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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마음을 비우기 위해 카메라를 메고 집을 나섰습니다. 우선 대학로에서 길을 걸으며 몇 컷 담아보다...


가까이에 가볼 곳이 어디있을까? 생각하고... '미니' 조언을 듣고 이화마을로 발길을 옮겨봤습니다.


오늘의 사진들 역시 평소와 마찬가지로 작품사진은 아닙니다. 그저 담고 남겼을 뿐이므로,


사진이 왜 이따위야? 라는 평가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별다방 - S5 폰카


카메라를 메고 나왔으나... 너무 막연히 나왔습니다.


어디로 가지? 땡볕인데... 낙산공원? 쌈지? 이러다... 일단 대학로에 내려, 별다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케냐! 오~ 좋다! 라는 생각에 일단 시원~~하게 마시며 고민합니다.


그리고 '미니'(스르륵을 통해 알게된 절친 같은 동생) 조언을 듣고 이화마을로 목적지를 결정합니다.

 


이화마을은 낙산공원 옆에 있습니다.


한동안은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미디어 덕분에 많이 알려졌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 중 다수는...


'이~ 얼~ 싼!' 이라고 찍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외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도 종종 보입니다.


(업무상 러시아, 유럽, 인도 등 다수국을 다녀왔지만 처음 들어보는 언어도 있었네요)


혐짤?!


이렇게 눈부시고 더울 줄 알았으면 선글라스 하나 끼고 나올걸 그랬습니다...ㅠ.ㅠ 


셀카도 한번 찍어 봅니다. 역시 혐짤;;; (때문에 사진 사이즈도 줄였습니다!!) 백스페이스는 누르지 말아주세요~ㅎㅎ





아직 이화마을 근처도 가지 않았는데... 분위기가 슬슬 납니다.


어려서는 쉽게 보던 풍경인데, 최근은 아파트와 빌라, 원룸등 높은 건물과 새 건물이 가득해서... 보기 힘든 모습이네요.



낙산공원 입구 입니다. 우측으로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를 가져온다면 이곳에 주차를 하면 되겠네요.


주차요금은... 제가 걸어갔는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표지판에 우측으로 '이화장' 이 보입니다.




슬슬 시작입니다. 물고기만 살려서 사진을 만들어보려다, 월척 한마리 잡고 가는 모습로 담아 보려했는데... 어설프네요.


역광 처리도 안했습니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조형물 입니다. 아무런 배경없이 하늘을 향해 걸어오르도록 몇 장 찍어봤는데...


개인적으론 이 사진이 더 마음에 들어 바꿨습니다. 역시... 이곳 방문은 오후 3~4시 경이 좋을 듯 합니다.


점심시간 이전에 갔었기에, 하늘과 함께 담으려면 제대로 역광입니다. 


스트로보까지 끼운 채 역광에 이래저래 신경쓰며 담기엔.. 솔직히 귀찮았습니다. ㅠ.ㅠ


후보정 하면 되지! 라고는 하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막샷으로 담았습니다~




셀카 아닌 셀카를 또 담아봅니다. 햇볕이 너무 강해서 쿨토시를 찼는데... 이건 정말 잘했어~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글라스 하나는 챙겨올걸... 하는 후회 역시 다시 했습니다


어디~ 헤엄 좀 쳐 볼까?





이곳에서 사진을 담는데, 아이스커피등을 파시는 할머니께서 '거기서 작품사진이 나오겠어?' 하고 물어보십니다.


'작품 사진을 담을 재주는 없고, 그저 여기 저기 담아보려구요~' 하고 웃으며 말씀드렸더니 빙그레~ 웃으십니다.




역시 모델이 있어야 좋을 곳들 입니다. 스트로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모델이 없어 사용을 못해봤네요.


다음엔 모델과 함께(패션모델 아닙니다~^^;; ) 와서 즐거운 사진을 남겨봐야겠습니다.




새장을 표현한 듯 한데, 어찌나 큰지... 성인 남자 여럿을 가둬둘 수 있겠습니다^^;; 


마음에 담아둔 사람... 끌고와서(?) 여기 좀 가둬두면 되려나요? ㅎㅎㅎ



역시 모델이 아쉬운 장소..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글을 썼네요. 


