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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올리는 자체도 우습습니다. 그냥 무시하면 될 걸 굳이 하나하나 답글을 다는 것도 그렇구요.

다른 곳에서 공기청정기 판매하시는 분께서 재미난 비유를 해주시고, 절 특정한(!!!) 인간으로 만들어주셨기에 올려봅니다.

연말에 무슨 이런 글을 올리냐.. 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 전에 이런 글이 나온 이유는, 제가 올렸던 글들에 대한 댓글인데... 그 글 들 부터 링크로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http://sarange.net/548 글에 공기청정기 판매자 분께서 댓글을 남겨주셨었습니다. 캡쳐화면 올리겠습니다.


[잘 안보이실 경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셨기에... 그냥 생각을 하더라도 영업사원 분이신가보다 싶었습니다.

전 저수조 이야기는 한 적도 없는데... 글 마다 찾아다니며 copy & paste 하시는건가요? 그만큼 이런 글이 많은건지....

최고급 컴퓨터 사양을 가져다 놓고 고스톱만 치는 사람.. 

혹은 전화만 하는 사람이 남이 쓰니까 나도 써야지 라는 생각에 갤럭시S 비싼 돈주고 쓰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더군요.

꾸욱.. 참고... 글 남겼습니다. 아니 글을 남기다보니 화가나서 지웠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한 것 이군요.

그리고 글을 남겼습니다.




글을 남기고... 오늘 출근해보니... 본인의 글을 확인을 하러 들어오셨었군요.

새로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제가 병신짓이라고 한 부분은 표현에 문제가 있었던 것 인정하겠습니다.

재미난 부분은... 사실성 제품성 댓글을 지우면 좋냐고 해주셨군요. 써 주신 글에.. 댓글 새로이 달았습니다.

이곳에 그 댓글까지 붙여놓겠습니다




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시니.. 복원하였고.. 공부좀하시죠 님 글은 앞으로 일주일만 남겨놓겠습니다. 
아니.. 캡쳐해서 새로이 글을 올리는게 낫겠군요. 

제품에 대해 궁금한점? 전혀 없습니다. 뭐가 궁금하다고 메일을 드립니까? 
질릴 만큼 질려서 어렵게 환불까지 받았는데 뭘 더 궁금해합니까. 댓글 아닌, 제가 올린 다음 진행사항 글은 읽어나 보셨습니까? 
본인께서는 아는대로 판매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사용하시는 ap-0807 모델에 대해서만 얘기하세요. 
다른 모델들에 대해서- 특히 이 모델에 관해서 얘기하지 마시구요

기화식 가습? 광고와 홍보 잘 보고 주문했습니다. 실제 효과가 없어서 A/S 기사분 세번 불렀고
그 분께서도 "이 모델의 가습량은 원래 이렇다" 라고 아주 단호하게 얘길 해주시더군요. 

계약서? 사인? 기억이 안나서 그거만 빼고 올렸다? 누가 그럽니까? 
본인께서는 본인 입장 모두 얘길 하면서, 제 상황은 알지도 못한 채 얘길 하시는군요.
그러면서 삭제가 어쩌고 저쩌고? 
설치한 날 집에 아내와 아내 친구가 함께 있었으며, 계약서는 전해주지 않았습니다. 
증인까지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 덕분에 환불 아무 탈 없이 받았습니다.
이젠 무식한 판매자에 이어 계약서 조차 전해주지 않은 A/S기사탓을 하시면 되겠군요. 

블로그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공간.. 말씀 잘 하셨습니다. 
그런 공간에.. 
제가 뭘 어떻게 해봤는지는 알지도 못한 채 아무것도 몰라서 사용을 못한거라고 말씀하시고, 
좋은 컴퓨터 있어봐야 고스톱이나 치는 유저에 비교하시고, 
전화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갤S 준거랑 같다고 하신 얘기는 어찌하실지 모르겠군요

가습하면 초음파 가습과 가열가습만 하는게 현재 세대다? 
본인 세대를 말씀하십니까? 이제 삼십대 후반이지만 해외 장기 출장을 허구헌날 다니는 저도 아는 부분입니다. 
현재 세대까지 무식한 사람들로 치부하시면서, 기화식 가습에 대해서 계속 얘길 하시는데... 
다 필요없습니다. 효과가 중요한거죠
벤타 욕하셨는데, 하루 한번 씻어주며 보름에 한번 꼴로 세정액 넣어주면 공기청정 기능은 많이 떨어져도, 가습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위의 댓글에 없으나 보태자면 벤타는 공기정화기능은 신뢰하기 어렵지만 가습효과때문에 사용합니다)

단시간에 효과를 보는 상품이 아니다라... 
본인께서는 집에 환기도 한번 안하시나보군요? (상대도 모른채 이렇게 말하니 기분 좋으신가요?) 
효과를 보기 위해 콜센터에서 알려준 것과 A/S 기사분이 알려주신대로 
가습량 버튼을 50%~ 60%에 올리고 3일을 환기도 시키지 않은채 켜봤습니다. 
효과? 못봤습니다. 저같은(!) 소리 하는 분 몇 명 봤다고 하셨죠? 
그분들께 입소문 계속 내라고 하십시오. 

