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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중 들린 곳으로, 과거부터 좋아했던 집입니다.


부산에 내려갈 일정을 잡았을 때 부터, 이곳은 꼭 다녀오겠다!!! 결심을 했었답니다.


숙소가 한화 티볼리 해운대 였기에 더욱 좋았었습니다.



과거엔 미포(해운대 옆)에 있었고 대기하는 팀에겐 순번표로 화투장을 나눠줬었습니다.



달맞이 고개로 위치를 옮긴 것을 확인 후, 한화 티볼리 해운대 (한화콘도 해운대)에서 체크 아웃 후 이동합니다.


한화 티볼리 해운대 에서 달맞이 고개 까지는 금방입니다~ 차량으로 10분 이내!!! 해운대로 해서 달맞이 고개로 진입~


조금만 이동하면 카페들이 밀집한 곳들이 있습니다.



과거 이곳엔 레스토랑들이 많았으나, 언제부터인지 브랜드 카페가 많아졌네요.


부산에 하나뿐인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과, 투썸 플레이스, 할리스 커피를 지나...


송정 방향으로 길을 따라 내려가면 왼쪽으로 있습니다.

 

생대구탕


대구탕 두개를 주문합니다. 공기밥 추가!

 

대구를 드실 줄 아는 분들은 몸통보다 머리를 좋아하시기에~ "아주머니! 대가리 쪽으로 주세요~" 라고 얘길 합니다.

 

쫀득하고 맛있는 살과 찰진 껍데기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차려진 밥상. 반찬은 딱 먹을 만큼! 그래도 과거보다는 가짓수가 많아졌네요~

 

아이들이 어찌나 맛있게 잘 먹는지, 공기밥 2개 추가를 해서 후루룩~~ 먹었습니다.

 

엄마, 아빠보다 더 맛있게...!!! 더 많이...!!! 폭풍흡입을 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 대구탕을 맛 본 아이들은... 틈만 나면 '산에 대구탕 먹으러 가고 싶다" 고 합니다.

 

햄버거, 피자 이런 건 안찾고... 대구탕을 찾다니... 허허허;;;;

 

위치는 아래의 구글맵을 참조하세요~

 

 

 

밥을 다 먹고는 달맞이 고개 길을 걷고... 차를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는 백사장으로 달려갑니다


 


해운대로 갈까 하다가 송정으로 내려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용궁사 까지도 2Km 안쪽이라 다녀올까 생각도 했으나~ 모래장난을 치고픈 아이들의 요구를 들어줬네요.




부산은 먹거리고 많고 가격 또한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쌈밥, 돼지국밥 등.. 서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도 양도 푸짐한 특정 메뉴들이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먹거리 투어한번 해야겠습니다)

 

 

프랜차이즈나 브랜드 네임이 있는 곳은 타 지역과 다를 바가 없으나, 아무래도 현지만의 맛과 가격으로 승부하는 곳이 많죠

 

냉채족발 또한 과거부터 맛있게 먹었고, 이번 여행에도 먹었으나... 정말 맛있게만 먹고... 사진은 한장도 담지 않았답니다^^;;;

 

물론... 취향은 개별적이라 100% 좋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부산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국물에 싱싱한 생대구가 들어있는 "속시원한 대구탕" 추천합니다!

 

 

연말 정산을 대략 뽑아보니.. 올해는 90만원이 조금 안되게 더 내야한다는 사실에... 충격입니다.

 

13월의 보너스 혹은 월급이라고 불리던 연말 정산이.. 이제는 회사원들의 등골을 빼먹는 "세수 확보"의 타겟이 된게 아닌지...

 

그 많은 세금들로 몇년째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서로의 말꼬리나 잡아 싸우며 일은 안하려드는 사람들...

 

그나마도 말도 안되는 행정들에 쓰이는 현실에..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세대가 바뀌면 좋아질거야" 하는 생각도... "일베충" 이라는 표현의 집단으로 유지되는 걸 보면...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마무리가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ㅎㅎ;;

 

날씨가 또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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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탕이 급 땡기는데요~~ 너무 먹고 싶어요

    2015.01.20 08:24 신고
  2. Favicon of https://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좋아했다는 그 대구탕집 포스팅이군요. ^^
    부산 갈일이 별로 없지만... 가게 된다면 기억해 두었다가 꼭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연말정산... 세금이 존재하는 이유를 왜곡되게 알고 있는 위정자들의 짓거리가 어련하겠나 싶은 요즘입니다. ㅠ.ㅠ

    2015.01.22 15:4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거의 8년만에 부산을 가며 들렸습니다.
      장소를 옮겼다는 것도 검색을 해보고 알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보는 내내 흐뭇해서 살만 발라주고 국물 떠주고 했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대구탕'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네요^^

      위정자들은... 어린이집 폭생사건의 교사처럼 풀스윙으로 싸다구 맞아도 정신 못차리겠죠?

      세대가 바뀌고 지금 젊은 층들이 나이들면 그래도 인식이 바뀔테니 좋아질거야! 생각을 했는데...
      어린 세대에 '일베충'이란 단어까지 생기는 거 보며... 세월만 흐른다고 될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되었습니다.

      2015.01.22 17:33 신고
  3.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정산....
    신랑은 인센에서 엄청 떼이고 조금 돌려받는걸로 나왔데요
    근데 그게 과연 좋아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2015.02.10 22:33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증세, 없는 복지! 라는 공약을 잘 지켜주고 계시죠.
      올릴 거 다 올리고, 걷을 거 다 걷고나니.. 증세는 안된다고 뒷북치시고...
      살기에 더욱 팍팍해지지만, 오복이 바라보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11 12:44 신고
  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지내고 계셨구나.. 이제 데보라 블로그 다시 합니다. ^^ 자주 올게요.

    2015.07.17 13:42 신고
오늘은 부산 여행 중 갔던 뷔페인 식당120 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앞의 글에서 소개한 한화 티볼리 해운대(한화콘도 해운대)를 숙소로 잡았기에, 첫날 식사를 이곳에서 했습니다.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에 익숙해진 제게 한식을 메인으로 한 색다른 곳이었고,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고온 곳이었습니다.

 

보통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 경우 샐러드, 피자, 파스타, 쌀국수 등의 메뉴가 일반적인데 이곳은 달랐네요.

 

음식 파트별로 나뉘어 있었으니~ 한곳씩 파트별로 소개하겠습니다.

 

사실.. 음식을 담은 사진이나 세세한 사진은 담지 않았습니다.

 

사람도 워낙 많았지만.. 오랜만의 가족 여행에 블로그 포스팅 할 글부터 신경쓰지 않기위해 노력 했다고 생각해주세요~~ㅜ.ㅜ

 

우선..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간은 엄청 넓으나.. 사람들은 그만큼 많이 찾는 곳이기에 음식의 순환이 빨랐습니다.

 

 

1. 샐러드 농장

 

샐러드 농장

 

보통 뷔페의 샐러드바와 비슷합니다. 다만.. 신선한 재료들을 보이도록(?) 둔 채 바로바로 채워줍니다.

 

신선한 샐러드들과 드레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드레싱은 된장, 참깨, 유자 등으로 전통식입니다. 이것 또한 색달랐네요

 

 

 

2. Live Cook - 부침개, 튀김, 파스타, 스테이크 등이 있는 곳

 

 

여러 종류의 부침개(매생이, 오꼬노 미야끼)와 튀김류(대하, 양파 등)가  있으며,

 

한식류, 스테이크 등 다양한 식사거리가 있습니다. (탕수육, 옥수수구이, 궁중 불고기, 제육볶음, 버섯볶음, 꽃게 강정, 전통 순대 등)

 

부침개가 있다는 것도 색달랐지만... 디너 샐러드였기에 가을 대하 튀김이 있었는데...  솔직히 대하 튀김만 세 번이상 먹은듯 합니다;;;;

 

메인 메뉴는 이곳에 있다고 보시면 되며, 자주 만들어져서 나오기에 식거나 오래된 맛은 없었습니다.

 

 

 

 

3. 스페셜 장터

 

스페셜 장터

 

스페셜 메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날은 사진에 있듯 가마솥에서 한방 된장 수육을 꺼내어 그자리에서 썰어줬습니다.

