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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려야 할 사항으로~ 제 짧은 경험으로 모든 곳이 이렇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제가 다녀본 일부가 그랬었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_+

여행을 위해 고속도로를 다니다보면, 여러 곳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게 됩니다.

한국의 경우는 고속도로의 화장실 이용이 무료입니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0.5€ 의 티켓을 끊어야 이용이 가능했었습니다.
티켓은 화장실 입구의 기계에서 끊을 수 있었으며, 그 티켓을 이용해서 개찰구(?!)를 통해 들어가야만 화장실 이용이 가능했네요.

대신 그 티켓을 휴게소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음식을 먹을시에 제시하면 그 금액만큼을 빼 줍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받지 않고 운영되며, 휴게소는 휴게소 나름의 이윤이 있어야 하기에.. 나름의 윈윈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쉽게도... 고속도로에서의 사진은 담아놓은 것이 없네요.

분명 해당 티켓에 대한 사진과, 화장실의 사진도 담았는데... 어디로 간건지 모르겠습니다 @_@


아래의 사진은.. 다른 곳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입니다. (Main-Taunus Zentrum 에 잠시 나갔을 때 담아온 사진입니다)


이곳은 남자화장실의 입구입니다. 멀리~ 입구에.. 왠 스탠드 같은게 서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

가까이 다가가보겠습니다~



어라? 왠 동전들이 보이는 군요? @_@



네... 이곳 역시 화장실 이용을 위해서 0.5€의 이용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기계가 아닌 사람이 직접 돈을 받는다는거죠^^ 이용 요금은 역시나 0.5€ 였습니다.

동전으로 내니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한화로 환전해보면 1번 이용료가 약 800원...!!!!

절대 저렴한 요금은 아니군요^^;;;; 그냥 들어가려고 하면... 입구를 지키는 아주머니(때론 총각)이 돈 내라며 야단칩니다+_+



뢰머 광장에 나갔다가, 버거킹에 갔을 때는 조금 다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곳에선 저런 스탠드를 세워놓고~

"당신이 내고 싶은 만큼 내세요~" 라고 하더군요^^;;;; 동전이 20Cent 밖에 없어서 그것만 주고왔었습니다;;;

국내에선 무료로 사용하는 화장실도 많은데... 아무렇게나 쓸 게 아니라.. 잘 써야겠구나.. 라는 뜬금없는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아래로는... 잡답거리입니다~



독일에 있는 동안 먹은 아침식사 입니다. 참깨빵과 다른 빵.. 속에 여러가지 것을 넣어서 먹었었답니다.

맛은 있는데, 처음엔 빵을 먹으며, 입천장이 다 까졌었다죠;;;;

크로와상 같은 빵은 부드러운데... 몇몇 빵들은 겉이 딱딱하고 속이 부드러웠습니다.

그 딱딱한 빵들을.. 조금씩 베어먹어야 하는데도.. 마구 베어 먹다보니.. 입천정이 다 까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빵에 들어가는 메뉴들 이랍니다^^ 물론 우유와 음료수는 빵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슬라이스 햄과 치즈 버터 등등을 발라넣는데.. 아.. 지금 생각해도 침이 고이는군요^^;;

한국 사람은 국에 밥이지!! 라고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갠적으론 저것도.. 한달 가까이 무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종종 호텔앞의 슈퍼마켓에서 먹을 것을 사왔었습니다. 보통은 과일 조금과 우유, 쥬스, 과자.. 저렴한 너트+건포도 를 사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정말로 잡담거리들 밖에 없군요.

얼른 사진들을 정리를 좀 해서 뢰머와 마인강변을 올리고 싶은데... 당장 파견나와 있는 곳들의 일들도...