전 제가 사용한 사용기를 올린 것이고, 환불 받은 과정을 올린 것입니다. 
변론 필요치 않으니, 질문하는 분들께 남기세요



공부좀 하시죠 님께서 새삼 정리해서 말씀하게 해주셨네요.


웅진케어스 공기청정가습기(가습공기청정기) APM-1010DH 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1. 가습력이 낮아 콜센터에 전화하니 - 가습량을 자동이 아닌 50~60% 단계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효과? 없습니다.

   거실이 아닌 방에만 넣고 문 꼭 닫은채 3일을 물 갈아 틀어가며 둬봤습니다. 효과? 없습니다. 3일만에 5% 올라갔던가요
  
   저분 성격에 10% 단위인데 5% 올라간거 어찌 알았냐고 따지시겠군요. 집에 있던 피존 습도계로 알았습니다



2. A/S 기사분 세번 다녀가셨습니다. 효과? 없습니다.

   되려 기사분 말씀으로이 모델의 가습력은 원래 이렇다... 였습니다. 

  영업사원은 좋다는데, A/S 오신 기사분들은 그 문제로 자꾸 불려다니시니 가습력 낮다는 걸 까놓고 얘기합니다

  도둑질도 손 발이 맞아야 해먹지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3. 이 모델 사용하시는 분 중 효과 못보시는 분은..... 위에 댓글 남겨주신 공부좀 하시죠 님의 말씀을 빌자면

    최고급 컴퓨터를 가지고도 고스톱 밖에 못치는 분이며, 

   전화밖에 쓰지 않으면서도 남들이 사니까 갤럭시S 따라사는 분 이 되는가 봅니다.


사용 전에 그런 사람 되지 않으려면 주의해서 다시한번 확인하신 후 계약 하셔야겠습니다.


설치 후에도 A/S 기사분 께서 가습량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을 하시며 필터 교환 및 
차후에 개선제품이 나온다.. 라고 하신다면...

14일이 지나지 않도록 꼭!!! 체크하셨다가... 해지할 경우 14일 이내에 하셔야합니다
이 기간 지나면 해지시 위약금에 가입비10만원.. 그냥 날아가니, 그게 싫을 경우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셔야합니다
.


댓글을 삭제한게 아니라.. 아예 포스팅을 해드렸으니 속이 시원하시죠? 덕분에 정리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판매하시는 제품의 홍보는 본인 블로그에서 하십시오. 전 제가 사용하고 느낀 점을 적은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남겨주신 주소로 직접 메일을 드릴테니.. 더이상 이곳에 글 남기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그는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제 블로그는 상품을 홍보하는 공간이 아닌 이웃분들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 입니다.

앞으론 상황도 모른채 얘기하는 이런 변론 필요치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으니 남겨주신다면 바로 지워드리겠습니다.

또한 저 역시 그 글에 답글은 없을겁니다.  

어느새 올해도 오늘 포함 3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날씨도 다시 많이 추워지네요~

한해의 마무리.. 웃으며 즐겁게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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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분 안좋아지셨겠습니다
    밋첼님 기분푸세요. 세상에 정말 별의 별 사람이 다있네요...
    항상 밋첼님은 좋은이야기 잘 해주시는데 .. 이런..사람도 다있네요
    아직 리뷰쟁이는 인기가없어서인지 저런 어이없는 블로거분들보다는
    행복하게 즐겨봐주시는 이웃분들이 많은거같네요..
    정말..저런분오면 응징 제대로 해야겠네요^^

    2010.12.29 19: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영업하는 사람에게 자사상품의 욕은.. 매출에 관계된 부분이니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개념없는 글들을 달아놓고 그게 진실인양 얘기하는 건 문제가 있지만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최고급 컴퓨터로 고스톱이나 치는 사람에 비교하니... 그 상품이 최고급 컴퓨터인지 코웃음이 납니다..ㅎㅎ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겠지요. 좋은 밤 되세요^^

