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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으로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설주의보 라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까지 몇 일 남지 않은 오늘... 어떤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90년대 이 곡을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무렵 Mr.big 및  Bon jovi 와 Extreme, Skid Row 등 너무 Hard 하지 않은 Band 가 많았기에 쉽게 접할 수 있었고,

발라드 메탈(Ballad Metal) 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했었죠.

 

저 역시도 고교시절 방송부장을 했었고, 인터넷방송을 하며 소개를 많이 하기도 했었는데,

 

오늘은 그 중의 하나인 Mr.Big 의 To be with you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개인적으론 에릭 마틴(Eric Martin)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빌리 쉬안(Billy Sheehan)의 베이스를 좋아했었답니다^^;; )

 

To be with you 경우 여러번의 앨범에 올라왔지만, 1991년 Lean into it 이라는 엘범에서 최초로 나왔습니다.

 

 

1991년 발매된 Lean into it

 

 

그럼 음악을 들어볼까요? YouTube 가 가능한 분은 아래의 영상을 클릭하세요

 

 

 

 

Youtube 재생이 불가한 분이라면 아래의 영상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Mr.Big - To be with you

 

Hold on little girl

Show me what he's done to you

기다려요 그대. 그 사람이 당신에게 무슨짓을 한건지 말해봐요.

 

Stand up little girl
A broken heart can't be that bad

이제 기운 내고 일어서요.
맘의 상처도 그리 나쁘진 않을거에요.

 

When it's through it's through
Fate will twist the both of you
끝난건 끝난거에요.
운명이 당신들 서로를 엇갈리게 한거에요.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그러니 이제 기운내고 마무리해요.

Let me be the one to show you

당신에게 보여주고픈 것이 있답니다

 

I'm the one who wants to be with you
내가 바로 당신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사람이에요.

Deep inside I hope you'll feel it too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당신도 나와 같길 바래요.

 

Waited on a line of greens and blues
Just to be the next to be with you

당신 곁에서 함께 할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그 우울함과 질투로 가득찬 날들을 기다려왔어요

 

Build up your confidence
So you can be on top for once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도록, 이제 자신감을 가져요.

Wake up Who cares about
Little boy that talks too much
일어나요! 어느 누가 그렇게 말을 많이 하는 어린 녀석들을 신경쓰겠어요.

 

I've seen it all go down
난 이런 것을 많이 봐왔어요.

Your games of love was all rained out

당신의 사랑 게임은 이제 그 빛이 바랜거랍니다.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그러니 이제 기운내고 마무리해요.

Let me be the one to hold you~

 

 

당신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I'm the one who wants to be with you
내가 바로 당신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사람이에요.

Deep inside I hope you'll feel it too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당신도 나와 같길 바래요.

 

Waited on a line of greens and blues
Just to be the next to be with you

당신 곁에서 함께 할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그 우울함과 질투로 가득찬 날들을 기다려왔어요

 

 

Why be alone when we can be together baby
우리 서로 함께할 수 있는데, 왜 혼자 있는거에요.

You can make my life worth while I can make you start to smile

당신은 내 삶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어요.
난 당신이 다시 웃음짓게 만들 수 있구요

 

When it's through it's through
Fate will twist the both of you
끝난건 끝난거에요.
운명이 당신들 서로를 엇갈리게 한거에요.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그러니 이제 기운내고 마무리해요.

Let me be the one to show you

당신에게 보여주고픈 것이 있답니다

 

I'm the one who wants to be with you
내가 바로 당신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사람이에요.

Deep inside I hope you'll feel it too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당신도 나와 같길 바래요.

 

 

 

 

Waited on a line of greens and blues
Just to be the next to be with you

당신 곁에서 함께 할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그 우울함과 질투로 가득찬 날들을 기다려왔어요

 

 

 

봉구비어 간 김에 담아본 샷 입니다~

 

 

방문해주시는 이웃분을 께선 어떤 트랙백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예전엔 아웃룩과 다음뷰 등 몇 가지를 사용했는데, 최근엔 어떤게 효율적인지를 모르고 있고, 방문도 못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팁을 알려주신다면 열심히 찾아뵙겠습니다~^^;;

 

2014년의 마무리까지 10일 정도 남은 지금... 제겐 너무도 힘들고 지치는 한해였지만, 마무리 만큼은 행복합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즐겁고 행복하게 하시기 바라며, 이번 한 주~ 즐거운 일들이 가득 하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Sin prisa pero sin pausa~!!!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마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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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노고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화이팅 하세요

    2014.12.23 08:26 신고
  2. Favicon of http://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treme의 More than Words와 풍이 비슷해서 들을 때마다 조금 헷갈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시절... 참 좋았는데.. ㅎ
    올해 밋첼님께서도 많이 바쁘고 힘든 시간이셨군요... 아마도 현재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다수가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내년엔 지금 보다 낫길 기대합니다. 물론 우리가 주체적인 입장이
    되어야겠다는 건 당연한 얘기겠죠. 누군가에게 바란다는 건... 이제 확실히 알죠. 그게 아니란 걸..
    에고.. ^^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밋첼님... ^^

    2014.12.26 22: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경우, 고교시절 많이 들었었습니다^^;;
      Mr.Big 과 Extreme, Skid row 등.. 많은 그룹들이 있었고 즐겨들었었네요~
      올해보다 나은 내년! 저도 그러길 바랄 뿐입니다~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4.12.30 09:13 신고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래 나온게 한 25년은 되지 않았던가요!?! 가물가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4.12.31 16: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90년대 초반이니 그정도 된 듯 합니다^^
      어느덧 12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2015년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31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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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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