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愛 - Ever after :+:+:

밋첼™'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독일 이야기를 마무리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소개를 합니다.

독일에 머무는 두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이 호텔에서 숙식을 해결했었습니다.

시설이나 다른 점은 타 호텔과 크게 다를 점이 없지 싶지만... 오늘 소개할 부분은 이 호텔의 음식입니다^^ 

음식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의 한식당과 비교해서 못하진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체류기간동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선 숙소부터 살짝 소개할까요? 외관과 내부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부의 경우.. 바깥 별채에서 2주.. 나머지는 안쪽의 3층에서 계속 있었는데, 방마다 시설이 틀리고,

샤워룸의 경우도 내부에 함께 있는 곳과, 따로 있는 곳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크리프텔에 들어서서 얼마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너무도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네요.

간판에 송학 이라는 한글이 보입니다.


아래로는 숙소의 내부 모습입니다. 설명은 없이 사진으로 쭉~ 봐주세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모텔/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해외를 나가보면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위의 사진들로.. 숙소 소개를 대략하고~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음식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보통 따로 사서 먹을 경우 음식하나당 11~15 유로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년도 채 안되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매일 바뀌던 기본 반찬 입니다. 물론 김치는 매일 내주셨네요^^




해외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도가니탕 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한번씩 먹게 되면 속이 훈훈하고 정말 좋더군요^^



된장찌개와 청국장도 맛있었으며


순대국밥과 육개장이 이렇게 나옵니다.

국내에서 먹는 순대국밥과 조금 다르게 개운하면서 육개장과 비슷하게 주시던데.. 맛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정말 생각나는 것 중 하나... 바로 자장면 입니다^^

이곳에선 맛있게 만들어 주셨기에.. 국내의 왠만한 중화요리집 보다 맛있었습니다. 



장기 투숙의 경우에는 위의 메뉴들이 저녁식사로 무료 제공되는데... 하루 이틀 ~ 일주일 정도까지? 는 저녁을 사서 먹어야 합니다.

아래로는 아침 메뉴 입니다. 숙박을 하는 분들께 아침은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한식 아침식사

독일식 아침식사


한식을 원한다면 위의 사진처럼 반찬과 국에 밥을 내어 주시며....

빵을 원하신다면 빵과 쥬스+우유 등 사진에서 보이는 것을 내어주십니다.

해외에선 현지음식으로 살아가는게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어느 나라를 가건 현지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독일에서도 아침엔 빵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주의할 점으로... 빵의 겉이 무지 딱딱하니... 눌러서 드시지 않는다면... 입천장이 다 까질 수 있습니다;;;;


요 녀석들은 길 건너 레베(REWE- 현지의 수퍼마켓 체인?) 에서 간식으로 사온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종종 사 먹었는데.. 금액은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더군요~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뜬금없이 송학 호텔을 소개해 봤습니다.

겨울에도 따끈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고~ 세탁까지도 모두 해주셨기에 잘 지내다 왔었네요^^


벌써 11월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일에 치여있습니다.

지금도 프로젝트 룸인데... 저녁시간에 밥을 안먹고  글을 올리고 있네요;;;

조만간.. 여유를 찾고..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도 깔끔하고 오붓하니 좋아 보이고, 식단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군침이 도네요^^ 저도 나중에 독일 등 외국에 나갈 일이 있다면 좋은 곳에서 잘 머무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신 가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0.11.27 20: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 쌀쌀한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전.. 여전히 바쁜 척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이웃분들께 방문하고 있는데,
      밀린 글들을 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0.11.29 00:27 신고
  3.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만으로도 반가운데 음식이 정말 쥑입니다.~~
    청국장까지 있으니 프랑크푸르트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 경험했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1.27 20: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기회엔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둔필승총님의 글들.. 하나하나 보던 중이었는데, 최근 글 까지 다 못봤네요~
      여유 생기는 대로 하나하나 더 보도록 하려합니다..ㅎㅎ
      주말은 여유있게 잘 보내셨나요? ^^

      2010.11.29 00:29 신고
  4.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시죠?
    ㅎㅎ 저도 이것저것 한다고 블러깅에 소홀했었는뎅....오랜만에 인사드러요.
    우와...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더욱 감동스럽고 맛있는것 같아요.오..특히 청국장. 오늘 청국장해먹어야 겠어용..

    2010.11.28 13: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건강한 것 하나만이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ㅎㅎㅎ
      저 역시 일 핑계로.. 블로그에 계속 소홀하고 있답니다;;

      해외에서 아예 한국음식을 접하지 못하면 덜 그리울 텐데..
      이렇게 한국 음식을 접하게 되면 집이 더욱 그립더라구요;;;

      2010.11.29 00:30 신고
  5.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좀 되지만 한식이 괜잖습니다 순대국, 짜장면이 다 나오는군요

    2010.11.29 17: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 때문에 간 것이다보니 2개월 넘게 있었는데... 저녁을 한식으로 먹으니 아쉬울게 없었습니다.
      아내와 아이가 보고싶은 마음이 가장 문제였네요^^

      2010.11.30 09:45 신고
  6.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우오우오... 저도 외국에서 좀 머물면서 여행도하고~ 재미있게 지내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ㅎㅎㅎ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내다 오셨었내요~ㅎㅎ 다음에 저쪽 근처로 가면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ㅎㅎㅎ

    2010.11.29 19: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여행이나 출장의 기회는 생각지도 못하게 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계획을 잡고 배낭여행을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2010.11.30 09:46 신고
  7.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뭐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 보다 저 한국식으로 해결하셨군요. ^^
    전 한식을 찾기 어려워서 느끼한 음식들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ㅋ
    매번 프로젝트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밋첼님의 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들이
    보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밋첼님의 좋은 모습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으~ 여행 가고 싶어져요...^^
    근데, 유럽의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하죠? ㅋ
    이담에 여행을 간다면... 캠핑카를 렌트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고맙습니다. 밋첼님.. (_ _)

    2010.11.29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이유에서도 해외를 나가면 한식을 찾아먹질 않는답니다^^;;;
      그냥 현지식에 적응을 해서.. 그것으로 먹고 지내는게 경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캠핑카를 이용한 유럽여행... 정말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데..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랍니다..

      늘 바쁜척인지라 블로그에도 소홀한데..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8 신고
  8.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쁘고 부럽고 그렇습니다...^^a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2010.11.30 09: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겨울에 가는 여행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경치를 제대로 보려면 눈에 덮힌 겨울보단.. 여름이나 가을이 낫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9 신고
  9.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나가면 더 그리워지는 것이 된장찌개와 한국음식인데 다행히 한국호텔이 있었네요. ^^
    이제 독일이야기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2010.11.30 13: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꺼리가 없네요;;
      사진들도 엉망인지라 올릴만한 게 없습니다;;;; 문득 떠오른 곳이었는지라.. 올려본 거랍니다;;;
      모 자동차 회사의 IT쪽 일을 하러 간 것이었기에, 그곳에서 숙소를 잡아줬었고..
      덕분에.. 지내는 것은 잘 지냈다.. 라는 스토리 인거죠^^;;

      2010.11.30 14:24 신고
  10.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차람..넘 좋네요.
    외국나가서 청국장.먹어보면 그 맛이 어떨까요?
    내부도 깨끌하고 좋습니다.
    밋첼님..저 오랜만이지요?
    ㅎㅎㅎ

    2010.11.30 13: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청국장을 먹으니.. 한국 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지더군요~
      먹을 때 잠시만 해외에 있단 사실을 잊었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오셔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걸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6 신고
  11.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자장면 가끔씩 생각나는데,,,
    외국나가서는 완전 생각나죠~~~
    외국에서 자장면 먹으면 한 10배는 더 맛있을거 같네요 ㅎㅎ

    2010.11.30 13: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해외에서 먹는 자장면... 저건 확실히 특별식이었답니다^^
      먹는 순간만큼은 해외에 있다는 생각을 잊은 채 열심히 먹었다죠ㅋ
      11월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8 신고
  1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오랜만에 밋첼님의 독일 이야기를 보니까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밋첼님을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0.11.30 17:54 신고
  13.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셨네요! 타국 생활은 잼나시나요? 전 밋첼님이 블로그를 떠나신줄 알았어요! 저처럼!! ㅋㄷ
    암튼 반갑습니다. 이제 12월 시작이네요!! 자주 놀러 와서 눈 요기 해 갈께요!! ㅋㄷ

    2010.12.01 01: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아이도 잘 크고 있죠?
      지금은 국내에서 플젝 진행중인지라... 서울에 있답니다..ㅎㅎ
      오랫만에 생각난 독일이야기라 올려본거구요~
      시간에 쫒기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는데.. 여유를 좀 가지려 생각중이랍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2010.12.01 09:47 신고
  14.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저렇게 깔끔한 한식을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국살면서도 한식만 먹고 사는지라 ㅎㅎ 한국에 있을때는 양식만 먹고는 했는데 나이드나봐요.^^;

    2010.12.01 0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한식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 출장을 다니면서 이정도 까지는 처음이었답니다^^
      미국에서도 한식을 드시는군요?
      아! 미국에서 한식을 하려면.. 비용이 아무래도 더 드는거죠?

      2010.12.01 09:57 신고
  1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것 보다 한국의 제주도 감률이 먹고 싶네요. ㅜㅜ

    2010.12.02 12: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가격도 착해지고 맛도 좋아졌네요.
      함께 앉아 귤을 까먹으며 수다를 한바탕 하고 싶은데.. 멀리 계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2010.12.02 13:31 신고
  1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참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주인분이 한국분이셨나보군요.. ^^

    2010.12.17 1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로 이민을 간 한국분이시더군요~
      세계 어딜가도 한국의 모텔수준이 되는 곳은 만나기 힘들다는 것.. 안가본 사람들은 모르지 싶습니다..ㅎㅎㅎ

      2010.12.17 15:44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있는 한국인 호텔이었나보네요? 주인장이 성의 것 잘 해주셨나보군요.

    2011.11.30 23:20 신고
  18.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맛보는 한식....
    자장면은 정말 대단하네요....ㅎㅎ

    2012.02.18 22:36 신고
  19.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크푸르트 출장이 잡혀 4박 예약해 놓았는데, 장기거주하는 사람들 연장때문에 컨펌이고 뭐고 개무시하고 캔슬놓는 호텔입니다. 저도 몇해전 거기서 묵었어서 재예약을 했던건데, 박종석 사장.. 참 악질이네요.. 자세한 설명도 없고, 장기거주자가 우선이니 캔슬이랍니다.. 전화하니 받지도 않고.. 암튼 조심하시길.. 고소라도 하고싶네요..

    2012.03.30 17: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면이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다른 좋은 곳으로 예약은 하셨나요? 보통 저곳 아니면 다른 곳의 두곳이 주 숙박업소로 결정되던데...

      2012.03.30 18:03 신고
    •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른 곳으로 예약은 했습니다.. 숙박비가 한달전보다 50%가까이 올랐네요..

      2012.04.03 16:41 신고
  20.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에 예약해 놓은 상황에서, 이런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에잇.. 더러운 넘들..

    2012.03.30 17:42 신고
  21. 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삼촌네 가게인데 너무 욕하지마여..

    2012.10.12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안읽어봤군요?
      욕을 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소개하려고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론 독일에 머무는 동안 편하게 잘 지냈기에 소개하는 글이에요~ :)

      2012.10.14 12:59 신고
년 겨울부터 올해 초 까지... 겨울은 러시아와 독일에 있었기에... 국내에서의 사진이 없습니다.

역시나.. 한장 한장 보는데.. 맘에 드는 사진은 그닥 없군요;;;

탁상 달력을 목표로!!!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봅니다^^;;;;;;

아래는 다른 계절로 응모한 사진들의 링크입니다

모스크바

모스크바 야경


스위스 엥겔베르그 (Switzerland Engelberg)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 (Frankfurt Römerberg)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 (Frankfurt Römerberg)


[##_http://colorno9.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1748E354CE33D4B2006F0.jpg%7Cwidth=%22750%22%20height=%22500%22%20alt=%22%22%20filename=%22cfile29.uf@11748E354CE33D4B2006F0.jpg%22%20filemime=%22%22%7C%ED%94%84%EB%9E%91%ED%81%AC%ED%91%B8%EB%A5%B4%ED%8A%B8%20%EB%A2%B0%EB%A8%B8%EA%B4%91%EC%9E%A5%20(Frankfurt%20R%C3%B6merberg)_##]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Frankfurt Mein)


invalid-file

독일 하이델베르크(Heidelberg)


[##_http://colorno9.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231C3224CE5BC8C1C77EB.jpg%7Cwidth="750"_##]

프랑크푸르트 크리프텔 (Frankfurt Kriftel)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시그니쳐 없는 원본 파일은 물론 있습니다 부끄러운 사진들인지라.. 올리기 민망하군요;;; 

이웃 분이시라면... 아~ 저런 사진들도 올린 적이 있었지? 라며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진愛_Photo > Story#A - 사진응모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 사진공모전 겨울  (2) 2010.11.19
2011 사진공모전 겨울  (2) 2010.11.18
2011 사진공모전 겨울  (2) 2010.11.18
2011 사진공모전 여름  (14) 2010.11.18
2011사진공모전, 겨울  (22) 2010.11.17
2011사진공모전 가을  (12) 2010.1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정말 좋아요.. 머누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올리신 사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너무 인상에 남아서

    2010.11.17 12:43 신고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겸손한 말씀을... ㅎㅎㅎ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닷!!! ;)

    2010.11.17 12:54 신고
  3.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사진은 정말 예술입니다.
    구도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제 스타일입니다. ^^;

    유럽은 참 한적함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출장을 짧게 짧게 다녀서... 시간은 없고... 찍어온 사진들을 보면.. 앵? 하는데..
    밋첼™님은 여유가 좀 있으셨던 듯.. 하네요. ㅋ

    이런 사진이 선정 안되면... 이건 좀 문제다 싶은데요?
    어디 투표하는 것이 있나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주로 활도은 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보템이 된다면 이런 사진이 선정되는데 힘쓰고 싶습니다. ^^

    2010.11.17 13: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 사진들은 내공이라고는 없는 아마츄어 중의 아마츄어 사진인걸요^^;;;

      출장 기간이 3개월인데다, 겨울이었기에 이런 한적함이 있지 않았었나 생각됩니다.
      부족한 사진에 칭찬을 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이네요~

      벌써 한주의 절반이 지나갑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7 13:33 신고
  4.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이미 봤던 사진이지만 다시 감동이 몰려오네요~~
    겨울 사진들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공모해 보고 싶긴 한데,,, 하드를 뒤져도 써먹을 만한 사진이 없더라구요.ㅎㅎ
    꼭 수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11.17 17: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드에서 하나하나 골라봐야할텐데... 막샷들인데다 내공도 바닥인지라 포스팅 했던 사진들 중에 추려냈습니다;;;

      수상보다는.. 탁상달력 1000명에라도 들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네요;;
      보시니님 사진 중에 기억에 남는 사진들이 너무 많은데.. 공모하셨으면.. 싶습니다^^

      언제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2010.11.17 17:51 신고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정말 화보를 보는 느낌이 들어요. 트랙백 보낼게요. 제건 너무 사진이 부실해서 창피스럽군요.

