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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정작 최근의 이야기는 없군요.

2012년 사진 응모전에 응모해봅니다... 이런 사진들이 있었지... 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올릴땐 약간의 보정이라도 하나, 아래의 사진들은 리사이즈만 한 사진들입니다)

같은 사진으로 2013년에도 응모를 해봅니다;;; 부끄럽습니다


마인강변에서


 






 
 





 


 

 

 

 

 

 

행복 가득한 12월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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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귀하셨군요 ^^
    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밉지만 사진을 보니 낭만적인데요 ㅎㅎ
    한국은 아닌듯 한데 달력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1.12.05 03: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귀.. 라고 하기엔 부끄럽습니다. 사진들이 대부분 재탕인걸요;;;
      달력에 당첨되기 보단, 달력 하나 받는데 목적을 두고 올렸습니다ㅋ

      2011.12.05 08:08 신고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마지가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요..
    이제 12월 한달 남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홧팅~~~

    2011.12.05 07: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에, 크리스마스.. 이러다 금방 지나가겠죠?
      그저 달력하나 받는데에 목표를 두고.. 올렸습니다^^;;;

      2011.12.05 08:09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감 사진은 예전에 보여주신 듯 하네요, 글때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번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2011.12.05 08:08 신고
  4.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나뭇가지들이 하늘방향으로 서 있는거..정말 독특하네요 ^^
    갑자기 반가운 닉넴이 보이길래 왔는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는거죠? ^^

    2011.12.05 08: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부끄럽습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려 하는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올 한해는 사진으로 담은 내용이 거의 없네요~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011.12.05 08:15 신고
  5.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다 좋습니다. 출품하고 싶을만 합니다.

    2011.12.07 23:40 신고
  6.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 하나하나 크게 현상해서 벽에 걸어두고 감상하고 싶을 퀄리티네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011.12.11 12: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부끄럽군요. 사진도 별로지만.. 후보정도 전혀하지 않은 사진인지라 더 그러네요~
      좋은결과란... 달력하나 받는 것 이라죠? ^^

      2011.12.11 14:12 신고
  7. Favicon of http://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있는 사진들 좋네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2012.11.25 19:1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올해도 좋은 결과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옆에 둘 달력 하나면 좋겠다는 심정인데, 올해도 달력을 줄 지 모르겠네요^^;;;

      2012.11.26 10:02 신고
  8.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모두 참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성탄절 인사 여기서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2012.12.24 17: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죄송합니다...
      성탄 인사도 해주셨는데, 정작 제가 제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월 하순에는 사무실을 옮기게 될 듯 한데, 그땐 여유가 생기려나~ 하고 기대만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로운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6 신고
  9.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에 방문하네요 ^^

    올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

    행복하세요

    2013.01.01 11: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십니까?
      진작 새해맞이 방문을 해주셨음에도, 전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짬짬이 담고 있는데, 정작 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하네요.

      한파가 계속될 듯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2013년 행복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7 신고
  10.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올만이에요....
    건강하시지요?
    올해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13.01.06 11: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제가 먼저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찾아주셨군요ㅠ.ㅠ
      일 핑계로 , 사무실의 환경 핑계로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도 많이 춥죠? 경북 이라고 하지만,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곳이 대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2013년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3.01.06 22:49 신고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underbergg BlogIcon Underber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Underberg 수입사 (주)산아래 입니다.

    우연찮게 언더버그 라는 검색어를 치고 들어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한번 놀러오세요^^

    2013.02.01 14:35 신고
같은 사진으로 다시 응모하게 되는군요~

새 글인줄 알고 들어오시는 분이 있으실까 걱정입니다..ㅠ.ㅠ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줄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 하나씩 분류해서 올립니다.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최초 응모작은 http://sarange.net/551 2011 사진응모전 겨울 에 있습니다.



스위스 엥겔베르그 (Switzerland Engelberg)


스위스 엥겔베르그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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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렇군요. 자칫 묻히기라도 한다거나 하면 큰일이니...
    유비무환이라고 하니 주의는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요^^

    2010.11.20 21:09 신고
  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는 경치는 이렇게 포근한 느낌이었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포근한 사진입니다.

    2010.12.02 12:33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군요,....벌써 2년전이 흐른 사진이네요

    2012.11.26 08: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의 흐름이 어찌나 빠른지... 돌아보면 금방이네요^^
      그보다.. 핑구야 날자님... 악성 사이트로 등록이 되셨습니다~ ^^;;;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덕분에.. 제게도 그렇게 나오네요..ㅎㅎㅎ 확인이 필요하시겠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가 dcpccdrw.com/, korerrbayt.com/, kydsdsxz.com/을(를) 포함한 4개의 도메인에서 호스팅되었습니다.
      3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멀웨어를 배포하는 중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예: aladdin.co.kr/, aladin.co.kr/, sponsorad.co.kr/).
      이 사이트는 AS3786 (ERX), AS9318 (HANARO), AS15169 (Google Internet Backbone)을(를) 포함한 3개의 네트워크에서 호스팅되었습니다.

