.30 20:0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제작년에 독일 주재원의 기회가 왔었을 때 잡지 못한게 너무도 아쉽습니다.
      다른 프로젝트 투입되고 나서 연락을 받았기에 그 기회를 잡을 수도 없었네요.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다면 그런 기회가 오려나요

      2012.10.31 10:36 신고
  10.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다녀가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11.14 13:0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에 뵙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데, 들려주셨네요.
      게다가 댓글 주셨는데, 답글도 이제야 다는군요.ㅜ.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오늘 오후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11.16 11:01 신고
  1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한국사람이 느리게 살 수 있을까요? 우리 외손자는 25개월 되었는데 "빨리"라는 단어부터 배워서 "하부지 빨리..." 라고 합니다.

    2012.12.24 17:5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년에 달아주신 댓글을 이제야 확인을 합니다.
      지난해 말 부터 올 초까지.. 블로그에 다시 열의를 불태우다 다시금 업무에 시달려 포스팅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처럼.. 느리게 좀 살아보고픈 마음이 새삼 듭니다...

      2015.03.02 17:14 신고
  12. Favicon of https://moveslow.tistory.com BlogIcon 너드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바쁘게 살면 잃는게 더 많더라고요. 느리게 살고픈 한사람입니다.

    2015.02.25 20:3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마음과 달리.. 빠른 것만 찾게 되는게 대한민국 사람들의 공통적인 심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5.03.02 17:12 신고

오늘은 뜬금없는 이야기 잠깐 해봅니다~ 혹시라도 이런 경우 없으시길 바라면서 말이죠~~^^

이런 내용에 대해 문의를 했지만...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사실에 화가납니다.


나름 유명한 떡집이던데 떡을 만들기에만 바쁜가봅니다.



2주전 일요일, 회사 동료의 결혼식으로 포항에 다녀왔습니다.


KTX를 타고 신경주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제법 여행을 하며 찾아갔었네요^^



축복을 잔뜩하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북부해수욕장 구경도 잠시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신랑이 감사의 떡을 돌렸는데... 감사의 마음을 듬뿍담아, 개중에서도 비싼 떡을 돌렸음에도...


이런 내용물이 나왔기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흰색 떡 위에 있어서 잘 모르시겠죠?


다행히(?) 제가 받았던 떡에서 나왔네요.


떡을 맛있게 먹으라고 아이들과 함께 먹는데 아이들이 아닌 아내가 먹은 떡에서 이런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먹었다면 생각없이 꿀꺽! 삼켰겠죠. (아이들이 먹은 떡중에도 이런게 있었으려나요)


아내말로... 씹어도 씹어도 씹히지 않고 본드 냄새같은 것이 더더욱 진득해지길래 뱉어봤더니 이런게 나왔습니다.



손으로 주물러 봐도 설겆이 스폰지 같습니다


스폰지 같은 느낌입니다. 만져봐도 그렇고 냄새는 본드향이 은은히(?) 풍깁니다.



크롭한 사진입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일까 싶어 바라봐도 정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떡은 아닙니다^^ 


문의를 하고자 홈페이지에 들려 고객게시판에 남겨봤지만...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고객게시판은 다른 사람들은 읽을 수도 없도록 비밀로 제한되어있군요~




우선은 이곳의 이름과 연락처는 블러 처리합니다.


제가 남긴 문의글입니다


아직 읽어본 흔적이 없습니다.


이제 이틀째니까 두고봐야지~하고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고객관리 차원에서 하루 한번이라도 읽어봐야지~ 해야할까요?




금속 조각도???



혼자만의 일이려니 해서 읽어보니.. 금속 조각도 나왔었나 봅니다;;;;


궁금해서 읽어보고픈데... 역시나 비밀글이라 읽는 것도 안되는군요~ 고객게시판이 아닌 비밀게시판인게 아쉽기만 합니다.




제 경우... 평소같음 그런게 나와도 그냥 뱉고 말고... 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와도 빼고 먹고 마는데...


