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하여 하연이와 시우.. 아내와 함께 대학로 마리스꼬(Marisco)에 다녀왔습니다.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며, 일식주방장 분께서 즉석에서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에~
기계초밥과는 다른 초밥을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들어서서 바라본 바의 전경입니다.
앞쪽으론 샐러드와 과일... 식혜, 매실차 등의 음식들이 있고 멀리 보이는 곳으로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이 이어져있습니다.
사진이... 좀 어둡군요... 살짝 밝게 다시 찍어봅니다
그게 그거군요^^;;; 가까이 다가가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과일과 샐러드...식혜 등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이동해볼까요?
연어샐러드와 해파리 냉채등.. 몇가지들이 보입니다~
뒤로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트리가 보이시나요?
이 나무를 보며 하연이가 예쁘다고 좋아했었네요^^
다시 더욱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초밥이 줄줄이 이어진 쪽을 보도록 하죠~
초밥이 있는 곳 옆으로.. 수족관이 있습니다. 광어와 돌돔... 그리고 복어도 보이는군요^^
아이들은 처음오면 이 곳에서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듯 하지만.. 이내 흥미를 잃고 다른 곳으로 갑니다
수족관 왼쪽으로 초밥과 캘리포니아롤이 있습니다.
주방장 분들이 줄줄이 서 계시며, 초밥을 만들어 냅니다. 사진에서 가까운 앞쪽으로 캘리포니아롤 뒤로는 초밥입니다
일식집 다운 인사도 종종 하시니 한분이 "어서오십시오~" 하면 다른 분들도 "어서오십시오~" 하고 인사를 하네요^^
더 나아가면 생굴(석화)와 한치 물회 등이 있으며 왼쪽으로 후식코너가 있습니다.
이렇게 디저트 코너가 있고 여러가지 쿠키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하얀 통은 코코넛밀크 입니다. 고소하면서 달콤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군요^^
그 뒤로는 초코가 흐르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사루비아같은 쿠키를 초코에 적셔.. 가져가면 됩니다^^
...다시 입구쪽으로 조금더 진행하면...
스파게티와 각종 요리들이 있습니다.
초밥 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맛볼 수 있으니~ 초밥을 잘 못먹는 분들께선 이곳에서 식사를 하실 수도 있답니다
테이블에 앉으면 세팅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음식을 먹어봐야죠?
처음 가져왔을 때만 사진을 담고... 나머지는 배가 부를까 먹기 바빴답니다ㅎㅎㅎ
이곳의 아쉬운 점은 회가 없다는 것인데, 연어와 회 한점이 올려진 작은 그릇 등이 있을 때 많이 가져다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장점이라면.. 아이들이 먹기 쉽도록, 주방장분께 고추냉이(와사비)가 없이 만들어달라고 말씀드리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주신다는 점이랍니다. 덕분에 아이들도 초밥을 맵지않게 먹을 수가 있겠더군요^^
하연이가 알로에 젤리를 집어듭니다.
맨 위의 케익 경우는 구매를 해야 하는 것이나, 아래의 조각 케익은 언제나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것이기에~
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겠죠? ^^
평일 점심에 간다면... 초밥만 가득하게 먹고 나와도 남는 장사겠군요^^;;; 특히나 아이들이 이것 저것 잘먹는다면 더 좋겠네요
생맥주뷔페 경우 6천원을 내게 되면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니.. 맥주 좋아하는 분들께선 시켜 드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36개월 부터 요금을 받는다고 하나... 38개월인 하연이는 요금을 받지 않더군요~
비슷한 (조금더 비싼?) 가격의 피셔스마켓과 비교하자면 이쪽이 나은 듯 합니다
아!! 이곳은 다른 일반적인 레스토랑과 달리... 전화로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방문 전 미리 전화를 하시면 아무래도 빠른 입장이 가능합니다~
번호는 02-3675-9990 이며, 정보는 http://mariscos.c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사항입니다
평일에 갔을 때엔 회사에서 단체로 가서 제한을 안받았던 것인지 모르겠으나~
주말의 경우 2시간의 시간제한 이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놀면서 배채우고 나오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가 없더군요.