      2012.11.26 10:01 신고
  4.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2.12.24 17:56 신고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울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대표사진 외 다른 사진은 응모는 되는걸까요?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최초 응모작은 http://sarange.net/551 2011 사진응모전 겨울 에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에서의 사진을 묶어서 올립니다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아래


시그니쳐 없는 원본 파일은 물론 있습니다~ 오늘도 탁상 달력을 위해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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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덮인 풍경과 건물이 아주 죽여주는 군요? ㅎㅎㅎ

    2010.11.19 13:32 신고
  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숲 너머로 보이는 성의 모습은 언제 봐도 마치 동화속 풍경처럼 환상적으로 보이는군요-_-b

    2010.11.20 21:16 신고
  3. Favicon of http://prosense.tistory.com BlogIcon kag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경이 멋지내요.
    영화속에서 나올듯한 성이네요

    2010.11.22 09: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없을 때의 모습이 더 멋진 곳이라는데.. 눈이 덮였을 때 밖에 못가봤네요^^

      디즈니랜드의 성이.. 노이슈반슈타인을 본따 만든거랍니다~

      2010.11.24 09:38 신고
  4.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의 여왕이 생각납니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을법한 환타지세계같아요~~아름답네요

    2010.11.30 13: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일부러 발행도 하지 않은 글 까지 보신건가요;;
      직접 방문을 해도.. 저곳은 환타지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답니다~
      디즈니랜드가 저 성을 모티브로 했다는 건 이유가 있더군요^^

      2010.11.30 14:29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항상 꿈꾸던 성 같아요. ^^ 좀 춥기는 하겠네요. 성 다 덥히려면 땔감 좀 꽤 필요할 듯...

    2010.12.01 03: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저곳에서 사시던 기억이 떠오르신건가요? ^^
      실제로 들어가보니 성의 규모도 내부 인테리어도 멋지더군요.
      외부에서 볼 땐 대리석이나 돌 느낌 뿐인데, 내부에는 멋진 그림과 촛대등이 엄청 많더라구요~
      난방비는... 음... 생각을 못해본 부분인데.. 땔감.. 정말 엄청 들겠는데요? ㅎㅎㅎ

      2010.12.01 09:59 신고
  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은 마치 마법의 성 같아요. ^0^

    2010.12.02 12:3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고나서 보니.. 꼭 합성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담겼더라구요^^
      저곳에서 살던 옛날 사람들은 어찌 살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2010.12.02 14:18 신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5 14:49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울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 하나씩 분류해서 올립니다.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최초 응모작은 http://sarange.net/551 2011 사진응모전 겨울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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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사진과 같이 보는 것과 한장씩 보는 건 또 느낌이 다르네요.
    겨울을 안고 있는 나뭇가지의 모습과 그 뒤의 새하얀 벌판(?)의 모습에 벌써 성큼 12월이 다가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2010.11.20 21: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은 사진인지라.. 부끄럽습니다.
      저 당시 직접 눈으로 본 풍경은 너무도 아름다웠는데..
      그 모습을 조금도 못담아낸 사진이에요~

      안단테님의 신혼여행지로 스위스 추천합니다^^

      2010.11.21 14:25 신고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울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 하나씩 분류해서 올립니다.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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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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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sh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그래도 전 따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버려 두었어요. 티스토리 측으로부터 정상적으로 공모가 되었다고 해서 말입니다.

    분위기가 있는 멋진 사진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1.19 06: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만 생각해보면.. 어련히 알아서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하나로 올려도 알아서 하겠죠? ;;;

      어설픈 사진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0.11.19 09:08 신고
 한 포스팅에 사진을 줄울이 엮으니 응모작에 보이지도 않는군요... 하나씩 분류해서 올립니다.

대신 발행은 하지 않고 공개로만 하려 합니다. 이 사진들의 카테고리는 따로 만들었습니다~

최초 응모작은 http://sarange.net/551 2011 사진응모전 겨울 에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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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의 타일이 마치 거미줄 같아요. 멋있군요.

    2010.12.02 12:33 신고
년 겨울부터 올해 초 까지... 겨울은 러시아와 독일에 있었기에... 국내에서의 사진이 없습니다.