 

맛있는 수육과 생굴, 보쌈 김치... 생각하니 또 침이 넘어가는 군요~^^;;; 여기서만 잘 먹어도 훌륭합니다.

 

스테이크, 꽃게 강정, 대하튀김, 차돌박이 샐러드는... 앞서 사진의 부침개가 있던 파트에서 제공했습니다.

 

쌓아놓고 덜어가는 것이 아닌~ "스테이크 주세요~"를 외치면 그자리에서 구워줍니다.

 

5분뒤에 드실 수 있습니다~ 라는 얘길 듣고.. 한바퀴 휘익~ 돌아 받아왔었습니다.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을 남기지 못했지만.. 스테이크 전문점이라는 아웃X 스테이크나 빕X 의 스테이크에 결코 뒤지지 않았네요.

 

 

 

 

4. 제면소

 

제면소에서는? "면 주세요~~"를 외칩니다

 

면을 뽑아줍니다. 잡채도 있고, 생면 볶음 우동도 있습니다.

 

"면 주세요~ (면 주이소~)" 외치면? 그자리에서 뽑은 면으로 만들어주는 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면은 칼국수 처럼 얇고 넓게 썰어져서 나옵니다(역시 먹느라 바빠서 남긴 사진이 없군요...)

 

도정 김밥!!

 

그날 도정한 쌀로 만든 김밥입니다. 이게 상당히 맛있었기에.. 배가 부른데도 집어 먹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싸뒀다가.. 야식으로 먹고 싶었네요~

 

지리멸(1.5cm 이하의 작은 멸치)이 들어있어 고소~ 하며 맛있었습니다.

 

 

 

 

5. 가마솥

 

이름만 봐도 감이 오시나요? ^^

 

다양한 밥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별화 된 것 중 특별한 부분입니다.

 

다양한 솥밥이 준비되어 있는 곳으로... 버섯밥, 밤콩밥, 우엉밥, 박말랭이밥, 팥밥, 흰쌀밥 이 있습니다.

 

조금씩 종류별로 떠서 맛을 봐도 좋았으며, 종류별로 그릇에 떠서 아이들에게 맛을 보여주고 짧은 지식으로 효능을 얘길해줬는데..

 

이곳 또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6. 부뚜막

 

 

쇠고기미역국, 팥죽, 남해 매생이 스프, 수제 어묵탕 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종류별로 반그릇 이상을 먹었습니다;;;;

 

왼쪽 그릇 옆으로는 김치, 겉절이, 젓갈류... 그리고 더 왼쪽으로 비빔밥 재료가 있습니다

 

 

 

 

7. 붕어빵 가게

 

 

3번의 스페셜장터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붕어빵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깜직하고 맛있는 붕어빵을 제공합니다.

 

팥만 있느냐? 슈크림도 있으니 취향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귀요미 붕어빵

 

 

 

커피는 물론 마실 수 있으며 옆으로 수국차, 유자 에이드, 보리차, 솔잎 워터 등의 차도 있습니다만...

 

한손으로 먹거리를 든 채 사진을 담았다보니... 결과물이 영 아니라 차마 올리지 못하겠습니다ㅠ.ㅠ

 

 

 

 

8. 방앗간

 

 

찰떡 부터 다양한 종류의 떡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떡 외에도 강정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과일류는 적습니다)

 

메뉴도 맛도 좋았지만.... 가격이 중요하겠죠??

 

시간대 / 요일별 금액

 

보다 자세한 시간별 안내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성인과 같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취학, 성인 사이에... 중간 단계의 요금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다못해 초등학생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영수증의 금액은...  어이쿠.... (2014년 기준)8살 짜리 딸도 성인요금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도 성인에 포함되어 계산을 했지만... 그만큼 제가 더 많이 먹었다는게 현실입니다(몇 접시를 먹은건지...)

 

흔히들 가는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이가 있다면... 한식 위주 인 것.. 그리고 제휴카드의 혜택등이 없는 듯 합니다. 

 

평일이라면 그나마 덜 부담스러울 지 모르나... 부산에 도착했던 일요일 점심은 비싸게 먹었네요^^;;; 

 

위치는 부산 영화의 전당 4층에 있었기에 한화콘도에서 가까웠습니다.

 

 

 

첫날 이렇게 맛있는 점심 겸 저녁을 먹었기에 배가 부른 채 티비도 보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틑날 일어나서는 한화 티볼리 해운대의 뷔페인 '블루 마린'에서 조식뷔페를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어시장에서 회를 사와서 먹고.. 다음날은 해운대 달맞이 고개위의 속시원한 대구탕까지~

 

제가 좋아하는 몇 곳은 다녀왔습니다^^;;;

 

 

2006년 12월에 부산의 맛집 몇 곳 (Click~ 시 페이지가 열립니다) 이라는 글로 사진한장 떨렁 올렸던 곳인데,

 

업장 위치가 달맞이 고개로 이동을 했네요. 백사장 앞이 아니라는 건 아쉬웠지만 맛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달라진 점은... 5천원이었던 대구탕이 지금은 7천원. 8년만에 2천원 올랐으면 저렴한 편이겠죠?

 

오늘은 제대로 된 소개도 아닌... 그저 친구의 말만 듣고 갔다가 상당히 만족해서 돌아온 식당120 에 대해서 올려봤습니다.

 

맛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이며, 양식을 더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이곳이 별로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 부산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과거에 다녔던 복지리 집과 냉채족발 집에 꼭 들리고싶네요~^^

 

벌써 1월의 절반인 15일 입니다~! 날씨가 풀렸다 추워졌다 하는데... 건강들 하신가요?

 

일이 많으나, 올해는 꼭 블로그에도 신경을 쓰고 싶단 생각에 오기를 가지고(!) 도움이 안되는 글이나마 올려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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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나름 인기가 있는 음식점인가보네요~~ 식당120~~ 상호가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2015.01.15 08:1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상호를 들었을 땐... 정말 작은 식당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막상 도착을 해서보니.. 규모가 엄청난 뷔페더군요^^;;;
      맛있게 먹고왔던 곳이라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

      2015.01.15 08:45 신고
  2. Favicon of https://test2235.tistory.com BlogIcon 임팩타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식당 이름 들어봤던 것 같아요~ 한식뷔폐!
    부산 가게 되면 한번 가보려고요^^

    2015.01.15 17:5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전혀 알지도 못한 채, 부산에 거주중인 친구의 추천을 받아 갔던 곳이었습니다.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클 수 있겠지만, 생각외의 메뉴들과 맛으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었답니다.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5.01.15 18:14 신고
  3.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까운 곳이라면 오늘 당장이라도 갔을듯 싶네요...
    그나저나, 아침을 못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1.16 10:1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취향이지만 전 이곳이 너무 마음에 들어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
      한식들.. 굴보쌈, 다양한 밥.. 평소 뷔페가서 4접시 먹는다면 여기선 7접시 이상 먹은 듯 합니다ㅎㅎ

      2015.01.16 11:26 신고
  4. Favicon of https://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마음에 드는군요 요리 코너마다 이름도 재밌고… 색다른 느낌이 있네요. ^^ 이시간 문득 허기가 지는 느낌입니다. ㅎ

    2015.01.18 23:3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식 뷔페라 그런지 방앗간, 부뚜막 등..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물론 맛도 괜찮았네요^^

      아내는 이곳에 또 가고 싶다고 하고, 아이들은 대구탕 집에 또 가고 싶다고 합니다ㅎㅎㅎ

      2015.01.19 08:02 신고
    • Favicon of https://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아이들이 대구탕을요?? ㅎㅎ 아내분과 아이들이 바뀐 듯합니다. ^^

      2015.01.19 08:3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ㅎㅎㅎ 아이들은 식당120 에선 붕어빵이 너무 좋았는지 다른 음식들은 제대로 기억을 못하네요.
      다만, 다음날 가서 먹은 대구탕은 또렷하게 기억을 하나봅니다^^;;;
      지난 주말에도 대구탕 먹으러 가고싶다고 가자고 졸라댔었답니다....ㅋ

      2015.01.19 23:17 신고

토요일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을 했고, 오후 5시.. 검도장에 들려 땀을 흘린 뒤, 남산골 한옥마을을 찾았습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은 시간당 3000원. 2시간 이후에는 10분당 500원 씩 추가입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얼마되지 않으니 그래! 공영주차장에 대면 되겠네!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가는건 비추입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남산골 한옥마을" 에 대한 정보라기 보다, 막샷.. 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삼각대 플레이트를 고정할 수도 없었고.. 하늘은 뿌옇고 흐렸으며... 결정적으로... 내공이 바닥이기 때문입니다~~


후보정을 잘 못하는 관계로, 밝기조정 혹은 포토웍스를 통한 샤픈이 전부입니다.


