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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0 인도 이야기 - 여덟번 째

Deccan Queen - 뿌네에서 뭄바이 까지 하루 네번 왕복하는 열차

요놈이 그나마 편하고 좋았으나, 올때의 표는 구할 수가 없어
다른 열차를 탈 수 밖에 없었음.
올때엔 남은 금액을 좀 더 보태어 3-Tier A/C 클래스에 타고 옴.
(차장을 설득 잘 한 결과 두명분의 가격만 내고 네명이 잘 타고 왔음^^)

이날 뭄바이를 다녀오며 사용한 비용은 일인당 600루피.
점심 식사와 현지에서의 택시비도 포함한 금액이니 나름 잘 다녀온 듯~



Gateway Of India

델리엔 인디아게이트(India Gate) 가 있고 뭄바이엔 Gateway Of India가 있음.
타지마할 호텔 바로 앞에 있으며 이곳에서 배를 타고
엘리펀트 케이브(Elephant Cave - island) 로 이동이 가능함.


타지마할 호텔을 등지고 한 컷~
테러의 흔적은 이미 없었으며 건물 한쪽의 윗면에서만 마무리 공사를 하는 중이었음



타지마할 호텔 앞

8년 전 배낭여행때 비슷한 자리에서 찍은 사진 이 있는데, 다시금 찍어봄.

비교를 위해 8년전의 사진을 첨부..ㅎㅎㅎ

론리 플래닛 한권을 들고 두달간 인도 여행하던 때의 모습~
 


Red Cross Salvation Army dormitory

8년전 배낭여행 시절에 이곳에서  이틀을 보냈었음.
당시 금액으로 하룻밤에 460루피(한화 약 13800원)에 간단한 아침까지 제공.
(현재도 많은 외국인 청년들이 머물고 있었음)



Beef sizzler 를 먹을 수 있는 Alps.

8년전 인도여행 중 처음으로 쇠고기를 먹었던 곳.
당시 가격은 100루피(한화 3천원) 였었는데, 이번엔 다른 식당에서 밥을 먹었음.
시간적 여유가 좀 더 있었다면 저녁을 여기서 꼭 먹고싶었는데...
아쉬움을 뒤로한채..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는...



타지마할 호텔 로비

호텔에 들어가기 위해 3번의 검문 검색(보안시스템 통과) 를 해야만 했음.
테러 이후 살벌한 경비들...

진작 잘 했음 더 좋았을 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지마할 호텔 프런트
세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친절하게 안내를 잘 해주었음

아.. 객실 안내를 받은게 아니라 호텔내 서점을 물어봤었다는...ㅋ



뭄바이대학의 종탑(Mumbai University)

예전엔 이곳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었으나,
테러 영향 때문인지 출입도 할 수 없었기에
그냥 외부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종탑을 담고, 기차역으로 걸어갔음.


Churchgate RS 에서 Dadar 까지 4루피의 표를 끊어 이동하였으며,
Dadar 에서 기차를 바꿔 타고 뿌네로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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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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