아이들과 함께 먹는데 그런게 나왔기에 기분이 별로 안좋았었습니다.


축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린 떡(그것도 상당히 비싼 녀석에서) 이런게 나왔다니, 신랑의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더더욱 그렇군요~ 



날씨도 너무 좋은데... 쓸데 없는 얘길 좀 했습니다~


최근 일에 뭐에 핑계로 포스팅과 방문이 또 게을러 지고 있습니다만 짬짬이 계속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리도 날씨가 좋은데, 내일과 모레 이틀은 비가 올거라고 하네요


때론 비가 오는 하늘도, 비가오는 창밖도 좋긴 하지만, 안타까운 분들도 많으시리란 생각이 듭니다.


토, 일요일 모두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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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직접 산 음식이였으면 바로 전화를 하는데...
    선물받은 경우는 참 애매모호하군요.. 그래도 전 전화할 것 같아요..

    2012.04.20 20:33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화를 하려다 타이밍을 놓쳤다는 게 맞으려나요?
      출근해서 확인하고 전화해야지 했는데... 정작 일에 치여 하루를 다 보냈네요.
      오늘 확인했는데도 여전히 열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내일은 전화를 하려고 생각중이네요^^

      2012.04.22 21:46 신고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쓸하네요.. 대처도 재빠르지 못하고..

    2012.04.21 07:01 신고
  4.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집이 신랑의 따뜻한 마음을 스폰지로 대신했네요 ;;;;;
    좀더 주의가 필요 했을텐데...

    2012.04.21 11:5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재미있는 표현이시군요~ 따뜻한 마음을 스폰지로ㅎㅎㅎ
      그런데 그 진득하고 찐~한 본드향이 정말 꽝! 이었습니다

      2012.04.22 21:47 신고
  5.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제가 떡을 좋아합니다. 집사람이 마트에가 면 꼭 떡을 사오곤 했었는데..

    2012.04.21 12:1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떡만 주면 될걸.. 스폰지 까지 준다니 말이죠ㅎㅎㅎ

      2012.04.22 21:47 신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어떻게 관리하기에 저런 이물이 나오는지 모르겠거니와 이런 이물질을 신고했는데도 아무런 관심도 없었다는데 화가 나는군요.

      2012.04.26 00:22
  6.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생관리가 잘 안되고 있는 떡집같네요 ^^

    2012.04.21 16:08 신고
  7. Favicon of http://ourcart.tistory.com/ BlogIcon 쥬르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 ;;;
    저런 문제는 확!! -_-+!$+_@!%!
    고객센터에서 어떤 답변을 줄지 정말 궁금하네요.
    - 어떻게 해서 저런게 들어갔는지 정말 .. 화가 나네요 ...;;

    2012.04.22 00:42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일은 출근해서 전화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뭐라고 답변 줄지.. 녹음이라도 해야할까요??ㅋ
      비가 오는데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2012.04.22 21:49 신고
  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다른 것도 아니고 주문한 떡에서 저런 이물질이 나오다니 참 기가 막힌 일이네요-_-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먹는 것만큼은 제대로 관리를 해야 할 텐데...
    진짜 이런 문제는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으, 저도 주변의 어떤 음식점이 유명해지는 바람에 손님이 많아 지더니 불친절해져 기분 나빴던 경험은 있었는데, 밋첼 님께서 당하신 일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아니었네요(...) 참고로 그 음식점은 어머니들 사이에 점점 소문이 좋지 않게 나더니 결국 망했어요. 저 떡집도 부디 밋첼 님을 비롯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정중한 사과와 보상을 한 후에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쇄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2012.04.23 00:39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먹을 것 만큼은 장난을 치지 말아야 할텐데, 재료와 내용물.. 장난들을 많이 치는군요.
      그 댓가로 평생을 그것만 먹고 살게 한다면... 과연 그런 짓을 저지를까요?
      평소 혼자 음식을 먹을 때엔 그냥 넘기기도 하는데, 아이들과 먹을 때 저런게 나왔다는게 문제였네요^^
      이런 내용은 잊어버리고, 한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2012.04.23 17:59 신고
  9.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가격도 좀 있는편인것 같은데...
    섭섭하셨었겠어요;;;