      2010.12.29 20:46 신고
  3.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진이란 회사 ..직원교육에 문제점 있습니다
    저희집도 정수기를 쓰는데 ...방문직원 때문에 두 번이나 열받아서 손을 부들 부들 떨면서 전화 했답니다

    가습이 제대로 안되서 교환한 걸 ..무슨 공부를 하라고 ..고객한테 억지생때 쓰며 불쾌하게 합니까 ??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회사 한방에 갑니다

    글 잘 올리셨습니다 이런 일은 널리 알려야 됩니다
    상쾌하게 마음 가라앉히시구요 ..심기일전 !! 화이팅 ~~~

    2010.12.29 20:3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주절주절 얘기했는데, 한방에 시원~하게 정리를 해주셨네요^^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격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을 찌질이 만들었으니, 그 찌질이에게 당하는 느낌이 어떤건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겠죠.

      어느덧.. 올해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기분 좋~ 게 마무리 하시고..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0.12.29 20:48 신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정말 답답하셨겠군요. -__-;;
    사람들이 모두 상식적이라면 세상사가 얼마나 편하겠느냐만
    상식의 정의가 다른 건지, 다른 세계에서 온 건지.. 휴.. 정말 그런 순간들이 있더군요. 고생하셨어요.

    2010.12.29 20: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잊혀질만~ 하니까 긁어주셨더라구요^^
      처음에 저분이 남겨주신 댓글 보며 어이가 없었는데, 워낙 단순한 성격인지라 금방 잊어버렸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남겨주셨기에 여기다 끌어왔네요.

      좋은 얘기들로 포스팅하고.. 이웃분들과 소통하고 싶은데.. 이런 글을 올려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어느덧 이틀밖에 남지않은 2010년... 행복 가득하세요^^

      2010.12.29 20:52 신고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좀 쓰세요.. 라니 아직도....서비스가 좀 부족하군요... 소비자의 지적은 새로운 경쟁력이 될텐데...

    2010.12.30 08:3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떨어져나간 고객은 밟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나름의 전략인가 봅니다.

      그런 마인드로 영업을 하니, 기업의 이미지까지 깎아먹는게 아닌가 싶네요^^

      2010.12.30 09:08 신고
  6.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에 지장이 있더라도 올려서 개선해야지요.
    자기 영업하자고 하자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제품을 모른체 해서야 되겠습니까?
    하여튼 개념없는 자들이 물건을 팔러 다니니... ^^;;

    2010.12.30 15:3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평이 그닥 좋지 않은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줘도 못쓰는 사람을 만드는게 즐거웠나봅니다ㅎㅎㅎ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겐 판매를 하고 있겠지요.
      찾아오라고 한 말에.. 자극을 더 받았었네요ㅋ

      2010.12.30 17:19 신고
  7.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제품 과대홍보로 피해보시고 그 후속타로 귀찮은 일까지 앙하셨내요...ㅎㅎ 2011년의 악운을 막아준 2010년 마지막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남은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_^

    2010.12.30 16:0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액땜!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겠네요^^
      맘편히 잊을만 하니 또 긁어주는데.. 덕분에 두번다시 안쓰겠다고 새삼 다짐을 하게 되었네요ㅎㅎㅎ

      2010년 마무리.. 즐겁게 하고 계신가요? ^^

      2010.12.30 17:19 신고
  8.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위한 영업일까요?
    소비자 없이 어떻게 제품과 회사가 존립가능한지..
    연말에 잘 보내시구요
    2011년 활짝 웃으면서 맞이 하세요.

    2010.12.30 17:0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예계약이 낳은 영업방식이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일단 계약하고.. 14일이란 시간만 지나면 2년간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더 그렇겠더라구요.

      연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2010.12.30 17:20 신고
  9.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사원였군요~ 근데 첨부터 말을 X가지 없게 해놔서리..
    보면서 혈압오르는데요 ;;
    밋첼님 잊으시고 남은 시간은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0.12.30 17:11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댓글을 봤을땐 완전 어이가 없었답니다.
      열이 막 치밀어 오르는데.. 주체할 수가 없더라구요..ㅎㅎㅎ
      그냥.. CrazyForYou 님 얘기처럼.. 2010년 마지막 액땜이라 생각하려 합니다~