    2010.11.17 18: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내공이란건 없이 보이는 대로 사진을 담기에.. 부족함 뿐이랍니다.

      그나저나 나린이.. 상처받은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2010.11.17 19:57 신고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풍경을 담고 계시는 블로거님들을 보면 넘 부러워요..
    저도 이런 공모전에 올릴만한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데 아직 카메라족이 아니라..
    그렇다고 공모전 사진에 페트병..세탁소 옷걸이를 올릴수는 없으니까요 ㅋㅋㅋㅋㅋ

    멋진풍경들을 티스토리 달력에서도 보았으면 좋겠네요^^

    2010.11.17 21: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한 칭찬이세요~
      실제로 살아가는데 있어선.. 이런 풍경사진 한장 한장 보다.. 새라새님께서 올려주시는 생활의 지혜들이 커다란 도움이 되는걸요~

      화창하게 시작하는 하루.. 행복 가득하세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8 09:28 신고
  7.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겨울 달력 사진이 많군요 ^^

    2010.11.18 13:15 신고
  8. Favicon of http://www.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sh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입니다. 정말 멋져요, 특히나 눈 사진들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는 구경할 수 없는 눈이라서..... T.T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2010.11.19 06:4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공이 없어서 늘 고민만 한답니다...눈 구경을 할 수 없는 곳이 있으신가요?
      아.. 방금 블로그 방문을 해보니.. 아르헨티나에 계신거군요.
      짧은 지식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곳으로 알고 있기에 되려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만 해봤습니다.
      (물론 그곳에 계신분들께는 눈이 아름답겠지만요)

      좋은결과로는... 탁상 달력 받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9 09:22 신고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밋첼님 언제부터 이런 사진을 찍으셨나요.. 음메 기죽어요..
    사진 구도도 좋고 색감도 좋고 삼각대 촬영에 원래 사진에 일가견 있으신거 아녀요?

    2010.11.19 12: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부끄럽습니다..ㅎㅎ 막샷이란거죠^^;;;

      삼각대...는 전혀 안썼습니다;; 출장갈 때 바디랑 번들만 가져갔었기에.. 그냥 담았던 것들이네요^^;;
      다리 야경 사진은.. 그냥 다리위에 올려놓거나... 숨을 참거나.. 등의 방법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프로께서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인걸요? ㅎㅎ

      2010.11.19 13:11 신고
  1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사진보고 삼각대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밤에 ISO 100인데 셔터스피드가 4sec
    다리위에 올려놓고 찍은것이군요~ ㅎㅎ

    2010.11.19 1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4초나 흔들림 없이 들고 있는건 무리가 있죠..ㅎㅎ
      다리 난간에 올려놓고 담은 사진이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요즘 깔따구 씨알이 제법 굵어졌다고... 남해로 한번 더 오라고 하시는데..
      마음만 가고 있답니다..ㅠㅠ

      2010.11.21 14:19 신고
  1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의 겨울과 야경과 자연과 성 등의 풍경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일전 포스팅하셨을 때 봤던 멋진 장면들을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록새록...
    저도 언젠가 꼭 저런 곳에 다녀보고 싶어요^^

    2010.11.20 21: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단테님께서 다녀오신다면.. 더 멋지게 표현을 해주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겨서.. 분명 저보다 많은 곳을 다녀보시게 될거에요^^

      2010.11.21 14:21 신고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입니다. (시내에서 중앙역으로 걸어가는 길과 중앙역 아래.. 마을에 돌아와서의 사진입니다)

사실.. 구도나 화각..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도 몇몇 있는데... 소개를 위해 올려봅니다 ㅠㅠ

다음의 포스팅은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타워 쪽으로 걸어나오며 담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올리고 있는 지금도 이 동상의 이름이나 내용은 모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아래에 박스로 삽입을 하겠습니다+_+



세로사진으로도 담아봅니다. 모처럼 본 푸른 하늘이라 어떻게든 많이 많이 담고싶었네요^^



유로타워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담으면 느낌이 또 다를려나요. 바지는 여전히 유로글자(€)에 걸려있군요.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다웠기에.. 보고 또 보고.. 계속 해서 봤었답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며 건물들을 담아봤습니다. 차들은 줄줄이 서있고~ 건물들은 오래된 양식과 현대적인 양식이 공존합니다.

이번 독일 출장중..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차가 AUDI 의 A4 웨건 스타일(사진 맨 뒤)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데 비싸더군요^^;;;

(마음에 안드는 사진 중 하나인데.. 올렸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인데 올렸습니다 - 중앙역에서 도로를 건너오자 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양식의 건물 위로 고층 빌딩이 솓아있군요...^^



중앙역 앞으로는 2층 버스도 보입니다. 도심 관광 버스군요^^ 진작 이런걸 타볼걸.. 하는 생각이.. 이때야 들었습니다.

물론..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잘못이지만요;;; (연속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입니다..ㅠㅠ)




사진으로 담다보니.. 하늘은 밝고.. 아래는 까맣게 나온 사진을 보정한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단계가 낮다보니.. 보이는 대로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내공부족임에도 이런 핑계를 대고있네요)

아래 건물의 밝기(Curves)만 살짝 밝게 했는데... 역시나.. 보정하는 재주는 없어서 그런지.. 어설퍼보입니다. 마치 합성사진같군요...ㅠㅠ




중앙역을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별다방과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나아가 왼쪽으로 돌면..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버거킹도 보이는군요^^

엑스트라 롱 칠리치즈 버거가 2.49€ 라는 광고도 보입니다. 지금 환율로는 4천원 정도 하려나요?

당시 와퍼세트가 5.29€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블 버거세트가 4.29€ 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을 신뢰할 수가 없네요;;;



제가 타려는 S-bahn 은 S2 였기에.. 안내 표지판을 보고 내려갔습니다^^



한국의 경우 열차 노선마다 타는 곳과 승강장이 다르기에... 해당 노선 쪽으로 가서 갈아타야 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개의 라인으로 다른 열차가 들어옵니다. (처음엔 이걸 몰라 잠시 헤맸었다죠...ㅋ)

지금은 S2 가 들어오는군요^^... 22분 뒤에는 S1 이.. 27분 뒤에는 S8 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중앙역 지하... S-bahn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내려야할 목적지에 내렸을 때 하늘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하얗게 줄이 있는 모습들.. 보이시나요? 저 줄들이 모두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들 이랍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공항은 비행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순식간에 비행기가 내리고 뜹니다.

출근길에 제가 본 풍경중 하나로... 비행기 4대가 5분간격? 으로 4~5대가 줄을 서있는 모습도 봤었네요^^

물론.. 이 간격은 제법 넓지만.. 줄줄이 이어서 착륙을 기다리는 비행기들이 보인답니다~



역시나 한장 더 담아봅니다. 하늘만 봐주세요~^^;;; 하얀 줄들이 생기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각 방향으로 비행기들이 날아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이 성당은 제가 머물던 숙소(호텔)의 주변에 있던 것입니다.

각 마을마다 성당이 하나씩 있으며..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어가서 담아왔네요^^




머물고 있던 숙소의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집들과 상가들이 높지 않아 좋았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REWE(레베) 라는 체인 수퍼마켓이 있었고~ 약국과 여러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겨우 두달 정도를 있었지만.. 독일은 제게 인상깊은 곳이었네요^^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이 되지 싶습니다~ 이 날 이후로는 시내구경도, 마을 구경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날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성이라고 알고 계신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곳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어젠 3월임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네요. 최근들어 자주(1~2년에 한번?) 있는 일인듯 한데.. 올 여름은 무지 더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수요일도 오후 입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택가여서 인적이 드물네요..저도 이곳에서 가끔 깜짝놀란다니까요.. 창밖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ㅎㅎ

    2010.03.10 16: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도 사람을 보기가 힘들더군요^^;; 8시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구요...
      어린이들의 경우는 6시만 넘어도 보기가 힘드니~ 어찌보면 조금 삭막하기도 하더군요...+_+

      2010.03.10 16:53 신고
  3. Favicon of http://blueapple.tistory.com BlogIcon 블루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도시에 가면 모든것이 낭만적일것만 같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다소 우울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은 중후한 멋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둡고 낡은 느낌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멋진 현대식 건축물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2010.03.10 17: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느낌은 유럽 전체에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독일이 깔끔하고 좋은 반면, 말씀하신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저 역시도 느껴봤으니까요~
      하지만 그 느낌은 독일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풍경을 담을 때 문제가 되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역시나.. 사진을 보는 그대로 담아낼 분들이 담아오시고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2010.03.10 17:31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의 인생이라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사람의 삶이란 저렇게 길게 이어진 길의 연속성에 맞닿아 있다는 생각 말이죠.
    길이 있기에 삶은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나 봅니다. ^^

    2010.03.10 17:4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표현이 다르시군요^^
      길이 있기에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고... 길이 없다면? 만들어가면 되려나요~
      때론.. 길을 따라가는 것이아닌..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하늘엔별 님의 포스팅 중 테스트한.. 싸이코 아님 변태라서 그럴까요? ㅎㅎㅎㅎ

      2010.03.10 17:54 신고
  5.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도 눈이 쌓여있네요... 물론 좀 지난 사진이죠? 출장가셨을때니까요...
    어쩐지 오늘 눈온 풍경과 오버랩이 되면서 더 와닿는것 같습니당~
    그래도 3월에 폭설은 좀 그렇습니당 ㅠㅠ

    2010.03.10 17: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사진들은 아무래도 올 해 1월의 사진들이니 시간적인 텀은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3월 폭설이 종종 있군요... 누구는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냥.. 즐기기엔 무리일려나요? ^^;;

      2010.03.11 09:33 신고
  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안드는 사진을 따지면 제 포스트에 엄청 많죠..
    전 그냥 올립니다. 심지어는 흔들린 것들도..
    분수..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한가지 거의 확실한것은 만든지 얼마 안된 분수인듯 하구요..
    구글 어스로 보니 한참 공사중인 위성 사진만 있네요..

    2010.03.10 18: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로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전 패딩님께서 올리시는 사진들 보며 구경을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아.. 분수가 얼마 안된거라면.. 일단 역사적인 건 아닌가 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3.11 09:34 신고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좋은 카메라갖고도 저렇게 못찍을것 같은 사진들입니다.^^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이유가 화려한 색상의 간판들이 없어서 일까요?

    2010.03.10 18: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카메라라면.. 대충 찍어도 이렇게는 나옵니다..ㅎㅎㅎ
      제 생각에도.. 건물들에 난잡한 간판들이 없다는게 깨끗한 느낌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적이고 때론 심심하고.. 어찌보면 삭막할 수도 있지만 왠지 그쪽이 더 끌리네요^^

      2010.03.11 09:44 신고
  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라고 하셔서 조그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밋첼님의 블로그에서 본 사진만으로 충분히 낭만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맨위 사진이 동상이긴 하지만 좀 추워보이네요 ㅋㅋ

    2010.03.10 20: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사람이 살기에도~ 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더군요.
      무엇보다 독일이나 유럽의 어느곳이나 이동하기 좋은 중심지였습니다.
      진코맨님 말씀을 듣고 동상을 다시 보니..옷을 다 벗고 있어 좀 추워보이긴 합니다..ㅎㅎㅎ

      2010.03.11 09:45 신고
  9.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살고싶은 동네네요~~~>.<
    오래된양식위로 솟아난 고층건물사진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꼭 합성한것 같은 느낌의 사진이에요~

    매번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독일은 창문이 정말 예쁘네요^^

    2010.03.10 2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 치안도 잘 되어있고~ 난잡한 조명도 없는 곳.. 이었죠.
      강변을 걷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새삼했었습니다^^
      창문.. 맞아요^^ 실제로 내부에서 봐도 예쁘답니다.
      한국에서처럼 드르륵~ 하고 옆으로 여는게 아니라 밖으로 활~짝 여는 창문이라 더 좋았어요^^

      2010.03.11 09:47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수록 마음에 들어간다는...
      한국에 비해 정말 스트레스가 훨씬적다고 생각이 드는 곳으로 자리매김해가네요..^^

      2010.03.16 15:31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적이 없어 한산한게 공통점이예요,,, 다들 일하러 간건지...ㅋㅋ

    2010.03.10 22: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북적대지 않아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마음이 편안~ 해지고.. 생각도 천천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2010.03.11 09:47 신고
  11.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에서 온 편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혹적인 것은 어쩌면 이질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진에서 늘 시선을 이끄는 건 건물들이네요.