    2012.04.23 08:0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례떡이 6천원 짜리더군요.
      저렴한 떡이라도 제대로 만들어주는데, 나름 비싼 떡을 주문해서 돌리는데 저따위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떡에서 나왔다면... 이미 저곳에 있을겁니다;;;

      2012.04.23 18:00 신고
  10.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많이 놀라셨겠어요...
    이건 일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 인데...
    아직 답변도 없다니...에효...
    저도 떡 참 좋아하는데.....

    2012.04.23 11:2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영자의 마음과 달리 일하는 분들의 부주의 라는게 맞지 싶습니다.
      하지만, 한번이 아닌 여러번이 되고, 고객의 소리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놓은채 관리하지 않는다면...
      운영자나 일하는 사람이나 다른게 뭘까요...
      떡 정말 좋아하기에 기쁜 마음에 받았는데, 한번에 모두 버렸습니다.

      2012.04.23 18:01 신고
  11.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참 떡집의 사소한 부주의가 잔치에 대한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겠네요.
    사람이 먹는 음식에는 더더욱 신경을 써야하거늘 고객게시판에 한 두건도 아닌 컴플레인이 올라온다는 것은
    정말 문제있네요. 더구나 응대도 형편없고... 불매운동감이에요.

    2012.04.23 12:0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준비해준 분은 좋은 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인데, 내용물이 저랬으니 뒤끝이 안좋았네요.
      무엇보다 응대에 대한 생각이 없는 듯 합니다.
      전화를 한번 해봐야겠네요^^

      2012.04.23 18:02 신고
  12. Favicon of http://saeng-gi.tistory.com BlogIcon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건 진짜 좀 너무했네요;
    저도 중학교때 친구랑 햄버거 먹는데, 친구 햄버거에서 구더기가 나온 적 있어요-_-;
    다행히 반마리가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ㅎㅎㅎ 지금 같았으면 난리쳤을텐데 어려서 뭣도 몰라서
    그냥 거기 직원에게 말해서 환불 받고 새 제품 받은 기억이 나네요.
    먹는건데 신경 좀 쓰지ㅠㅠ

    2012.04.23 15:0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햄버거에서 구더기가!!!
      말씀하신대로 반마리가 아닌게 다행이었네요!!!
      먹을 것 만큼은 장난을 치지 말아야 할텐데 싶습니다.

      2012.04.23 18:03 신고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sdlike BlogIcon 바다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짱나요.
    아침에 입질의추억님 노량진 수산시장 포스팅 보고 분노가 치솟았는데 이젠 떡...
    정말 먹거리 같고 이러면 넘 넘 짱나요. ㅠㅠㅠ

    하루종일 흐릿한 날씨였는데 따사로운 햇살이 기다려지네요.
    밋첼님 남은 오늘 하루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2012.04.23 17: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내지 마세요~^^
      신뢰를 잃은 곳은 더이상 이용하지 않으면 되는걸요.
      먹을 것으로 장난치거나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만큼의 댓가를 치룰거라 생각합니다.

      한 주의 시작 기분 좋게 하셨나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2012.04.23 18:04 신고
    •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거리이니만큼 특별히 신경을 더 써야 할텐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제대로 된 대응을 기다려 봅니다......

      2012.04.24 13:27 신고
  14.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먹는건데 제발 제 발에 양심저리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안타깝습니다.

    2012.04.25 20:4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을 것을 팔면서 대충대충 하진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돌리는 떡인데, 저런게 나오면 이래저래 안타깝네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2.04.30 08:26 신고
  15.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는 항상 조심히 다뤄야하는데..
    저런 거 나오면 진짜 화나죠.

