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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란님의 댓글 덕분에 한가지 더 추가합니다. 현재.. 아래에 설명된 방법들은
패치를 하거나 로그인 하는 동시에 막혀서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글 내용중 제가 걸어놓은 링크에서 DB.ZIP 파일을 받아,
해당 폴더에 압축을 풀어서 사용하는 것은 아직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 방법도 언제 막힐 지 모르겠으나, 역시.. 당분간은 적용이 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파일구리 관계자 분께서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해당 부분도 수정이 되고 막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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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도.. 12월 25일 자 패치부터는 OS와 설치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어떤 내용들이 틀려졌는지...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보며 짬짬이 연구 중입니다.
또 패치가 되고, 그 결과 또다른 문제가 생긴다면-머리굴려보고 결과를 얻는대로 새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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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말씀드릴 점은 이 사항이 언제까지나 지속되진 않을 것이란 것입니다.
그들(?)도 꾸준히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할 것이기에 언제 새로운 변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은 이 방법이 먹히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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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더 보탭니다. 어제 파일을 올리면서 bannedSearch.db_ 파일을 빼고 압축을 했었네요.
때문에 안되잖아!! 라고 하신 분들이 꽤 있으실 듯 합니다;;
새로이 압축해서 글 내용중 링크에 걸었습니다. 안되는 분들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파일구리 폴더 아래 db 폴더의 파일들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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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파일구리를 종종 썼지만.. 핵이니 패치니 하는 것은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대략 이 파일들이겠구나 싶었던 파일들의 내용만 지운채 사용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 방법을 알고 계셨던 듯 합니다.
개발자들도 나름 머리를 썼는지, 오늘(12월 22일) 해당 방법으로 접속을 하니, 저작권 관련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어라? 이상하다... 싶어서... 해당 파일들을 에디터로 열어 내용을 모조리 지워봤습니다.
0KB 가 된 것을 확인하고 접속을 했는데... 역시나 마찬가지 입니다.
무엇을 바꾼건가 알아보려 일부러 윈도우탐색기를 실행하여 해당 위치의 창을 열어놓고 실행을 해봤습니다.
대략 보아하니 눈치챌 수 있는 부분이 있네요.
일단 검색 관련하여 _KidSafe_Keyword.xml 파일 등에 대한 수정방법은 패스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께서도 많이 다뤘지 싶습니다)
우선..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하여 파일구리 설치 폴더를 찾아갑니다.
설치 폴더 아래 DB 라는 폴더가 있고, 그 폴더에 들어가보면...... ~~~~~.db 라는 파일들이 몇개가 있습니다.
확장자명이 db 인 파일들... 예전엔 해당 파일들을 메모장이나 editplus 등의 에디터로 열어~
내용만 지워주면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용을 깨끗이 지워줍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해당 파일을 마우스 우 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메모장이나 editplus 등..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에디터로 열어.. 내용을 모두 지운후 저장하면 됩니다.
자! 이제 달라진 점입니다.
파일구리를 실행해서 막상 검색에 들어가면... bannedFile.db_ 라는 임시파일이 생성됩니다.
그리고 그 파일이 bannedFile.db 라는 파일을 새로이 업데이트를 하는군요.
그래서...!!!
파일구리 실행전에(해당 파일이 만들어지기 전에) bannedFile.db_ 파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용이 없는 파일을 만들면 되는 것인데,
내용을 모두 지워 용량이 0kb 가 된 bannedFile.db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같은 이름으로 저장을 되고, 해당 폴더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그 파일을 bannedFile.db_ 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와같이 bannedSearch.db 등 각각 db 파일의 _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그 예제입니다.
자~ 이런 방법으로 동일한 파일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용량은 물론 0kb 입니다.
그리고 해당파일의 속성도 미리 바꿔 줬습니다.

파일의 속성을 읽기전용과 숨김으로 바꿔, 파일구리 실행시 해당파일에 액세스 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비스타 상에서의 이미지이고, XP 상에서의 이미지는 조금 틀립니다.
그래도 읽기 전용과 숨김 등의 옵션은 있으니 적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숨김의 옵션까지는 필요없는 것 아니냐.. 라고 하실 분들.. 안하셔도 됩니다.
그저 제가 저렇게 해서 잘 쓰게 되었기에.. 그냥 올려보는 글입니다.