역시나.. 한장 한장 보는데.. 맘에 드는 사진은 그닥 없군요;;;

탁상 달력을 목표로!!!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봅니다^^;;;;;;

아래는 다른 계절로 응모한 사진들의 링크입니다

모스크바

모스크바 야경


스위스 엥겔베르그 (Switzerland Engelberg)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 (Frankfurt Römerberg)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 (Frankfurt Römer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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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Frankfurt 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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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크(Heidelberg)


[##_http://colorno9.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231C3224CE5BC8C1C77EB.jpg%7Cwidth="750"_##]

프랑크푸르트 크리프텔 (Frankfurt Kriftel)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변(Frankfurt Mein)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스위스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시그니쳐 없는 원본 파일은 물론 있습니다 부끄러운 사진들인지라.. 올리기 민망하군요;;; 

이웃 분이시라면... 아~ 저런 사진들도 올린 적이 있었지? 라며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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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정말 좋아요.. 머누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올리신 사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너무 인상에 남아서

    2010.11.17 12:43 신고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겸손한 말씀을... ㅎㅎㅎ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닷!!! ;)

    2010.11.17 12:54 신고
  3.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사진은 정말 예술입니다.
    구도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제 스타일입니다. ^^;

    유럽은 참 한적함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출장을 짧게 짧게 다녀서... 시간은 없고... 찍어온 사진들을 보면.. 앵? 하는데..
    밋첼™님은 여유가 좀 있으셨던 듯.. 하네요. ㅋ

    이런 사진이 선정 안되면... 이건 좀 문제다 싶은데요?
    어디 투표하는 것이 있나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주로 활도은 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보템이 된다면 이런 사진이 선정되는데 힘쓰고 싶습니다. ^^

    2010.11.17 13: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 사진들은 내공이라고는 없는 아마츄어 중의 아마츄어 사진인걸요^^;;;

      출장 기간이 3개월인데다, 겨울이었기에 이런 한적함이 있지 않았었나 생각됩니다.
      부족한 사진에 칭찬을 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이네요~

      벌써 한주의 절반이 지나갑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7 13:33 신고
  4.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이미 봤던 사진이지만 다시 감동이 몰려오네요~~
    겨울 사진들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공모해 보고 싶긴 한데,,, 하드를 뒤져도 써먹을 만한 사진이 없더라구요.ㅎㅎ
    꼭 수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11.17 17: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드에서 하나하나 골라봐야할텐데... 막샷들인데다 내공도 바닥인지라 포스팅 했던 사진들 중에 추려냈습니다;;;

      수상보다는.. 탁상달력 1000명에라도 들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네요;;
      보시니님 사진 중에 기억에 남는 사진들이 너무 많은데.. 공모하셨으면.. 싶습니다^^

      언제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2010.11.17 17:51 신고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정말 화보를 보는 느낌이 들어요. 트랙백 보낼게요. 제건 너무 사진이 부실해서 창피스럽군요.

    2010.11.17 18: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내공이란건 없이 보이는 대로 사진을 담기에.. 부족함 뿐이랍니다.

      그나저나 나린이.. 상처받은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2010.11.17 19:57 신고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풍경을 담고 계시는 블로거님들을 보면 넘 부러워요..
    저도 이런 공모전에 올릴만한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데 아직 카메라족이 아니라..
    그렇다고 공모전 사진에 페트병..세탁소 옷걸이를 올릴수는 없으니까요 ㅋㅋㅋㅋㅋ

    멋진풍경들을 티스토리 달력에서도 보았으면 좋겠네요^^

    2010.11.17 21: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한 칭찬이세요~
      실제로 살아가는데 있어선.. 이런 풍경사진 한장 한장 보다.. 새라새님께서 올려주시는 생활의 지혜들이 커다란 도움이 되는걸요~

      화창하게 시작하는 하루.. 행복 가득하세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8 09:28 신고
  7.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겨울 달력 사진이 많군요 ^^

    2010.11.18 13:15 신고
  8. Favicon of http://www.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sh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입니다. 정말 멋져요, 특히나 눈 사진들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는 구경할 수 없는 눈이라서..... T.T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2010.11.19 06:4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공이 없어서 늘 고민만 한답니다...눈 구경을 할 수 없는 곳이 있으신가요?
      아.. 방금 블로그 방문을 해보니.. 아르헨티나에 계신거군요.
      짧은 지식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곳으로 알고 있기에 되려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만 해봤습니다.
      (물론 그곳에 계신분들께는 눈이 아름답겠지만요)

      좋은결과로는... 탁상 달력 받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0.11.19 09:22 신고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밋첼님 언제부터 이런 사진을 찍으셨나요.. 음메 기죽어요..
    사진 구도도 좋고 색감도 좋고 삼각대 촬영에 원래 사진에 일가견 있으신거 아녀요?