    2012.04.26 19:1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먹는 것 만큼은 제대로 만들고, 장난치지 말아야 하는데...
      그만큼 신경을 안쓴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4.30 08:27 신고
  16. Favicon of https://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_-;; 먹는 음식에;;; 저도 먹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오면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_-;;;
    혹여라도 아이들이 저걸 먹었을걸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2012.05.02 14:07 신고
  17.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이 아니라면 뭘까요???

    신속한 사과를 했다면 기업 이미지는 좋아졌을수도 있는데 말이죠^^

    2012.05.15 23:0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두 사람의 개인이용자는 별 신경을 안쓰는건지...
      그래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상관없다고 느끼려나요?^^
      좋은 저녁되세요~

      2012.05.17 17:46 신고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5.22 08:59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외부로 업무를 나와있다보니 신경을 전혀 못쓰고 있었네요.
      다음주는 복귀 예정이니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05.23 11:22 신고
  19. Favicon of http://www.bosin4u.com/213 BlogIcon 까만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정말 이건 뭐래요... 정말 대박이네요.

    2012.05.24 03:31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5.28 13:1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
      일부러 찾아주시니 감사하기만 합니다.
      교육에 프로젝트에 세미나에.. 외부로 나갈일이 계속되다보니.. 이쪽으로 신경쓰기가 힘든게 사실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2012.05.31 11:37 신고
  21.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폼페이지는 누굴 위해 만든것인지...
    예번에도 뭔가 나왔었나보군요.
    경주라면 꽤나 유명한 떡집 같은데....

    2012.06.21 19:05

오늘은 포스팅이라기 보다 평소 생각하던 것이 있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공지로 올려야 하는 내용이려나요? 평소 늘 생각하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지난번 입질의 추억님과 오프라인 모임때에도 새삼 느낀 것이라 공지처럼 글 올려봅니다.


최근 아니 오래 전부터 바쁘다는 핑계와 여러가지 핑계하에 블로그 관리에 소홀한 것도 사실이고, 포스팅도 꾸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좋은 것은 나누고, 개인적인 기록들을 남기며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을 찾아뵈며 글들을 보고 댓글을 남기곤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 이웃" 이라는 단어를 나쁘게 사용할까 하는 걱정에 오늘의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오시는 이웃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의무감에 방문하신다거나 어쩔수 없는 댓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방문을 하기에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거기에 기록을 남기신다면... 그런 의무적인 것들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제가 좋아서 찾아뵙는 분들은 그런 의무감으로 남기지 않으셔도 찾아뵙습니다.

의무적인 댓글과 Copy & Paste 의 댓글... 안남기느니만 못합니다. 그냥 찾지 말아 주세요.

그런다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블로그의 유대... 아니 찾아뵙는 것 끊지 않습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 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 입니다



그리고 ,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좋은 글들을 남겨주시고, 소통하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만, 말씀 드렸듯... 의무적인 댓글은 되려 가슴만 아프게 합니다.

추천 버튼 누르실 필요도 없으며, 그냥 보고 듣고, 느낄 것이 있을 땐 느껴주시면 됩니다.

어느 블로그나 똑같은 Copy & Paste 의 댓글 남기시는 분 있으신데...앞으론 차단하겠습니다.

전 방문자 수가 중요한 것도 아니며, 추천 수가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찾아뵙는 분들은 제가 좋아서 찾아뵙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담감에 찾아주실 필요도 없으며, 억지로 댓글을 남겨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저 역시 부담없이 찾아뵙고, 소통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하루에 열분이 찾아주시든, 스무분이 찾아주시든... 

혹은 딱 한분이 찾아주시더라도...그 분들과 진정으로 소통했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선거 때문인지 덕분인지, 살짝 피로한 목요일 입니다.

그래도 오늘 내일만 보내면 주말이 오니...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설마 이런 글에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라는 붙여넣기 댓글.. 달아주는 분 있으시려나요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
    그래서 저도 되도록이면 관심이 가는 글에만 댓글을 다는 편이랍니다.
    글이 어렵거나 잘 읽혀지지 않으면 조용히 손가락 버튼만 누르고 나오는 경우도 많지요 ^^;
    근데 저 사진은 탑건의 탐크루즈맞나요?

