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슬슬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듯 하네요~
태풍이 하나가 가고 두번째가 오고 있는데.. 별 일들은 없으신가요?
일에 치여.. 바쁘다는 핑계아래... 소중한 이붓분들의 블로그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5일... 9월만 보내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이렇게 관심을 드리지 못하는데도, 꼬마신랑님 께선 멋진 플래시를 만들어 주셨군요.. ㅠ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anon EOS 30D | 1/15sec | F/5.6 | 3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진의 노출에 대해선 잊어주세요... ㅠ.ㅠ
오랫만에.. 차의 운전석에 앉았더니... 핸들 사이에.. 거미가 거미줄을 치고 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인지... 제 마음의 상태를 보는 것 같았다고 해야할까요?
앞으로 남은 3주 정도의 시간을 마무리 잘 하면, 다시 어느 정도의 여유를 찾고.. 사진과 글을 포스팅 할 수 있을 듯 하며~
이웃 분들의 블로그로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건강한.. 하루 하루 보내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짬짬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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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잘 크고 있지요,,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여유있게 뵈요
2010/09/06 12:16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른 이곳을 마무리하고 찾아뵙겠습니다~
2010/09/07 08:51밋첼님 잘 계시지요? 정말 간만입니다.
2010/09/06 12:26건강하신가요?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0/09/07 08:51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고 얼른 찾아뵙겠습니다~
매일 새글 발행을 기다리고 있어요..^^
2010/09/06 13:52마무리 잘하시고 복귀하세용...^^
부끄럽습니다;; 새 글이라해도 별 내용 없는데 말이죠^^;;;
2010/09/07 08:52그래도.. 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헉.. 어찌 차에 거미가..
2010/09/08 10:35라이타와 에푸킬라 신공으로 제거!?
잘 지내고 계시죠?
2010/09/08 22:02자동차 뿐만 아니라, 밋첼 님 블로그에도 거미줄 쳐지게 생겼어요~
자동차 안에 뭐 잡아 먹을게 있다고... 거미줄 치고 굶어 죽어갈 거미녀석이 안습이네요 ㅠㅜ
하연이, 시우 사진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