    2010.11.19 12: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부끄럽습니다..ㅎㅎ 막샷이란거죠^^;;;

      삼각대...는 전혀 안썼습니다;; 출장갈 때 바디랑 번들만 가져갔었기에.. 그냥 담았던 것들이네요^^;;
      다리 야경 사진은.. 그냥 다리위에 올려놓거나... 숨을 참거나.. 등의 방법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프로께서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인걸요? ㅎㅎ

      2010.11.19 13:11 신고
  1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사진보고 삼각대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밤에 ISO 100인데 셔터스피드가 4sec
    다리위에 올려놓고 찍은것이군요~ ㅎㅎ

    2010.11.19 1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4초나 흔들림 없이 들고 있는건 무리가 있죠..ㅎㅎ
      다리 난간에 올려놓고 담은 사진이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요즘 깔따구 씨알이 제법 굵어졌다고... 남해로 한번 더 오라고 하시는데..
      마음만 가고 있답니다..ㅠㅠ

      2010.11.21 14:19 신고
  11.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의 겨울과 야경과 자연과 성 등의 풍경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일전 포스팅하셨을 때 봤던 멋진 장면들을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록새록...
    저도 언젠가 꼭 저런 곳에 다녀보고 싶어요^^

    2010.11.20 21: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단테님께서 다녀오신다면.. 더 멋지게 표현을 해주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겨서.. 분명 저보다 많은 곳을 다녀보시게 될거에요^^

      2010.11.21 14:21 신고
스위스 엥겔베르그의 마지막 글입니다. 하루에 하나의 글을 쓰려 생각했는데..

앞서 올린 글이.. 설경만으로 휙~ 보고 넘길 수 있는 글이기에.. 하나 더 올려봅니다^^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와 입구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기차역으로 오려던 생각이었는데,

어라? 가려던 방향과 다른.. 엉뚱한 방향으로 버스가 진행합니다.

헉! 하는 마음에 내렸는데... 알고보니.. 어떤 방향으로 가든.. 마을을 한바퀴 돌게 되어 있는 버스더군요.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내린김에 마을까지 걸어가며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역시나 티스토리로 이전하며 사진을 새로 올립니다. 클릭하시면 보다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눈 덕분에.. 마을이 너무도 예쁩니다.

여름의 사진을 봤을 땐, 알록 달록한 지붕들이 아기자기하게 예뻐보였는데,

한겨울.. 그것도 눈이 펑펑 내린 뒤였으니, 온통 하얗기만 하군요.

저~ 기 언덕 위로 집들이 있는게 보입니다. 한 채 한 채.. 자기만의 공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눈에 덮인 집들입니다. 새로운 건물을 높이 지을 예정이었는지... 타워 크레인도 보였었네요.




하룻밤을 묵었던 크리스탈 호텔 앞 골목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만해도 안보이던 산이.. 안개가 걷히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앞서 포스팅 했던 사진인데.. 한번 더 올립니다.

크리스탈 호텔의 뒷편입니다. 바로 옆으로 기찻길이 있고, 기차역이 있습니다.



이 녀석이.. 루체른(Luzern) ↔ 엥겔베르그(Engelberg) 를 왕복하는 열차입니다. 엥겔베르그도 예쁜 마을이기에 좋았으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온다면, 루체른에서 묵고 이 기차를 타고 엥겔베르그로 올라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티틀리스 를 다녀오고 마을을 둘러보고 하는데.. 반나절이면 충분하니까요^^

유레일 패스를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 탑승이 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모르니.. 정확한 정보를 확인 후 탑승하셔야 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에선 S-bahn 을 유레일 패스로 무료탑승이 가능합니다)



기차 시간표 입니다. 조금 간격이 짧을 때도 있으나, 매시간 한대가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기차역 옆으로 마을과 산을 담아봤습니다. 예쁜 마을이란게 새삼 느껴지네요

겨울이고 스키/보드를 타러 오는 젊은 층이 많습니다. 물론 가족끼리도 많이 왔더군요.



슬슬 이동을 합니다. 너무 늦으면 루체른은 구경도 못할 것 같아 차를 타고 내려옵니다. 창을 내려 사진을 담는데... 그림과 같은 풍경이 보입니다.




차의 앞유리 때문에.. 사진이 덜 예쁘지만.. 안개가 걷히고 구름이 갈라지는데... 너무도 멋있었습니다.

아침만 해도.. 앞도 잘 보이지 않았는데.. 저~ 멀리 산 까지도 잘 보이는군요.