    2012.04.12 10:3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시는군요?
      제가 어릴때 가장 재미있게 봤던 영화중의 하나이며.. 공군 사관학교를 목표로 생각하게 했던 영화이기도 하답니다.
      닉네임인 "밋첼"도.. 탑건에서 탐크루즈의 이름이 "피트 밋첼" 이었기 때문이라죠? ^^;;
      바텐더 시절의 닉네임도 그래서 밋첼 이랍니다ㅎㅎ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네요ㅋ

      앞으로도 제가 입질님의 블로그에 남기는 댓글에는 부담느끼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역시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2 10:45 신고
  2.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입질의 추억님 말씀대로 참 어려운 부분인듯 해요...
    저도 어쩔때는 의무적(?)으로 방문할때도 있구요....
    이건 블로그 해보신분들은 모두 가끔은 동감하시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저도 몇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이웃분들과 좋은 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통의 즐거움과 행복함은 가득하다고 늘
    느끼고 있어요~~
    오늘 생각이 참 많아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12 10:4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소통의 장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의무적인 경우가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블로그엔... 그런 의무감 느끼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는 글이랍니다~
      편안하게 생각해주시고~ 어쩌다 한번 생각날 때 들려주셔도 됩니다~
      그러니.. 편안한 이웃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00:13 신고
  3.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히~^^ 작년 초겨울에 컴퓨터 OS 재설치하면서

    횽님 블로그 주소 날아갔는데..ㅋㅋ 다시 알려달람 혼날거 같아서..

    다시 찾았당~^^

    점심 맛나게 드셔쏘용~?^^

    2012.04.12 12:36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종일관 copy댓글은 좀 서운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정이 들기도 하겠죠...

    2012.04.12 12: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까요? ^^
      전.. 그런 댓글 다는 분들.. 어차피 내용도 보지 않은채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원하는 분들..
      이웃으로 지내기 보다 차라리 방문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랍니다...
      핑구님께서도~ 제 블로그엔 의무적인 답방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진정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앞으로도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2012.04.13 00:15 신고
  5. Favicon of http://saeng-gi.tistory.com BlogIcon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티톨은 좀 덜한 편이에요 ㅋㅋ
    네이버는 진짜... 봇으로 쏘는 건지...

    2012.04.12 14:2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네이버는 제가 운영을 안해봐서 몰랐네요. 그렇게 심한가요? ㅋㅋ
      생기마루님께서도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좋은 밤 되세요~~^^

      2012.04.13 00:15 신고
    •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는 진짜 광고도 너무 많고ㅠㅠ
      제 블로그 한 일주일 안 들어 갔더니 광고글이 한 30개씩 달려 있던데 아이피가 죄다 달라서 하나하나 신고하느라 애먹었어요-_- ㅋㅋㅋ

      2012.04.13 13:5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런 어려움이 또 있군요~
      조만간.. 아이들 데리고 생기마루 한번 찾을 계획입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정보를 좀 얻어야겠네요~

      2012.04.15 23:52 신고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무???
    한때 ... 블로그 초기엔 소통이란 가면으로 그런것도 부인하지 않을 수 없네요..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블로그 명이 길어지면서 나름의 자부심과 다른 블로그를 통한 즐거움과 배움이라는 ..
    명확한 이유가 있기에 오히려 마음은 편한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노총각 마음을 살살 건드려주는 유아블로그 재미와 은근 맛난 요리레시피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 즐거움을 찾고 있지요..
    가끔 그러죠......... 어 내가 소통했던 블로거 그 블로그에 가면 즐거움도 함께 했었지 하면서 들리게 되지요.