아~~ 라룸(LightRoom) 공부를 시작 해야겠네요 ㅠ.ㅠ



자 그럼 막샷 시작합니다~~ 렛츠 고~~~


( 참고로 저는 Canon 24-105 를 사용합니다. 진득한 느낌은 렌즈 덕을 보고 있습니다~^^;;;; )






저 멀리 돌 위에 누워계신 분! 너무도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단체로 앉아 간식을 먹기에 좋은 곳 인듯 합니다.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곳 이더군요~ 다만 습하고 더운 날씨는 피해서 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남산이기에 역시 N타워가 잘 보입니다.


뭘 찍으려 했던 건지... 구도도 화각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막샷 입니다ㅜ.ㅜ


어릴땐 N타워 라는 이름은 없었고, 남산타워! 였습니다... N타워가 아닌 남산타워가 익숙한 분들 저 말고도 있으시죠?



타임캡슐 입구


남산골 한옥마을에 있는 타임캡슐 입구 입니다.


사실 정확한 명칭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묘~~ 한 분위기와 터널을 통과하면 볼 수 있는 독특한 느낌!


이곳은 이런 막샷이 아닌 모델과 함께 가서 사진을 담아야 좋은 곳입니다.


길을 꼬불꼬불 돌아서 내려가면~?


타임캡슐!!!


이곳으로 이어집니다~ 이건 터널을 들어와서 찍은 사진인데... 실제론 제가 등지고 있는 쪽이 안쪽입니다~





타임캡슐 내부입니다. 내공의 부족으로 제대로 담아내지를 못하는 군요~


밝음과 어두움을 동시에 담아내고, 뽀샵질을 좀 해야하는데... 내공도 바닥, 후보정 능력은 별세계 이야기 입니다~ㅎㅎ





하늘은 색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한강의 야경을 담았던 날... 그런 하늘은 일년에 몇 번이나 볼 수 있을까요?




타임캡슐 윗쪽 입니다. 빙글 빙글 돌아서 내려갈 수가 있고, 펜스 아래로는... 위에서 보여드린 둥글고 커다란 원형 모습이 있습니다




감성샷... 을 찍으려 한건데, 형광등 색...


색온도를 조절해볼까 하다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촛첨이요? 일부러 MF로 날려버렸습니다^^;;




삼각대 플레이트가 불안해서 감도를 높인 채 담았더니... 노이즈가 심합니다




이제야 한옥마을 같은 분위기 인가요? ^^ 


입구에 들어와서 오른쪽 길을 따라 올라가면... 일반적인 공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옥마을이 뭐 이래? 왠 타임캡슐? 이런 느낌이 들기도 하죠.



담장을 돌아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아궁이도 보이고 무쇠솥, 우물... 그리고 방의 내부 모습들... 


와~ 집 좋다! 여기 살던 사람은 정말 부자였겠다!!! 시가가 얼마정도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세상에 찌들었나봅니다.



내부 모습들 - 출입은 불가해요^^


그리고 담장을 따라 다시 걸어 나가면?




대단하군요. 방이 모두 몇개인지... 요즘으로 말하면 원룸? 고시텔? 이런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한옥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보이는 곳 입니다. 


플레이트가 불안하다는 이유로 불안불안 했습니다. 덕분에... ISO를 높이고 찍고, 가뜩이나 못찍는 사진... 더 못찍고..ㅠ.ㅠ


정신없이 있다보니, 렌즈의 IS(손떨림 방지)도 끄지 않고 이런 우스운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래로 막샷만 몇 장 더 올려봅니다~ 







포스팅을 쉬지않고 꾸준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려보지만, 사진들은 안올리느니만 못하는 사진들이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온 남산골 한옥마을 이었습니다.


자! 급 정리를 위해, 남산골 한옥마을. 결론 말씀드리자면...!!


1. 주차는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치 않아 차가 많을 경우 주차가 불가합니다.

  - 주차비는 시간당 3천원! 밤 10시 까지만 운영합니다. 카드 가능합니다~~~^^


2. 입장료 없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


3. 산책하기 좋습니다. 그런데... 한옥마을에서 한국 사람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 이건 극단적인 농담이고, 중국분들 정말 많습니다.

   (중국분들 셀카봉 들고 사진찍습니다) 단체 관광객이 많이 오더군요~


4. 풍경을 담기보다 "모델과 함께" 가서 찍는 게 좋은 곳 입니다. 가급적이면 함께 가세요^^


어느덧 8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내일(25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올거라는데, 그 비가 온 뒤론 정말 가을이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교차가 큰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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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명과 어울어진 남산타워 너무 멋진데요~~

    2014.08.25 08:24 신고
  2.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골 한옥마을도 좋죠. 그치만 더 정감있는 북촌 한옥마을을 더 좋아한답니다. ㅎ 제가 사는 동네에요. ^^
    앞으로는 북촌이야기 연재하려 준비중입니다. 다시 블로그 시작하신 모양이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2015.01.02 01:4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년의 첫 평일입니다~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북촌 한옥마을.. 날씨가 좀 풀리면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하는데, 지금은 칼바람이 부네요^^
      당장 저부터 플젝 마무리에 신년회다 뭐다 또 많을 듯 하지만... 얼굴 뵙고 식사 한번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015.01.02 08:06 신고

8월 2일, 토요일...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으러 갔었습니다.


낮에 방문했던 곳은 이화마을... 17시에 검도장에 들려 시원~~~하게 땀을 흘리곤 해가 지길 기다려 반포지구로 이동했습니다.


몇 년만에 가보는지, 거의 12년 만에 가보는 듯 했네요~^^ 달라진 점은... 주차장이 좀 폐쇄적(?) 이었다는 느낌에서,


많이 밝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들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야경은 사실 찍어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주간에 스냅이나 찍고, 사람들 위주로 찍다보니 생각의 폭이 많이 좁습니다.


이번엔 스르륵의 '미니'와 함께하며 생각의 폭을 많이 넓혔네요~^^ Thanks to 미니~



초저녁..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나 싶었는데, 공기가 너무도 맑습니다. 덕분에 한강 건너편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자! 마음 먹었으니 저~ 곳 까지 걸어가볼까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남자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길 하며 걷는데, 아~~ 차만 아니면 캔맥 시원~~하게 한캔 하고 싶었네요^^


사진 찍을 만한 곳이 나오면 사진을 담고, 걸어가며 남자들의 수다(?)도 떨어봅니다.



야경은 ISO는 낮추고, 삼각대 + 조리개 + 셔속으로 찍는다는 고정관념을 깬 사진입니다.


역시, 감성적으로 담는 사진.. 제 마음에 드는 사진이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다양하게 많이 찍어보는 경험이 중요할 듯 합니다.



하지만 선명하고 밝은 사진은 삼각대가 필수겠죠? ^^;;; 나름 차량의 궤적도 잘 보이고,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야경 사진을 한번도 담아본 적 없는 분들이 물어봅니다. '사람들은 안지나다녔어요?'


물론 많이 지나갔죠. 중요하지 않기에 사진에 없습니다~ 라고 한다면... 웃음이 되려나요? ^^;;;


결론은...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셔터가 오래 열린 상태에서 걸어가는 사람들은 흔적이 잘 남지 않습니다.



바람도 적당하게 불고, 밤바람은 시원하기만 합니다.


실제는 이보다 훨~씬 어두운 강변이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커플들.. 많은 사람들이 강변을 따라 있습니다.





하늘의 구름마저 너무도 멋있었습니다


야경엔, 24-105가 아닌 다른 렌즈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새삼 해봅니다.



같은 위치 다른 사진들.... 사실, 어떤 사진이 좋은지... 야경을 담아본 경험이 적은 저로썬 이거야! 라는 느낌은 아직 없습니다.