    2010.03.10 23: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이질감이 시선을 한번 더 끌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풍경이라 더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내부에서 소개해드린 글들이 없는데.. 내부에서 창을 바라보는 모습도 조금은 다릅니다.
      창을 밖으로 활~짝 열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었거든요^^;;;

      2010.03.11 09:49 신고
  12.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건물은 딱하나 버거킹이네요^^
    그러나 사진은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특히 하늘에 난 비행기 자국 이거 참 인상적이네요

    2010.03.11 00:39 신고
  13.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 하늘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숙취에 찌든 몸이 초금 가벼워지는 걸요 ㅎㅎ
    우리나라엔 기와집 사이에 고층건물이 왜 안되는지 아쉽네요

    2010.03.11 10: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기와는 기와대로 살려가면서 올리는 것도 나름 멋질거 같은데 말이죠^^

      하늘.. 올려다 볼 수록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요? ㅋ
      무엇보다.. 세계 어디에서 올려다보건 그 자리에 있으니... 그래서도 좋아합니다^^

      2010.03.11 12:09 신고
  14. 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 나오는 호스텔...저 거기서 머물렀었는뎅...아침식사할 때 Air의 노래가 흘러나오던..진짜 혼자 여행하는 배낭족 기분이 제대로 들던 아침이었는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 가득 차서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며 커피도 마시고 하던...즐거운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님 덕에. 감사~!

    2010.03.1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앙역 앞에 계셨었군요? ^^
      여행을 하면서 유스호스텔에 머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최고의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떠올리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11 12:11 신고
  1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이 포스팅사진 제가 합성같다고 한
    전통건물위에 솟아난 현대빌딩 사진이요
    어제보니, 베스트사진에 뽑히셨던데요~~~~~^^

    2010.03.11 12:14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이 느껴지다가 갑자기 유로타워가 보이니까 어색하네요 ㅎㅎ
    주변에 비해 너무 현대식 느낌? ^^;;

    2010.03.11 14: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풍스러운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그러다 현대식 건물만 있는 곳은 또 깔끔한 곳이었기에~ 여러모로 기억에 남습니다^^
      둘째 출산으로 병원에 있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여유를 찾아 곧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03.12 20:08 신고
  17.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타벅스와 버거킹은 보이네요.
    프랑크푸르트 구경을 이로써 다 마치게 되는 건가요? ㅋㅋㅋ

    2010.03.11 16: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 중에 한 두 장이 더 나올수는 있겠지만~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어딜가나 브랜드 커피샵과 패스트푸드 점은 있었네요~

      2010.03.12 20:10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하늘을 올려다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처럼 사진으로 보니 사람이 사는 지상의 풍경에는 역시 하늘의 아름다움이 화룡점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길을 걸을 때 하늘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푸랑크푸르트 편의 마지막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0.03.11 20: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을 올려다 본다는 것~ 정말 좋더군요. 특히나 푸른 하늘은 가슴 속까지 비워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하지만~
      최대한 빨리 찾아뵐께요^^ 그리고 곧 안단테님의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2010.03.12 20:11 신고
  1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 내꺼 찜! ㅋㅋㅋ

    2010.03.11 22:19 신고
  2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애도 못가졌는데 ㅠㅠ)
    넘 부러워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010.03.15 14:54 신고
  2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유럽 여러나라레 출장을 갈때면 어제나 하늘에 저렇게 비행기 지나간 자취가 보였던 게 생각나네요. 특히 유럽에서 많이 보였던 것은 비행기가 많이 날아다녀서? 공기가 맑아서? 왜 그럴까요?

    2012.03.22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했던 점이었습니다..
      비행기의 궤적 때문에도 하늘을 더 많이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푸른 하늘은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듯 합니다.

      2011.12.01 08:20 신고
오늘은 마인강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경치 위주의 사진들인지라 오늘은 설명보단 사진들 위주로 올려볼까 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듯 하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말씀드립니다.
둘째의 출산예정일이 이번 주말인지라 언제 잠수를 타게될 지 모르겠습니다~
혹 어느순간 보이지 않는다면.. 그런 이유로 잠수를 탔나보다.. 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사진은 비슷한 위치에서 구도도 비슷하게 담은 사진들이다보니... 같아 보이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가로로 담고 세로로 담고.. 구도만 살짝 변경해서 담기도 했으니~ 뭐야? 또야? 라고 생각지 마시고~ 편안하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ntermeinbrücke 가운데 정도에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날씨도 모처럼 맑았기에 푸른 하늘과 구름.. 강.. 모든것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세로로 담아본 사진입니다. 이 날은 하늘도 구름도 너무 아름다웠네요^^



하늘로 보이는 흰색의 줄은..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입니다. 내일 글에서 다른 사진을 보여드리겠지만~

프랑크 푸르트 공항의 경우는 5분에 한대씩 비행기가 뜨고 가라앉을 정도로~ 전 유럽의 공항 중 비행이 이착륙이 원활하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Untermeinbrücke 를 더 건너와서 담아봤습니다, 이쪽의 길은 또 나름대로 운치가 있습니다.



가로와 세로 사진은 느낌이 많이 다르기에.. 이렇게 저렇게 담아봤는데...역시나 구도와 이런게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

더 많이 찍어보고 더 많이 생각하고 담아보다보면 내공이 조금은 늘려나요^^;;;






Untermeinbrücke 를 거의 다 건너와서 아래를 바라보고 담아봅니다




이곳에도 플라타너스 경우.. 아래쪽을 동강 잘라놨군요^^

옆으로 무성하게 퍼지기에.. 여름엔 시원~ 한 그늘을 제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새삼했습니다.



다리를 아예 건너온 뒤의 도로입니다. 차들도 많지 않으며 한가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차종은 독일산 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차들을 접할 수 있는데... 가격은 한국에 비해 훨~ 비쌉니다.

예를 들자면.. i10 의 경우가 1700만원 정도였었네요.

i30 와 비슷한 Kia 의 Ceed's 가 2000만원대 후반(2700~2800만원가량)이었으니.. 조금은 짐작이 되시려나요?



중앙역을 향해 또 다시 걸어가는데... 건물 옆으로 희한한 모양의 상이 서있기에 담아봤습니다.

건물이 그리 오래되어 보이진 않는데.. 이런 장식이 되어있더군요^^




옆으로 건물 보수를 하는지.. 새로 짓는지 공사중입니다.

공사장의 밖으로 성인용 광고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려나요?




이정표를 보고 걸어갑니다.



독일에서 차를 가지고 다니며 좋았던 것 중의 하나입니다.

주차장의 위치들을 하나하나 알려주는데, 이곳에선 남은 자리까지도 알려주고 있었네요^^

간단한 안내지도를 보거나, 미리 어디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넘어간다면 보다 편안하게 주차를 할 수 있더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 Untermeinbrücke 를 건너며 담은 사진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내일은 유로타워쪽으로 걸어가며 담은 다른 사진들과.. 중앙역의 사진.. 등의 이야기로 프랑크푸르트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둘째 출산이 가까웠는지...  첫째 딸이.. 유독 엄마를 찾습니다. 평소엔 아빠 옆에서 잘 자는데.. 어제의 경우는 달랐답니다.

"아빠 저리가!! 엄마 오라고 해!!" 라는데.. 많이 서운하더군요..ㅠㅠ

아기들은 그런 것을 안다고 하니.. 정말 출산이 다가오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리다가 혹 잠수를 타게 된다면~ 일주일 가량 뒤에나 뵐 수 있으려나요? ^^;;;;

날씨가 많이 흐리고.. 눈이 뿌리기도 합니다~ 꽃샘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번째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눈을 정화시키고 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에요~ 흑흑
    아기 건강하게 만나고 돌아오세요~~

    2010.03.09 14: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째가 언제 태어날지는... 그녀석 스스로 정하는 거니..나오게 되면 만나러 가야지요..ㅎㅎㅎ
      늘 좋게 봐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3.09 15:10 신고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인 강변을 걸을 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새삼 떠올라요. 곳곳에 악사들이 음악을 연주해주고,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거나 유모차를 끌고 산책 나온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면 서로 웃어주고요. 덕분에 그때를 잠시 떠올렸네요. ^__^

    2010.03.09 14: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한 기억을 잠시나마 떠올리셨다면 저도 그것으로 기쁩니다^^
      제가 방문 했던 때엔 날씨 때문인지 악사 분들을 못만났답니다.그분들을 만난건 갤러리아 쪽이었네요^^;;
      그래도.. 걸으며 눈이 마주칠때 웃으면 인사하는 문화는.. 정말 좋았습니다^^

      2010.03.09 15:12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장 위치 알려 주는거 좋은데요

    "아빠 저리가 엄마 오라구해 " 가슴이 아프군요 ㅠ_-)

    2010.03.09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방문한 도시마다 주차장을 알려주는 표지판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빠 저리가! 에서는.. 정말 가슴이 허전~했다는..ㅠㅠ

      2010.03.09 15:34 신고
  4.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지군요.
    갑자기 저 강에 뛰어들고 싶네요. ㅜ_ㅠ)

    2010.03.09 15:45 신고
  5.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외국사진은 보면 그냥 다 멋져보이죠? ㅎㅎ
    밋첼님이 너무 잘 찍으셔서?? ^^;;;

    2010.03.09 16:12 신고
  6.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결혼은 안했지만 딸이 아빠 저리가 이러면 정말 슬플 것 같긴하네요 ^^:

    2010.03.09 16:15 신고
  7.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이렇게 표지판사진이 맘에 들까요~
    제가 길을 잘못찾아서 그런가;;;

    근데 아들이시라구요~~~축하드려요~
    딸딸 아버지 보단, 딸 아들 딸 아들 아버지가 낫지 않을까요? 히히
    잠수타신다음, 예쁜 아가사진도 올려주시길 바라요~^^*

    2010.03.09 17: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표지판이 맘에 들어서 자꾸 담았답니다^^;;;

      갠적으론 딸딸 아빠가 되길 원했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네요...;;;

      2010.03.09 18:05 신고
  8.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풍경은 언제 봐도 좋으네요.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한강변이 아니더라도 강변이 보이는 곳에 살고 싶네요. ^^

    2010.03.09 17:19 신고
  9.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를 보시게 되는군요.
    마나님 순산하시길 바래요.

    2010.03.09 20:38 신고
  1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독일로 오셔야할 이유가 하나더 생겼어요
    올려주신 사진들이 짧은 시간에 담은거라고 믿기어려워요.
    이곳에 머무시면 많은 사람들이 독일을 더 가깝고 즐겁게 관광, 경험하게된다니깐요~~

    2010.03.09 20:41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꼭 가고야 말겠습니다 ㅋ
    여기도 일부 정부에 속한 건물들 주차장에는 남은 공간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독일도 그렇군요.
    한국에도 그런가요? 백화점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이들은 본능적 신통력이 있나봐요. 그런걸 어떻게 알까요? 신기해요.
    딸, 아들 환상 매치입니다.

    2010.03.09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백화점의 경우엔 남은 공간을 표기하고 있죠^^
      다만.. 공공장소의 주차장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표지판은 잘 없단게 문제(?)겠군요^^
      전.. 딸 둘의 아빠가 되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2010.03.10 10:26 신고
  12.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용 광고포스터가 갑자기 눈에 들어오네요..
    으`~ㅎㅎㅎ

    그나저나..곧 출산일 임박..
    미리 축하 드립니다.
    출산가방 모두 챙겨 두셨지요?
    그리고 늘.. 옆에 계셔 주세요.
    언제 요이땅 하게 될지 모르거든요.

    오늘도 멋진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고저 부럽습니다..

    2010.03.09 22: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포스터과 광고가 시내에 버젓이 있더라구요^^;;;

      아직 가방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라 그런지.. 집사람도 여유가 넘치네요;;;
      비바리님 께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늘 옆에 있고, 챙겨주려 합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0.03.10 10:28 신고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때문에...조금 더 크면 더 그래요,, 전 왕따...ㅋㅋ

    2010.03.09 23:18 신고
  14.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구름은 역시 비행기구름일까요? 마냥 쾌청한 하늘보다 적당히 구름이 장식(?)되어 있는 하늘이 취향이라 아래 강변의 멋진 풍경과 어울려 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네요>.< (아이들은 진짜 그런 데 민감한가 봐요;;; 힘내시길!)

    2010.03.10 00:46 신고
  15.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도에 상관없이 구름따라 잘 보았어요 ㅎㅎ
    이젠 첫째의 질투가 시작되나 봅니다.. 엄마를 찾는걸 보니^^
    항상 건강하게 자라다오.............. 이웃블로그 삼촌이 -

    2010.03.10 08:10 신고
  16.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와의 첫 만남 설레시겠는 걸요.
    꼭 캠코더 챙기셔야 해요 전 첫째 때 그걸 지대로 못했어요 ㅠㅠ

    2010.03.11 10: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나요;; 전 캠코더가 없는데..ㅠㅠ
      그냥 탯줄 자르고 함께 있다가.. 아기 들어오면 사진으로나 담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2010.03.11 12:12 신고
  17.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 한 장 한 장이 엽서네요. 정말 엽서로 제작해보시지 그러세요? 제가 꼭 살게요 ^^

    2010.03.29 23: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실력이 미천해서 그렇게 했다간 욕먹습니다..ㅋ
      가끔씩 생각날 때 들려주시는 좋은 이웃이 되어주시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ㅎㅎㅎ

      하얀잉크님의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0.03.30 09:24 신고
이전 마인강변에 이어.. 강 건너편의 이야기를 이어서 해봅니다^^

지난 글에서 "이제야 사진같은 사진을 봤다"는 반응이셔서.. 사진을 올리기가 참 부담스럽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올려보려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봐주세요~

지난 글에서 뢰머광장으로 부터 걸어나와 마인강변으로.. 그리고 Eiserner Steg를 건너며 담은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Eiserner Steg를 건너서 담은 사진들을 시작으로.. Untermeinbrücke 를 건너는 동안의 사진들 입니다.

Untermeinbrücke  다리를 건너 다시 중앙역까지 걸어가며 담은 사진들도 있으니~ 두,세번의 글이면 프랑크푸르트는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이후로는 퓌센(Füessen)의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 미리 말씀드려야 할 사항으로~ 둘째의 출산 예정일이 이번 주 13, 14일 입니다.