사무실 뿐 아니라 퇴근 해서도 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조금 빠듯 합니다..ㅠㅠ

앞으로 2주 가량을 더 지원해야 할 듯 하니~ 그 이후엔 시간이 좀 나려나요? ^^;;;



아침 일찍으론 비가오고 흐리더니.. 오후가 되면서 맑게 개었습니다~

한주의 시작 기분 좋~ 게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가 되시길.. 아울러 2월의 마무리까지 행복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으로 보네요.. ^^
    공중화장실과 이용료.. 오.. 이렇게 하는군요

    2010.02.22 13:5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담거리밖에 안되는 글인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처음엔 화장실을 가는 돈이 아까워 참기도 했는데... 그냥 내고 다녀오는게 속편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무료로 사용하는 국내보다 향기(!) 는 좋지 않더군요^^;;;

      2010.02.22 18:18 신고
  2.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경험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독일 베를린까지 장장 9시간이 넘게 운전을 했는데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러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돈을 받아 인심 참 야박하다고 생각했었죠.
    당시에는 돈 받는 사람이 따로 있었습니다.^^

    2010.02.22 14:11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경험을 하셨군요^^
      최근의 독일 고속도로 경우는 모두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로맨틱 가도와 환타지 가도에 있는 휴게소는 기계가 대신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고속도로를 무료로 이용하니~ 나름 저렴한게 아닐까 생각했답니다..ㅎㅎㅎ

      2010.02.22 18:20 신고
  3.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해 보이는 빵과 주변의 보조 재료들...하루도 안지났는데 그립군요. 유렵쪽은 돈 내고 화장실 사용하는 문화가 무척 오래되었을겁니다. 그래서 여행중에 화장실 가고 싶으면 밥먹을때나 차마실때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라고 누군가 말해주더군요.

    2010.02.22 14:36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을 떠나 다른 곳에 있게 되면 지겨워지기도 하고, 한국 음식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역시나 그 생활을 벗어나면 그리워지는가 봅니다^^
      제 경우는 있을 때에도 좋아했는데.. 지금도 그립네요...ㅎㅎㅎ

      2010.02.22 18:22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tory.tist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폐물 버리는 것까지 돈을 내야 한다니 참 거시기하네요.
    우리나라에서 만약 돈을 받는다면, 아마 벽이 늘 축축할 겁니다. ㅋㅋㅋ

    2010.02.22 14:39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따스한 봄 기다려집니다. ㅎㅎ
    사진들도 정말 이쁘고, 멋지군요. 제 이웃분들은 정말 사진 잘 찍는 분들만 계신 듯 해요.
    그래서 맨날 감탄만 하죠. ㅋㅋㅋ
    저도 삼성디카 있는것 활용 좀 해야겠다구욧!!! ^^

    2010.02.22 14:52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KEN.C 님!! 와락!!! ㅎㅎㅎ
      날씨가 벌써부터 풀려가는 듯 합니다~ 봄비 덕에 더 빨리 풀리려나요? ^^
      제 사진들은.. 막샷들이니 절대 잘 찍는게 아니랍니다..ㅋㅋ
      늘..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반복해서 들으며 일을 했네요~
      장르를 넓히신 것도 좋구요+_+

      2010.02.22 18:24 신고
  6.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정말로 급할땐 돈내는것도 일이겠어요~~

    2010.02.22 15:1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 날 여행에서 동전과 잔돈이 없어, 화장실 이용을 못했다죠;;;
      그냥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계산 후 가면 됐을텐데.. 하필 들어가는 휴게소마다 화장실과 식당은 거리가 멀더군요;;
      귀찮은 마음에 스위스까지 가서야 화장실을 쓸 수 있었습니다..ㅎㅎ

      2010.02.22 18:25 신고
  7.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내는 공중화장실이라 ㅎㅎ 나인식스님 말씀대로 급할땐 저게 더 일이겠어요 ^^;;;;

    2010.02.22 16:0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속도로 이용시엔 동전이 필수인 듯 하더군요^^;;;
      지폐도 작은 돈으로는 계산이 되었는데.. 하필 50€짜리 밖에 없었다죠;;

      2010.02.22 18:26 신고
  8. Favicon of http://kimbbo.tistory.com BlogIcon 김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내는 화장실도 있네요~~신기신기~~~
    근데 좀 귀찮을지도 ㅠ-ㅠ

    2010.02.22 17:4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많이 귀찮습니다^^;;
      화장실 이용을 위해 티켓을 끊고.. 그걸 지하철에 들어가듯 개찰구를 통과해야하니까요..ㅎㅎ
      대신.. 아무리 먼 거리를 가도 고속도로가 무료라는 사실은 좋더라구요~
      고속도로의 질도 190KM ~ 200KM 를 밟아도 괜찮은 훌륭한 도로였구요^^