    2012.04.12 17:3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6년째 블로그 하고 있지만(막상 올린 글은 얼마 안되지만) 이웃 분들이 생긴지는 정말 얼마 안됐답니다.
      나이도 어리면서 너무 情 이런거 따지는게 아닌가 싶지만...
      단 한분이라도, 의무감 없이 편하게 소통할 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라새 님께서도 편안하게 생각해주세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17 신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2 18:5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제 경우는 처음엔 아웃룩으로 RSS이용하다, 구글리더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좋아하는 이웃 분들의 글은 하나하나 다 읽으려 하는데,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 글들 때문에, 제게 의무감으로 답방을 오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이 되어 올려본 글이었습니다.
      단순히 내용도 읽지않고 다는 댓글.. 무엇때문에 방문하는 건지.. 물론,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원해서 겠지만...
      그런 분들과는 소통을 하고픈 마음도 없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20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상한(?)댓글에 상처(응 ?) 받을 때가 있습니다 ..상처가 낳으면 조금씩 잊혀지더군요 ^^

    자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2012.04.12 20:2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좋은 말씀 남겨주시고, 그리고 편안하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행히(?) 인지도가 낮아서인지... 그런 분들은 없네요ㅎㅎㅎ
      하루 잘 보내셨나요? 벌써 12시가 넘어갔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21 신고
  9.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로그를 운영을 하지만, 제가 글을 워낙 잘 쓰지 못해서 그런지 악성댓글은 아직......

    어떤 블로거는 친해지고 싶어서 몇달간 댓글도 달고 댓댓글도 달았는데...
    아는척도 안해주시는 분도 계시고...ㅠ.ㅠ. 그때가 제일 서운하더라구요.. 누구나 다 그럴꺼 같아요..^^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거 겠죵???

    2012.04.12 22:3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친해지길 원하는 분과 소통이 안된다면 안타깝긴 할 듯 합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몇 만명이 방문하는 분들께는 그런 답방 조차도 힘든 작업이겠지요~
      어쩌면... 그래서도 작은 이야기를 나누고, 이웃이 되고픈 마음이 제 마음이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주시고, 의무적인 댓글은 안주셔도 됩니다.
      저 역시 편한 마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00:23 신고
    •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의무감때문에 방문하는건..ㅋ

      전 그저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분들은 답방 간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이 큰거겠죠?ㅎㅎㅎ

      2012.04.13 10:25 신고
  10.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깅 딜레마에 빠진지 오래되었답니다.
    저의 문제는 포스팅도 예전 같지 않고 이웃 블로거 방문도 영 게을러져서 하기 힘드네요.
    숫제 블로그를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찌아하오리까?

    2012.04.12 22:5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제 6년째 이지만, 그리고 방문 오는 분들도 몇분 안되시지만... 그런 생각 한번씩 하곤 했답니다.
      때문에 모든 걸 내려놓고 글도 가끔씩 올리며 편하게 쓰려하고, 제가 좋아하는 이웃 분들께는 방문하며 글들을 보고 있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포스팅 하시고 몇몇 이웃분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으시는게 좋지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린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니 부끄럽습니다ㅎㅎㅎ

      2012.04.13 00:25 신고
  11. Favicon of http://ourcart.tistory.com/ BlogIcon 쥬르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모종의 관련글에는 의무 댓글만 남기는 편이지만 ...
    스스로의 생활과 의견에 관한 글에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분명 ...
    제 의견과 생각 그리고 손가락 누름 여부를 결정하고 돌아간답니다.
    거의 작업적으로 달리는 블로그 댓글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
    오히려 세컨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그런 고민 없이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
    RSS사용방법도 몰라서 그냥 눈에 들어오는데 돌아다니는 편이라 ㅎㅎ;;
    제가 블로그를 그만 두기 전까지는 그럴것 같습니다. :D

    2012.04.13 05:0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생각들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이라면 의무적으로 방문하거나 댓글을 다는 것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들 드리고자 남긴 글이었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에 힘을 썼더니(야근만 주~욱 했답니다) 금요일이 금방온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
      행복 가득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1 신고
  12. Favicon of http://wnrlgns.tistory.com BlogIcon 주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서 좋아요가 블로그에는 왜 없을까요?_?
    메타 블로그의 손가락이 있긴 하다만, 티스토리 통합해서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고 공감하셨으면 좋겠는데ㅠㅠ
    여튼^^ 너무 그런거에 신경쓰시지마셨으면 합니당.
    요즘들어서 날씨거 너무너무너무 좋네요. 좋은하루되세요 :D