둘째는 예정일 보다 빠른 것이 일반적이라 하니~ 혹! 제가 말 없이 잠수를 탄다면 둘째가 태어났나보다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을 건너와서도 표지판을 담아봅니다. 물론 본다고 아는것? 없습니다..ㅎㅎ




이곳에서도 갈매기와 청둥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분이 계셨네요~

살짝 던져주는 동작들에.. 난리도 아니게 달려옵니다~ 아니 날아옵니다^^;;; 헤엄쳐 오는 녀석들까지.. 무지 바쁩니다~




어부지리 인거죠~ 전 옆에서 사진으로 이 녀석들을 담았는데...

혹시나 저도 먹을 것을 주는건가 싶어서.. 제 앞으로도 모여들었었습니다;;;;




Eiserner Steg 를 건너와서 이런 계단을 통해 내려왔습니다.  아래로는 눈 때문에 하~얗게 보이는군요^^

눈 밭에서 사진을 담다보니 노출 오버 걱정에 뭔 걱정에.. 못찍는 사진이 더더욱 어려웠었습니다..ㅎㅎㅎ




마인강변을 따라 위로 위로 걸어올라가며 Eiserner Steg 을 담아봤습니다.

머~얼리 뢰머부르그 대성당도 보이네요^^ 역시나... 왼쪽으로 보이는 저 타워크레인이 NG 인 듯 합니다.




플라타너스를 보면.. 꼭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강변을 따라 걸어올라가다 보면 이렇게 도로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들도 멋~지게 만들어놨네요^^




멀리 Untermeinbrücke 가 보입니다.

Eiserner Steg 는 사람만이 다니는 다리였기에 양쪽을 자유롭게 봤으나~ Untermeinbrücke 경우는 차도의 옆으로 인도가 살짝 나있습니다.




계단을 따라 인도로 올라가 볼까요? ^^




밖으로는 작은 박물관과 전시관 들도 있고~ 일반 가정집도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전통있는 건물의 경우.. 건물을 헐고 새로이 짓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시에서 허가를 내어주지 않는다고 하니.. 보통은 내부 리모델링만 해서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길을 따라 늘어진 건물들이.. 고풍스럽습니다. 현대 문명의 산물인 차들과 묘~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네요...




사진에서 차가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과 다른 시대라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Untermeinbrücke 위로 올라갑니다.









조금씩 다리를 따라 걸어가며 담아봤습니다. 어디를 바라봐도 멋진 풍경들에 감탄사만 나오는 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너무도 짧은 스토리가 되었네요. 사진들은 많이 담았기에 구석구석 보여드리고 한장 한장 보여드리고픈데,

정작 그러지 못하고 있는 듯 해서 저 스스로 부터가 안타깝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리고 시작했듯... 아마.. 앞으로 한번 아니면 두번의 이야기를 더 올리면 프랑크 푸르트는 끝이 날 듯 합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꼭 중세도시를 보는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그리고 아내분께서 모쪼록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

    2010.03.08 14:50 신고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사진도 언제 봐도 멋지군요.
    독일풍경 정말 예쁘네요.
    독일에 저도 꼭 한번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여전히 흐린 날씨... 즐겁게 보내세요~~ :)

    2010.03.08 15: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확인을 합니다^^ 어젠 잘 보내셨나요?
      사진은.. 제가 잘 담아서가 아니라.. 피사체가 멋져서 랍니다..ㅎㅎ
      독일 뿐 아니라.. 유럽일주를 한번 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ㅋ
      신혼여행은 유럽 배낭을 강추! 합니다ㅋ

      2010.03.09 12:16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가 벌써요 @_@) 인증샷 기대할께요 +_+)
    독일은 언제나 봐도 추워 보이는군요. 보드카가 생각나는 독일 =ㅅ=) 맥주인가;;

    2010.03.08 15: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독일은 맥주죠^^ 병맥주 보다는... 생맥주가 맛있습니다.
      회페바이젠(이렇게 쓰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도 그렇고 밀맥주도 그렇고 다 맛나더군요~
      한겨울 추울때 찍어서 더 추워보이는 걸까요;; 나름 괜찮았는데..+_+

      2010.03.09 12:18 신고
  4.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쁩니다~~ 엽서 챙겨 올린거 맞다니까~~ㅎㅎㅎ 정말 멋진스럽게 담은 풍경입니다.
    저희 꼬맹이들도 옆동네갈때면 식빵을 챙겨들고가요..그럼 청동오리랑 백조랑...갈메기들이 다가오죠^^

    2010.03.08 17: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엽서라기 보단.. 정말 풍경이 멋져서 그런거죠..ㅋ
      그냥 막 담아도 저렇게 예쁘게 나오는 걸요~^^
      정말.. 식빵은 꼭 챙기는게 좋겠더라구요...ㅎㅎㅎ

      2010.03.09 12:19 신고
  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퍼가면 안될까욤?ㅋㅋㅋㅋㅋㅋㅋㅋ
    탐나는사진이 몇개있는데요~~~~~~~허락해주시는거죠?

    13-14일이 출산예정일이세요?
    와~~~~제가 다 떨려요~~^
    와 애기가 14일에 태어나면 화이트데이이네요~~
    딸인가요~아들인가요~ 딸이면, 행복한 화이트데이생일이 되겠는데요?^^

    2010.03.08 18: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IE 라서 사진을 퍼가는게 힘드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드릴께요~

      둘째는 아들입니다. 딸딸 아빠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쉽지가 않군요..ㅠㅠ

      2010.03.09 12:20 신고
  6.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도 멋지지만, 소재랑 구도도 정말 잘 잡으시는 것 같아요-_-b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역사가 있고, 관리가 잘된 도시를 보며 우리가 사는 곳 또한 저러한 고풍스러운 멋을 갖추기를 마음 속으로 살짝 소망해봤습니다^^;;
    (부디 둘째 자녀분 무사히 순산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0.03.08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재랑 구도는... 막담아도 예쁜 풍경이라 그런거죠^^
      한국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으니 좋은 것들이 많이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잠수 타게 되면.. 이후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오겠습니다..ㅋ

      2010.03.09 12:22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안남은 출산이 왜 제가 더 기다려 질까요 ㅋㅋ
    화이트데이날 출산하면 아마 저도 블로그를 계속한다면 기억하기 쉬울꺼 같아요 ㅎㅎ
    오늘도 멋진 풍경 잘 담아주셨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0.03.09 07:36 신고
  8.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달이 모아서 가보렵니다.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사진보니까 더 가고 싶어저요!

    2010.03.09 10:47 신고
  9.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멋지네요..
    이제야 '사진다운 사진이 나왔다' 라고 하신분들이 많다면..
    흠~~ 예전 사진을 검증하러 천천히 둘러봐야 겠습니다. ^^;;
    (농담이에요)

    2010.03.09 12: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증..ㅋ 살짝 부담스럽습니다...ㅎㅎ 내공을 얼른 키워야 할텐데.. 아직 부족하기만 하답니다.
      저녁에 눈이 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2010.03.09 12:27 신고
  10.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멋집니다!!!
    밋첼님 사진들을 볼수록 점점
    유럽을 여행하고 싶다가 아니라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걸 어떡해요 ㅠㅠ

    곧 잠수 축하 드려야 겠네요?
    염려스런 잠수가 아니라 기뻐 해야할 잠수! ㅋㅋ

    2010.03.09 12: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멋진 사진도 아닌데 좋게 봐주시는군요..^^
      회사에서 호주쪽 프로젝트도 준비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속에 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호주 플젝을 다녀오게 되면 이민갈 경우 경력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리고 기뻐해야할 잠수.. 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2010.03.09 14:30 신고
  1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출산 응원할께요... 이제 마지막 겨울을 보고 가는 .....봄이 벌써...

    2010.03.09 13:11 신고
뢰머부르그 대성당(성 보들로메오 대성당 - 카이저돔)을 나와 마인강변 으로 걸어가봅니다.
흐린날은 흐린날 대로, 어두울 땐 어두운대로 멋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오늘의 사진 역시 편안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을 잘담고 못담고를 따진다면.. 역시나 내공이 부족하여 담는 솜씨를 논할 정도도 못됩니다...





어제의 글에서 말씀드렸듯~ 대성당의 사진은 이 날이 아닌, 2 ~3주 전의 사진으로 흐린날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담은날은 뢰머광장의 사진을 담고 마인강변으로 나가기 전에 멀리서 첨탑만을 담았습니다.^^




강변으로 나가기 전 만날 수 있는 상 입니다. 박물관 앞을 지키고 있었네요^^




강 바로 옆에 서있던 표지판입니다. 그냥 이런 사진을 담는걸 좋아하다보니.. 표지판만 보이면 담고 있다죠? ;;;




강 건너편을 나름 자세히(?) 담아보려고 줌을 당겨보지만, 역시나 55mm 로는 어림도 없나봅니다^^

건물들이 높지 않으며 강을 구경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예전에 포스팅 했던 글(..Love actually..)의 한 장면과 비슷하군요.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모습이길래 담아봤습니다.





강으로는 청둥오리와 갈매기.. 큰 고니가 헤엄을 치고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라? 저게 뭐지?

다리건너편의 집들도 예쁘지만... 다리에서 옆으로 뻗어나온 두개의 봉에 하얀 것들이 보입니다.




다리의 높이는 불과 3층(독일식으로는 2층 이겠네요^^) 이지만, 장애우와 노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식으로 2층인 계단에 올라서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독일은 유럽의 많은 국가가 그러하듯 베이스 플로어를 1층으로 표기하지 않고 0층으로 표기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1층이 그들에게는 0층인 것이지요^^ 엘리베이터를 타도 0, 1, 2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멀리서 보이던 녀석들이.. 새 라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갈매기 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하! 역시 갈매기 였군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강의 갈매기와 바다의 갈매기는 생긴건 비슷한 것 같은데.. 크기가 전혀 틀린듯 합니다.

아무래도 종별이 틀린걸까요? ^^;; 조류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설명을 좀 들었으면 싶습니다.




반대편으로도 쪼롬~히 앉아있습니다^^






강 건너편의 성당입니다.

어딜가나 이런 멋진 건축물들이 시선을 잡아 끕니다. 강도 멋지고.. 강변을 걷는 것도 멋진데.. 주위 환경까지도 멋집니다^^





한 아주머니께서 준비해온 빵을 조금씩 떼어 던지자 갈매기들이 기다렸다는 듯 날아와서 받아갑니다~

이 녀석들.. 익숙해서 그런지.. 받아 먹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새우깡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_+




다리 건너편의 가로등입니다. 밤에 담는 것이 훨 예쁘다는 생각입니다

여행을 하며 삼각대도 챙겨오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이곳에서 또 했었네요^^

작은 아이 둘이서 등을 받치고 있는 모양인데... 예쁜 모양으로 만든다고 해놓은 것일텐데... 괜시리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건너온 뒤 반대편을 보고 담은 풍경입니다.

무얼 짓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타워크레인이 풍경에서 좀 어색하게 보이는군요. 몇 달 뒤엔 저곳에 빌딩이 들어서 있으려나요...



플라타너스 가지를 위의 일부만 자른 것이 아니다 보니.. 옆으로 뻗어 나오고.. 위로 가는 줄기가 뻗어 나옵니다.

가지만 보고 있으면 왠지 마녀의 손(?) 같은 모양도 생각나지만...

여름이 오고 저 가지들에 잎이 풍성하게 달리면... 그 아래로 산책을 하고 강을 바라보는게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앞서서 포스팅 했던 사진인데... 낮과의 비교를 위해 밤의 풍경도 다시 올려봅니다.



크게 보기

구글맵이 정상적으로 로드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강으로 나가 담은 사진중 일부를 소개해봤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강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들과... 다시 중앙역으로 가는 동안에 본 것들을 올릴까 싶습니다^^

그렇게 프랑크푸르트의 이야기를 끝내고 나면.. 마지막으로(?) 노이슈반슈타인(퓌센-백조의 성) 의 사진들을 올려야겠네요.

어느덧 금요일 오후입니다.

지난 주 경우는 주말도 없이 휴일도 없이 출근을 해서 일을 했는데.. 다행히 이번주는 가족과 함께 쉴 수가 있겠네요^^

다음주 부터는 꽃샘추위라고 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길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진은 굉장히 아름답네요.
    멋져요.
    마지막 야경도 정말 이쁘네요. :)

    2010.03.05 17: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댓글을 달아주셨나요..ㅎㅎㅎ
      사진을 좀 잘 담아야 보여드리기도 좋은데.. 재주가 미천합니다..ㅠㅠ

      그보다.. KEN.C님 한 주 잘 보내셨나요? ^^
      주말입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2010.03.05 17:53 신고
    •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믹시 듣기 뜨자마자 첫번째로 왔어요.
      전 오늘 기분이 하루 종일 다운이네요.
      부디 주말 잘 보내시고, ,.....