      오늘 밤도 행복 가득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0.12.30 17:22 신고
  10.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는 영업사원들이 많은가보네요... 기분 푸시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0.12.30 19:1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분들 덕분에.. 저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라고 거꾸로 생각해봅니다^^;;;;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1 23:35 신고
  11.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어이없네요... 이런거 정말 정말 싫어요
    간접적으로 나마 글로만 읽는데도 화가 나네요
    2010년의 나쁜 기억은 휴지통에 넣어 버리구요
    2011년 기쁘게 맞으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12.31 15:1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으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워낙 금방 금방 잊어버리는 성격인지라 지금은 잊어버렸습니다..ㅎㅎ
      2011년.. 행복만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11.01.01 23:31 신고
  1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메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업사원이란 분의 덧글, 정말 경우가 없네요-_- 솔직히 저 사람의 글 내용 자체도 괜한 트집을 잡는다는 생각이 들지만, 글의 어조 또한 사람을 아주 무시하는 투로 쓰는 걸 보니 지금까지 이곳저곳에서 무시당하며 살다가 살짝 관련 직종에 근무한다고 쥐꼬리만 한 지식으로 타인을 깔아뭉개고 보잘것없는 자존심 세우고 싶어 하는 천박한 심리가 눈에 빤히 보이네요. 아니면 상부에서 명령 받고 자사에 대해 나쁘게 적은 블로거를 뭉개기 위해 알바짓하는 것이든가요.

    에고, 그래도 위의 덧글을 보니 포스팅 후 대범하게 넘기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정말 작년 기분 나쁜 모든 일들이 액땜이 되어 올 한 해는 더욱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래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1 02:19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도 속이 좁은지.. 이렇게 달아놓고 있네요..ㅎㅎ
      작년까지의 기억으로 잊어버렸습니다^^

      닉네임.. 바꾸셨군요?
      새해 시작은 즐겁게 하셨나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2011년 되시기 바랍니다^^

      2011.01.01 23:32 신고
  13.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사원이란 분의 댓글 참 어이가 없지만.
    저런 분들은 괜한 트집을 잘 잡기 때문에 무시해 주는 방법말곤 없습니다.
    마지막 액땜이라 생각하시고 가볍게 씹고 넘어 가심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한때 댓글은 아니지만, 저런식의 공격적인 글 때문에 마음 꽤나 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1.01.01 14:3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닌 무관심 이라고 하던가요...
      댓글을 달아놓은 걸 보며.. 그냥 관심없이 흘려버리고 싶었는데, 또 한번 달아둔 덕에 이런 포스팅 까지 했네요.
      공격적인 글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었다는 말씀.. 공감이 갑니다.

      2011년 첫날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벌써 첫날이 갔네요.
      행복 가득한 2011년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1 23:34 신고
  14.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 때문에 한때 글 쓰는 것 접었던 기억이.. 이상하게 마음을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인터넷 등으로 안좋거나 비상식적인 말을 들으면.. 사실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것이 제일 좋지만 마음속이 시끄러운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안좋은 마음은 2010년에 놓아두시고 2011년은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2011.01.01 23:4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냥 무시한채 잊어버리는게 속편하겠지요.
      2010년의 마지막을 장식해준 분이니.. 나름 고맙게 생각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2011년 새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11.01.02 00:04 신고
  15.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의 맛을 된통 봐야겠네요. .
    요즘이 어떤때인데..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ㅎ

    2011.01.03 10:3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업을 하는 분들께는 제 글이 못마땅하고 꼴보기 싫은건 이해하지만... 사실 화가 좀 났었답니다.
      워낙 단순한 성격인지라.. 지금은 이미 다 잊어버렸지만 말이죠^^;;
      찾아주시고 힘이되는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3 11:43 신고
  16.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글 보면서 왜이렇게 제가 막 화가날까요ㅠㅠ
    개인의 리뷰에다 저런 공격성 글을 남기다니
    정말 헐~ 이 한마디가 나오네요;;
    올해는 요런 태클 없이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용!!^^

    2011.01.03 11: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난 음식 구경을 잘 하고 왔는데, 답방까지 와주셨군요^^;;;
      이웃분들께 놀러가는게 주가 되고, 정작 스스로는 주기적으로 글을 잘 올리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제가 열심히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세요^^

      2011.01.03 11:48 신고
  1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ㅎㅎ
    올해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쭈~~욱 하연이와 시우와 함께 세상의 복과 행복이 영원하시길 바랄께요^^

    2011.01.03 16:28
  18. 전자회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광고하고 있는 파란색 가습공기청정기 사용하고 있는데요. 정말 스트레스 쌓여서.. 큰맘먹고 구입한건데
    가습기능은 포기해야 하더라고요. 일반가습기랑 같이 사용하라는게 말이 되나요?