전... 죽기전에... 제 열정 모두를 불사르고 싶습니다. 후회가 없을 만큼...





그림들만 없다면, 어려서 봐온 서울의 일반적인 동네 모습입니다.


네? 강남에서만 살아서 이런 모습은 모르신다구요? ㅎㅎㅎ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통영에서도 그렇고 날개를 그린 곳이 많습니다)


모델이 있었다면... 날개를 펴고 활~짝 웃는 모습을 담아줄 수 있었겠죠^^


날개 사이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때가 탄 것은... 하루방의 코만지기와 같은 것(으응?) 이려나요ㅎㅎㅎ


시원~~한 팥빙수가 정말 간절히 먹고싶었습니다ㅎㅎ














생각없이 걸으며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17시엔 검도장에서 함께 운동하는 분들과 격하게 땀흘리고...


야경 담으러도 다녀왔었네요. 야경은 경험이 적어 정~~~~~말 부족하지만, 담아놓은 사진 몇 장은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어느덧 8월 입니다. 많이 덥다가, 비가 오다가... 태풍의 영향에... 변덕이 심한 날씨 입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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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2014.08.03 23:51 신고
  2. Favicon of http://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동네가 있었군요. 저 그림들이 없었다면 삭막하고 후즐근한 동네로 보였을텐데요...나중에 한 번 가보아야겠네요. 서울에 저런 곳이 있다니 놀랐어요^^;

    2014.08.04 00: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게 모르게 이런 곳들이 숨어 있답니다.
      한곳 한곳 돌아다녀 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물론... 땡볕은 피해서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의 시작 되세요~

      2014.08.04 00:14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골목길의 모습이네요..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네 일상이라 아쉽습니다.

    2014.08.04 08: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제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만...
      재래식 화장실과, 분뇨차(소위 말하는 똥차)가 들어갈 수 없어 통을 짋어지고 다니며 뒷간 처리를 하시던 분들을 본 기억도 납니다~
      하루에 세번 보면 재수가 좋다고 아이들끼리 떠들던 기억도나는데, 이제는 추억속의 모습들이 되어가네요~

      2014.08.04 09:06 신고
주말을 이용하여 하연이와 시우.. 아내와 함께 대학로 마리스꼬(Marisco)에 다녀왔습니다.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며, 일식주방장 분께서 즉석에서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에~

기계초밥과는 다른 초밥을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들어서서 바라본 바의 전경입니다.

앞쪽으론 샐러드와 과일... 식혜, 매실차 등의 음식들이 있고 멀리 보이는 곳으로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이 이어져있습니다.

사진이... 좀 어둡군요... 살짝 밝게 다시 찍어봅니다



그게 그거군요^^;;; 가까이 다가가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과일과 샐러드...식혜 등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이동해볼까요?



연어샐러드와 해파리 냉채등.. 몇가지들이 보입니다~

뒤로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트리가 보이시나요?


이 나무를 보며 하연이가 예쁘다고 좋아했었네요^^

다시 더욱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초밥이 줄줄이 이어진 쪽을 보도록 하죠~



초밥이 있는 곳 옆으로.. 수족관이 있습니다. 광어와 돌돔... 그리고 복어도 보이는군요^^

아이들은 처음오면 이 곳에서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듯 하지만.. 이내 흥미를 잃고 다른 곳으로 갑니다



수족관 왼쪽으로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이 있습니다.

주방장 분들이 줄줄이 서 계시며, 초밥을 만들어 냅니다. 사진에서 가까운 앞쪽으로 캘리포니아롤 뒤로는 초밥입니다

일식집 다운 인사도 종종 하시니 한분이 "어서오십시오~" 하면 다른 분들도 "어서오십시오~" 하고 인사를 하네요^^

더 나아가면 생굴(석화)와 한치 물회 등이 있으며 왼쪽으로 후식코너가 있습니다.


이렇게 디저트 코너가 있고 여러가지 쿠키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하얀 통은 코코넛밀크 입니다. 고소하면서 달콤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군요^^



그 뒤로는 초코가 흐르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사루비아같은 쿠키를 초코에 적셔.. 가져가면 됩니다^^

...다시 입구쪽으로 조금더 진행하면...