    2012.04.13 07:0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 한분이 비슷한 마음이시면, 의무적인 분들은 더이상 방문을 하지 않으시려나요? ^^
      그렇다고 신경을 안 쓸 수도 없고, 그분들도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기에 정을 나눠야하는건지.. 생각이 많아집니다ㅋ
      포근한 오후네요~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3 신고
  13.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수가 늘어나면서 누구나 이런고민을 해보게됩니다.
    전 그래도 흔적을 남겨주셨다는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012.04.13 10:1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을 남긴다는 것 부터가 어찌보면 관심의 표현이라 해야 하겠죠? ^^
      다만, 내용은 읽어보지도 않은 채... 복사한 인사말을 붙여넣기 한다는 것이 기분이 좋을 수 만은 없기에 드린 말씀이랍니다.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7 신고
  1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특히 카피해서 갖다 붙인 답글 보면
    솔직히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솔직히 저도 바빠서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답글도 못달고..답방도 자주 못해드리는 입장이지만
    전혀 동문서답형 답글 다시는 붖을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거든요.
    주말즐거이 지내세요.
    어제 저는 차 후진 하다가 뒷차랑 꽈당~~~~~~
    거금 훌러덩 나가게 생겼어요.
    엉엉~~~~~

    2012.04.13 10:5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같은... 방문자도 적은 블로그에서 이런 생각을 하는데, 비바리님께선 어떨까하는 마음.. 충분히 느껴집니다^^;;
      비바리님께서도 워낙 바쁘신데다, 일일이 답방하기도 힘드신걸 잘 알고 있으니... 제 블로그엔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
      제가 좋아서 찾아뵙고 있으니 말이죠ㅋㅋ

      그보다... 뒷차를 받으셨다니;; 어쩐대요;;; 손상이 컸나요?
      좋게 좋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액땜! 이라고 생각하세요.ㅠ.ㅠ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발바니다~^^

      2012.04.13 12:41 신고
  15.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진정한 용자이십니다. 근데 이거 댓글이 더 달리는 거 같은데요 ^^
    아마도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을 한푸대나 풀고가셨는데 아무런 반응도 하지않는 것이
    미안해 그런 분들이 있었을 겁니다.
    금요일이네요. 13일의 금요일이라 하기엔 너무도 좋은 날씨에요. 이번 주말 기대됩니다.

    2012.04.13 17:1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짝 더운 하루였는데, 즐거이 잘 보내셨는지요? ^^
      한숨과 함께 하소연을 했기에 더 많은 글을 달아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도 정신 없이 보내버렸네요~
      내일은 하루 종일 전산과 가까이 못하기에 찾아뵙지 못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5 23:54 신고
  16. Favicon of http://happymake.tistory.com BlogIcon 행복제작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피글은 저도 예전에 정말 싫어했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그렇게라도
    와주시는 분들이 고마울 때가 많더라고요.

    나름의 원칙을 세우시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님께 반했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2012.04.13 21:49 신고
    •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관심가져 주시고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밋첼님 감사합니다 ^^
      저도 밋첼님께 그러한 이웃이 되고싶습니다~
      제 글에 대한 답글을 다 못달아서 주로 댓글 주시는 분들 위주로 방문하는데 밋첼님의 새 글이 없을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전글도 보게되고 밋첼님을 더 인간적으로 보게 됩니다~ ㅎㅎ

      2012.04.15 01:2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생각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누군가에게 억지로 보이기 위함도 아니고, 방문을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뵙고, 찾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한 주의 시작 행복 가득히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은 하루 종일 전산에 가까이 못하니,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2.04.15 23:55 신고
  17.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저의 댓글에서 그런 의무감을 느끼시진 않으셨을런지;;; 괜시리 죄송스러워 지네요;;;
    다음부터는 밋첼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

