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2007년에 썼던 원문입니다.
전기요금 고지서에 매달 청구되는 TV수신료 2500원.. KBS에서 그 요금을 60% 인상한 4000원을 받으려 한다고 합니다.
난시청 지역이 많아, 지역 케이블을 이용해서 수신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TV가 없는 집이 아니면 TV수신료는 내야만 한다고 합니다.
TV수신료를 내지 않기위해 전기세를 내지 않는다면, 전기 사용 자체를 못하게 될 테니까요.
KBS가 국영방송이고 난시청 해소를 위해 그 비용을 썼다면,
무슨 일을 했으며,어떤 결과가 있었는 지에 대해 충분한 고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도중에 광고를 내보내지 않는 것도 아니고, 타 민영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광고는 광고대로 다 하면서,
국영방송이라는 이유만으로 위성 안테나를 이용하거나, 지역 케이블을 이용하는 시청자들(정확하게는 전기요금을 내는 모든 가정) 에게 의무적으로 TV수신료를 받는 다는 사실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몇가지 방안을 제시해 봅니다.
1.TV수신료 납부 자체를 전기세와 분리하는 방법
(집에 TV가 있다고 해서 수신료를 내어야 한다는 논리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2. 지역 케이블 및 위성방송 수신자들에게는 면제를 해주는 법
(지역 케이블도, 위성 방송도 매달 돈내고 보는데 그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
3. KBS 안봐도 좋으니 수신료를 내지 않는 가정에 KBS만 끊어주는 법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겠지만 논리적으로는 이것이 맞겠지요)
4. 무엇보다 TV수신료 자체의 철폐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영 방송이라고 국민의 주머니를 강제로 털어가기 이전에, 해놓을 것은 해놓고 요구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난시청 지역 해결을 위해 그 돈이 필요하다..가 아니라
해결하기 위한 비용으로 얼마가 들었고, 그래서 그 비용을 위해 수금한다..가 맞겠지요.
(고속도로 닦을 때, 미리 돈받는게 아니라 이용할 때 돈을 받는게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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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잘 크고 있지요,,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여유있게 뵈요
2010/09/06 12:16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른 이곳을 마무리하고 찾아뵙겠습니다~
2010/09/07 08:51밋첼님 잘 계시지요? 정말 간만입니다.
2010/09/06 12:26건강하신가요?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0/09/07 08:51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고 얼른 찾아뵙겠습니다~
매일 새글 발행을 기다리고 있어요..^^
2010/09/06 13:52마무리 잘하시고 복귀하세용...^^
부끄럽습니다;; 새 글이라해도 별 내용 없는데 말이죠^^;;;
2010/09/07 08:52그래도.. 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헉.. 어찌 차에 거미가..
2010/09/08 10:35라이타와 에푸킬라 신공으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