밋첼네 가족은 한달에 한번 정도 외식을 하는데... 이번달 방문했던 마리스꼬(Marisco)의 이야기였습니다~
어느덧 날씨가 많이 풀려 그리 춥지 않은데, 목요일 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강추위와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될 텐데... 눈/비 소식도 있다고 하니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 되려나요?
최근 이웃분들께 방문은 자주 하려하나, 직접 포스팅 하기가 힘드네요^^;;;;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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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동하는 남자들끼리 가면 욕먹을까요^^; 정말 미칠듯이 초밥이 땡길때가 있는데
2010/12/21 12:10딱 좋아보여요 ^^~ (저희 와이프는 별로 안좋아해서 슬퍼요 ㅠㅠ)
제 집사람도 양이 적어서 아쉽더군요^^
2010/12/21 12:54운동하는 분들이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회사의 저녁식사 자리로도 괜찮은 듯 합니다~
맥주 무한리필과 함께 말이죠^^
첫번째 줄 아내외 아니져~ 아내와 맞습니다~
2010/12/21 12:30ㅎㅎㅎ
주말 즐거운 식사를 하셨군요...
하연이도 더 귀여워졌군요...
ㅎㅎㅎ 바로 수정했습니다^^
2010/12/21 12:55주말에 먹으니 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더군요~ 프로젝트 끝나면 평일에 한번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연이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만약 제가 저 곳에 있다면 ....다 먹어 줄테야를 외칠겁니다. ㅎㅎㅎㅎ
2010/12/21 12:38종로구 혜화동....종로구 혜화동 ..... 꼭 가봐야겠어요....요즘 초밥 먹은지도 오래 되었는데.. ㅎㅎ
초밥이 땡길땐.. 본전 뽑을 수 있겠더라구요~
2010/12/21 12:56기계초밥도 아니고 그 자리서 만들어내는 초밥이라 맛도 괜찮았구요~
한번씩 가기엔 괜찮은 듯 합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자면 피셔스마켓 보다 낫더군요^^
하연이의 손에 닿기 쉽게 배치를 해서 좋네요,.. 우리 아이들도 초밥을 워낙에 좋아해서 데리고 다니기 겁나요,,ㅜㅜ
2010/12/21 12:59평일 점심이나 저녁에 시간되시면 본전 이상을 뽑으실 수 있겠습니다^^;;;
2010/12/21 16:29초밥은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게 장점인데... 3접시 정도 먹으니, 밥때문에도 배부르더라구요..ㅋ
전 석화랑 연어를 실컷먹고 왔네요^^;;
꼭 한번 들려봐야 겠습니다. 맛나는 해물음식들이 가득하네요!
2010/12/21 13:57주말엔 아무래도 가격적 부담이 있는데, 평일은 그나마 괜찮은 듯 합니다~
2010/12/21 16:30가족끼리 가기에 괜찮습니다^^
와~ 초밥과 일식 진짜 좋아하는데...
2010/12/21 15:07제가 점심을 맛있게 먹었으니 망정이지 화 낼 뻔 했습니다. 읔
그래도 사진을 보니 배 속에서 회가 동합니다. 아이고... 먹고싶어라... 흐미~
가격이 꽤 비싸겠는 걸요? 그렇지만 마로니에 부근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대략 얼마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맨 아래쪽에 가격표를 사진으로 올렸는데 못보셨군요? ^^
2010/12/21 16:32평일은 점심 15,500원 저녁은 19.500원..