      2010.03.05 20: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ㅠㅠ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 모르겠습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ㅠㅠ

      2010.03.06 00:44 신고
  2.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인강변이 올라왔네요! 기다리고 있었는데!
    멋진곳이네요! 저도 언젠가는 발도장 찍고 올수 있겠죠?
    멋져요~~~ ^^
    왠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2010.03.05 17:21 신고
  3.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맵 이용해서 지도 정보도 같이 넣어주세요. 어디 근처인가라도 찾아 보게요. ㅎㅎ

    2010.03.05 17:31 신고
  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갈매기 샷 어떻게 찍으신건가요
    먹이를 노리는 매처럼 기다리시다가 찍으셨나요?ㅎㅎ
    구글맵 봐도 당최 어딘지... ㅠ_-)

    2010.03.05 18: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아주머니가 빵을 던지시는 틈에 기다리고 있다가 담았습니다^^
      구글맵으로 보자면... 출발지가 뢰머광장이고.. 마인강을 걸어 다리를 건널때 까지.. 를 설명한 글이에요^^

      2010.03.06 00:40 신고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산책 정말 잘 했습니다.
    역시 낮의 모습보다는 밤의 모습이 더 다이내믹하네요. ^^

    2010.03.05 20: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낮은 낮대로 아름다운데.. 역시 밤의 정취는 무시할 수가 없나봅니다^^
      저도 밤의 마인강변이 훨씬 아름답더라구요...ㅎㅎ
      치안이 잘 된 나라이니.. 밤의 거리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2010.03.06 00:41 신고
  6.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이번편은 사진 정말 잘찍으신거 같아요~~~
    표지판사진도 느낌있고요~
    오리가 원모양이랑 있는거랑, 갈매기 일렬로 있는거!!^^
    이런 광경은 보는게 쉽지않은거 같은데요~운이 좋으셨네요~

    2010.03.05 22: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제가 사진을 잘 찍은게 아니라.. 사진의 피사체가 멋졌던 거지요^^
      제 내공은 보잘 것 없는데.. 대상이 워낙 멋지니 아름답게 나온거라고 해야할까요? ^^;;;
      마음편하게 걸으며 사진을 담았기에 더 좋지않았나 싶습니다~

      2010.03.06 00:42 신고
  7. Favicon of http://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피사체에 공을 돌리셨는데..
    최고의 피사체를 두고도 허접 사진들을 양산한 제 블로그가 부끄러워 지네요..
    사진기가 안좋아서 라고 자위해보지만ㅠㅠ

    2010.03.06 00: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서운한 말씀을 하시면 아니됩니다^^
      사진을 많이 보진 못하고 첫 페이지만 살짝 보러 다녀왔는데도~ 멋지기만 하던데요? ㅎㅎ
      유럽의 못가본 곳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러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그 전에 좋은 이웃이 되어야겠네요..ㅋ 잘 부탁드립니다~

      2010.03.06 01:08 신고
  8.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따라 거닐면 너무 좋은 일이 생길 것같아요..보기만해도 분위기가...

    2010.03.06 08:27 신고
  9. Favicon of http://kuccblog.net BlogIcon 최재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우리나라에서는 접하기 힘든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마치 제가 독일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군요.
    저도 갈매기 한테 새우깡 던저주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3.06 12: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한국에서도 멋진 장소들이 있는데, 독일은 독일나름의 매력이 있는듯 했습니다.
      새우깡이 없었던게 정말 아쉬웠답니다..ㅎㅎㅎ

      2010.03.07 21:41 신고
  10.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처럼 강변풍경에서 로망이 느껴지네요~
    으, 매번 지하철로 한강 지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강은 멋진데, 그 주변이 참(...)
    아무튼 옹기종기 모여 있는 갈매기도 너무 귀엽고 정말 잘 봤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10.03.06 13: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지하철로 늘 출퇴근을 하면서.. 한강을 바라보는데...
      참 멋지고 아름다우면서도.. 뭔가 조금씩은 아쉬운게 있었답니다^^;;
      늘 사진 잘 봐주시고~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2010.03.07 21:43 신고
    •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말씀을... 저야말로 항상 좋은 댓글에 감사드려요^^ 저는 그냥 평범한 주말을 보낸 것 같네요~ 밋첼 님께서는 좋은 주말되셨는지^^

      2010.03.08 23:04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게 담으신 풍경 잘 구경하고 가요 ^^
    자신의 사진 실력을 과소평가 하지 마셔요 호호
    저도 표지판이나 이정표 그런거 담는거 좋아하는데...ㅋ
    일종의 인증샷? 아님, 나중에 보면 저기가 거기였지 기억하는데 좀 도움이 돼서요. ㅋ. 해가 갈수록 깜빡깜빡해져서리..ㅋㅋㅋ
    가족과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2010.03.06 18: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럭저럭 봐줄만 하게는 담겼나요? ^^;;;
      늘 담고나서.. 사진을 보다보면.. "이렇게 했음 더 좋았을텐데" 라고.. 뒤늦게 생각을 많이하죠..ㅋ
      제 경우는 대부분이 인증샷입니다..ㅋ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한주의 시작도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2010.03.07 21:44 신고
  12.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서 사진 슬쩍올리신것 처럼 멋진 사진이네요...그런데...일은 하신건지???
    사진을 보면...일할 시간이 없었을것 같다는..ㅋㅋㅋ
    저는 처음에 이모저모 잘도 챙기셔서..관광가이드신가??했지요..
    밋첼님 아기 출산일이 다가오는데..태아님이 한층더 보고 싶어지시진 않으셨는지~~^^

    2010.03.07 04: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좋게봐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하루만에 빙~ 돌았던 사진을.. 몇회에 걸쳐서 우려먹고(?)있는걸요..ㅎㅎㅎ
      아시다시피.. 출근과 퇴근은 새벽과 밤이었습니다..ㅠㅠ
      출산예정일은.. 이번 주말이랍니다^^;;
      참! 그리고.. 두가지의 과자를 더 준비해놨으니.. 주중에 짬날때 한번 더 실행해보도록 하시죠~

      2010.03.07 21:48 신고
  13.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은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정말 멋지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구요^^:)

    2010.03.08 10: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은 각 나라별로 멋이 있는 듯 합니다.
      이탈리아는 이탈리아 대로, 독일은 독일대로.. 각 나라만의 특성과 문화가 있더군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사진의 경우는.. 제가 잘 찍었다기 보다.. 배경이 좋았던거죠...^^;;;

      2010.03.08 11:33 신고
  14.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탐나는 나라네요^^
    정말 엽서에서 본듯하게 사진도 너무 이뻐요^^

    2010.03.08 10:57 신고
  15.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면서 고풍스러운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그리고 갈매기들이 토실토실하니..귀여운데요...ㅎㅎ

    2010.03.08 12: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 문화를 보존을 잘 하더라구요~
      외벽을 허무는 공사의 경우엔 허가도 잘 내어주질 않는다고 하니~ 본 받을 점도 있었습니다.
      갈매기들이.. 토실 토실 하지만.. 빵을 먹을땐 엄청 빠르던걸요? ㅎㅎㅎ

      2010.03.08 12:52 신고
사실 대성당의 경우는 이날의 외출에서가 아닌 그 이전의 외출에서 다녀온 사진들 입니다.

날씨도 흐렸었고, 사진들도 대부분 실내에서 담은 사진들이기에 흔들린 사진들이 더 많습니다.
오늘의 사진들은 그저 분위기가 이렇구나~ 라는 생각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오늘 사진들은 양이 꽤 많기에.. 스크롤의 압박도 있습니다. 지겨우신 분들은 패스! 를 강력히 권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릴 사항은... 오늘의 사진은 자연사진 그 자체가 아닌 손이 약간 간 사진들이 있습니다.

성당 내부에서 담은 사진의 경우.. 아무래도 붉은 톤이 높았고~ 색온도를 따로 잡지 않았었기에.. 약간씩 손을 봤습니다.




U-bahn 의 역사와 연결된 곳입니다. 이곳의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U-bahn 을 타러 내려갈 수 있고 올라옵니다^^

위의 길은 뢰머광장과 연결된 길이랍니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담아봤습니다



어느 곳이나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독일을 여행하다보면, 이렇게 꼭 하수구 뚜껑(!?) 처럼 안내가 된 곳이 많았습니다.



대성당의 첨탑이 보이는군요^^


뢰머부르그 대성당(성 보들로메오 대성당 - KAISER DOM 카이저돔) 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교회였기 때문에 ‘카이저돔(KAISER DOM - 황제의 대성당)’ 이라고 불리웁니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는 대성당에서 대관식을 한 후, 뢰머광장에서 축하연을 하였다고 하는군요^^.

뢰머부르그 대성당은 13~15세기에 걸쳐서 고딕양식으로 건축되었고, 높이 95m의 탑은 1415년에 건축이 시작되어 1877년에 완성되었습니다.

(14세기에 돔의 상단부와 성당의 중앙을, 15세기 초에 천정 및 지붕을 완성하였으나 화제로 소실된 후 재건축 되었다고 합니다)



성당의 입구입니다.


벽의 색이 선홍색이 아니라 사진에서 보이는 색입니다. 입구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이 한 명 보이나 실제로는 두 사람이었고,

독일어가 아닌 영어로 구걸을 했습니다. 제가 외국인이기 때문이었을까요?




입구를 들어서면 왼쪽으로 보이는 상 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힐 때, 강도 두명과 함께 였다고 하는 부분을 구현한 것 입니다.


이 사진의 경우 붉은 색을 조금 뺐습니다. 사진을 찍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RAW 로 담아온 것이 아닌 JPG로 담아온 것이기에~

색의 구현이.. 사진마다 틀립니다^^;; 사진을 보는게 아니라~ 피사체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줌을 당겨서 담은 사진인데... 이 사진의 경우 붉은 색을 너무 빼버린 듯 하군요;;;




안으로 걸어들어오면 있는 상 입니다.

성모 마리아의 품에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께서 안겨있는 모습입니다. 옆으로 켜둔 초들이 보이는데....

유럽의 성당을 가보셨다면 대부분 이런 것을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0.2 ~ 0.3 € 정도(비싼 곳은 0.5€) 에 초 하나를 구입할 수 있으며, 불을 붙여서 켜둘 수 있습니다.

불교로 말하자면 향을 피우는 것과 비슷한 의미이려나요?






안쪽으로 걸어들어오면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를 경배하는 모습을 구현한 상 들이 있습니다.

동방박사 세사람과 아기예수 의 모습이군요^^




사람이 없는 배경이라면 저런 모형들이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 짐작이 힘들겠지만~

아래에 서있는 사람을 보면 대략 그 크기가 짐작이 되시나요? 큰 성당 내부를 빙~ 돌아 저런 것이 쭈욱 있습니다.


배경에서 사람을 없애고 줌만 조금 당겨본 사진인데.. 느낌이 조금 달라지나요? ^^;;;;;


















성당과 교회(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 중 하나가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회엔 빈 십자가만이 있고, 성당엔 예수께서 함께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은지 한글이 보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담아봤습니다.





이곳에서 이 것을 보곤... 앞서 포스팅 한 사진 중 잘 모르겠다고 한 것이 파이프 오르간의 파이프가 아닌가.. 짐작을 했었습니다.


















성당을 나와 첨탑만 다시 담아본 사진입니다.


오늘의 사진들은 굳이 설명도 필요없고 그저 보는 것으로 괜찮은 사진들이라... 쭈욱 올려봤습니다.

사진을 담는 내공이 부족하기에 감상하시기엔 좀 나쁘셨겠지만~ 이런 것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진 렌즈가 단렌즈 하나에 번들IS 라고 불리우는 렌즈 뿐 인지라.. 이런 상황에선 괜찮은 렌즈 욕심도 나는게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사진을 담는 내공이 부족하니.. 그 부분부터 재워야 히겠지만요ㅎㅎㅎ)

오늘의 사진은 대성당 사진이 전부입니다~ 내일은 이곳을 걸어나가 마인강변으로 이동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주말을 앞둔 금요일보다.. 목요일을 좋아하는데.. 비까지 내리는 목요일이군요~

행복한 오후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패스하려다가 너무 멋져서 No Pass ㅋㅋㅋ
    기분 좋죠? 비록 비가 오지만, 전 제 포스팅곡에 중독되었네요. ㅎㅎㅎ
    와락! 밋첼님 오늘도 간바레~ 내일이면 즐거운 주말 화이또!!

    2010.03.04 16: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해요.. 저도 안그래도 아까부터 KEN.C 님께서 올려놓으신 곡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금요일이 코앞이군요 >_<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자구요..ㅋ
      Cheers~!!!

      2010.03.04 16:17 신고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성당이... 장난이 아니네요.
    겉에서 봐도 세월의 흔적들을 느낄 수 있네요.
    우리나라도 교회 건물들이 장난 아니게 웅장하고 큰건물이 많지만,
    그렇게 크게 진 이유에서는 크게 상반 돼죠 ㅎㅎㅎ

    2010.03.04 16:35 신고
  3.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 담긴 카페 정말 멋집니다.
    저렇게 눈이 조금 쌓인 날, 저 자리에 앉아서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는 기분은 어떨까요?

    2010.03.04 17: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런 생각에서 사진으로 담아봤었습니다^^
      글감옥님도 에스프레소 좋아하시나요? 저도 신혼여행 이후론 에스프레소만 마시고 있답니다ㅎㅎ

      2010.03.04 17:58 신고
  4.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신 다른분들도..이렇게 꼼꼼이 볼수 있었을까요?
    제가 처음 쾰른성당을보고 입을 터~~억벌리고 감탄했지만...그 멋진 성당도 한두개만 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알찬 관광을 하신분이셔요~~

    2010.03.04 17: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차게 봤던건 아니고.. 무조건 사진으로 담아서.. 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 이라는 걸 늘 생각하고 있기에~ 많이 담아온거죠~ㅎㅎㅎ

      2010.03.04 17:59 신고
  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전 태어나서 성당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독일 성당은 굉장한데요?????
    왠지.....성당에 자꾸자꾸 가고시퍼질 것 같아요~~

    2010.03.04 20: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성당도 비슷합니다^^
      교회와 달리 성당은 교구당 하나씩? 있는 것 같으니~ 동네 성당부터 한번 구경해보세요~ㅎㅎㅎ
      유럽의 성당은 아무래도 고풍스러운 멋이 있더라구요^^

      2010.03.05 09:28 신고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의 첨탑이 하늘에 닿을 듯 하네여

    2010.03.05 00: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의 첨탑보다 쾰른 성당의 첨탑이 훨씬 높고 멋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볼 때엔 첨탑이 양쪽으로 뻗어 올라가있더라구요~^^
      다만.. 두시간 거리를 간다는게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어 다녀오질 않았었습니다;;;

      2010.03.05 09:30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네요 ㅎㅎ
    어렸을적엔 성당을 단니다...지금은 어머님께서 교회 집사님으로 계시고 저는 무교에 가까운데...
    그래도 종교는 하나쯤 있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불교가 끌리는데.... 어떡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더군요...어머님을 따라야 할것도 같은데..
    너무 멋있는 독일성당 그 웅장함에 함박웃음 짓고 갑니다^^

    2010.03.05 06: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교를 가진다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물론, 노력없이 무작정 바라는 의미에서의 종교가 아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정신적으로 의지가 된다면 말이죠~
      저 역시 기독교이지만.. 최근은 교회 자체를 안가고 있네요..ㅎㅎ;;

      2010.03.05 09:33 신고
  8.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은 친구따라서 혜화동성당에 딱 한 번 가봤더랬어요.
    아니다.
    그 해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도 참석했었지요.
    호기심에 잔뜩 부푼 구경꾼의 모습으로 말이죠. ^^

    2010.03.05 06: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성당은 어릴때 미사를 가보고~ 그 외엔 이렇게 관광하러 가서만 들어가봤습니다..ㅎㅎ
      어릴 때가 아니면 저 역시 구경꾼이네요;;;

      2010.03.05 09:34 신고
  9.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이 참 멋지네요. 여러 이야기를 가진 장식물(?) 들도 밋첼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잘 봤어요. 히히.
    건너 건너 아는 분이 유럽 몇개국 성지순례 가신다 하던데, (그분은 천주교)
    저런 멋진 성당과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볼 것이 많아서 그런것이군요.