여름에 오면.. 더 잘 보인다고 하니.. 다음엔 여름에 오고싶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도를 따라 내려가는 길입니다. 함박눈이 밤새 왔음에도, 길엔 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선거 공략 중 하나가 제설이라 할 정도라고 합니다)

가운데 아래로 기차가 빼꼼히 머리를 내밀고 있군요^^




어느새 기차가 옆을 지나갑니다. 찻길과 기찻길의 거리가 이것 밖에 되지 않았었네요^^

역시나 차의 앞유리 덕에.. 그림자가 지고 반사광이 보입니다.




멀~리 산과 함께 구름을 담아봅니다.

두어시간 더 있었으면, 티틀리스에서도 마을을 볼 수 있었으려나요? 가능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동안을 뭘 하고 있었어야 했을지..ㅎㅎ

게다가.. 거기서 두어시간을 더 있었다면, 루체른의 아름다운 호수를 못봤을 거란 생각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것으로 엥겔베르그와 티틀리스에 대한 이야기는 끝입니다^^

사진 실력이 좋았다면.. 더 멋진 풍경을 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계속해서 남는군요.


다음 이야기는 루체른호 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려보려 합니다.

스위스를 겨우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이야기를 너무 늘려서 한 게 아닌가 싶네요^^;;;

루체른을 끝으로 스위스 이야기를 마치면~ 독일-프랑크푸르트의 이야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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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이 아기자기 하네요. 그런데 전 여전히 눈 치울 생각하니 @_@
    선거 공략중 제설이 관건이라니 뭐 말 다했네요

    2010.01.22 09:25 신고
    •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서울에도 폭설 때문에 난리가 아니었다고 들었습니다.
      딸아이가 팔이 빠져서(이제 27개월이랍니다) 집사람이 병원에 데려가려는데 눈 때문에 차도 못가지고 나가고 그런 상황에 고생을 했더군요.
      스위스와 독일의 제설 속도와 요령엔 정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집앞 눈은 다들 나와서 치우는데.. 너무도 자연스러운 풍경이라.. 사진으로 담고싶었지만.. 하필 그땐 카메라를 안가져 나갔었네요ㅋ

      2010.01.22 16:17 신고
    •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떡하다 팔이... 팔 빠지면 무지 아프다고 들었는데요 ㅠ_-
      자기 집앞 눈 안치우다가 그 눈때문에 사람이 미끄러져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이 있죠 ㅎㅎ 얼마전 이런거 때문에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2010.01.22 20:06 신고
    •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돌 무렵 방에 엎드려 놀다가 앞으로 넘어지며 한번 빠졌었는데, 놀다가 잘 그러네요. 처음엔 아파서 많이 울고 하더니 이젠 빠져도 어느정도는 들어가나 봅니다. 그냥 팔만 제대로 못들고 하더라구요.
      일반 정형외과에선 잘 맞추질 못해서 소아정형외과를 찾아간답니다.ㅠㅠ

      2010.01.22 21:04 신고
  2.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하나 하나가 너무 아름답네요ㅗ.
    언제 한번 캡쳐해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22 09:58 신고
    •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구.. 부끄럽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그대로 사진으로 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네요.
      그저..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1.22 16:18 신고
  3.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짧고 여운은 긴 법이죠 ㅎㅎ
    안개와 구름이 걷히는 티틀리스의 모습도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2010.01.22 10:11 신고
    •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ㅋ
      안개가 걷히고 구름과 함께 파란 하늘이 보이니.. 또 다른 아름다움이 보였었습니다. 역시나.. 이곳은 여름에 다시와야겠다.. 는 생각과 함께.. 그땐 가족과 함께 오리라~ 다짐했답니다.

      2010.01.22 16:20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책에서 보던 마을처럼 너무 예쁜 곳이네요.
    기찻길과 찻길이 나란히 있다니 너무 낭만적입니다. ^^

    2010.01.22 18:13 신고
    •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곳을 혼자왔다는.. 미안함에..
      다음엔 꼭 아내와 아이들과 같이 오리라고 수 없이 다짐을 했답니다^^
      그 날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2010.01.22 18:37 신고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에서 스위스(Switzerland) 국경까지는, 판타지 가도(5번 도로) 를 타고 380Km 정도의 거리였습니다.

기본적으로 120Km 정도의 속도가 표준이며,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속도의 제한이 없이 달릴 수가 있습니다만...

가져간 차량이 시드(Ceed's) 였기에, 연비를 생각해서 120~140km 정도만 밟고 갔었네요^^

스위스에서도 독일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표지판도 독일어를 쓰고 있었습니다.