주말은 점심/저녁 모두 24,000원 입니다~ 아무래도 평일이 부담이 없더군요~
소바와 짜장면도 먹을 수 있고~ 된장국도 있으니 초밥 먹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아~ 맨 아래 사진이 있었군요. ^^
2010/12/22 13:44왜 못봤지? ^^;
메뉴들과 내부 사진들 덕에 쓱~ 지나가기 쉬울 듯 합니다..^^
2010/12/22 14:42오오오~ 좋은 정보예요. 요즘 해산물부페 가격이 엄청나던데 여긴 가격부터 친근하군요. 초밥 좋아하는 제겐 꼭 필요한 정보였답니다. 하연이 사진까지 보너스로 받았군요~ 고맙습니다. ^_______^
2010/12/21 15:09집 근처에 피셔스마켓이 있어서, 한번씩 가족 모임때 갔었는데 거기보단 여기가 가격면에서도 음식면에서도 나은듯 합니다^^
2010/12/21 16:33평일에 갈 시간이 되신다면 최고이지 싶구요~
저도 여기 프로젝트 끝나면 하루 이틀 휴가내고 평일 점심에 또한번 갈 생각이랍니다^^;;;
드디어 포스팅을 해주셨군요 ^^ 헤헤 많이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엄청 맛있어보이는 초밥뷔폐에 다녀오셨네요...
2010/12/21 15:51베트남은 생선을 날것으로 먹을수가없는데 ㅠ_ㅠ 너무 환경이 안좋아서요..가끔 한국식 횟집이라도 보면 꿀꺽인데..
더 맛있어보이는 초밥을보니 정말 맛있어보입니다..ㅠㅠ
아!! 지금 베트남에 계신거였죠?
2010/12/21 16:36저도 해외에 장기출장을 종종 다니다 보니, 어떤 마음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해외에 있으면 한국 음식이 많이 그립더군요.
내년 초에 베트남으로 5개월짜리 출장이 있던데, 저와는 타이밍이 맞지 않아 다른 분들이 갈 듯 하네요.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초밥뷔페라면 으아~~~
2010/12/21 19:37비바리 침 튀기는 모습 보이세용?
ㅎㅎㅎ
오!! 비바리님 초밥 좋아하세요? ^^
2010/12/21 19:49언제 올라오시면 여기(꼭 대학로 점이 아니더라도) 한번 모셔야겠는걸요? ㅎㅎㅎ
와~~ 제가 좋아하는 초밥이라니... 게다가 뷔페로....
2010/12/21 20:13꼭 가보고 싶습니다.... 저기 있는 초밥 다 헤치울 기세로.... ㅎㅎㅎ
주말에 가는 것 보단 평일에 가는게 아무래도 남는장사(!)이지 싶습니다^^
2010/12/22 09:00어쩌다 한번씩 회전초밥집을 가더라도 가격 생각해서 배부르게 못먹는데, 이곳에선 엄청 먹었다죠..ㅎㅎㅎ
주말에 한번 들러봐야겠군요
2010/12/21 21:01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더 좋았었습니다^^
2010/12/22 09:01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가기엔 괜찮지 않나 싶더라구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와 저 대학로에서 살았었는데 항상 그리워고 고향처럼.. 저렇게 예쁜 초밥집이 대학로에 있다니 다음에 한국가면 꼭 가보아야 겠어요.~
2010/12/22 08:38앗! 대학로에서 사셨나요? ^^
2010/12/22 09:02저도 어릴때 부터 정릉에서 오래있었기에 돈암동과 대학로가 놀이터였답니다ㅎㅎ
한국 오시면 한번 맛보러 가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음 ~ 대학로 나간지도 꽤 되었네요 ㅎㅎ'
2010/12/22 14:00분위기도 좋네요^^
가족끼리 나가 먹기에 괜찮았습니다~
2010/12/22 14:42룸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있는 경우 룸이 더 좬찮지않나 싶더라구요~
마리스꼬 저도 좋아하는 곳이에요~~ㅎㅎ
2010/12/22 14:02사진이 정말 먹음직 스러워요
연말이라 모임이 많은데 마지막 하나 남은모임
요기서 하자구 해야 겠어요.