화각을 조금 바꿔보고, ISO를 바꿔보고.. 조리개 값을 바꿔볼까? 라는 이런 저런 생각들... 야경도 재미있군요~^^



환~하게 보이지만... 실제 다리를 바라보는 느낌과는 많이 다릅니다.


노출 시간이 길어지고, 감도를 높이므로 밝게 보이지만... 

그 시간의 느낌은 '차들이 지나다니며, 밤바람이 시원한 한강가!' 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화각을 바꿔보려 노력도 해봤고, 몇 번 안되는 야경의 경험을 내공으로 조금씩 쌓아봤습니다.


곧 이어 빗방울들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주차장의 차에 딱 도착하니 비가 후두둑~ 쏟아집니다.


사진은 기분좋게 찍고, 마무리 까지 타이밍이 정말 좋았네요^^


8월 4일... 어느덧 8월의 시작이고, 올해도 절반 이상이 지났습니다.


날씨는 더우며 비가 쏟이지고, 주말엔 태풍이 상륙한다는데, 네이X 에선 한국으로, 다른 곳에선 일본으로 갈거란 예측을 합니다.


자연의 힘,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세상만사가 그렇게 흘러갑니다.


블로그를 다시 해야겠단 생각은 가득한데, 막상 쓰려고 하니 주제거리로 올릴 만한 사진들을 담아놓지 못했네요^^;;;


일상 속의 아주 별 볼일 없는 야경사진을 올리며 다시금 블로그에 대한 발자취를 남겨보려 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이웃님들... 앞으론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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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라이더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죠 반포미니 ..
    밤되면 여기에 재밌는 분들 많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기도 합니다

    2014.08.04 13:35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재미있는 분... 저도 조금은 봤는데, 의미가 다르려나요?
      이 글.. 아직 발행을 하려한게 아닌데, 이미 됐나봅니다ㅋ

      2014.08.04 14:20 신고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데요..오랜만에 밋첼님의 멋진 사진을 통해 야경을 보네요

    2014.08.05 08:25 신고
  3. Favicon of https://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강의 야경은 아름답습니다.... 여름밤이라 더욱 싱그럽게 보이네요~

    2014.08.05 17:1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기가 맑고 아름다워서 막샷에도 잘 나온 듯 합니다.
      데이트 하는 연인도 많고, 재미있는 분들도 많고~ 사진으로 담기에도 좋더라구요^^

      2014.08.05 17:39 신고

공허한 마음을 비우기 위해 카메라를 메고 집을 나섰습니다. 우선 대학로에서 길을 걸으며 몇 컷 담아보다...


가까이에 가볼 곳이 어디있을까? 생각하고... '미니' 조언을 듣고 이화마을로 발길을 옮겨봤습니다.


오늘의 사진들 역시 평소와 마찬가지로 작품사진은 아닙니다. 그저 담고 남겼을 뿐이므로,


사진이 왜 이따위야? 라는 평가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별다방 - S5 폰카


카메라를 메고 나왔으나... 너무 막연히 나왔습니다.


어디로 가지? 땡볕인데... 낙산공원? 쌈지? 이러다... 일단 대학로에 내려, 별다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케냐! 오~ 좋다! 라는 생각에 일단 시원~~하게 마시며 고민합니다.


그리고 '미니'(스르륵을 통해 알게된 절친 같은 동생) 조언을 듣고 이화마을로 목적지를 결정합니다.

 


이화마을은 낙산공원 옆에 있습니다.


한동안은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미디어 덕분에 많이 알려졌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 중 다수는...


'이~ 얼~ 싼!' 이라고 찍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외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도 종종 보입니다.


(업무상 러시아, 유럽, 인도 등 다수국을 다녀왔지만 처음 들어보는 언어도 있었네요)


혐짤?!


이렇게 눈부시고 더울 줄 알았으면 선글라스 하나 끼고 나올걸 그랬습니다...ㅠ.ㅠ 


셀카도 한번 찍어 봅니다. 역시 혐짤;;; (때문에 사진 사이즈도 줄였습니다!!) 백스페이스는 누르지 말아주세요~ㅎㅎ





아직 이화마을 근처도 가지 않았는데... 분위기가 슬슬 납니다.


어려서는 쉽게 보던 풍경인데, 최근은 아파트와 빌라, 원룸등 높은 건물과 새 건물이 가득해서... 보기 힘든 모습이네요.



낙산공원 입구 입니다. 우측으로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를 가져온다면 이곳에 주차를 하면 되겠네요.


주차요금은... 제가 걸어갔는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표지판에 우측으로 '이화장' 이 보입니다.




슬슬 시작입니다. 물고기만 살려서 사진을 만들어보려다, 월척 한마리 잡고 가는 모습로 담아 보려했는데... 어설프네요.


역광 처리도 안했습니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조형물 입니다. 아무런 배경없이 하늘을 향해 걸어오르도록 몇 장 찍어봤는데...


개인적으론 이 사진이 더 마음에 들어 바꿨습니다. 역시... 이곳 방문은 오후 3~4시 경이 좋을 듯 합니다.


점심시간 이전에 갔었기에, 하늘과 함께 담으려면 제대로 역광입니다. 


스트로보까지 끼운 채 역광에 이래저래 신경쓰며 담기엔.. 솔직히 귀찮았습니다. ㅠ.ㅠ


후보정 하면 되지! 라고는 하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막샷으로 담았습니다~




셀카 아닌 셀카를 또 담아봅니다. 햇볕이 너무 강해서 쿨토시를 찼는데... 이건 정말 잘했어~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글라스 하나는 챙겨올걸... 하는 후회 역시 다시 했습니다


어디~ 헤엄 좀 쳐 볼까?





이곳에서 사진을 담는데, 아이스커피등을 파시는 할머니께서 '거기서 작품사진이 나오겠어?' 하고 물어보십니다.


'작품 사진을 담을 재주는 없고, 그저 여기 저기 담아보려구요~' 하고 웃으며 말씀드렸더니 빙그레~ 웃으십니다.




역시 모델이 있어야 좋을 곳들 입니다. 스트로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모델이 없어 사용을 못해봤네요.


다음엔 모델과 함께(패션모델 아닙니다~^^;; ) 와서 즐거운 사진을 남겨봐야겠습니다.




새장을 표현한 듯 한데, 어찌나 큰지... 성인 남자 여럿을 가둬둘 수 있겠습니다^^;; 


마음에 담아둔 사람... 끌고와서(?) 여기 좀 가둬두면 되려나요? ㅎㅎㅎ



역시 모델이 아쉬운 장소..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글을 썼네요. 


전... 죽기전에... 제 열정 모두를 불사르고 싶습니다. 후회가 없을 만큼...





그림들만 없다면, 어려서 봐온 서울의 일반적인 동네 모습입니다.


네? 강남에서만 살아서 이런 모습은 모르신다구요? ㅎㅎㅎ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통영에서도 그렇고 날개를 그린 곳이 많습니다)


모델이 있었다면... 날개를 펴고 활~짝 웃는 모습을 담아줄 수 있었겠죠^^


날개 사이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때가 탄 것은... 하루방의 코만지기와 같은 것(으응?) 이려나요ㅎㅎㅎ


시원~~한 팥빙수가 정말 간절히 먹고싶었습니다ㅎㅎ














생각없이 걸으며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17시엔 검도장에서 함께 운동하는 분들과 격하게 땀흘리고...


야경 담으러도 다녀왔었네요. 야경은 경험이 적어 정~~~~~말 부족하지만, 담아놓은 사진 몇 장은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어느덧 8월 입니다. 많이 덥다가, 비가 오다가... 태풍의 영향에... 변덕이 심한 날씨 입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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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2014.08.03 23:51 신고
  2. Favicon of https://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동네가 있었군요. 저 그림들이 없었다면 삭막하고 후즐근한 동네로 보였을텐데요...나중에 한 번 가보아야겠네요. 서울에 저런 곳이 있다니 놀랐어요^^;

    2014.08.04 00:03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게 모르게 이런 곳들이 숨어 있답니다.
      한곳 한곳 돌아다녀 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물론... 땡볕은 피해서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의 시작 되세요~

      2014.08.04 00:14 신고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골목길의 모습이네요..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네 일상이라 아쉽습니다.