    다음 마임강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얼른 구경시켜 주세요~~~

    2010.03.05 12: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들리고 엉망인 사진인데.. 편안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마임강변이 좋긴 했는데.. 역시나 사진들이 그닥이군요..ㅠㅠ

      2010.03.05 13:44 신고
  10.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디테일한 부분까지 멋진 곳이네요! 특히 한글이 보여서 반갑기도 하네요!
    성당이 정말 멋지다...
    자주 들려서 눈을 정화시키고 가야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05 16:1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세계의 어딜가나.. 한글이 보이면 반가운 것은..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란 증거인가봅니다ㅎㅎ
      저도 보라곰님의 블로그에서 풀빌라의 사진들 보며 눈을 정화했습니다.ㅎㅎㅎ

      2010.03.05 17:24 신고
  1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한 성당이 정말 장관이네요!
    안의 종교 미술품들도 화려하면서도 숭구한 분위기가 나는 게 정말 멋져요-_-b
    저도 매연에 찌든 눈, 잘 정화하고 가요~>.<

    2010.03.06 13: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게 봐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과 공기부터 틀리긴 하더라구요~
      한주의 시작은 즐겁게 하셨나요?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세요~

      2010.03.08 11:31 신고
  12.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은 역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그런 곳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군요.

    2010.03.07 23:49 신고
오늘의 이야기는 뢰머광장구 시청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 은 다음 이야기에 올리겠습니다^^


거리와 기념품점을 지나 뢰머광장(Römerberg) 으로 들어섭니다.

앞서 왔을 때엔 흐린날이라 사진들도 흐렸는데..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도와주는군요^^



U-bahn 역이 있다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한겨울이고 일요일이다보니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독일에서도 프랑크푸르트가 가장 잘 사는 도시라고 들었는데, 거리 어딜 걸어봐도 그런 모습을 실감할 수는 없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민을 가서 아무리 아끼고 아낀다고 해도 독일인들의 절약정신에는 따라갈 수가 없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유일까요?



아주 조금만 줌을 당겨봤습니다.




이곳이 구 시청사입니다. 위키 백과사전을 인용하겠습니다.

뢰머는 프랑크푸르트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2차대전 이후 손상된 청사를 원형 그대로 복원한 바로크양식의 화려한 건물이다. 뢰머의 2층에는 신성로마제국의 대관식을 기념하는 축하연을 베풀던 방, 카이저자르가 있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들의 초상화도 걸려 있다.




이 것이 정의의 여신상(유스티티아, Justitia) 와 분수대 입니다. 구 시청사 바로 앞에 있습니다^^

흐린날 보다 그나마 맑은 날에 담은 사진이 나은데.. 여전히 명암 처리도 그렇고.. 원하던 대로 담아내질 못했네요..ㅠㅠ

얼른 사진 내공을 좀 쌓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어줍니다...



시선의 위치만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이날 정말 오랫만에 푸른하늘을 볼 수 있었답니다)

독일과 유럽의 경우 일주일 내내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듯 했습니다.

다른 사진들을 검색해보면, 분수대에 꽃들이 빙~ 둘러있는 사진들도 볼 수 있던데, 한 겨울엔 분수대 가동도 꽃도 없더군요^^;;




구 시청사 앞에서 공연을 하던 중국인 아저씨 입니다. 이런 저런 묘기와 공연을 하던데,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구경을 주로 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방문때엔 흐리고 추운데다 시간이 늦어서 볼 수 없었는데, 두번째 방문때엔 볼 수 있었네요^^ 나름 이곳의 명물인듯 합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너무도 좋아라 하며 구경을 합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데... 가운데 오른쪽으로 깡통이 있습니다. 공연을 보다가 동전이나 지폐등을 넣는 모습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구 시청사 맞은편의 목조건물 입니다. 오스트차일레(목조 건물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라고 한다네요^^

이 건물들은 직접 보게되면 미니어처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창도 작고 아기자기 하며 예뻐서 대부분 이곳에서 사진을 담더군요~




구시청사를 바라보고 담아봤습니다. 핑크색 세개의 건물중 가운데 건물이 구 시청사 입니다.

공연을 하는 아저씨를 보기위해.. 가족단위와 아이들이 모여있네요^^

구 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 깊은 곳으로. 건물 안에는 신성로마제국 황제 52명의 초상화가 진열돼 있다고 합니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미영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가, 1980년(연도는 확실하지 않음)에 원형대로 복원되었다는군요^^




어딜가나 접할 수 있는 기념품점입니다. 구시청사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었습니다




이곳의 정확한 명칭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등 1일 3회 40회의 종이 울리는 니콜라이 교회 가 이곳이 아닐까 싶지만..

정확한 명칭을 모르니 그렇다! 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가까이 다가가봅니다~ 첨탑이 뾰족한 것이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입구에 뭔가 전시중임을 알리는 걸까요~ 독어를 보고 해석할 능력이 안됐습니다..ㅠㅠ




내부로 들어가봤습니다. 작은 미니어처와 그림이 붙어있군요^^


유럽의 대부분의 성당이 그렇듯~ 여기에서도 초를 사서 불을 켤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이곳이 아닌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 에서 불을 켰기에... 이곳에선 초를 사지않았습니다;;;




정면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인데...  사진이 흔들렸네요.




입구로 다시 돌아서 나가기 전에 담은 것입니다.

역시나.. 이것이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가는.. 모른채... 사진으로 담기만 했습니다.




멀리 보이는 첨탑이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의 첨탑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뢰머광장(Römerberg, Roemerplatz)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뢰머부르그 대성당의 경우는 앞번에 뢰머광장에 방문시 들어갔었고 사진으로 담아왔었기에 두번째 갔을 때엔 들어가지 않았었답니다.

그 시간만큼 마인강변을 더 걸었고, 거리를 더 걸었었네요.

다음 이야기에서 대성당 내부의 모습과 카이저돔 이라고 불리우는 이유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단 하루.. 한나절의 외출이었는데, 너무 길게 늘어서 포스팅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보다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픈 욕심인데... 저 혼자만의 생각일 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광장하면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그런 광정을 연상하게 될까요?
    저렇게 제 모습 그대로가 바로 광장인데 말이죠.
    차분히 걸으면서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

    2010.03.03 12:51 신고
  3.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광장 구경 잘했네요 ㅎㅎ
    이걸 보니 밋첼님은 아직 와국에 계신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저도 얼능 적응을 해야 것는데 ㅎㅎ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2010.03.03 13: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국하자마자 휴일도 없이 계속 일을 해댔더니..
      시차적응이고 뭐고도 없이 바로 한방에 적응을 해버렸습니다..ㅋ
      오늘은 본사로 출근해서 마음의 여유가 좀 있네요^^
      진코맨 님께서도 행복한 오후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010.03.03 13:59 신고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이 정말 넘 예뻐요~~!!전 특히나 창문이 너무 맘에 들어요~

    근데 한국인들이 독일의 절약정신을 따라갈수 없다니,;;
    독일인들의 절약정신 궁금한데요?

    2010.03.03 13: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건물들 보면서 "와!! 너무 예쁜걸?" 하고 감탄을 했답니다^^

      절약정신.. 안쓰고 다시쓰고.. 이런건 정말 대단하더군요^^
      대부분의 집안 물건은 직접 만들어쓰기도 했구요~

      2010.03.03 14:01 신고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바리 언제봐도 독일건물은 정말 멋지군요.
    와락! 기분 좋으시다니, 같이 좋아요.
    항상 쉐어해요. ㅎㅎ
    오늘도 간바레~~~

    2010.03.03 13: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KEN.C 님의 노래듣고 신나게 즐겼다죠? ㅋㅋ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즐기고 있습니다요~ ㅋㅋ
      오후도 간바레!! 입니다^^

      2010.03.03 14:01 신고
  6.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건 정의의 여신상 밖에 없군요 -0-)
    원래 눈을 가리고 있는데 저기 있는건 안그런거 같군요 (잘 안보여서 모르겠지만 ~_~)

    2010.03.03 14: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스 신화속에 등장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Dike)인데, 후대인 로마시대에는 유스티티아(Justitia)로 불리게 됩니다.
      오늘날 영어에서 ‘정의’를 뜻하는 ‘저스티스(justice)’는 바로 여기서 유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정의를 심판하기 위해 눈을 가렸다 어쨌다는 해석이 많은데.. 이곳엔 그게 없군요^^;;

      2010.03.03 15:53 신고
  7.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이 아기자기 멋져요.
    교회 앞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인물과 이름으로 보아 마틴루터인것 같은데...중학교때 사회책에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본 것 같아요. 이름도 익숙하고. 썩은 구교에 맞서 종교개혁했던 인물인 것 같은데요? (아닐수도...)
    그리고 교회 안에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고 하신건 파이프오르간의 파이프인것으로 보입니다.
    교회 안이 생각보다 어두워서 사진찍기 힘들어요. 항상 흔들린다는....ㅋㅋ
    밋첼님 덕분에 프랑크푸르트 구경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2010.03.03 20: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 마틴루터가 아닐까.. 저건 파이프 오르간일까? 생각을 했지만... 차마...ㅠㅠ
      eggie+_+ 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니 확신이 드는군요ㅎㅎㅎ
      오늘 오후 즈음에.. 대성당 내부에서 담은 사진도 올리려 하는데.. 대부분이 흔들려서 고민입니다.
      여행도 아닌지라 삼각대 까지 챙길 순 없었거든요ㅠㅠ

      2010.03.04 09:57 신고
  8.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독일 다녀온지도 십여 년이 훌쩍 지났네요.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만, 지명이나 건물명은 잘 떠오르지 않는군요.
    사진들이 아주 멋집니다!

    2010.03.03 23: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억의 한조각을 꺼내어 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합니다.

      2010.03.04 09:58 신고
  9.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첼님 사진 보면서 니콘이라면 어떻게 찍혔을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평생을 니콘만 끼고 살았기 때문에 가끔은 캐논의 색감이 낮설때가 많거든요. 반대인 분도 계시겠지만...

    2010.03.04 0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니콘의 fm2 부터 사용을 했고 지금도 좋아하는지라 지금도 니콘의 생각이 자주 납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캐논으로 왔기에 지금은 캐논의 색감에 더 익숙해져있네요.
      위의 사진들의 경우엔, 원래의 색감에서 조금 붉은 빛이 돌도록 약간 수정한 것들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색감 때문에도 여행과 기록엔 아무래도 니콘이 좋은데..라는 생각.. 종종 한답니다^^;;

      2010.03.04 10:01 신고
  10.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분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역시 저런 고풍스러운 거리에서 살 수 있다는 게 부럽게 느껴지네요. 우리나라 도시에도 단순사각형이 아니라 저처럼 삶과 어우러진 역사 있는 건물들이 함께 하려면 대체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할지... 아무튼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길게 팍팍 올려주시면 오히려 보는 쪽에서 감사^^

    2010.03.04 0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생각해주시고~ 잘 봐주시니 감사드려요^^
      유럽의 어딜가도 저런 문화는 일반적이니.. 그런 면에선 저도 부럽더군요.
      안단테 님의 댓글에 힘입어.. 길~게 올려볼까요? ㅎㅎㅎ

      2010.03.04 10:02 신고
  11.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양식이 참 멋져요~ 가보고싶어지네요

    2010.03.04 00: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 후에.. 신혼여행을 유럽 배낭으로 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 경우엔 이탈리아 배낭을 다녀왔는데.. 그것도 재미났거든요..ㅋ

      2010.03.04 10:03 신고
  1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건물들은 나라 별로 정말 독특 하게 달라요. 뭐랄까 프랑스는 넘 섬세하고 우아하고 이태리는 보다 종교적이라 해야 하나? 그리고 독일은 실용적 아름다움이라 표현 하고 싶어요. 넘 좋은 사진에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2010.03.04 10: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랑스는 제가 가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태리는 아무래도 천주교적 문화가 짙긴 하더군요~ 그래도 도시가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독일은 어찌보면 심심하면서도 유럽분위기를 물씬 풍겼네요~
      기분 좋게 봐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2010.03.04 10:56 신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4 11:07
  14. Favicon of http://neverending1999.tistory.com BlogIcon 네버엔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후 시간에 외출을 해서 그런지 아이리쉬 펍과 뒷골목,그리고 성인용품점 ^^;
    벌서 오래전 얘기지만...