스파게티와 각종 요리들이 있습니다.

초밥 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맛볼 수 있으니~ 초밥을 잘 못먹는 분들께선 이곳에서 식사를 하실 수도 있답니다




테이블에 앉으면 세팅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음식을 먹어봐야죠?



처음 가져왔을 때만 사진을 담고... 나머지는 배가 부를까 먹기 바빴답니다ㅎㅎㅎ

이곳의 아쉬운 점은 회가 없다는 것인데, 연어와 회 한점이 올려진 작은 그릇 등이 있을 때 많이 가져다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장점이라면.. 아이들이 먹기 쉽도록, 주방장분께 고추냉이(와사비)가 없이 만들어달라고 말씀드리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주신다는 점이랍니다. 덕분에 아이들도 초밥을 맵지않게 먹을 수가 있겠더군요^^



하연이가 알로에 젤리를 집어듭니다.

맨 위의 케익 경우는 구매를 해야 하는 것이나, 아래의 조각 케익은 언제나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것이기에~

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겠죠? ^^


평일 점심에 간다면... 초밥만 가득하게 먹고 나와도 남는 장사겠군요^^;;; 특히나 아이들이 이것 저것 잘먹는다면 더 좋겠네요

생맥주뷔페 경우 6천원을 내게 되면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니.. 맥주 좋아하는 분들께선 시켜 드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36개월 부터 요금을 받는다고 하나... 38개월인 하연이는 요금을 받지 않더군요~

비슷한 (조금더 비싼?) 가격의 피셔스마켓과 비교하자면 이쪽이 나은 듯 합니다

아!! 이곳은 다른 일반적인 레스토랑과 달리... 전화로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방문 전 미리 전화를 하시면 아무래도 빠른 입장이 가능합니다~

번호는 02-3675-9990 이며, 정보는 http://mariscos.c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사항입니다

평일에 갔을 때엔 회사에서 단체로 가서 제한을 안받았던 것인지 모르겠으나~ 

주말의 경우 2시간의 시간제한 이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놀면서 배채우고 나오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가 없더군요. 



아래는 2012년 3월의 가격입니다 앞서서 보다 좀 올랐습니다. 대신 메뉴가 몇 가지 늘었더군요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밋첼네 가족은 한달에 한번 정도 외식을 하는데... 이번달 방문했던 마리스꼬(Marisco)의 이야기였습니다~

어느덧 날씨가 많이 풀려 그리 춥지 않은데, 목요일 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강추위와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될 텐데... 눈/비 소식도 있다고 하니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 되려나요?

최근 이웃분들께 방문은 자주 하려하나, 직접 포스팅 하기가 힘드네요^^;;;;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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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한번 들러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2.21 21: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더 좋았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가기엔 괜찮지 않나 싶더라구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0.12.22 09:01 신고
  3.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대학로에서 살았었는데 항상 그리워고 고향처럼.. 저렇게 예쁜 초밥집이 대학로에 있다니 다음에 한국가면 꼭 가보아야 겠어요.~

    2010.12.22 08: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대학로에서 사셨나요? ^^
      저도 어릴때 부터 정릉에서 오래있었기에 돈암동과 대학로가 놀이터였답니다ㅎㅎ
      한국 오시면 한번 맛보러 가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2010.12.22 09:02 신고
  4.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 대학로 나간지도 꽤 되었네요 ㅎㅎ'
    분위기도 좋네요^^

    2010.12.22 14:00 신고
  5. Favicon of http://singojjang.tistory.com BlogIcon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리스꼬 저도 좋아하는 곳이에요~~ㅎㅎ
    사진이 정말 먹음직 스러워요
    연말이라 모임이 많은데 마지막 하나 남은모임
    요기서 하자구 해야 겠어요.
    밋첼님도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010.12.22 14: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곳을 알게 된게 얼마 안되었답니다^^;; 초밥 뷔페쪽은 피셔스마켓밖에 몰랐다죠...ㅋ

      연말인데.. 유부남에 애기아빠는.. 가족과 함께할 일 밖에 없답니다..ㅋ
      즐거운 연말 되세요~^^

      2010.12.22 14:45 신고
  6.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종류는 가볍게 서너접시선에서 끝납니다
    육회라면 대여섯접시 먹는데 말입니다 ^^

    2010.12.22 16: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하드 트레이닝 하시는 분들께 고기는 필수 메뉴죠? ^^
      육회 말씀하시니 또 급 땡기네요..ㅎㅎ
      얼른 체력을 팍팍 길러야 하는데.. 마음만 앞서고 느리게 늘어가네요...ㅋ

      2010.12.23 08:55 신고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귀여븐 하연이입니다. 좋은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하는 식사는 맛있을것 같아요.