      2010.02.22 18:27 신고
  9.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유료 화장실~!? 화장실 안도 찍으시지 그러셨어요
    소변 인증샷 -,.-)

    아... 먹을거에 침이 절로 나네요 ㅡㅠㅡ

    2010.02.22 18:2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변 인증샷;;; ㄷㄷㄷㄷ 그..그런걸 담아올 걸 그랬나요;;
      저 빵은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먹어도 안물리더라구요~
      독일 가신다면 추천합니다~
      빵 1개 0.2 ~ 0.3€ 이고.. 햄과 소시지도 저렴하더군요^^

      2010.02.22 18:28 신고
  1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할수 있지요...
    이동네사람들은 빨리빨리라는 용어가 거의 없죠..
    그단어 자체가 스트레스 용어라고...^^;;

    빵...진짜..잘못 먹으면 입천정 문제생기죠..

    2010.02.22 18:4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 일부지역에 한해서 적용되는게 아니었군요^^;
      혹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게 아닐까 싶어 내심 걱정했었습니다...ㅎㅎㅎ
      빨리 빨리가 없다는 말씀엔 적극 동감하구요~
      입천정... 아.. 지금도 아프려고 하는군요..ㅠ ㅋㅋ

      2010.02.22 19:24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 보기에는 참 맛있어 보이는데, 먹기엔 아픈 빵이군요 ㅋㅋㅋㅋ. 입천장 다 까이는 거 상상이 되요~ 큭
    과자 중에 버터링 쿠키처럼 생긴 과자가 있네요? ㅋ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 (사러 한국 마트 갈려니 귀찮...ㅋ)

    2010.02.22 19:2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보자마자 버터링쿠키네?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괜찮아서 사먹었었습니다. 저 큰 녀석이 1유로를 조금 안했거든요(0.9€)
      퇴근길에 사서 가야겠단 생각이 새삼드는군요^^
      아.. 한국마트... 현지 마트중엔 비슷한 상폼이 없으려나요? +_+

      2010.02.22 19:25 신고
  12.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나라 일부 지하상가나.. 재래시장에도 유료로 이용하는곳이 종종 있지요..급할때는 울며겨자 먹는답니다. ㅎㅎ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봄기운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밋첼님 가정에도 봄처럼 따뜻한 행복이 가득 하세요^^

    2010.02.22 20:09 신고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국에서 유료화장실을 가려면.. 왠지 어색하고 기분이 묘하죠^^
      아침일찍은 비가 내리더니.. 오후엔 맑은 하늘에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진코맨 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10.02.22 20:21 신고
  13. Favicon of http://jjykth3383.tistory.com/ BlogIcon 애기정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저렇게 돈받구 화장실 사용했으면 하는...
    그럼 좀더깨끗해지려나 ㅠ.

    2010.02.22 20:48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식에 따라 "돈내고 쓰는데 돈만큼 내 맘대로 써야지!" 라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유료라면.. 그만큼 청소하시는 분들껜 급여를 더 줄 수 있겠네요~

      2010.02.24 11:18 신고
  1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료..어쩌면 당연하다고 보아지네요..

    2010.02.23 21:07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사용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죠^^
      그 비용은.. 청소를 하는 분들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듯 하던데.. 역시 자세한 내역은 모르겠습니다.
      대신.. 각 상점에서는 청소비용을 따로 내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

      2010.02.24 11:19 신고
  15.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확실히 유료인 만큼 깨끗하거나 시설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대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우리나라 환경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자기 전 공복감이 드는 시간에 보기엔 너무나도 잔인한(?) 포스팅이었습니다ㅠ_ㅠ

    2010.02.24 00:4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백화점이나 상점에서 각각의 돈을 들여 관리하는게, 이미지 때문에도 더 잘 관리하는 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유로로 사용하는 대신.. 각 상점에서는 따로 지불을 안하는 눈치였는데~
      덕분에.. 향기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타이밍이 나빴던 걸까요? ㅎㅎㅎ
      그리고.. 저 빵은.. 아~ 저도 역시나 먹고 싶어졌네요..ㅠㅠ