일단은... 확장자 db 파일과 동일한 이름으로 db_ 파일이 생성되지 못하게 하는 것...
이..요지입니다.
아린님의 말씀을 참고로 하여 추가사항을 붙여봅니다.
바로 위에서 확장자 db 파일과 동일한 이름으로 db_ 파일이 생성되지 못하게 하는 것...
이..요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얘기는,.. 해당 파일이 열려있어도 변경이 불가능하니.. 해당 파일들을 열어놓고 접속을 해도 되겠습니다.
다만.. 어떤 프로그램으로 여는가(메모장 인지 에디터인지)도 영향을 미치겠군요^^;;;
이런 설명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이해안된다!!! 싶으신 분은....
위 파일을 클릭해서 파일을 받으시고.. 파일구리 설치 폴더 아래의 db 폴더에 풀어주시면 됩니다.
겹쳐쓰기? 그런걸 물어본다면? 당연히.. 겹쳐쓰시면 됩니다.
혹시 안된다는 분은... 음... 위의 설명을 다시 읽어 보시면서 직접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비스타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해당 파일을 편집할 때 마우스 우 클릭 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작권도 중요 합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것에 대한 저작권은 지켜주시고...
하반신만 친일 하실
분들에겐 참고가 될 사항인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본능이 아닌 의식 만큼은... 우리것을 소중히 했으면 합니다~
문의 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한줄이.. 글을 남기는 힘이된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니~ 벌써 주말이네요. @_@
2010/02/19 13:07한국의 덕지 덕지 붙은 집들을 보니까 가슴이 답답하네요 =ㅅ=)
역시 한국 건물 어느 한폭을 담더라도 교회는 보이는군요 ㅎㅎ
그러게요.. 벌써 주말이 코앞입니다.
2010/02/19 14:19한국엔.. 기독교가 무슨 종파가 그리도 많은지.. 교회의 옆에도 교회가 있는게 별로 보기좋진 않습니다.
비샵님 덕분에.. 음악 잘~ 듣고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오늘은 여유가 많으신가 봐요.. 다행입니다. ^^
2010/02/19 14:28역시 우리나라가 좋지요? 그래서 전 자랑스런 한국인이랍니다. ㅎㅎ
밋첼님 즐거운 주말이네요.
울 밋첼님 쉬엄쉬엄 하세요. 쓰러지면 안돼요!!!
항상 제가 응원하니깐 주말을 위해 Fighting!!!
ㅎㅎ 네^^
2010/02/19 14:49여유가 잠깐 있는게... 현지의 서버가 다운되었다고 합니다;
복구에 한시간 가량 걸린다기에.. 짬을 내어.. 보고 있답니다^^
KEN.C 님도.. 쉬엄쉬엄.. 여유있게 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숨돌릴 틈도 없이 업무의 연속이네요.
2010/02/19 15:08그래도 빨리 적응하셔서 다행입니다. ^^
네^^ 적응이란걸 머리로 생각하기도 전에, 몸으로 느껴버렸습니다.ㅋ
2010/02/19 19:17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잘 오셨나요.. 가족과 상봉(?)도 즐거우셨구요..
2010/02/19 17:34사진을 보니. 확.. 우리나라네요.. ^^&
적응하실려면. 조금은 흘러야 겠죠 ^^
여유도 조금 있고 그래야 적응이란게 될텐데...
2010/02/19 19:18복귀 첫날부터 파견나와 정신없이 일하려니.. 적응이란 단어도 필요치 않네요..ㅋ
여유!
2010/02/19 22:19모든건 마음에 달려 있어요~ (제가 한국에 있으면 이 말 할 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지만...ㅋ) :-p
맞습니다^^ 모든게 마음먹기 나름인거죠~
2010/02/20 18:25아이와 아내를 생각하며.. 한걸음 한걸음 여유있게 생활하고 있습니다..ㅎㅎ
여기서 한국 사진을 보니까 왜 어색하죠? ^^;;;
2010/02/20 00:35지역차 일려나요? ^^;;;
2010/02/20 18:26이곳의 풍경은.. 제가 봐도 조금 어색합니다...도심과 외곽이 마주치는 분위기라 해야할까요;;;
역시 한국의 경치가 정겹네요 ㅎㅎ
2010/02/20 08:49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0/02/20 18:26쉬엄쉬엄 해야지.. 마음은 먹었는데.. 일이 그렇지를 못하네요..ㅠㅠ
그래도.. 마음만큼은 여유있게 먹고 있습니다~ㅎㅎ
요동네가 어디인지..ㅎㅎ 산으로 둘러싸여있는것을 보니..흠..