일단... 바로 앞의 글에서 보여드렸듯~ 저녁식사는 고급스럽고 배부르게 또한...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저녁은 맛있었는데, 아침식사는 어떠려나... 하고 부스스한 모습으로 내려가봤습니다.



먼저 밖에서 바라본 호텔의 뒷모습 입니다. 

이 사진은 밥먹으러 내려간 때가 아닌, 티틀리스 정상에 다녀와서 담은 사진인데...

날씨가 이 때부터 좋아졌었네요^^ 호텔 얘기를 하는 김에 먼저 올려봅니다.



이곳은 1층 레스토랑의 한켠입니다. 사진의 오른쪽으로 테이블이 한 줄이 더 있고~

사진을 찍고 있는 제 뒤로도 길~게 테이블들이 더 있었습니다.

먼저 테이블에 앉아있으니 커피를 가져다 줍니다. 사진으로 담지 못했는데, 커다란 사기 재질의 포트에 제법 많은 양을 담아주더군요.

가운데 앉아있는 분이 저와 함께... 새해 첫날부터... 남자둘이서...(무슨 수식어가 이리도 긴지..ㅋ) 여행을 가셨던 분입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식사가 안나오길래... 직원을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고...

직원이 한마디 합니다. 식사는 저~ 쪽에 준비되어 있으니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라고 말이죠(물론.. 영어로 얘기했습니다;;;)

아뿔사... 그렇습니다. 안쪽에 샐러드바가 준비되어있었음에도, 멍~하니 기다리고 있었던 거죠^^;;;


빵도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빵의 경우 겉은 딱딱하나, 속은 부드러워 이것 저것 얹어먹기에 좋았습니다

러시아에서 주말 근무시 수퍼마켓에서 간단히 사다 먹었던 빵과 치즈 슬라이스 햄등이 떠오르게 해주더군요^^;;



칼로 썰어먹던 빵과 속을 채워 먹을 수 있는 작고 부드러운 빵... 그리고 크로와상이 보입니다.

각각의 빵들이 이름이 다 있을 것인데... 먹을 줄만 알았지.. 이름은 미처 못알아봤네요.



요거트와 시리얼 그리고 해바라기 씨 같은 녀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종 잼(Jam)이 준비되어 있으며 꿀도 있습니다. 왼쪽으로는 버터도 보이는군요.

조금씩 떠다 먹었는데, 맛 역시 좋았습니다.



그리고 냉장보관 중 인 것들이 보입니다. 아래 부분적으로 담은 사진들로 볼까요? ^^



과일 후르츠 라고 해야할까요? 캔 제품을 딴 것이 아닌 신선한 과일들을 직접 썰어서 만들어 놓았더군요.

파인애플과 청포토 사과 등이 섞여있어 상큼하면서 달콤한 것이.. 캔 제품과는 달리 맛있었습니다. 요거트와 커드(curd)도 있습니다.



왼쪽 편으로는 연어 슬라이스와 햄 슬라이스, 치즈 슬라이스, 페퍼로니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럽의 대부분이 그런 것인지, 제가 다닌 곳이 유난히 그런 것인지,

홍차류가 다양하게 준비된 곳이 많았습니다. 이곳 크리스탈 호텔(Cristal) 호텔 에서도 여러가지를 준비했네요

왼쪽으로 뜨거운 물을 담아둔 병이 있습니다.



주스(Juice) 의 경우는 사과, 자몽, 오렌지 세 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물도 있었네요^^ 따로 사먹으려면 비싼 물~ 인데... 역시나 주스로 배 채웠습니다-_-;;;



밥을 먹고 뒷 뜰로 나와 봤습니다. 그네와, 아이가 탈 수 있는 말이 있었는데, 전날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네요~

저녁을 먹으면서도, 아침을 먹으면서도 본 모습은... 모두가 가족끼리 온 모습... 이었답니다.

노부부, 아이둘을 데리고 있는 부부...... 어찌나 보기 좋았는지...

빠른 시간내에..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꼭! 오리라... 다짐을 하고 또 했습니다^^;;


Story#3 까지는 호텔에서의 식사까지가 위주가 되었네요.

다음 스토리 부터는 기차역과  티틀리스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와 몇 가지 이야기를 담아보겠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며 바라본 엥겔베르그(Engelberg)의 모습과... 내려와서 다시 담았던 사진들은 그 다음의 이야기가 되겠네요^^

그리고.. 루체른(Luzern)의 이야기를 두 번 정도에 나누어 올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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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소복히 쌓인 호텔풍경이 정겹습니다.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2010.01.19 22:15 신고
    • colorno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본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담아내는 솜씨도 표현하는 솜씨도 부족한 것이 아쉽습니다.