      2010.02.24 11:20 신고
  16. Favicon of http://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는 공용화장실이 당연하게 있어야 하고 공동 소유라는 생각을 전혀 안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공용화장실을 갈때마다 눈을 찌푸리게 되더군요.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ㅋㅋㅋㅋㅋ
    사용하는 분들도 문제지만... 휴게소 경우는 관리도 잘 안하더군요;;; ㄷㄷㄷ

    2010.02.24 12:44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이용에 8백원 9백원 꼴이면 절대 싼 가격이 아니니.. 아무렇게 가거나 하진 않을 듯 합니다^^

      다만.. 국내에 들어올 경우.. 여론에 맞진 않을까 싶네요..ㅋ

      2010.02.24 16:50 신고
  17.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화장실이 급한데 입구에서 잔돈 없을때... 정말 초난감이었던 기억이 납니당
    친절한 어떤분이 제꺼까지 대신 내주셨는데...
    정말 그 은혜를 말로 다 할수 없더라구요 ^^

    2010.02.24 12:50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땐 그렇게까지 급하진 않았기에 참았지만..
      정말 급할 때 동전 없으면 힘들겠더라구요...^^;;;

      2010.02.24 16:51 신고
  18.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후`~~우리나라처럼 맘 편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나라는 없는 것 같아요!
    왠만하면 유료 사용이고,,, 무료라 하면 더럽기 이를데 없고...ㅎㅎ
    밋첼 님도 무척 글로벌화된 입맛을 가지고 계시네요~
    밥 없이 한달 동안 빵만 드시기 힘드셨을텐데~~맛있게 드셨다니~!

    2010.02.27 21:43
    •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로벌화 된 입맛이라기 보단.. 어딜가도 잘 먹고살 입맛인가봅니다;;;
      두달간 인도를 여행할 때에도 무조건 탈리와 커리..등을 비롯한 현지식으로 먹고 살았다죠;;;

      화장실 경우는.. 정말 한국처럼 편한데가 없는거 같아요^^

      2010.02.27 22:59 신고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06 13:17
메신져를 통해 친구가 링크를 하나 보내준다.

나와 마찬가지로 마티즈를 운행하고 있는 친구인데, 링크를 보내주며 한다는 말이,

차 바꾸자...

엥? 무슨 말이냐 했더니... 링크를 보란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동영상은 꽤 된 것이라 하는데, 이제야 봤으니...ㅠㅠ

(유튜브에 공개된 링크를 가져와 삽입한 것입니다-무단 도용 아니랍니다^^;;)



경차와 대형 승용차를 두고 테스트를 한 결과를 보여주는데,

에쿠스는 소위 말하는 주먹 혹은 어깨들이 탄다는 생각도 어느정도 있으니

그런 점도 무시하지 못할 듯 하지만... 정말이지.. 현실이 그대로 느껴진다.

여유만 있으면 바꾸고 싶어지네.ㅎ

내년 하반기엔 가능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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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2019.05.28 16:23

넋두리

그외愛/잡담~★ 2009. 7. 15. 14:39 by 밋첼™
남자란 존재가...
 
싱글일 때에는 자신만을 위해 모든 것을 걸 수 있으나,

자신을 바라보는 가족이 생긴다면,

능력도, 자신도 모든 것이 자신의 의지대로만 할 수는 없는지라

어깨가 무거워 질 수 밖에 없다.



이제 서른 중반.

아직 한참 어리다 생각했는데, 내게 다가오는 삶의 무게와

내 욕심에 따른 것들 때문에 가끔씩 한숨을 짓게 된다.



세상만사 새옹지마 라 했던가...

오늘의 흉이 내일의 길이 될 수 있으나,

아직은 그 모든 것들을 웃으며 받아들일 여유와 배포가 되지 않는 것인지......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기도 하며,

허탈한 기분에 마음마저 갑갑해져오기도 한다.



물질적인 것들과...

심적인 것들...




그저... 감사하며 살아가기에도 벅찬 하루하루 이거늘...

이런 것들로 속을 썪고 있는 내가 한심할 따름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르륵(http://www.slrclub.com) 의 포인트 뺑뺑이...