    2012.04.15 08:3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런 생각을 가지실까 싶어 얘길 못했답니다ㅎㅎ
      부담같은것 느끼지 마시고.. 편안하게 생각해주세요~
      벌써 휴일도 모두 지나고 월요일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마음 가득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2.04.15 23:56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무감 때문에 방문 및 댓글을 달기 시작하면 넷 활동의 의의가 많이 퇴색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런 걸 아예 신경 쓰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요즘 들어 개인 시간이 줄어들면서부터는 더욱 뵙고 싶은 분들만 찾아뵙고 있네요. 상업용 블로그가 아니라면 역시 서로 좋아서 하는 활동이 제일이지, 눈치나 구색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오가는 건 오프라인에서도 질리게 하는 만큼 사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ㅠ_ㅠ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2.04.15 21:5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소중한 시간들을 쪼개어 방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2006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엔, 어떤분이든 오셨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배가 불렀나봅니다ㅎㅎㅎ
      상업적인 내용은 가급적이면 올리고 싶지 않기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편안한 마음으로 이웃이 되어... 언제든 편할 때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작은(어쩌면 반대로 너무도 큰) 바램이랍니다.
      오늘 하루는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잘 보내셨나요? ^^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2012.04.16 00:00 신고
  19.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출장 갔다가 어제 돌아왔네요 ㅠㅠ
    정말 힘든 출장이었어요 ..
    일정도 힘들고 내용도 힘들고
    밋첼님 저는 좋아서 오는 거예요 ..
    믿어 주실 거죠 ㅋㅋ
    행복하세요

    2012.04.17 11:1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아주신 걸 이제야 봤네요.
      현재 프로젝트 나와있는 곳이 블로그 댓글, 답글이 불가하다보니 모바일로 가끔씩 본답니다.
      건강하신가요?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12.10.30 08:28 신고
  2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박력과 자부심이 넘치는 포스팅입니다.
    제홈에 포토샵 설치해주신거 기억하시나요?
    전 그 고마운 인연에 연결끈을 놓기싫어 잡고 있는건지..
    코에걸면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인것 같은 제맘...제가 모르겠네요.--;;
    그냥...인연이라는 고리에 걸려 궁금해서 찾오고 있는데...그게 의무감이려나??ㅎㅎ..^^ㅎㅎ (곰곰히 제맘 들여다봤는데요~~)
    전..그냥 밋첼님의 글이 편하고 좋아서 온거네요

    2012.10.29 21:0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신져를 통해 원격으로 확인하고 설치 했던 것 기억납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제가 해결해드리지 못했었죠?ㅎㅎ
      언제든 찾아주시는 것은 환영합니다. 이 글을 쓸 때엔 의무적인 댓글이나, 내용도 읽지 않은채 복사글로 인사하는 분들이 있어서 였답니다
      한국은 오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보낸 겨울이 새삼 생각나기 시작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더군요~

      2012.10.30 08:31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기억력까지 한수위시군요.
      전 메신저로 제컴을 원격조정해서 도움주신분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세심한부분까지 기억할수있게해주시네요^^....많은 분들과 교제하시면서 도움도 많이 베푸셨을텐데...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딥따[(진짜(조카버전)]감사해요.^^
      아~~행복해~~
      오늘 걱정을 안고 컴을 켰는데 제기분을 업시키는 댓글을 마주하게되어 정말 기운이나요.^^

      2012.10.30 18:1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스더맘 님을 뵙고 오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가족 사진을 찍어 드리고 왔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억이라는 것은 잊혀지기 전에 하나하나 되새겨 본다면 더욱 남지 않나 싶습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에도 야근에 주말 근무가 많았기에, 여행을 몇 번 못간 것도 아쉽네요.
      독일! 주재원의 기회가 다시 온다면 꼭! 가고픈데, 앞으론 그런 기회가 없을 듯 한게 아쉽기만 합니다ㅎㅎㅎ

      2012.10.31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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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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