    2010.03.04 13:35 신고
  15.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하군요..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2010.03.04 15: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잘 찍어서가 아니라.. 배경이 멋져서..입니다^^
      저 역시 사진 잘 찍는 분들을 보면 부러움 뿐인걸요..ㅎㅎ
      방문과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0.03.04 16:00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블로그 올때마다 해외여행하는 기분이라 좋아요 ㅎㅎㅎ

    2010.03.04 15: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부끄럽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곳을 보여드리고 소개하고픈데.. 전문 가이드도 아니고...
      보이는 곳 몇곳을 무작정 담아오다보니.. 편견이 생길까 더 두렵습니다^^;;;

      2010.03.04 16:02 신고
  1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건물들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새로워 보이는 이유가 뭣때문일까요?^^

    2010.03.04 17:48 신고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프랑크푸르트의 뢰머광장이란 말이죠.
    전 독일 출장 정말 건성으로 다녀왔나봐요.
    전부다 현대적인 건축물만 있는 줄 알았는데

    2010.03.04 18:58 신고
  19.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보는것과 사진으로 보는게 참 다른것 같아요..
    사진도 사진 나름이지만..

    2010.03.05 08: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도... 눈으로 볼 때와 사진으로 볼 때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본 것을 그대로 담을 실력이 안된다는게.. 문제군요^^;;

      2010.03.05 09:27 신고
  20. Favicon of http://jiji1135.tistory.com/?page=4 BlogIcon jiji1135@paran.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멋지네요~

    2010.03.05 11:22 신고
  21.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역시~
    근데 맨홀 뚜겅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

    2010.03.05 16: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맨홀 뚜껑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
      저 역시 LiveREX님 블로그에서 엄청난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ㅎㅎ

      2010.03.05 17:28 신고
오늘 보여드릴 사진은 조금 심심할 수도 있겠네요^^

동선에 따라.. 유로타워에서 괴테거리로.. 그리고 뢰머광장 쪽으로 이동하는 동안 담은 사진입니다



확대를 해야 잘 보이려나요? 건물 외벽에 동상같은 조형물이 나와있습니다.

오른쪽으론 현대적인 건물인데, 고풍스런 건물과 대조적으로 보이지만..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스더맘님의 댓글을 인용해서 말씀드리자면, 독일에서 건물의 외벽을 공사하거나 재건축을 원할 경우 신고를 하는데...

전통이 있는 건물의 경우는 허가가 거의 나질 않는다고 합니다.

당시 제가 묵었던 숙소의 경우도, 건물은 100년 가량 된 것이고, 내부만 수리하고 바꿔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했었답니다.



공중전화의 모습입니다^^

조금은 단순해 보이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라...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정작 전화는 안걸어봤네요ㅋ



유로타워에서 아래쪽으로 쭈욱~ 걸어내려오다보면 도착하게되는 곳 입니다.

위의 동상은 금속활자를 발명한 구텐베르크 동상입니다. 손에는 자신이 발명한 금속활자를 들고 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마인츠 태생인데... 프랑크푸르트와는 무슨 관계가 있길래.. 여기 서있는 걸까요? +_+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의 발명 덕에,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던 문학이 책(Buch-독일어로 부흐)을 통해 대중으로 퍼져나갈 수 있었고~

그 때, 인쇄업자들과 작가들이 중심이 되어 부흐메쎄(Buch messe - 도서박람회)를 프랑크푸르트 처음으로 개최했었습니다^^

그것을 기념해 괴테광장에 구텐베르그 동상이 괴테보다도 더 크게 서 있는 것이이라고 합니다.




도심 가운데의 높은 빌딩과 대조적인데, 전혀 이질적이지가 않습니다.




금속활자 덕분에.. 대중들이 책을 통해 문학을 접할 수 있었다.. 는 의미인 듯 합니다^^









괴테광장에서 아래로 더 내려가봅니다~ 여전히.. 도시적인 측면과 고전의 느낌은 공존하고 있습니다.




거리를 따라 내려가다보면.. 왼쪽으론 플라타너스 나무와.. 멀리 빌딩들... 오른쪽으로 성당이 보입니다.




줌을 조금만 당겨서... 멀리 있던 고층빌딩만 살짝 가려줘도.. 덜 현대적이 되나요? ^^;;;




가로등 하나가 플라타너스 나무와 함께 외로이 서있습니다

이 사진 외에 뒤에서 올려드릴 사진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플라타너스 경우.. 우리나라와는 다른 모양으로 가지를 자릅니다.

나뭇잎이 무성해지는 여름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겠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들었는데, 도심 곳곳에 이런 곳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지하철의 환승이 가능한 역입니다^^ (S-bahn 과 U-bahn 이 함께 있는 역입니다)



앞서 사진들에서도 보셨지만.. 작은 성당이 하나 보입니다.

이 성당이 괴테가 세례를 받은 성당이라고 하더군요~ 안으로 살짝 들어가봤었는데~

그들이 구경거리가 되는 걸 원치않아 사진으로는 담지 않았지만, 빈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 제가 정보를 잘 모르겠습니다.

혹..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참고하여 수정하겠습니다^^;;




드디어 뢰머광장의 옆까지 왔습니다.

이곳 역시 이름이 있는 곳일텐데... 가이드 북도 하나 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사진만 담아오고 정보가 없군요..ㅠㅠ




괴테거리 주변으론 보석상도 많이 있습니다.

눈요기 거리로도 괜찮으나.. 남자 홀로는 그렇게 관심이 가는 사항은 아니었네요^^;;

잡화점과 일반적인 상점들도 많이 있어, 걸으면서 둘러볼 거리는 꽤 있습니다.




뢰머광장 앞의 기념품점 입니다. 엽서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사올만한 물건이 없기에 패스했습니다.

이 가게의 옆집으론 맛나보이는 도너츠와 빵을 파는 가게도 있었는데... 정작 맛은 못봤습니다 ㅠㅠ









오늘의 내용은 그닥 뚜렷한 주제가 없습니다. 그저 거리를 걸어 내려오며 담은 사진들이네요~



다음 이야기에선 뢰머 광장의 모습과 정의의 여신상인 유스티아에 대한 사진을 올려보려합니다.

굳이 제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쉽게 접하실 수 있는 사진들이라.. 굳이 올려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성당과.. 작은 성당.. 마인강변... 등의 이야기를 다 올리려면.. 역시나 여러편에 걸쳐 포스팅을 해야할 듯 합니다.

휴일도 없이 출근해서 늦게까지 일을 하고 있다보니 댓글과 답방.. 등을 다는 것이 느리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월의 첫 평일인데..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3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거리를 저도 함께 산책한 느낌입니다.
    현대와 과거가 아주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이군요. ^^

    2010.03.02 11: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곳 뿐만 아니라 하다못해 작은 동네를 걸어다녀도 과거의 모습들이 남아있었습니다.
      배울 점은 좀 배웠으면 좋겠더라구요^^

      2010.03.02 15:10 신고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왠지 빌딩이랑 동상이랑 이질감이 조금 느껴지는군요. 앞에 공중전화 사진을 봐서 그런가요?? ㅎㅎ

    2010.03.02 13:13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봄내음이 나질 않지만...햇살이 따사로울 것 같은 독일의 거리...

    2010.03.02 1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따사로웠습니다^^
      플라타너스 잎들이 나오고~ 따듯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았네요~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여름이나 가을에 한번 더 가보고 싶었습니다.

      2010.03.02 15:12 신고
  4.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건물들이 멋지네요.
    우리가 다른 나라 건물 볼 때처럼,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건물보고 똑같이 감탄할테지만,
    고유문화가 있기 때문이죠. ㅎㅎ
    와락! 밋첼님 어디 숨어서 잠깐 자고 와요.. OK?

    2010.03.02 14:1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우리와는 다른 모양들이라 멋진걸까요? ^^
      한국은 한국의 미가 있는데.. 지금은 그런 집들을 보기가 힘들어졌네요...
      와락! 저도 그랬으면 하는데.. 오늘까지 요놈을 끝내지 못하면 집에도 안보낸다고 하는군요..ㅠㅠ

      2010.03.02 15:13 신고
  5.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거리 잘 걸었습니다.
    도시가 깔끔한것 같아요.

    2010.03.02 15: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을 걸으면서 간판이나 잡다한 것들이 없어서 더욱 좋았었습니다^^
      오늘 올린 사진은 그다지 소개할 만한 것들이 없었네요...

      2010.03.02 16:53 신고
  6.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은 정말 가고싶은 나라중의 하나인데,
    밋첼님의 사진으로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첫번째 사진은 고풍건물과 현대건물이 같이 붙어있는거에요? 특이하네요~^^

    2010.03.02 16: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 사진은... 고풍건물과 새건물이 바짝 붙어있는 사진입니다^^
      저런 고풍스런 건물은 외벽부터 헐지 못하게 허가를 안내어주나 보더라구요~
      독일은.. 심심하면서도.. 나름의 멋이있는 나라였습니다~
      나인식스 님께서도 여행하실 기회가 꼬옥~ 올거에요^^

      2010.03.02 16:55 신고
  7.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져서 더 멋있는 풍경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플라타너스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여름에 한번 가 보고 싶네요 ㅋㅋㅋ
    자동차에도 눈이 가고... BMW와 메르세데스..ㅎㅎ

    2010.03.02 20: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독일에 있는 동안.. 여러번 느낀게...
      단풍이 우거진 가을엔 정말 정말 예쁠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이델베르크도 그렇고.. 노이슈반슈타인도 그렇고...
      눈 덮인 풍경도 예쁘긴 했는데.. 역시.. 단풍이 함께한 풍경 사진들이 더 예쁘더라구요..ㅋ

      이번 독일 방문으로...BMW 와 Benz 는 흥미가 떨어지고.. AUDI 에 관심이 계속 가네요..ㅎ

      2010.03.02 21:17 신고
  8.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이쁘다...

    2010.03.02 22:02 신고
  9.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거리가 참 매력적이네요~ 괴테 같은 경우는 존경하는 작가 중 하나라 더욱 흥미가 돋는군요+_+
    저도 꼭 외국에 나가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2010.03.03 00: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포스팅.. 인가요? ^^;;;
      글 올리면서도 너무 심심해 보여서 어쩌나..라는 고민을 했답니다..ㅋ
      저야말로 안단테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도 안되는 생각들이지만요..ㅎㅎㅎ

      2010.03.03 09:5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있는 건물들 저도 몇평만 임대 받으면 안될까요 ㅋㅋ
    급 저곳으로 가고 싶다는 ㅎㅎㅎ
    오늘도 밋첼님 사진으로 행복한 서핑이 되고 있네요^^

    2010.03.03 13:39 신고
  11.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구경 잘했어요~~ 제가 앞으로 다니는 거리들을 어떻게 구경해야하는지 알게해주는 지침서 같아요^^
    말씀처럼..저도 독일인의 절약정신 감탄하면서 살고 있어요!!!

    2010.03.03 15:51 신고
  12.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여기 들어오면 여행뽐뿌 엄청 받고 갑니다 ㅠㅠ

    2010.03.04 00:39 신고
  13.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정말 바빠 블러깅 며칠 안 했더니...
    하마터면 좋은 사진들 놓칠 뻔 했네요.

    2010.03.04 10:21 신고
  14.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사가 건물이 이렇게 앤틱하면 매일 들리고 싶겠어요...ㅎㅎ

    2010.03.04 12:59 신고
  15.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가서 놀란것은,
    독일의 명차들이 사방천지에 깔려있다는것...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게 됬는데, 택시도 벤츠였다는 점이었어요~
    한국에선 못타본 벤츠를 독일에서 택시로 타보니 기분이 묘하더군요~ㅎㅎ

    2010.04.01 16: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길 가다 보이는 택시가 벤츠였죠.
      다만.. 그래서인지 택시요금은 어찌나 비싸던지... ㅡㅡ
      전 독일 있는동안 택시는 딱 한번 탔는데.. 그 뒤론 못타겠더군요..ㅎㅎ

      2010.04.01 17:46 신고
그간 사진도 골라내지 못하고 하여 올리지도 못했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무작위로 사진을 뽑았습니다.

오랫만의 독일이야기입니다^^ 사진이 왜이래? 하는 마음은 뒤로 감춰두시고..ㅠㅠ 그냥.. 즐거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휴일... 호텔(숙소)에만 있자니 찌뿌둥~ 한 기분이 들어 외출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눈이오든 흐리든 한번 더 나간다는 생각이었죠

오전에 일어나서 창 밖을 내다봤습니다. 세상에!! 구름 사이로 푸른하늘이 보이는 군요!!



숙소를 나서며 동네 하늘을 담아봅니다. 푸른 하늘이 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독일의 어느곳이나 동일할지는 모르겠지만(이 문장이 중요하더군요..ㅎㅎㅎ)

보통 마을 내에서는 제한속도가 30Km 이내였습니다.

과속 단속 카메라의 경우에도 고속도로 보다는 저속을 지켜야 하는 곳에 더 많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S-bahn 역에서.. 지하도를 통하여 건너갑니다.

러시아 경우는 지하도에서 오줌을 많이 눠서 그런지 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이곳은 그런 일은 드물(!?)었습니다.

살짝 향기가 나는 곳이 있었지만.. 러시아에 비해서는 애교로 봐줄만 했네요^^;;; (이 문장이 모든 러시아를 지칭할까 두렵습니다@_@)

그림과 낙서.. 이런 문화는... 세계 어딜가나 비슷한가봅니다^^




앞서 독일 Story#8 - 대중교통 : 프랑크푸르트 S-bahn 승차권 구입 및 이용 에서 보여드렸던 사진이군요^^
이 날 외출시에 담았던 사진이었습니다.

S-bahn 이 들어오는 중에 한 컷을 담아봤었습니다. 흰 눈 위의 빨간색이라 그런지 더 예뻐보입니다^^



열차가 없을 때의 사진입니다.

나름 사진을 찍으면서 구도.. 라는 것을 생각해보는데... 정 가운데로 사선이 모이면 심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모이는 중앙점을 오른쪽으로 옮겨봤는데... 그냥 가운데 두는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중앙역(Hauftbahnhof) 에서 내려서 안내도를 살펴봅니다.