    2014.08.04 08:2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제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만...
      재래식 화장실과, 분뇨차(소위 말하는 똥차)가 들어갈 수 없어 통을 짋어지고 다니며 뒷간 처리를 하시던 분들을 본 기억도 납니다~
      하루에 세번 보면 재수가 좋다고 아이들끼리 떠들던 기억도나는데, 이제는 추억속의 모습들이 되어가네요~

      2014.08.04 09:06 신고

얼마만에 글을 하나 올려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웃분들을 방문하지도 못하면서 글 하나를 올려보네요.


사무실에서는 글 확인이 가능할 지라도 댓글, 답글이 쉽지 않으며, 글을 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답니다~


( 시스템상으로 막혀있어서 등록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


최근 5시 10에 일어나 출근을 하고, 집에 12시가 다 되어 혹은 12시가 넘어서 들어오기에 외식은 힘듭니다.


오늘은 아내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외식이 있어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마침 블랙스미스 창동점 의 오픈일 이었네요~ 집에서 걸어가도 되는 거리라 방문해봤습니다.




테이블의 플레이스 매트 입니다 ( 이 표현이 맞나 모르겠군요. 테이블 매트라고 해야하려나요? )


모델인 김태희, 송승헌, 유천의 얼굴이 있군요 숫가락포크, 나이프의 모양은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과 달리 독특합니다.





칼의 모양이 독특하다며 구경하는 하연이 입니다.  잠시 보더니 칼은 다칠 수 있어 무섭다고 다른쪽으로 치워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식전에 나오는 빵입니다. 고동색 하나, 밝은 빵 두개가 나오며 리필이 되지 않기에 추가로 주문할 경우 경우 개당 500원 입니다.


오픈 첫 날이라 그랬던 것인지 아이들이 원해서인지 추가로 더 챙겨주셨네요.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입니다.


어두운 색의 빵은 아웃백과 비교하자면 더 부드럽고 살짝 달콤합니다. 그리고 빵이 더 쫄깃 합니다. 먹어도 쉽게 물리지 않더군요.


밝은 색의 빵은 역시 쫄깃합니다. 베리 종류(블루베리? 라즈베리?) 가 들어있어 역시 맛있었네요.


빵과 함께 발사믹 올리브오일 소스를 제공합니다. 빵은 '굿' 입니다




카르보나라 입니다. 가격 14,900 원.


누룽지 파스타에 대한 얘기도 많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먹기엔 역시 카르보나라가 무난하지 않나 싶어 주문했습니다.


크림소스 진하고 괜찮습니다. 맛을 따지자면 괜찮습니다 ★★☆   가격이 살~짝 비싸군요.




블랙스미스의 장점 중 한가지는 아이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뽀로로 세트군요. 식판과 뽀로로 숫가락, 포크, 그리고 컵을 준비해줍니다.


물론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도 가능하지만, 숫가락과 포크뿐만이 아닌식판과 컵의 풀세트로 준비되어있다는 것이 괜찮았네요.


오픈과 함께 사용한 것이니 최초의 사용이 되겠습니다^^;;;


식판과 숫가락, 포크 등이 함께 나온사진을 찾다보니... 시우 얼굴이 참 못생기게 나온 사진이군요;;;


 


고르곤졸라 입니다. 가격 18500원피자는 식지 않도록 아래 초를 켜줍니다. 분위기가 꽤 괜찮군요. 


살짝 데워주며 먹으니 나름 괜찮습니다 ( 사진의 구도? 제가봐도 이건 뭐... ㅠ.ㅠ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 )


핑계를 좀 대자면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니 빨리 달라는 요청에사진을 찍을 마음이 너무 급했습니다. 







1층 입구에 들어서면 도우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도 보이며, 화덕에서 구워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도우 만드는 사진을 못담았군요.


도우는 쫄깃하고 맛있으며 피자도 괜찮습니다. 고르곤졸라에 함께 나오는 꿀도 괜찮습니다. 아쉬운점은 가격이군요.




갈릭&베이컨 볶음밥 입니다. 가격 17500원. 나름 인기메뉴라, 메뉴판에 STAR~★ 라는 표시도 되어 있습니다.


원래 살짝 매콤한 맛이라고 하나 more spicy 로 주문했습니다. 맛 괜찮군요. 다만... 역시 가격이 아쉽습니다.




실내의 모습을 따로 담은 게 없어... 이 사진을 올립니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것 처럼 실내의 자리들이 여유있거나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습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갔던 한 곳과 살짝 비슷했으나~ 모든 이탈리아의 식당이 그렇진 않은지라... 나름 컨셉이란 생각입니다.


화려한 면 보다는 살짝 회색톤의 인테리어였군요. 때문에(?) 사진은 깔끔하게 잘 나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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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을 모르신다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만. 가격대 맛.. 모든 것을 따지자면 굳이 찾아다니며 먹기엔 아쉬운 듯 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는다면 폴 주니어가 가격대 맛 면에서 낫군요. 조만간 폴 주니어도 다녀와서 소개를 해야겠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받아온 사인 머그컵입니다. 샐러드 시식권과 함께 쇼핑백에 챙겨주셨네요.




한쪽에는 블랙스미스 로고가... 반대면에는 송승헌, 김태희, 유천의 사인이 있습니다.


집에 머그컵이 다 깨지고 사라졌는데... 덕분에 한동안 잘 쓸 수 있겠네요...



주말도 출근을 자주 하기에, 사진을 담는 것이 힘들고,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군요.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한 외식에, 사진도 몇 장 찍어보고 글도 하나 올려봅니다.


2년 전과 작년 6월에 다녀온 제주도 사진과, 10월에 하연이와 둘이서만 다녀온 궁 의 사진도 있는데... 언제 올리려나요~


내일 ( 이제 오늘이군요 ) 오후부터 눈이 또 많이 온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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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 많이 나오던 곳이군요..ㅋㅋ 오랜만에 아이들보니 많이 컸네요..

    2013.02.04 08:29
  2.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글이네요 ^^
    그 사이 하연이도 시우도 많이 크구요. 보안장벽이 상당히 높으신가봐요~

    2013.02.04 12:50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잉크님! ㅎㅎ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예전에 보내드리려던 것도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1년은 넘은 듯 합니다.
      보안 장벽은... 제가 근무했던 회사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3.02.05 07:52 신고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2.04 16:21 신고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외식은 언제나 즐겁지요 입춘대길 ..만사대길 하시기 기원합니다 화이팅 ~~~

    2013.02.04 21:04 신고
  5.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해서 식당에 간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너무 좋은데요..

    머그컵도 은근히 땡기는데요^^

    2013.02.06 09:16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둥이아빠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제가 찾아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 죄송하네요.
      블랙스미스는 가격만 아니면 괜찮은 듯 합니다^^

      특히 이 머그컵은 마음에 드네요ㅎㅎ

      2013.02.07 10:40 신고
  6.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이라 더욱 좋을듯합니다.
    화덕에서 갓 구워낸.고르곤졸라피자.
    안그래도 요즘 엄청 먹고 싶은데 말여용.....
    설연휴..잘 지내셨지요?
    지금 대구는 눈이 폴폴 내리는군요.

    올해도 가족들 모두 건강하세요

    2013.02.12 11:4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답글을 드리는군요..ㅠ.ㅠ
      건강하신가요? 서울은 오늘 눈이 펑펑 내렸답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티스토리와 블로그 사이트 접근 자체가 안되는 곳이라, 방문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요일 검도 시합이 있어 저녁엔 도장을 가고 있는데, 몇년만에 운동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 올라오실땐 꼭~!!! 말씀해주시구요~~~

      2013.04.10 22:56 신고
  7.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창동이면 가까운 동네인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3.02.15 09:05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십니까? 사무실에서 블로그들은 접근도 불가한지라 어쩌다 한번 접속하고 있습니다.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3.04.10 22:58 신고
  8. 크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지난주에 집근처 창동점 기대하고 다녀왔는데 실망이더라구요~
    인테리어가 너무 썰렁하고 의자는 지나치게 비용 절감한듯
    비싼 스테이크 먹는데 프라스틱 의자는 좀 그렇더군요ㅠ
    빵도 추가 500원? 옆집 vips 는 무한제공인데~
    어쨌든 가격대비 서비스나 안락함이 많이 부족하네요~

    2013.02.23 19:1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 컨셉인 듯 하지만... 의자는 조금 그렇죠? ^^;;
      가격을 조금 낮추면 괜찮을 듯 한데, 가격이 맛.서비스에 비해 조금 비싸지 않나 싶습니다.