2006년 가입 후 전혀 모르고 있다가, 2008년 부터 생각날 때 한번씩 돌려준다.

하루 한번 할 수 있기에, 재미삼아 돌리는데...

이녀석 은근히.. 포인트가 짜다.

평소 그냥 1점이 대부분이며, 가아끔.. 2포인트, 3포인트...

그러다 오늘처럼 5포인트 라도 걸리면!!!

"오~ 오늘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는 걸?"

이렇게 중얼거린다...

스르륵 회원 대부분이 같은 느낌은 아닐런지..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만의 착각으로 통근 차량을 타지 못하고
(잘못된 위치에서 30분 기다림)

6시 30분 경 140번을 타고 출근....

7시 45분에 도착을 하였으나... 지하식당은 아침식사 종료...OTL....

이곳으로 출근하는 동안 아침이라도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흑...ㅠㅠ


그런 와중에 얻은 5 point !!!

오늘도 기분 좋~~ 은 하루를 시작해 볼까나? ^^

(역시나 왕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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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성공하기까지 계속 노력하는 습관
03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로 삼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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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신체를 건강하게 가꾸는 습관
20 길은 반드시 열린다고 생각하는 습관
21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22 하고자 하는 것을 즉시 실행하는 습관
23 곤경에 처했을 때 안달하지 않는 습관
24 처음부터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는 습관
25 뒷처리를 중히 여기는 습관
26 작은 인연도 소중히 하는 습관
27 나날이 새로워지도록 노력하는 습관
28 비판과 충고를 고맙게 생각하는 습관
29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습관
30 매사에 전념하는 습관
31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 습관
32 매사를 메모해 두는 습관
33 긴급하고 중요한 용건부터 처리해 나가는 습관
34 중요한 용건을 복창하는 습관
35 우물쭈물 하지 않는 습관
36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습관
37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 습관
38 문제에서 잠시 떠나보는 습관
39 타인과 상의하는 습관
40 문제점을 기록하는 습관
41 부분이 아닌 전체를 보는 습관
42 시간안배를 잘하는 습관
43 집중하는 시간을 정하는 습관
44 남보다 앞서 노력하는 습관

45 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 습관
46 배수의 진으로 일에 임하는 습관
47 전환점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습관
48 자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하는 습관
49 자신있는 일을 살리는 습관
50 자기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습관
51 자기자신에게 엄격히 하는 습관
52 순리에 따르는 습관
53 좋은 결과를 마음으로 그려보는 습관
54 조용히 사색하는 습관
55 모두에게 친절을 베푸는 습관
56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습관
57 적절하게 응수하는 습관
58 적극적인 사람과 교제하는 습관
59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 습관
60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습관
61 마감일을 엄격히 설정하는 습관
62 잠재의식의 힘을 활용하는 습관
63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습관
64 소망을 영상화하여 실현시키는 습관
65 스스로 일을 만들어가는 습관
66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습관
67 처음 시도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습관
68 나에게는 자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
69 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습관
70 예의바른 습관
71 명언이나 속담을 활용하는 습관
72 약속시간을 준수하는 습관
73 기본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74 먼저 인사하는 습관
75 매일 일정시간 독서하는 습관
76 자신의 희망사항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습관
77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습관
78 행복해지도록 자기를 연출하는 습관
79 인간적인 매력을 가꾸는 습관
80 마음을 비우는 습관
81 미소를 잃지 않는 습관
82 상대를 칭찬하는 습관
83 무엇을 말할지 준비하는 습관
84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습관
85 숫자를 이뇽ㅇ하는 습관
86 정확하게 발음하는 습관
87 짧게 정확하게 말하는 습관
88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습관




---------------------------------------------



모두 좋은 내용이고 하나하나 새겨야 할 내용들..

성공이 무엇이냐는 의미 부여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으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능동적인 성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실행해야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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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누군가의 부름과... 지시... 요청...

그에 따르는 문제점과 필요사항을 얘기 했음에도...

최초 부른이의 잘못을 덮고 지속하기 위한 얘기들... 억압들...




그까짓거...

결과야 어떻든... 정 안되면 해버리면 그만이지만...