    2011.01.10 17:35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튼을 여러번 누르셨었나봅니다^^;; 동일한 글이 이어서 올라왔네요.
      영업사원 분의 얘기를 빌자면...
      최신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입해서 고스톱만 치고 있거나,
      남들이 사니까 따라서 갤럭시S 사는 사람이 되셨네요.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얘기를 하는데도, 저렇게 얘길하는 영업사원분...
      과연.. 본인이 판매(영업)한 물건데 대한 책임은 어찌 지는지 궁금합니다.
      티비와 광고에선 여전히 가습의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오는데.. 보면서 그저 쓴 웃음만 짓습니다.

      2011.01.10 18:16 신고
  19. 김유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이거 사려고 계속 요새 보고 다녔는데
    이 글 보니까 못사겠네요ㅠㅠㅠ

    2011.01.12 00:03
  20. BlogIcon 지수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제품 구매해서 20일되었는데요.
    며칠전부터 좀 이상하다..그래도 비싼건데 가습..되고 있는 거겠지..했던 제가 바보란 걸...
    오늘 아침에야 깨닫고 콜센터 전화하니.
    문제의 14일이 지났다고 위약금 포함해서 18만원내라네요.
    그래서 코디한데. 전화해서 난리난리하고. 그래도 20일은 썼으니. 50:50으로 하자고 했는데
    코디 성질 확내고 올리긴 해 보겠다고 하는데요...
    이쯤에서 제가 어떤 처사를 함이 옳을지...

    휴..이런거였군요...
    역시나..계속 30%로 유지되고 있더라구요...가습효가 없고.
    솔직히 가습기 딸려있어서 산건데..후회막급..

    휴....싸우기 싫은데.
    싸우고 싶게 만드네요...ㅠㅠ

    2011.01.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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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많이 상하시겠군요.
      A/S 기사는 아무리 불러봐야 같은 대답이며, 원래 가습능력이 그렇다고만 얘길하던데...
      그건 지역에 관계없이 같은 대답인가봅니다.

      제 경우는 가습 능력의 경우와 과장 과대 광고 부분 역시 문제를 삼아,콜센터가 아닌 민원팀과 계속해서 얘길 했었습니다.
      처음부터 A/S를 부르고 계속해서 문제 제기를 했던게 아무래도 영향을 많이 미친듯 한데,
      그 문제의 14일이라는게 참 걸리네요.

      그보다 코디가 성질을 낸다니.. 참..
      2주라는 기간동안 어떻게든 신경을 못쓰게 하고, 하루 이틀 뒤에 가져다 준다는 식으로 시간을 미루기도 하던데,
      웅진의 영업방침.. 이번에 절실히 깨닳았습니다.

      제 경우도 가습기능 때문에 구매를 했던 것이었는데, 가습효과가 없어 반환을 했습니다.
      A/S를 부르셨다거나, 해당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일찍부터 하셨으면 도움이 되셨을텐데, 걱정스럽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정확하지 않고, 도움이 될거라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불만제로에서 제게 전화와서 해당 문제에 대한 부분을 물어봤었고, 습도 테스트를 해본다고 하였으니,
      아마 조만간 티비에서도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01.17 17:26 신고
  21. 제비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이 되는 공기청정기라는 코디님의 권유에 오늘 계약을 하기전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님의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을 남기신 영업사원덕에 웅진제품에 대한 서비스의 신뢰도가 바닥을 칩니다.

    아직 제가 쓰고있는 제품에 하자가 없어서(?) [웬만하면 그냥 쓰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수리부분에 대한 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없으니 걱정스럽네요. ^^;;
    아직은 4년째 매달 렌탈료를 꼬박꼬박 내고있고,
    코디님의 시간에 맞춰 방문일자를 맞추는
    말잘듣는 착한 고객이거든요. 싫은 소리를 주고받을
    일이 계속 없었으면 싶네요.

    밋첼님과 전공도 같고, 했던일도 비슷해서 더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1.04.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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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도 남겨주셨군요^^
      저 영업사원 분 덕분에 다른 웅진제품도 두번다시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답니다.
      과거에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사용을 하였는데, 다시는 쓸 일이 없다죠...

      저 역시 웬만하면 그냥 쓰는 성격인지라, 아무 문제를 삼지 않으려 하였으나~
      공기청정 뿐 아니라 가습력을 생각해서 렌탈을 했던 것인데... 정작 가습은 전혀 되지않습니다.

      코디님의 시간에 맞춰 방문일자를 맞추신다는 말씀에.. 저도 쭉 그랬는지라 한참 웃었습니다^^ ㅎㅎㅎ

      전공도 같으시고, 하셨던 일도 비슷하다고 하시니 저 역시도 반갑습니다^^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1.04.12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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