밋첼님도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전 이곳을 알게 된게 얼마 안되었답니다^^;; 초밥 뷔페쪽은 피셔스마켓밖에 몰랐다죠...ㅋ
2010/12/22 14:45연말인데.. 유부남에 애기아빠는.. 가족과 함께할 일 밖에 없답니다..ㅋ
즐거운 연말 되세요~^^
생선종류는 가볍게 서너접시선에서 끝납니다
2010/12/22 16:20육회라면 대여섯접시 먹는데 말입니다 ^^
아무래도 하드 트레이닝 하시는 분들께 고기는 필수 메뉴죠? ^^
2010/12/23 08:55육회 말씀하시니 또 급 땡기네요..ㅎㅎ
얼른 체력을 팍팍 길러야 하는데.. 마음만 앞서고 느리게 늘어가네요...ㅋ
역시나 귀여븐 하연이입니다. 좋은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하는 식사는 맛있을것 같아요.
2010/12/22 20:48하연이는 빕스(VIPS)를 가장 좋아합니다. 빕쮸 빕쮸~ 하면서 간판만 봐도 좋아한다죠? ㅎㅎ
2010/12/23 08:56이곳에선 초밥이 주 메뉴였는지라 이것 저것 먹긴 했는데, 빕스에서만큼 많이 먹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밋첼님 "거북이숀~"하던 하연이가 많이 컸어요^^
2010/12/23 08:42전 초밥부페는 우리나라에서 '동해도(체인점입니다)'가 제일 저렴하고 좋은 줄 알았어요ㅋ.
여의도에 동해도는 퇴근 후에 동료들이랑 가서 자주 먹었는데 거기는 시간 제한이 있거든요.
마리스꼬는 그런건 없나 모르겠네요.
이런거야 말로 아주 좋은 정보예요. 감사합니다. 꼭 가봐야겠어요^^
오래전의 이야기를 기억해주셨군요^^ 제가봐도 한번씩 깜짝 놀랄 정도로 컸네요ㅎㅎ
2010/12/23 08:58아! 제가 한가지를 빼놓고 기록을 하지 않았군요.
평일에 갔을 때엔 시간제한을 받지 않았었는데(사실 이땐 회사에서 단체로 가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갔을 때엔 2시간의 시간제한이 있었습니다. 글에 추가해놔야겠네요~
대학로 가면 꼭 들러봐야 겠습니다. ^^
2010/12/23 09:39한번쯤은 괜찮을 듯 합니다~
2010/12/23 13:07자주 찾기엔 부담스럽지만요^^;;
해외에 장기출장을 종종오시는군요..^^
2010/12/23 19:23리뷰쟁이는 1년간 파견근무인지라 더더욱 지치네요~ ㅎㅎ
밥은 그나마 기숙사에 한국음식을 해주는지라 먹을만하지만..
이렇게 블로그에서 예쁜음식 맛있어보이는음식을 볼때면 그저 군침이 꿀꺽입니다
직업이 그렇다보니.. 해외로 장기출장을 종종 나갑니다.
2010/12/24 08:53작년 이맘때엔 러시아에 있었네요.
제 경우는 귀국하면 먹을 메뉴 리스트를 적어놨다가 하나하나 먹었다죠? ㅋ
오케이. 평일 점심 명심하겠습니다. ㅋㅋ
2010/12/24 09:51메리 크리스마습니다.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
2010/12/27 12:49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니.. 기온만 조금 올라가고 눈이 내리네요~
2010년의 마지막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방명록이 안보여서 여기다 남겨요~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2010/12/24 18:42밋첼님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
2010/12/27 12:49벌써 2010년도 다 가고.. 마지막 한 주 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분위기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음식들도 엄청 맛나 보이네요~!
2010/12/25 01:12저도 들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벌써 25일이군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래요~!)