    2010.12.22 20: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연이는 빕스(VIPS)를 가장 좋아합니다. 빕쮸 빕쮸~ 하면서 간판만 봐도 좋아한다죠? ㅎㅎ
      이곳에선 초밥이 주 메뉴였는지라 이것 저것 먹긴 했는데, 빕스에서만큼 많이 먹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2010.12.23 08:56 신고
  8. Favicon of http://chohyungsa.blog.me BlogIcon 야간비행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거북이숀~"하던 하연이가 많이 컸어요^^
    전 초밥부페는 우리나라에서 '동해도(체인점입니다)'가 제일 저렴하고 좋은 줄 알았어요ㅋ.
    여의도에 동해도는 퇴근 후에 동료들이랑 가서 자주 먹었는데 거기는 시간 제한이 있거든요.
    마리스꼬는 그런건 없나 모르겠네요.
    이런거야 말로 아주 좋은 정보예요. 감사합니다. 꼭 가봐야겠어요^^

    2010.12.23 08: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의 이야기를 기억해주셨군요^^ 제가봐도 한번씩 깜짝 놀랄 정도로 컸네요ㅎㅎ
      아! 제가 한가지를 빼놓고 기록을 하지 않았군요.
      평일에 갔을 때엔 시간제한을 받지 않았었는데(사실 이땐 회사에서 단체로 가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갔을 때엔 2시간의 시간제한이 있었습니다. 글에 추가해놔야겠네요~

      2010.12.23 08:58 신고
  9.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 가면 꼭 들러봐야 겠습니다. ^^

    2010.12.23 09:39 신고
  10.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장기출장을 종종오시는군요..^^
    리뷰쟁이는 1년간 파견근무인지라 더더욱 지치네요~ ㅎㅎ
    밥은 그나마 기숙사에 한국음식을 해주는지라 먹을만하지만..
    이렇게 블로그에서 예쁜음식 맛있어보이는음식을 볼때면 그저 군침이 꿀꺽입니다

    2010.12.23 19: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업이 그렇다보니.. 해외로 장기출장을 종종 나갑니다.
      작년 이맘때엔 러시아에 있었네요.
      제 경우는 귀국하면 먹을 메뉴 리스트를 적어놨다가 하나하나 먹었다죠? ㅋ

      2010.12.24 08:53 신고
  11.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이. 평일 점심 명심하겠습니다. ㅋㅋ
    메리 크리스마습니다. ^^

    2010.12.24 09: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니.. 기온만 조금 올라가고 눈이 내리네요~
      2010년의 마지막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0.12.27 12:49 신고
  1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이 안보여서 여기다 남겨요~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밋첼님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0.12.24 18: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
      벌써 2010년도 다 가고.. 마지막 한 주 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0.12.27 12:49 신고
  1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음식들도 엄청 맛나 보이네요~!
    저도 들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벌써 25일이군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래요~!)

    2010.12.25 01: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탄절.. 어찌 보내셨나요? 행복 가득하세 보내셨는지...^^
      내년엔... 행복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준비하시는 일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10.12.27 12:50 신고
  14.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초밥이 땡기는 요즘입니다.
    요새 대학로 갈 일이 많은데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연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아마 저도 가게 되면 저런 표정 짓지 않을까...하는...ㅎㅎ

    2010.12.27 09: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에 가면 나름 괜찮은데.. 주말에 가기엔 살짝 부담이 되긴 합니다^^;;;
      하연이가 트리 예쁘다며 구경다니고.. 초코렛 먹는데 정신이 팔렸었네요..ㅋ
      2010년의 마지막 한 주...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0.12.27 12:51 신고
  15.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집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멋진 한 주 되세요.