      2013.04.10 22:59 신고
  9. Favicon of https://panboy.tistory.com BlogIcon anonymous 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보다 사진에 더 눈이 가네요.
    정말 쨍하게 사진 담으셧네요.
    넘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2013.05.12 23:1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을 좋게 봐주시니 부끄럽습니다.
      밥을 먹으러 나간다는 생각에 사진도 JPEG로 담았었네요.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3.05.14 13:30 신고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정작 최근의 이야기는 없군요.

2012년 사진 응모전에 응모해봅니다... 이런 사진들이 있었지... 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올릴땐 약간의 보정이라도 하나, 아래의 사진들은 리사이즈만 한 사진들입니다)

같은 사진으로 2013년에도 응모를 해봅니다;;; 부끄럽습니다


마인강변에서


 






 
 





 


 

 

 

 

 

 

행복 가득한 12월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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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귀하셨군요 ^^
    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밉지만 사진을 보니 낭만적인데요 ㅎㅎ
    한국은 아닌듯 한데 달력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1.12.05 03:54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귀.. 라고 하기엔 부끄럽습니다. 사진들이 대부분 재탕인걸요;;;
      달력에 당첨되기 보단, 달력 하나 받는데 목적을 두고 올렸습니다ㅋ

      2011.12.05 08:08 신고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마지가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요..
    이제 12월 한달 남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홧팅~~~

    2011.12.05 07:1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에, 크리스마스.. 이러다 금방 지나가겠죠?
      그저 달력하나 받는데에 목표를 두고.. 올렸습니다^^;;;

      2011.12.05 08:09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감 사진은 예전에 보여주신 듯 하네요, 글때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번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2011.12.05 08:08
  4.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나뭇가지들이 하늘방향으로 서 있는거..정말 독특하네요 ^^
    갑자기 반가운 닉넴이 보이길래 왔는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는거죠? ^^

    2011.12.05 08:13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부끄럽습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려 하는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올 한해는 사진으로 담은 내용이 거의 없네요~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011.12.05 08:15 신고
  5.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다 좋습니다. 출품하고 싶을만 합니다.

    2011.12.07 23:40
  6.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 하나하나 크게 현상해서 벽에 걸어두고 감상하고 싶을 퀄리티네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011.12.11 12:2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부끄럽군요. 사진도 별로지만.. 후보정도 전혀하지 않은 사진인지라 더 그러네요~
      좋은결과란... 달력하나 받는 것 이라죠? ^^

      2011.12.11 14:12 신고
  7. Favicon of http://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있는 사진들 좋네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2012.11.25 19:1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올해도 좋은 결과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옆에 둘 달력 하나면 좋겠다는 심정인데, 올해도 달력을 줄 지 모르겠네요^^;;;

      2012.11.26 10:02 신고
  8.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모두 참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성탄절 인사 여기서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2012.12.24 17:5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죄송합니다...
      성탄 인사도 해주셨는데, 정작 제가 제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월 하순에는 사무실을 옮기게 될 듯 한데, 그땐 여유가 생기려나~ 하고 기대만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로운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6 신고
  9.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에 방문하네요 ^^

    올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

    행복하세요

    2013.01.01 11:16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십니까?
      진작 새해맞이 방문을 해주셨음에도, 전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짬짬이 담고 있는데, 정작 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하네요.

      한파가 계속될 듯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2013년 행복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7 신고
  10.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올만이에요....
    건강하시지요?
    올해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13.01.06 11:4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제가 먼저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찾아주셨군요ㅠ.ㅠ
      일 핑계로 , 사무실의 환경 핑계로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도 많이 춥죠? 경북 이라고 하지만,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곳이 대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2013년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9 신고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underbergg BlogIcon Underber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Underberg 수입사 (주)산아래 입니다.

    우연찮게 언더버그 라는 검색어를 치고 들어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한번 놀러오세요^^

    2013.02.01 14:35
같은 사진으로 다시 응모하게 되는군요~

새 글인줄 알고 들어오시는 분이 있으실까 걱정입니다..ㅠ.ㅠ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줄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 하나씩 분류해서 올립니다.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최초 응모작은 http://sarange.net/551 2011 사진응모전 겨울 에 있습니다.



스위스 엥겔베르그 (Switzerland Engelberg)


스위스 엥겔베르그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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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렇군요. 자칫 묻히기라도 한다거나 하면 큰일이니...
    유비무환이라고 하니 주의는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요^^

    2010.11.20 21:09
  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는 경치는 이렇게 포근한 느낌이었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포근한 사진입니다.

    2010.12.02 12:33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군요,....벌써 2년전이 흐른 사진이네요

    2012.11.26 08:1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의 흐름이 어찌나 빠른지... 돌아보면 금방이네요^^
      그보다.. 핑구야 날자님... 악성 사이트로 등록이 되셨습니다~ ^^;;;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덕분에.. 제게도 그렇게 나오네요..ㅎㅎㅎ 확인이 필요하시겠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가 dcpccdrw.com/, korerrbayt.com/, kydsdsxz.com/을(를) 포함한 4개의 도메인에서 호스팅되었습니다.
      3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멀웨어를 배포하는 중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예: aladdin.co.kr/, aladin.co.kr/, sponsorad.co.kr/).
      이 사이트는 AS3786 (ERX), AS9318 (HANARO), AS15169 (Google Internet Backbone)을(를) 포함한 3개의 네트워크에서 호스팅되었습니다.

      2012.11.26 10:01 신고
  4.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2.12.24 17:56

지난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출근하여 일을 했기에 월화수목금금금 의 한 주였습니다.

덕분에 월요병은 없는데... 피로는 쌓여가네요^^;;;

사무실이 덕수궁에서 가까운 곳에 있기에 일요일에 카메라를 들고나가 산책을 하며 몇 컷 담아봤습니다.

노출이 왜이래? 구도는 뭐야? 등등의 생각은 접어주시고... 그냥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시청역 8번 출구로 나와 중부 등기소로 넘어가는 길입니다. 배재대학교가 옆으로 있죠~

멀리 정동제일교회도 보입니다. 이 날도 핵안보정상회의와 오바마 대통령 방문으로 전경들이 쫙~ 깔렸었답니다


사진이 왜이래? 라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조형 자체가 이런 모습이랍니다 

앞에서 보나 옆에서보나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꾸욱~ 눌러준 모양이며 옆으로 살짝 퍼져있는 느낌이죠~


서울 시립미술관 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디지털 아트와 사진전이 열렸을 때 한번 가봤는데~ 무료입장이었네요^^


덕수궁 돌담길 입니다.

가요에도 자주 등장하고, 실제로 걸어도 좋으나... 연인이 이곳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기도 합니다.

홀로 걷기 외로운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요? ^^;;;

덕수궁 입구인 대한문 입니다.

대한문 앞 수문장 교대식도 있다고 하나... 이날은 전경들이 쫘악~ 깔린 상태로 행사는 없었답니다

오른쪽으로 매표소가 보입니다. 가격은 착합니다! 딱 천원!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전경들이 사진에 안나오게 담으려 노력했는데.. 살짝~ 짤렸군요^^;;;


입장권 입니다. 날짜와 함께 티켓함에 넣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은 입구에서 떼어낸 후 담았습니다


그리고~ 덕수궁에 대한 안내서 입니다.

지도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습니다. 들고다니며 보기에 좋았네요.

이 날은 한국인은 별로 없었고, 중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아랍계열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위치별로 이런 가이드가 있습니다.


중화전으로 들어가기 위한 중화문입니다.

이 안으로 정1품~정9품.... 종1품 부터 종9품까지의 비가 서 있습니다


그리고...중화전 입니다.

걸어다니며 이곳 저곳을 구경하였는데... 중화전을 중심으로 돌았던 것이라 중화전과 중화문은 또 나옵니다;;;
.
.
.
.
.