성탄절.. 어찌 보내셨나요? 행복 가득하세 보내셨는지...^^
2010/12/27 12:50내년엔... 행복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준비하시는 일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으아~~ 정말 초밥이 땡기는 요즘입니다.
2010/12/27 09:56요새 대학로 갈 일이 많은데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연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아마 저도 가게 되면 저런 표정 짓지 않을까...하는...ㅎㅎ
평일에 가면 나름 괜찮은데.. 주말에 가기엔 살짝 부담이 되긴 합니다^^;;;
2010/12/27 12:51하연이가 트리 예쁘다며 구경다니고.. 초코렛 먹는데 정신이 팔렸었네요..ㅋ
2010년의 마지막 한 주...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 좋은 집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10/12/27 11:52멋진 한 주 되세요.
서울에선 아무래도 해산물을 접하는게 까다로운지라.. 나름 괜찮게 먹을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2010/12/27 12:52벌써 2010년의 마지막 한 주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ㅎ저희도 가끔 가는편인데 손가는 음식만 항상 먹다 오게 되더라구요.
2010/12/27 18:24제가 좀 많이 먹는 편이라면 덜 아까울텐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ㅎ
대부분의 패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경우도 마찬가지로 가격만큼 못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죠^^
2010/12/28 18:46아이들이라도 잘 먹으면 그나마 괜찮기에..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하고 있답니다~
밋첼님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셨어요? 행복하셨겠습니다..
2010/12/27 21:15베트남에서 ... 뜨거운 열기속에 일을하여서 힘들어죽겠네요^^;;;;
하하핫...남은 새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글좀쓰세요 히히 소식듣고싶으니까요~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였답니다^^
2010/12/28 18:50날씨가 너무 추워서(영하 14~15도) 어딜 나갈 수도 없었네요.
그나마 작년 이맘때엔 러시아에 있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고생이 많으시죠? 힘 내시고~ 남은 몇일..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은..... 써야하는데.. 마땅한 주제 없이 올리는게 뭐 하네요..ㅎㅎ
좋은 주제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밋첼님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2010/12/27 23:132010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1년에는 올해 열심히 하신만큼 좀 더 풍족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2011년도 화이팅입니다..밋첼님..^^
새라새 님께서도 잘 보내셨나요? ^^
2010/12/28 18:51늘 엄청난 아이디어들을 보여주시기에.. 감탄의 연발만 하고 있답니다ㅎㅎ
이제 올해도 3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소중한 답글에 ^^ 다시 글남기러왔어요
2010/12/29 00:15러시아에도 다녀오셨어요? 헤헤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중 하나인데요!!
베트남은 작년에도 2달간있었는데 그때도 크리스마스와 새해였는데..
올해도 이렇게 되었네요^^올해엔 오래있겠지만요~ 언제 가족여행 베트남으로 오셔요 헤헤
러시아는... 갠적으로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 나라군요^^;;;
2010/12/29 10:05처자들은 예쁜 처자들이 많았습니다~ 제 글 중에도 그녀들의 사진이 있네요.
역시 치안이 불안한 나라는 마음껏 다닐 수가 없으니, 게다가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더 그랬네요.
베트남... 한번 꼭 가보고픈데.. 언제나 기회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유사 스시뷔페에 비해 나름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품질의 레스토랑이네요..
2010/12/29 13:06포스트 참고해서 배를 비우고 한번 가봐야겠네요.. ^^
평일엔 특히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2010/12/29 17:33(이곳을 처음알게 된 것이 회사에서 저녁회식을 이곳에서 했었답니다 물론 지불은 타사에서 했지만요)
덕분에 주말에 아내와 아이들과 갔었는데~ 다른 초밥뷔페에 비해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했었습니다.
도도님과 한번 다녀오세요^^
초밥을 좋아하는데~ 아쉽게도 좀더 빨리볼껄 그랬어요 ㅠㅠ 가격이 3월 부터 올랐군요
2012/03/06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