가이드북도 뭣도 하나도 없이.. 무작정 간 것이었기에... 잘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나가는 방향은 어디구나 생각을 했었고... 지하에 있던 빵집에서도 길을 물어봤었습니다^^

어디에서 물어보건 웃으며 친절히 대답을 해주는 독일인들.. 본받고 싶더군요~

영어를 못하면 독어로 말하며 몸짓으로라도 얘길 해줍니다^^




중앙역을 나와.. 건널목을 건너서 담아봤습니다.

내부도 엄청 큰데.. 그 사진은 귀가길에 담은 사진을 올려봐야겠네요~ 일단은 나오는 길에 담은 사진입니다^^

역시나.. 건물을 중점으로 잡다보니.. 하늘의 구름은 하~얗게 날아가버렸습니다+_+

카메라도 사람 눈에 보이는 대로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공이 안되는 것을.. 괜히 장비탓을 해봅니다..ㅎㅎ




맞은편에 있던 건물입니다. 일반적인 독일의 건물들과는 다르게(?) 간판과 홍보글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옆으로는 한국의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해당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모 타이어 회사와 항공사의 간판이었네요^^;; )




길을 걸어가다.. 신호를 기다리는 김에 담아본 사진입니다.


한국에서도 나름 잘 되어있으나, 독일에서는 우회전 시에도 신호가 따로 있는게 좋았습니다.

그냥 직진성 파란불 외에도 우회전 신호가 하나 더 달려있으니..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도 줄이고, 보행자도 보호하고.. 좋아보이더군요^^



카이저스트라쎄 에서 괴테하우스 방향으로 걸어내려가는 중입니다.

이정표를 담다보면.. 기억이 남는 것도 많은 듯 해서 담아봤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국과는 표시하는 방법이 틀리군요^^

건물도 멋지고.. 하늘도 멋지고.. 다 멋져 보여서 담아봤는데... 역시나.. 보이는 느낌을 표현하기는 힘듭니다.

eggie+_+님 의 사진을 보면.. 느낌 이란게.. 그냥 와 닿는데.. 전 아직 갈 길이 멀군요^^;;;



스마트의 컨버터블 스타일인가봅니다+_+. 나름 귀엽더군요~^^

한 오락실의 입구에 전시되어 있던 차량이었는데... 이벤트 상품이었을까요? +_+

독어를 읽지 못하니.. 그런가보다.. 는 생각에 일단 담아봤습니다;;;





길을 걸으며 올려다보면... 특색이 있는 건물들이 많습니다.

단순한 민무늬가 아니기에 더 좋았던 걸까요?

재개발.재건축 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새로 짓지 않아서 그런지.. 그나마 옛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는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도.. 외벽을 헐고 재건축은 힘들기에, 내부만 새로이 공사를 해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라 들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빌딩이.. 교과서에도 한번씩 등장하는 건물입니다^^

프랑크푸르트의 ECB 건물로 유로타워라고도 불리우는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입니다^^

유로타워는... 좀 있다 다시 올리기로 하고... 이 사진을 담은 이유는.. 시계 입니다^^ 실은 시계 아래의 광고입니다;;;

FKK-OASE 라고 보이는 군요. 성인용 광고인데... 이런 광고를 시내에 자연스레 붙이는구나 라는 생각에 담아봤습니다.

광고내용이요? 속옷광고나 스트립바의 광고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성인 남성용 광고 입니다.



햇살을 마주하고 한컷 담아봤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프랑크푸르트의 ECB 건물유로타워라고도 불리우는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유로타워(Eurotower)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마천루를 이루는 건물 중 하나이다. 높이는 148m이고 40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하고 있고 Richard Heil에 의해 1971 년부터 1977년까지 건축되었다 고 합니다^^.

유로 글자 아랫쪽의 검은 줄은... 누군가.. 바지를 널어두었더군요;;;;




주말 하루.. 무작정 나가서 담아온 사진 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왠지 내용도 없이 이야기가 줄줄 늘어져가는 듯 하군요-_-a

괴테 동상과 성당.. 뢰머광장과 대성당... 마인강변.. 등등.. 사진은 많은데.. 언제나 올릴 수 있으려나.. 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음 주 까지는 파견 근무로 인해.. 시간에 쫒기다보니 조금은 힘들지 않을까 싶군요.



내일인 금요일 오전 까지 비가 오다가 갠다고 했는데... 화창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으려나요?

일은 언제나 끝날지.. 점심 시간부터 짬짬이 쉬는 시간에 작성을 했는데.. 지금 시간에도 마무리가 힘드네요^^;;

오늘 퇴근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참! 링크에 왜 내 주소는 빠진거야! 라고 생각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_+
어차피 차차 보강을 해 나가겠지만!! 믹시가 맛이 간 상태에서 한분 한분 직접 찾아가다보니 빠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서운해 하지 마시고~ 말씀해주시면 바로 추가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속에 중세 유럽이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말타고 기사가 갑자기 등장할 것 같은 것 있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갈수록 현대적이 되어 가고 있네요. ^^;

    2010.02.26 07:1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의 분위기는 그래서 좋은 듯 합니다^^
      옛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 차이가 커지지않을까 싶었습니다...

      2010.02.26 09:02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통건물에 속하는 경우 외부변경은 시의 허락을 받아야하지요 그런데 거의 허락을 못받는다는...역사 보존!!^^

      2010.02.26 15:13 신고
  3.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바쁘신가요?
    천천히 삶을 즐기셔야 하는데.. 항상 바쁘신것 같아서..
    전 오늘 목포 출장 가니라... 오랫만에 출장이네요...
    아무튼 좋은 시간 보네세요~

    2010.02.26 1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포..에 가신다면.. 시원~ 한 바다도 구경하시고~ 맛난 횟감도 드시고 오시나요? ^^
      전 귀국 후 출근 첫 날 부터 파견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ㅋ
      일찍 퇴근 좀 해봤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ㅋ

      2010.02.26 15:44 신고
  4.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대가리 없는 직사각형 건물들만 늘어선 풍경을 보다 이런 풍경을 접하니 고풍스럽고 멋지게 보이는군요!
    앞으로 올려주실 포스팅이 점점 기대되네요^^

    2010.02.26 10: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하나하나 보이는 대로 담는다고 담았지만.. 역시나 제 시선이 닿지 않는 곳도 많고~
      무엇보다.. 카메라로 담아오는 실력이 부족하거든요..ㅋ
      그저 편하게 봐주시고.. 즐겨주시면 됩니다^^

      2010.02.26 15:45 신고
  5.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밋첼 님, 독일에 계셨군요. 프랑크푸르트 참 낭만적이네요. 독일에서 제 블로그도 들러주시고 감사합니다. ^^ 이번에 놀러올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랑애 검색해서 왔답니다. ^^

    2010.02.26 13: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검색을 통해오신거였군요? ^^;;;
      일반적인 검색어는 아닌지라 그닥 사용될 일이 있을까 하고 있었답니다ㅎㅎ
      독일에 있을 때는 되려 혼자인 시간이 많아서 방문이 쉬웠는데.. 귀국한 지금이 더 어렵네요^^;;

      2010.02.26 15:46 신고
  6.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살짝 다시등장한 사진으로 놀랐습니다.^^
    사진한장 찍기위해 많은 생각을 하신듯해요?! 그 열성 좀 배워야겠어요~~
    ...바지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듣기로는 신고정신이 남다른 독일인데... 경찰한테 안걸리길 바랄뿐이네요~~ㅋㅋㅋ
    종종가는 거리인데..어째 오늘보니 볼것이 참 많게 느껴지고 상단이 멋지다는 생각이드네요...^^

    2010.02.26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을 많이하고.. 구도도 잡아가면서 담고 싶은게.. 욕심인데..
      정작 사진을 담을 땐 그렇게 담지 못했습니다^^;;
      바지의 주인공은 정말 궁금했는데.. 주변으론 안보이는 듯 하더라구요~
      종종 가신다면.. 다음번에 가실때~ 제가 그곳에 있었다는생각을 해주시겠어요? ㅎㅎ
      (왠지 소설이나 영화의 한장면 같겠군요..ㅋ)

      2010.02.26 15:47 신고
  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간판들 제발 법적으로 제한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유럽간판..얼마나 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울나라는 크고 적어도 한 가게에 3개는 기본이라니까요..

    저는 그런점들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0.02.26 19: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간판을 남용하지도 않는 것.. 정말 보기 좋더군요.
      위의 사진중.. 간판이 여럿 있는 것도, 역 바로 앞의 건물이라 저곳만 그랬습니다.
      다른 곳은 더욱 깨끗했었네요^^

      2010.02.27 22:31 신고
  8. Favicon of http://ealrari.tistory.com/ BlogIcon 하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해되지 않는 것은.. 왜 외국은 멋있어 보이는가?입니다. 어째서.. 와이.. 왜.. 뭐땀시.. 쿨럭..

    2010.02.26 2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멋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려나요? ^^
      자신들의 문화를 잘 지키고 보존했기 때문에.. 일 수도 있겠습니다~
      본받을 점은 본받아야하겠지요^^;;

      2010.02.27 22:32 신고
  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눈으로 보이는만큼만 카메라가 담아주었음 하죠 ㅋㅋㅋ 내공부족 맞습니다 ㅡㅡ;;

    2010.02.26 21: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으로 보이는 것 이상으로 담아내시는 분 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앞으로.. 제가 담은 사진들로 포스팅 하지말란 얘길 하시는거죠? ㅡㅡ^

      2010.02.27 22:36 신고
  10.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의 독일이야기 때문인지 간만에 올라온 독일전경이 낯설지가 않네요^^
    오히려 한국풍경들이 낯설수도 있겠는데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0.02.27 06: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주말도 휴일도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삼일절에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게 아닌.. 출근을 해야하네요..ㅎㅎㅎ

      2010.02.27 22:39 신고
  11.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좋은 사진들이라 또 보고 싶어 왔어요. 저도 비바리님 같은 생각 참 많이 하는데...

    2010.02.27 06: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마구잡이로 담아온 사진들이 꽤 많이 있는데.. 틈나는 대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간판에 관해서는.. 정말 해외에 나갈 때 마다 새삼느껴지더군요.

      2010.02.27 22:40 신고
  12.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 장 한 장이 모두 소중한 기록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0.02.27 17: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방 본 것도 잊어버리다 보니.. 마구잡이로 담아댔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27 22:52 신고
  13.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밋첼 님!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우리나라 생활은 어떠신가요?ㅎㅎ
    프랑크 푸르트의 중앙역은 참 디자인이 예쁘네요~~
    근데 저 바지는 어케 널은거지요?ㅎㅎ

    2010.02.27 21: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보시니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귀국해서.. 첫 출근날.. 바로 파견을 보내져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지요? ㅎㅎ
      연휴도 주말도 없이 생할을 하니.. 러시아나 독일에 있을 때와 다른게 전혀 없습니다..ㅋ
      저도.. 저 당시.. 바지를 보며.. 저걸 어떻게 저기에 널었을까? 를 생각했었답니다^^

      2010.02.27 22:54 신고
  14. Favicon of http://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건물이... ;ㅁ;
    하나같이 너무 너무 멋집니다!! 이야~ 정말이지.. 저런 건물들의 멋스러움
    밋첼님 덕에 없는 살림에 해외여행만 가고싶어 지네요 ㅠ_ㅠ;; 미워요 ㅋㅋㅋ

    2010.02.28 01: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 준비되시면 떠나시는거죠..ㅎㅎ
      저도.. 정작 배낭으로는 몇 번 못갔는데.. 일 때문에 자주 나가게 되네요;;;
      독일의 건물들도 익숙해지면.. 심심해지긴 합니다..ㅎㅎ
      그렇다고 미워하진 마세요^^;;;;

      2010.02.28 02:34 신고
  15.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미첼님의 포스팅과 머라이어캐리의 음악을 함께 들으니 묘한 교감을 느낍니다.
    독일 너무 좋아보입니다. 정말요.ㅎ

    2010.02.28 02: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과 머라이어캐리라...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과 비슷하려나요? ^^;;
      사진이 막샷이다보니.. 영화의 한장면은 아니겠고.. 그냥.. 유럽의 풍경과 음악이 어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독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차를 타면 유럽의 어디든 갈 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회되면.. 한달 정도 차를 렌트해서.. 유럽의 여기저길 다녀보고 싶더라구요^^

      2010.02.28 02:35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실 입구의 차량.. 저거 탐나는데요? ㅎㅎ

    2010.02.28 16:31 신고
  17.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멋지네요. 온김에 다 훑어보고 가렵니다~

    2010.02.28 19: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진들인데 좋게 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군요.
      연휴도 없이 일을 하고 있다보니.. 답방은 당장이 아닌 하루 이틀 후에 가도록 하겠습니다ㅜㅜ

      2010.02.28 20:19 신고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이 중에 전 있네요. ㅎㅎ
    프랑크푸르트 하면 차두리밖에 모르는 제게 큰 일 하신 거예요,

    2010.03.01 01:40 신고
  19.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리가 너무 부러워요....

    2010.03.02 11:55 신고
  20.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박스가 재미있네요.. 요즘 우리는 전화박스를 찾는 사람이 별루 없을것 같아요..
    워낙 핸드폰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2010.03.02 13: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에서도 1인 1폰은 기본인 듯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공공시설이 없어서는 서운했을 듯 합니다~
      한국에선 공중 전화.. 어느덧 보기 힘들어졌네요.

      2010.03.02 15:10 신고
  21.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
    저랑 사진 취향이 같으신거 같아요
    제 홈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세요

    2010.03.02 20:35 신고
1 2 
BLOG main image
:+:+: 사랑愛 - Ever after :+:+:
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by 밋첼™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41)
사랑愛 (177)
사진愛_Photo (99)
가족愛 (0)
개발자愛 (63)
음악愛 (15)
그외愛 (179)
리뷰愛 (8)

달력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extcubeDesignMyself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