사진으로만 구경을 해보실까요? ^^



왕이 평소 업무를 보았던 석어당





석조전


석조전은 고종황제가 침전 겸 편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은 서양식 석조건물 입니다.

덕수궁에 서양식 건축무들을 건립한 것은 대한제국 근대화를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고 하는군요~


1층은 시종이 기거하는 방과 부속시설, 2층은 손님을 맞이하는 접견실,

3층은 황제의 생활 공간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덕수궁 미술관

그리고 왼쪽으로 덕수궁 미술관이 보입니다






출근 전 1시간 가량을 산책하며 사진으로 담아보았는데, 결과물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은 했네요~


한 해의 시작이 얼마전 인 듯 한데, 벌써 1/4이 다 지났습니다.

내일(수) 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는데, 주말에 가까워지면 비 소식이 있네요.

일교차가 클 때 감기 특히 조심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넉넉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풍경도 나름대로 좋은데요 트랙백 걸고 가요

    2012.03.28 08:0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대로...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조만간~ 잎이 돋아나면 다시 가보려 생각중이랍니다^^
      행복 가득한 오후 되세요~

      2012.03.28 12:58 신고
  2.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 돌담길부터 정동길까지 저도 참 좋아하는 길입니다.
    대전에 있는 배재대학교가 정동에도 있다는 사실에 살짝 놀랐었죠 ^^

    2012.03.28 10:08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걸어도 걸어도 좋은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으로는 몇 장 담지 못했고,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했으나...
      그 길을 직접 걸을때의 느낌만큼은... 그 자리에 있어야 느껴지겠죠~

      따뜻한 봄날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행복으로 가득한 오후 되세요~

      2012.03.28 13:02 신고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사진에 동상 딱 보고 저도 사진이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했었어요..ㅋㅋㅋ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오늘 날이 많이 풀린듯하네요..
    요런날 가면 정말 딱 좋을텐데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3.28 15:4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까지는 포근하려나봅니다^^ 내일은 비 소식이 있네요.
      봄비가 내리고 나면 진짜 봄이오고 싹이 트지 않을까? 라는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3.29 08:35 신고
  4. Favicon of https://40nons.tistory.com BlogIcon 쩡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과 날아가는 새가 함께 한 중화전 사진 멋있습니다. ^^
    봄이 늦기는 하지만
    사진을 보니 한가로이 거닐고 싶습니다.

    2012.03.28 16:0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공도 없는 사진인지라.. 올리기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궁으로의 산책 어떠신가요? ^^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3.29 08:36 신고
  5.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 담밖에 설치해 놓은 가족상 마치 위에서 꾹 눌러 놓은것 같은 장독대(작품명) 졷 봤습니다. 아이디어가 재미있더군요.

    2012.03.28 18:5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수궁 돌담길을 종종 거니는데...봐도 봐도 적응이 잘 되지 않는 작품이더군요^^;;;
      하루의 시작 즐겁게 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3.29 08:37 신고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 학교 단닐때 가보곤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죠..
    그것도 방학숙제때문에 갔었으니 뭐 제대로 본것도 없었으니.. 봤어도 가물가물 하네요..
    그때 무심코 던진 돌에 참새 한마리를 고이 보냈던 기억이 있는데..
    이 글에서 용서를 빌어 봅니다..^^

    2012.03.28 19:0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군 복무시절, 무심코 던진 돌에... 산비둘기를 보낸적이 있네요.
      대신... 맛있게 먹었습니다만...ㅠ.ㅠ 새라새님 글을 보니 저도 그녀석에게 용서를 구해야겠네요.

      2012.03.29 08:56 신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8 19:0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외국인들이 유난히 많이 보이는 곳 중 한 곳이죠^^
      그런데... 제가 구글리더로 등록을 하려해도 도메인 등록이 안되더군요~
      도메인 전체로는 안나오고.... 단어 검색으로 했더니 트윗과 블로그가 나왔네요^^

      2012.03.29 08:59 신고
  8.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미술관때문에 가네요~ ^-^
    석조전은 볼때마다 뭔가 신기?한 매력이..ㅎㅎㅎ

    2012.03.29 08:0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무실에서 가깝다보니 한번씩 산책을 가는데... 가도가도 좋은 듯 합니다^^
      시립미술관은 가봤지만... 덕수궁 미술관은 안들어가봤네요~ㅋ

      2012.03.29 08:59 신고
  9.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도 밋첼님이 담아내니
    작품이 되네요
    사진이 너무 맛깔스러워요 ~~^^

    2012.03.29 08:1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말씀하시면 부끄럽습니다..ㅠ.ㅠ
      사진에 대해 좀 배워야 하는데, 혼자 다니며 막샷을 담다보니... 구도도 개념도 없이 담아낸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3.29 09:00 신고
  10.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도 없이 일하셨다니 너무 고생 많으셨네요ㅠ_ㅠ
    그래도 이렇게 산책을 하시며 조금이나마 피로를 푸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이라고 하셨지만 운치 있게 잘 담아내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보면 우리의 전통 건축양식도 참 멋스럽고 좋은 것 같아요^^

    2012.04.01 22:4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다행히 3월의 마지막 날은 출근하지 않았지만, 30일(토요일)도 출근했었답니다~
      날씨가 풀리면 덕수궁 뿐 아니라 다른 궁에도 바람을 쐬러 좀 다녀올까 싶어요^^

      2012.04.02 07:57 신고
  11. Favicon of https://saeng-gi.tistory.com BlogIcon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덕수궁은 아니지만 경복궁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반갑네요~~
    덕수궁 돌담길 저 길을 쭉 걸어들어가면 심야영화를 운영하는 극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넘 아쉬워요ㅠㅠ
    저렴한 가격에 심야영화 3편을 연달아 볼 수 있는 좋은 곳이었는데...

    2012.04.03 10:5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그런 곳이 있었나요?
      전.. 날씨가 좀 풀리면 경복궁을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구경을 가봐야겠군요^^
      찾아주시고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도 오고 쌀쌀한데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03 12:28 신고

진작  맛집으로 소개할 의도였다면~ 다른 분들께도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담았을텐데~ 
 

맛집으로 소개하려 사진을 담은게 아니다보니, 사진들이 부족합니다~

형님과 함께 먹다보니 맛있었고,  형님 사진을 담아주다 한두장 담은 사진이 전부군요.


평소에도 일본식 라멘을 한번씩 잘 먹는 편입니다. (물론 인스턴트 라면도 잘 먹네요^^;;; )

이 날은 몇 년만에 사촌형님을 만나며 먹은 음식이 라멘이었답니다~ 종로 교보문고에서 만나서~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

가까운 대학로로 가서 먹을 것을 살펴보자~ 하고는 가게된 곳이랍니다.

이 형님 덕분(?)에 공군사관학교 가는 것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

여튼~ 우연찮게 들린 곳이 맛이 있었기에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마침! 주차를 할 곳이 있기에 차를 세웠는데~ 길 맞은편으로 일본식 라멘집이 보입니다. 이름이 '사가라멘' 이군요?

평소에도 잘 먹기에, 형님께 물어봤더니... 한번도 먹어본 적 없으니 먹어보자고 합니다~

메뉴와 가격을 담아왔어야 하는데... 맛집 소개할 생각이 아니었기에 가격표는 담아오지 못했습니다

이날 시켜먹은 메뉴는 돈고츠라멘(돼지육수)과 미소라멘(일본식 된장)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돈고츠를 평소에 잘 먹기에(순대국물과 약간은 비슷하다고 할까요?) 추천하고~ 무난한 미소라멘을 제가 주문했습니다.