    2010.12.27 11: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에선 아무래도 해산물을 접하는게 까다로운지라.. 나름 괜찮게 먹을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벌써 2010년의 마지막 한 주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0.12.27 12:52 신고
  16. Favicon of http://sgoi.tistory.com BlogIcon niter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저희도 가끔 가는편인데 손가는 음식만 항상 먹다 오게 되더라구요.

    제가 좀 많이 먹는 편이라면 덜 아까울텐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ㅎ

    2010.12.27 18: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의 패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경우도 마찬가지로 가격만큼 못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죠^^

      아이들이라도 잘 먹으면 그나마 괜찮기에..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하고 있답니다~

      2010.12.28 18:46 신고
  17.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셨어요? 행복하셨겠습니다..
    베트남에서 ... 뜨거운 열기속에 일을하여서 힘들어죽겠네요^^;;;;
    하하핫...남은 새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글좀쓰세요 히히 소식듣고싶으니까요~

    2010.12.27 2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였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영하 14~15도) 어딜 나갈 수도 없었네요.
      그나마 작년 이맘때엔 러시아에 있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고생이 많으시죠? 힘 내시고~ 남은 몇일..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은..... 써야하는데.. 마땅한 주제 없이 올리는게 뭐 하네요..ㅎㅎ
      좋은 주제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2010.12.28 18:50 신고
  1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1년에는 올해 열심히 하신만큼 좀 더 풍족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2011년도 화이팅입니다..밋첼님..^^

    2010.12.27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라새 님께서도 잘 보내셨나요? ^^
      늘 엄청난 아이디어들을 보여주시기에.. 감탄의 연발만 하고 있답니다ㅎㅎ
      이제 올해도 3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12.28 18:51 신고
  19.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답글에 ^^ 다시 글남기러왔어요
    러시아에도 다녀오셨어요? 헤헤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중 하나인데요!!
    베트남은 작년에도 2달간있었는데 그때도 크리스마스와 새해였는데..
    올해도 이렇게 되었네요^^올해엔 오래있겠지만요~ 언제 가족여행 베트남으로 오셔요 헤헤

    2010.12.29 00: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는... 갠적으로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 나라군요^^;;;
      처자들은 예쁜 처자들이 많았습니다~ 제 글 중에도 그녀들의 사진이 있네요.
      역시 치안이 불안한 나라는 마음껏 다닐 수가 없으니, 게다가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더 그랬네요.
      베트남... 한번 꼭 가보고픈데.. 언제나 기회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

      2010.12.29 10:05 신고
  20.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유사 스시뷔페에 비해 나름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품질의 레스토랑이네요..
    포스트 참고해서 배를 비우고 한번 가봐야겠네요.. ^^

    2010.12.29 13: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엔 특히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이곳을 처음알게 된 것이 회사에서 저녁회식을 이곳에서 했었답니다 물론 지불은 타사에서 했지만요)
      덕분에 주말에 아내와 아이들과 갔었는데~ 다른 초밥뷔페에 비해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했었습니다.
      도도님과 한번 다녀오세요^^

      2010.12.29 17:33 신고
  21. Favicon of http://blog.daekyo.com BlogIcon 대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밥을 좋아하는데~ 아쉽게도 좀더 빨리볼껄 그랬어요 ㅠㅠ 가격이 3월 부터 올랐군요

    2012.03.06 16:43 신고
지난 주 잠시 짬이 난 틈을 이용해... 대학로에서 부터 성신여대(돈암동)까지 걸어가며
주제를 정한것도 없이 그저 막샷을 담았었습니다.

뭘 말하고자 하는거야? 라거나.. 사진이 이게 뭐야? 라는 말씀만은 말아주세요^^;;;


4호선 혜화역에 내리자 마자 아래쪽으로 걸어내려가서 담은 사진입니다.

삼각대와 ND필터가 있었다면.. 나름 커튼도 만들어 보고싶었는데.. 그런 준비는 전혀 없었습니다.




마로니에 공원이군요?