      좋에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1.19 23:02 신고
  2.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와이프와 3살난 제 아들을 데려가고 싶은 곳이네요..^^ 아름다운 장소,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보면, 와이프와 아들 얼굴이 먼저 지나가네요...좋은 포스팅 감사 드립니다.^^

    2010.01.20 00:42 신고
    • colorno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들 가족끼리 놀러온 모습을 보고 너무도 부러웠었답니다.
      아내와 딸을 한국에 두고, 출장을 나온 상태에서~ 주말을 이용해 다녀왔기에 저 또한 아내와 아이생각에 가슴이 찡~ 했었습니다.

      이곳도 좋았지만, 루체른은.. 더더욱 멋졌었네요.

      혹시 차후에 스위스여행을 계획하시게 된다면,
      겨울이 아닌... 여름이나 가을이 좋을 듯 합니다^^

      2010.01.20 01:28 신고
  3. Favicon of http://cafe-m.tistory.com/ BlogIcon 미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풍경 멋져요! 근데.. 지금 시간이 시간인지라.. 음식에서 눈이 안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ㅠㅠ 쩝쩝 입맛만 다셔요ㅋㅋㅋ 블로그 방문 감사드려요 ^ ^

    2010.01.20 01:07 신고
    • colorno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실력이 모자라다보니.. 풍경을 담아내는 건 잘 못하고..
      가까이에 있는 음식들만 담아내나봅니다..ㅎㅎ

      한국은 새벽이겠군요.
      이곳은 오후 5시 30분을 조금 넘겼다 보니.. 역시 출출해지고 있습니다~

      미뇽님 글을 보며.. 저 역시 초심.. 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니 제가 더 감사한걸요^^

      2010.01.20 08:29 신고
  4. Favicon of http://ealrari.tistory.com/ BlogIcon 하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ㅠ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가고 싶어여...

    2010.01.20 21:51 신고
    • colorno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혼여행지로도 강추!! 합니다.

      나중에 루체른의 사진들도 올리겠지만... 루체른에 숙소를 잡고 엥겔베르그 까지 산악기차를 타는 것도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꼭!꼭! 추천합니다^^

      2010.01.20 22:27 신고

신정을 앞둔 12월 31일... 회사분의 차량을 주말간 사용하라며 받았습니다.

원래는 홀로 어딜 다녀오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꽤 무리를 해야할 것 같아, 호텔에 얌전히 있으려했는데...

마침 러시아에서 한 분이 오셨고, 함께 다녀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기에...

1월 1일.. 새해 첫 날부터 여행은 시작되었네요^^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의 숙소 - 정확하게는 크리프텔(Kriftel) 에서 출발하여

Titlis 아래 엥겔베르그(Engelberg) 천사의 마을이라 는 곳 까지 가는 여정이었습니다.


네비게이션 상에서 나온 거리는 480Km ... 원래의 일정은 티틀리스(Titlis)가 아닌 융프라우요흐 였기에,

당연히 목적지를 융프라우요(Jungfrau-Joch)흐로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정작 도착한 곳은 티틀리스 였습니다.

알고보니 네비게이션에 최초 입력한 티틀리스가 저장되어 있었고, 나중에 입력한 융프라우는...

목적지로 설정.. 에 해당하는 버튼을 누르지 않았던 것 이었죠...OTL...


고속도로의 휴게소입니다.고속도로의 휴게소입니다.


 편의점 처럼 된 곳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었으며, 화장실은 별도로 있고, 이용시 0.5유로 를 내고 티켓을 끊어야 했습니다.

그 티켓으로 화장실을 이용하고 난 후, 물건을 살 때 제시하면 그 금액만큼 깎아준 다는 것을 당시엔 몰랐네요


타고 갔던 차량의 위쪽이 조금 보이는데, 이 차량은 시드(Ceed's) 라고 불리우는 기아차이며,

한국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모델공간도 옵션도 훌륭했기에 마음에 들었습니다만...(가격도 현지차량에 비해 저렴합니다)

연비가 그닥 이었습니다... 120km 로 꾸준히 밟아 운전을 했는데도 리터당 10km 정도가 될 듯 말듯한 연비였네요.


국내에서 판매한다면 I30와 경쟁이 되어 제 살 깎기가 될 듯 하니, 현대차에선 국내에 판매를 안하는 듯 합니다.

5-Door 와 3-Door 가 있으며 모두 웨건(Wagon) 형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비해 가격도 성능도 내장재도 외장도 모든게 훌륭합니다.


휴게소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 컷 담아봤습니다.


왼쪽 간판에 보이는 음식이.. 치면 돈까스 비슷한 녀석이었는데.. 5.99유로 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었네요.