돼지육수를 우려내서 만든 돈고츠 라멘

 

한국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메뉴가 아닌가 싶은... 돈고츠 라멘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시켰던 미소라멘

 


둘 다 가격은 6000원 이었고~ 몇가지 추가메뉴들이 들어가는 라멘들이 있었으며~ 메뉴  역시 다양했습니다

맛 또한 어설픈 일본식 라멘집과는 다르게... 진한 국물에 맛있게 주셨었네요. 내부의 모습과 사진들 몇장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Bar) 처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일어설 때 머리조심(!)은 필수 인 위치더군요^^


 조금 클로즈업 해본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입구의 바로 옆! 입구로 들어서게 되면 직원분들이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이랏샤이 마세!  いらっしゃいませ!! 일본어로 어서오세요~!! 를 외쳐주십니다~


일본어 카타카나로 라멘(ラーメン) 이라고 써있군요^^



고교시절?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혼자 일어공부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동사5형 까지는 해봤으나, 형용10단에서 손을 놨었습니다;;; 지금은? 글자만 읽는게 다군요~ㅋ

지금도 아다치 미츠루 라는 작가의 작품은 좋아합니다^^ (H2, 터치, 러프 등등....)


벽으로 남겨진 글들이 있습니다(아래서 보여드리겠지만... 이 것은 유명인들의 기록일 뿐입니다)



밖으로 살짝 나와보면 벽으로 기록이 한가득 있습니다. 일본 애니에서 보면 남기는 기록같은 느낌이었달까요?
 



소원을 쓰거나 커플의 이야기를 쓰는 일본의 문화를 보는 듯 합니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인간들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애니메이션만큼은 좋아합니다ㅠ.ㅠ) 

 


밖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으로는 주방이 보이며, 라멘을 만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데~정작 그 장면은 담아오지 못했네요...

데이트 하며 먹기에도, 심심풀이로 먹기에도~ 다양하게 괜찮을 듯 합니다.

다만, 공간이 그리 넓지않고 손님이 꽤 많기에 식사시간에는 줄을 서야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는 점... 먹고 나오면서 알았습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구글맵이 안보이는 분이나 익숙치 않은 분은 맨 아래의 다음맵 보시면 됩니다)

크게 보기


맛집을 소개하는 블로거도 아니면서~ 혼자만의 입맛에 괜찮았다는 이유로 글을 올리는게 괜찮을지 걱정스럽습니다.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 그치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꽃샘 추위가 온 뒤... 따스한 봄이 오려는 걸까요?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고,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인테리어도 일본풍으로 꾸며놓았네요.
    맛은 어떤가요? 전 사가라멘 신사동점 갔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덜하더라구요

    2012.03.06 16:3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점을 맛보지 못해 비교는 못해드리지만... 일본식 라멘 이라고 파는 집들 중에서는 상위에 속했습니다^^;;
      개인적인 입맛인지라 막상 가보시면 실망하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2012.03.06 16:50 신고
  2. Favicon of https://blog.daekyo.com BlogIcon 대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를 가끔 찾곤하는데, 이런 맛집이 숨어있었다니~~^^ 나중에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대학로가면 '민들레처럼'을 자주가는데 말이에요 ㅎㅎ~~

    2012.03.06 16:4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5년?10년 정도 전부터 민토를 종종 갔었네요^^
      이번에 보니... 최초의 자리는 없어지고 다른 자리로 옮긴 것 같았지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이니...ㅠㅠ 맛없다고 뭐라하시면 어쩌나 싶군요~

      2012.03.06 16:51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가면서도 못가보네요.. 언젠가는 꼭 먹고 말꺼야....ㅠㅠ

    2012.03.06 17:39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집으로 찾아가기보다... 간식거리로 먹기엔 부담없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인 입맛인지라.. 추천! 이렇게 말씀드리긴 부담스러운걸요? ㅎㅎ

      2012.03.06 18:19 신고
  4.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내가면 일본라멘이라고 막 8천원 그러던데 여긴 가격이 착하네요 ^^
    인테리어가 일본색이 물씬 풍기는게 컨셉이 확실해요.
    저는 돈코츠라멘으로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배에서 꼬르륵..
    이따가 제육이나 볶아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012.03.06 17:5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은 나름 인테리어도 맛도 일본식에 충실한 듯 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가격도 착한 편이었네요. 여기에 스태미나 라던지 다른 이름들을 붙여서 마구마구 섞은 메뉴들도 있었는데~
      그녀석들만 가격이 조금 더 나갔었네요^^

      캬~ 제육!!! 제가 사랑하는 메뉴중 하나군요^^ 야근해야하는데... 나가서 제육볶음 좀 사먹고 와야겠는걸요?

      2012.03.06 18:20 신고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로 갔다가 미공군쪽으로 가려고 알차게 계획을 만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전투기 조종사가 꿈이었는데 ㅎㅎ ..

    2012.03.07 05:4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적 탐 크루즈 주연의 TOPGUN을 보고 그 생각을 강하게 했었답니다.
      지금의 닉네임인 "밋첼"이... 거기서 나온 이름이라죠~? ^^;;;
      (탐 크루즈의 비행시 비행명이 매버릭이었고, 극중 이름이 피트 밋첼 이었답니다ㅎㅎ)
      그런 생각들을 하며 공사를 가고자 했었던 때가 있었네요~ 레오님께서도 그런 생각을 하셨었다니... 좋기만 합니다ㅎㅎ

      2012.03.07 08:36 신고
    •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값 생각않고, 월급 받아가며 ..지구최강폭주를 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답니다

      2012.03.07 18:57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전 탐크루즈가 지맘대로 비행을 하는 걸 보며.. 그런 생각이 더 강했었네요!
      2차원이 아닌 3차원에서의 비행! 그리고 전투의 묘미(목숨을 건 짜릿함 이었달까요;; )

      2012.03.07 20:43 신고
  6.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라멘집이네요!
    다만 가격은 좀... 양이;;;
    맛은 괜찮은 곳입니다~

    2012.03.07 08:3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6천원 이라는게 어찌보면 비싼데, 맛도 없으면서 턱없이 비싸기만 한 다른 곳에 비하자면 비싸지 않고 그렇더군요^^;;;
      일본식 라멘집 여러곳을 가봤는데~ 맛은 이곳이 괜찮았었습니다~
      양은... 어딜가나 큰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2012.03.07 08:40 신고
    •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다 보면 사진 찍어둘껄 하는 아쉬운 집이 있죠 ^^
      이런 곳이 맛집인 것 같습니다~

      2012.03.07 15:28 신고
  7.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학로 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이번주는 대학로에 사가라멘 먹으러 한번 가야 겠어요
    밋첼님이 추천한 곳이니...^^

    2012.03.07 17:57 신고
  8.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아서는 완전 일본같군요 ^^

    2012.03.08 00:4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독도 우기기 나 다른 건 싫어하지만.. 이런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면을 튀겨내지 않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맛도 괜찮았네요^^

      2012.03.08 12:19 신고
  9. Favicon of https://40nons.tistory.com BlogIcon 쩡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가 아다치 미츠루 보고 깜짝~
    H2보고 아다치 미츠루에 빠져서 이전작들까지 싹 읽었었거든요.
    작가분만의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와닿았었죠. ^^

    2012.03.08 11:52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아다치 미츠루 괜찮게 보셨나요? ^^
      전 어릴때 터치를 젤 먼저 접한 뒤 이전작들 다 보고, 새로 나오는 작품들도 다 보고있습니다.
      표현, 제스추어, 대사들.. 지금도 젤 좋아하는 작가랍니다ㅎㅎ

      2012.03.08 12:20 신고
  10.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에 이런 집이 있는 줄 몰랐네요..
    요즘은 대학로 자주 안가다보니...

    2012.03.09 11:33 신고
  1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요런 음식이 마구 땡길때가 있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3.09 14:52
  1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의 분들이 덧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적인 분위기를 잘 살린 것과 가격이 참 착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저는 일본 라면은 간혹 학교 근처에서 먹는 정도지만, 인스턴트와 확연히 다른 그 특유의 맛이 좋더군요^^
    언젠가 단순 체인점 같은 곳이 아니라 이처럼 제대로 된 곳에서도 먹어봐야 겠네요~

    2012.03.11 12:3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어쩌죠? 이곳도 알고보면 체인 중 하나더군요~
      저도 이곳이 유일한 집인 줄 알고 글을 올렸는데, 검색을 하고 보니 다른 곳이 한곳? 두곳? 더 있는 듯 하더라구요~
      하지만... 맛이 체인이라 동일한 맛이 아닌, 지점마다 다르다고 하던데~ 제가 다른 점을 못가봐서 그건 말씀 못드리겠네요..ㅠㅠ

      2012.03.12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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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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