한때는 어린친구들 탈선(?)의 장소가 되기도 했던 곳인데.. 지금은 견학도 오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공연을 했던 것일까요? "간택" 이라는 타이틀 옆으로 내용을 읽어보니....

공연인지.. 아니면 일반인 중에 정순왕후를 뽑는 것인지... 내용을 보지 못해 알 수 없었습니다.

사진을 담은 잠시 뒤.. 의자를 모두 치워버리더군요;;;




올 봄... 둘째 시우가 태어난 덕에.. 외출을 할 수가 없다보니, 벚꽃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벚꽃 뿐 아니라.. 다른 꽃을 볼 기회도 적었네요.

봄을 느끼게 해주는 꽃을 보곤.. 반가운 마음에 담아봤는데..

주제도 내용도 없이 담다보니..크롭을 해봤습니다...만... 역시나.. 뭘 담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극장들이 이렇게 많았군요.

대학로에서 공연을 본 적이 있던가? 라는 생각을 새삼해봅니다.






하연이가 봤다면 "물~ 물~ 아빠! 물이에요~" 라며 정말 좋아했을텐데... 라고.. 첫째 딸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늘 가족 생각이 나는군요^^;;;





혜화동 로터리에서 한성대 방면으로 걸어올라갑니다. 혜화문 이 보이는군요

평일 낮이라 차들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도로에 차들이 없는 순간을 위해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돌담 사이로 싹이 올라왔습니다.

환경을 비관할 것이 아니라.. 이겨 나가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는 것.. 자연에서 새삼 느낍니다.



타 구도 그렇겠지만... 성북구에서는 유난히 옛 풍경을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어릴 적 성북구에 제법 살았었기 때문일까요? 구석 구석의 모습과, 한옥집들.. 청수장.. 많은 것들이 기억나는데..

최근엔 많이 사라졌다지만... 아직도.. 옛 풍경을 접할 수 있는 모습이었기에 담아봤습니다.

역시나 막샷 이군요;;;;




성신여대(돈암동) 까지 걸어 걸어 도착을 했습니다.

걸어오는 도중 빗방울도 뿌렸고... 흐렸다 맑았다 했지만.. 걸어 걸어 도착을 했네요.

CGV 아래에 있는 작품 입니다. 이탈리아 여행때 본 가면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살짝 왼쪽에서 바라보니... 가면의 오른쪽 부분 때문인지.. 눈동자가 생겼군요.

오른쪽의 눈을 보면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듯 합니다...^^;;;


이 날은 날씨의 변덕이 정말 심한 날이었습니다.

흐린 아침으로 시작해서.. 맑아졌다가... 중간 중간 빗방울을 뿌렸다가...한 동안은 천둥번개가 치며 우박이 떨어졌었네요.

4월에 우박과 눈이 떨어진다는 것... 날씨가 점점 예측을 하기 힘들어 지는 듯 합니다.


1년 가까운 미국 프로젝트는 일단 제외된 것 같은데... 다른 어떤 프로젝트로 보내질 지.. 궁금해하고 있다보니,

회의에 면담에.. 이런 저런 이유로 주말부터 이웃분들의 블로그 방문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젠 마음을 편히 가지고.. 좋은 생각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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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u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는 예술사진으로 보입니다.
    돌담 사이로 싹을 피운 풀이 참 애처롭네요~
    밋첼님..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0.04.27 11: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그냥 담은 막샷이라 부끄러운데.. 잘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날씨가 묘한데..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0.04.27 15:06 신고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으로 출장을 종종 나가시나봐요
    길거리의 한가로움도 보이고~ 적절한 흑백의 사진까지.. 막샷이 아닌데요 이거 ^^

    2010.04.27 11: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엔 절반 이상을 해외에 있었답니다^^;;;
      이번에도 미국 출장 리스트에 올랐다가.. 제가 거절을 했습니다;;;

      사진은.. 내공이 없는 막샷인데.. 부끄럽습니다~

      2010.04.27 15:08 신고
  3.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긴 산책을 하셨네요.
    꽤 먼 길을 걸으셨네요. ^^

    2010.04.27 11:55 신고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산책 정말 좋아요~^^여유로움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이런산책속에 저 많은 극장에서 공연까지 보고 온다면, 정말 최고일듯 싶어요^^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즐거운 산책 저도 잘하고 갑니다~^^