독일에선 햄버거류를 사먹어도 세트에 5유로는 주어야 먹을 수 있으니,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걸 사먹진 않았고, 물 한병만 사서 나왔다는 이야기...



국경을 넘을 때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비가 심하게 왔었고...처음으로 육지를 통해 넘어보는 국경이었기에, 어리버리한 상태였었습니다.

차량에 국경통과가 가능한 스티커(비넷)가 있었음에도 잘 몰라 오른쪽 차선에서 대기했었네요...^^;;

그렇게 서있으니 스위스의 여군이 되려 Hello? May I help you? 라고 물어왔었다죠?ㅋ

비넷 일년 단위로 갱신을 하며 발급받는데 30~35유로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익년 1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니 2월에 교체해도 되더군요.

위의 사진은 스위스에 도착하여 기름을 넣었을 때의 주유기 사진입니다.

스위스는 유로도 사용을 하나, 아직까지 스위스 프랑(Frs.)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유로를 내면 프랑으로 거스름을 줍니다. 5프랑짜리 동전이 예뻐서 기념으로 가져왔다죠? ^^;;;

유럽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주유는 셀프이며, 해당 주유기 넘버를 카운터에 얘기하면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날 주유한 양은 40L 정도. 스위스 프랑으로 66.58 프랑이었는데, 유로로는 49 유로정도 였네요.



네비게이션이 가르키는 곳에 도착하고 보니, 우리가 찾으려 했던 숙소는 없었기에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스키샵에서 이곳이 빌더스빌(Wilderswil)이냐고 물어보니...

이곳은 엥겔베르그(Engelberg) 라는 마을이며 빌더스빌은 이곳에서 적어도 두시간을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눈치를 채게 된 것이, 융프라우가 아닌 티틀리스로 왔다는 것이었죠......

진작 스위스국경을 넘을 때, 융프라우 쪽으로 갔으면 시간을 아꼈을텐데.. 라고 생각했으나, 때는 늦었고...

스키샵의 직원에게 호텔을 추천해 줄 수 있겠냐고 물어... 추천을 받았습니다.


스키시즌이고, 예약 없이 호텔을 잡는다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부탁을 했는데,

이리저리 통화를 하고 가격을 알아봐주는.. 친절한 총각이었습니다. 인물도 좋았는데, 사진을 못담은게 아쉽군요...

크리스텔 호텔 이란 곳을 추천받았고, 저녁 식사 + 숙박 + 아침식사까지 80유로 라 합니다.

원래 가려던 숙소는 50유로가 조금 안되는 곳이었기에, 헉! 소리가 날 수 밖에 없었으나, 선택의 여지는 없었던 것.


유럽에선 한국의 호텔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호텔이란 말만으로도 왠지 좋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닌거죠^^

그래도 이곳이 삼성(별셋) 호텔이었습니다.


호텔의 정문에서 담은 사진.


역시나 호텔의 정문 옆에 있던 것.



방에 올라와 보니 방이 작긴하나 아늑했고 따뜻했으며, 샤워룸이 제법 훌륭했습니다.

전통도 있는 호텔인지라 역사의 기록들도 있더군요^^

이곳에서 저녁식사와 다음날 아침 식사를 했는데, 음식들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다른 테이블들도 손님들로 가득 찼었는데...

모두들 가족끼리 온 모습이었기에 가슴이 허전하고.. 역시나 아내와 아이가 더더욱 보고 싶어졌었습니다.

조만간.. 아내와 아이와... 아니 아이들과.. 함께 오리라 새삼 다짐을 했었답니다.



식사 후 마을 밖으로 걸어나가봤습니다.

어디가 어딘지도 잘 모르고, 정보도 전혀 없었기에 무작정 걸어나와, 산책을 하고 사진을 조금 담았습니다.





눈꽃이라 해야할까요...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할까 하다가.. 그냥 원본으로 올렸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느낌이 실제로 볼때의 색감이었답니다.



스위스에 도착할 때 까지만 해도 비가 왔었는데, 루체른에서 이곳으로 올라오는 길에 눈으로 바뀌었었습니다.
(높은 지대이다보니 눈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곳만 해도 해발이 꽤 되는 곳(1,020 m)으로 눈이 오는데도 다들 잘 다니는 걸 보니,

역시나 익숙한 사람들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차량들은 물론 스노우 타이어였구요^^


첫번째 스토리는 그저 출발과 도착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두번째 스토리에서는, 이 호텔에서 먹었던 음식들과 간략한 소개들을 더 하려합니다.

세번째 스토리 정도에서 티틀리스에 올라가는 케이블카와 다른 사진들을 담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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