2010/02/20 11:02어디신지 당최 알수가 없네요~
주말에는 몸좀 쉬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
8호선 단대오거리 역 근처의 풍경입니다^^ 성남..인거죠.
2010/02/20 18:27주말이라.. 딸아이와 아내와 함께 쭉~ 보내고 있다가 잠시 들어와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20 11:19에고, 편히 쉬시지도 못하고 오자마자 고생 많으시네요...
2010/02/21 00:55그래도 힘드신 와중에도 새로 마음 다잡으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_-b
저도 말씀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사진풍경의 익숙함에 깜짝... 순간 주변인 줄 았았네요;;
가족과 함께라는 사실만으로도 휴식인 듯 합니다^^
2010/02/22 09:56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을 칭찬해주시니.. 되려 부끄럽네요...^^;;;;
일에 치여 자주 찾아뵙진 못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찾아뵙겠습니다^^
한주의 시작인데.. 하늘이 흐리군요~ 날씨와는 다른..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사진 훤~칠하게 찍으셨어요^^ 사진보는 재미도 만만찮아요^^
;;;
2010/02/21 05:28독일이랑 한국 동네의 차이는 ? 집과집사이에 나무가 있고 나무가 없다!! ^^''
참...다른곳은 그냥 댓글을 남길수 있는데 이곳은 꼭 비번을 작성해야하거든요~~가입은 어디가서 하면되나요?
제눈에 안보여요~~
부끄럽습니다;; 막샷! 이라고 하는 사진이랍니다;;;;
2010/02/22 09:58독일과 한국의 차이 두번째는... 집과 집 사이로 빼곡히 차들이 서있고 주차와 도로가 전쟁이란 것도 있죠^^
아! 그리고 댓글의 경우는...제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http://colorno9.tistory.com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제 홈은 따로 회원가입이 필요치 않답니다..ㅎㅎ
천천히 놀러오셔요
2010/02/21 19:02감사합니다^^ 좋은 이웃으로 오래오래 찾아뵙겠습니다~
2010/02/22 10:00그래도 유럽에서 잠시나마 지내셨던 경험이 있으시니, 이곳에서도 조금 다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 행운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많진 않잖아요.
2010/02/22 12:37사진 속 풍경이 참 시원합니다. ^__^
네~ 다른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면, 현재의 삶에 임하는 자세를 바꾸기엔 좋더군요^^
2010/02/22 18:13좋은 경험 덕분에.. 더욱 열심히 삶에 임하게 되네요ㅋ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밋첼님~ 귀국을 환영합니당~짝짝짝
2010/02/22 13:46설은 가족과 함께 자알 보내셨죠? ㅎㅎ
오자마자 또 성남출장가신걸 보니 일복이 많으신가봐요
그래도 러시아에 비하면뭐... 완전 가까우니 힘내시고요~ 이번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설은 가족과 함께 해피투게더 했네요.
2010/02/22 18:14일복은.. 달고 사나봅니다ㅋ
싱고짱님 말씀처럼.. 매일 매일 가족을 볼 수 있다는 자체가 즐거우니~
두시간 이내의 출근 거리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능력이 뛰어난 분들이 일복도 많더라구요..
2010/02/23 21:06새해 인사도 못드렸네요.
올해도 하시는 일 팍팍 잘 되시길요.
지난 글에도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2010/02/24 11:23능력이 부족하다보니.. 몸으로 때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ㅎㅎㅎ
행복으로 가~~~ 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성남은 아직도 빽빽하네요~ㅎㅎ
2010/02/27 21:45돌아오시자마자 다시 파견근무시라.... 쉽지 않으시겠어요.
이 글 작성하신 이후 일주일 지난 주말이네요~
삼일 절까지 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 앞서 다른 댓글에도 답글로 달았지만~
2010/02/27 23:00연휴.. 라는 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인지.. 지금도 집에서 VPN을 통해 일하고 있답니다;;;
3월 1일은 출근해서 일해야 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