    2010.04.27 12: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인걸요^^
      나인식스님의 사진엔 제가 드릴 말씀이 없던데요? ㅎㅎ
      아이들이 좀 크고 나면.. 함께 극장을 가든.. 아내와 가든.. 공연 보러가리라 다짐을 했답니다^^

      2010.04.27 15:09 신고
  5.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연극보러 가지만 같은 장소를 찍는 사람에 다라 이렇게 달라보이네요..역시 ...
    미국 출장은 않되었나봐요,,,

    2010.04.27 12: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출장은 제가 걸었던 조건들이 걸렸나봅니다.
      일단은 리젝 된 듯 한데.. 이제 어디로 보내질지 모르겠네요^^;;;
      같은 장소라 해도.. 제가 연극을 보지 못했기에 다른 시각이 되지 않았으려나요?

      2010.04.27 15:10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밋첼님이랑 우연히 마주쳤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날씨가 다른 걸 보니 같은 날은 아니었나 봅니다.
    밋첼 님 사진이 제 사진보다 훨씬 낫구만 왜 그리 겸손을....ㅠㅜ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04.27 13: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날씨가 틀리니 다른 날이겠구나..라고..저도 그 생각을 했었답니다^^
      Exif Info 상으로 보면.. 보시니 님께서 저보다 일주일 가량 먼저 다녀오셨네요^^

      2010.04.27 15:12 신고
  7.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이웃 블로그에서 안 가신다는 얘기듣고 왜 제가 그리 반가운지^^
    저 동네에서 5년 살아 아주 정겨운 사진들이네요

    2010.04.27 14:54 신고
    •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나님 그게 저잖아요. ㅎㅎㅎ
      그 다른 이웃이라고... 제가 걍 다른 이웃인가요? 허윽

      2010.04.27 14: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 동네에서 5년을 사셨나요? ^^
      전 어린 시절 중 많은 시간들을 성북구에서 보냈는지라.. 놀이터 같은 곳이랍니다..ㅎㅎ
      혹시 마주친 적도 있으려나요? ㅋ

      미국이 리젝 됐다고 해도.. 다음은 어딜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답니다..ㅠㅠ

      2010.04.27 15:17 신고
  8.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막샷이라고요? ㅎㅎㅎ
    제가 보기엔 멋진 풍경이기만 한걸요? ㅎㅎㅎ
    사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전 그저 멋있습니다.
    유아나님 그 다른 이웃이 저잖아요. ㅋㅋㅋ

    2010.04.27 14: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사진 찍는 분들은 제 사진 보면 욕하세요...
      구도도 사진도 엉망이라고 말이죠..ㅠㅠ

      하핫.. KEN님의 블로그에서 유아나님께서 보셨나보네요? ㅋ

      2010.04.27 15:18 신고
  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면이죠? 정말 멋지네요.

    2010.04.27 16:19 신고
  10.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샷이기에 느낄수 있는 감정이 생기네요! ^^
    계속적으로 막샷을 날려주시길.. 더욱 팍팍 느낄 수 있게요~~ ㅎㅎ
    아~~~~ 좋다... ㅎㅎ

    2010.04.27 17:52 신고
  11. Favicon of http://neverending1999.tistory.com BlogIcon 네버엔딩스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샷이라....
    셔터를 막눌러서 막샷이라고 하시는 말씀인듯...ㅎ
    좋은사진과 오랜만에 보는 혜화동길 산책잘하고 갑니다.

    2010.04.27 18: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좋은 사진이라고 하시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ㅜㅜ
      저도 혜화동 길이 얼마만이었는지.. 마구마구 담고싶었는데.. 한 두장씩만 담아왔네요..ㅋ

      2010.04.28 09:13 신고
  12.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샷도 수준급이군요.
    제가 따라 걷는 기분입니다.
    예전에 좀 걸어다녔던 기억도 나고...