내용에 대해 인지를 하고,

문제점을 지적해도...




그래봐야...

말짱.. 헛 일...

무조건 오케이 해야 하는지...

그게 나와 내 가족을 위하는 일인지...




어딘가에 꽉~ 끼여..

옴짝 달싹도 못하는 듯 한.. 가슴 답답함...




어제와 오늘...

하루가 길고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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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시작 ...

그외愛/잡담~★ 2007. 5. 9. 08:49 by 밋첼™
휴대폰의 알람이 울린다..
무심결에 휴대폰을 집어들고, 시간을 확인 후 다시 누움...
3분 이라는 시간동안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데...

"수영 가지 말고 한시간 더 잘까..."
"아냐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 마음먹은건데 가야지..."
"으.. 2분만 더 누워있을까..."
"ㅠㅠ 일어나야지..."

뭐 이런 마음으로 부시시 일어나 면도를 하고..
출근 준비 및 수영가방을 챙겨 체육센터로 걸어간다..
조금은 싸늘한 아침.. 하품을 하며 나섰지만..
역시 수영을 마치고 나오는 길은 가뿐하고 기분이 좋다...

평소와 달리 조금 여유있는 마음으로 샤워를 마치고..
지하철 역에 다다랐을 때.. 승강장으로 진입하는 지하철이 보인다..

평소같으면 1-1에 타기 위해 '다음차 타야지' 하고 보냈을 텐데..
오늘은 왠일인지 그냥 타보고 싶어 2-3까지 후다닥 달려가 탔다..
시각이 바뀐다는게 기분까지 달라져서.. 첫 출근하는 느낌과 비슷하더라는..ㅎㅎ

늘.. 1-1에 꽉 끼어서 승차하고, 건대에서 앉기위해 용쓰고 했었는데..
(운을 믿는 편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이른 군자에서 자리가 나서 앉아왔다..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며.. 세상이 또 달라보이는 걸 느꼈기에..
너무 틀에 박혀, 습관처럼 행동하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매너리즘에 슬슬 빠져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이런 저런 생각으로 지하철을 나와 길을 걷는데..
종이 조각 3장이 보인다..
앗!! 이것은 천원짜리 신권?
"횡재다!!!" 라는 생각에 들고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없다..
웃음 지으며 가지런히 정리해서 한 스무걸음 갔을까..
금방이라도 울음을 떨어뜨릴 것 같은 어린 소녀가..

"돈 떨어뜨렸는데..." 라고 한다...

"떨어뜨렸어? 여기~ ^^ 안떨어지게 잘 넣어서 가라~" 는 말과 함께 꼬옥 쥐어줬는데..

그냥.. 웃음만 나더라..ㅎㅎ

하루의 시작부터 생각도 많았고.. 사건도 있었고..
어차피 내 것도 아닌 것..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에 임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지켜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오늘에도 화이팅을 다짐한다는..
한 가장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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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그외愛/잡담~★ 2007. 5. 8. 08:18 by 밋첼™
5시 30분..
집을 나서다 보면, 부지런한 사람들이 참 많다..
그 시간에도 출근하는 사람들과,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사가정 공원 정면 모습]



수영장에 다다르기 얼마전의 공원에는..
할머니들이 운동을 하고 계신다..

등산, 운동기구...
할아버지들은 가끔 보이고..
대부분이 할머니 들이 시더라..

남자들의 수명이 짧은 것인지..
그만큼 할머니들 께서 부지런 한 것인지..

깊게 파고 들어봐야.. 결론도 없고.. 그렇다지만..
여튼.. 아침 공원에는..
할머님들만 많이 나오셔서 운동을 하시더라... 는 얘기..

[중랑 문화 체육관]


사진은 지금 수영을 하고 있는 중랑문화체육관 사진.. 이런 곳이 근처에 있어서 좋다..
가격 저렴하고, 시설도 좋고...

사진 출처는... http://blog.naver.com/htjcxx 님의 블로그
(직접 찍지 못해 출처를 남기는;; )
조만간 직접 찍어 올려야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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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IDC...

개발자愛/JAVA 2007. 2. 26. 17:06 by 밋첼™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o(T^T)o 보내줘~

OTL

출처:야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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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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