    2010.04.27 21: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그냥 들이댄 사진이니 편하게 봐주셨으면.. 했답니다..
      전.. 오지코리아님의 사진들을 보며 시골과 오지를 탐방하는 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4.28 09:14 신고
  13. Favicon of http://www.storywhy.com BlogIcon 스토리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화동의 정취가 물씬 납니다...
    대학로의 풍경도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요^^

    2010.04.27 21: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봐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날씨 변덕이 무지 심한 4월의 말이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04.28 09:16 신고
  14.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막샷의 진수...ㅎㄷㄷ 예술임다^^

    2010.04.27 23: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둔필승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부끄러워서 사진 내려야합니다;;;;
      내공을 늘리고 싶은데.. 감각이란건 이론을 통해서는 늘지 않더군요.
      더 많이 담아보고 더 공부를 해야할텐데.. 그냥 이런 막샷을 찍으며 혼자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ㅎㅎ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2010.04.28 09:18 신고
  15.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막샷은 너무 겸손하신 표현이신듯.. ^^
    대학로 안가본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서울시에서 대학로에 수로를 설치 한다고 하더니.. 이렇게 만들어 놓았군요..

    2010.04.27 23: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로.. 하면 왠지 젊은(혹은 어린)층에게 어울린다는 나름의 편견(?)이 있어서 일까요? 저도 대학로를 갈 일이 거의 없었답니다.
      이 날은 집으로 가는 길에 일부러 내려서 걸어봤는데.. 가끔은 방문할 만 하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수로는 대학로의 시작부터 끝까지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져 있더군요^^

      2010.04.28 09:24 신고
  16.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삭 으로 헛 보고는 아니 뭐 링크 건거 내리고 그러면 상대방도 링크 내리고 그런건가...? 라고 잠시 착각을..
    역시 사진은 99%의 내공과 좋은 장비 1%로 만들어 집니다.

    2010.04.28 01: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목부터 잘 써야하는데.. 제 센스가 떨어지다보니 그런 상황을 만들었군요..ㅎㅎㅎ
      99%의 내공이 정말 좋은 사진을 만든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 언제나 내공이 좀 늘지....ㅠㅠ

      2010.04.28 09:25 신고
  17.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샷이라고 하기엔.... 잘찍으셨군요 ㅎ
    출장 취소 되셨다는걸 축하 해 드려야 하나요 =ㅅ=)ㅋ

    2010.04.28 11: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샷입니다..ㅎㅎㅎ
      축하일 수 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는 묘한 상황이네요.
      얼른 다른 프로젝트 자리가 나와야 마음이 편할텐데.. 그것도 걱정입니다..ㅎㅎㅎ

      2010.04.28 14:58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풍경을 잘 담으시고 막샷이라니 너무 겸손하세요~ 이 추운(...) 날씨에 봄의 풍경을 포근하게 잘 담으신 것 같아 보는 저도 마음이 좀 누그러졌네요. 나쁜 환경도 이겨 나가면 된다는 메세지에 특히 가슴이 울리는군요! 남은 한주의 절반, 힘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2010.04.28 20: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샷은 막샷이랍니다^^
      어제도 바람불고 중간중간 우박이 떨어지더니.. 오늘은 너무도 화창한 날입니다.
      4월도 이틀 남았네요~
      안단테님! 행복으로 가득하게 4월을 마무리하시길 소망합니다^^

      2010.04.29 12:11 신고
  19.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놀던 대학로 ㅎ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2010.04.30 01: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저기서 껌 좀 씹으시고 하시던 분이..eggie님? ㅋ
      농담이구요..ㅋ 저도 10여년 전에 갔을 때와.. 이번에 갔을 때..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
      한국에서의 생활은 즐겁게 하고 계신가요? ^^

      2010.04.30 09:18 신고
  20.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멋진사진을 막샷이라 하시믄...
    저에겐 좌절을 주시는건가요~~~ㅎㅎ
    이상하게 저하고 대학로는 거리가 먼곳이었네요~
    대학시절, 대학생이라면 자주들 가는곳인데 말이죠..ㅋ

    2010.07.27 23: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보다 사진을 잘 담으시던데 괜시리 그런 말씀 마세요..ㅎㅎ
      이름은 대학로인데.. 어릴때나 가게 되고.. 나이가 드니 더 가기 힘들어지는 곳이더군요^^

      2010.07.28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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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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