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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음악소개 입니다~!! 사진들은 언제나 올릴지.... ㅠ.ㅠ

 

 

90년대 이 곡을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최근에도 꾸준히 듣고있는데.. 덕분에 기타를 다시 잡고싶어 지네요^^;;

 

앞서 소개한 Mr.Big 의 To be with you 처럼 발라드 메탈(Ballad Metal) 곡으로 도입부의 연주, 가사와 노래가 감미로운 곡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Excreme 을 접한 곡은 Suzi 였는데 이정재氏가 과자가 박힌 초컬릿으로 CF를 찍었던 BGM 이었습니다.

 

 

오늘은 Extreme 의 More than words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고교시절 기타를 배우고 한참 쳤을 무렵... 이 곡 역시 완주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도입부나 기억할 지 모르겠네요^^;;;

 

이 곡은 1990 년 Extreme 의 2집 앨범인 Pornograffitti 에 수록된 곡입니다.

 

당시 해당 앨범은 선정성 등의 문제로 국내서 발매 금지가 되었었기에, 암시장에서 비싼 값을 주고 CD를 샀었답니다

 

LP가 한창이던 시절이었고 CD는 6천원 정도? 했었을 때 였는데, LP는 구할 수 없어 15000원에!!!! CD를!!! 구매했었습니다;;

 

 

앨범 재킷 - 담배를 물고 있는 소년이 인상적이었죠

 

 

Youtube 재생이 가능 한 분은 아래의 영상을 이용하세요

 

 

(뮤직비디오에는 앨범과 달리 마지막의 기타 연주와 More than words~ 라고 부르는 부분이 없군요)

 

 

Youtube 재싱이 불가한 분들을 위한 TV팟 영상입니다.

 

 

 

Extreme - More than words

 

Saying 'I love you'
'사랑해' 라는 말

 

Is not the words I want to hear from you
당신께 꼭 듣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It's not that I want you
당신께 그걸 원하는 것도 아니죠

 

Not to say, but if you only knew 
당신이 그걸 알고 있다면 말로 할 필요가 없어요

 

How easy it would be to show me how you feel
정말 간단하죠. 당신의 느낌을 내게 보여준다면~

 

More than words is all you have to do to make it real
말 보다 전부를 진실로 표현해 보세요

 

Then you wouldn't have to say that you love me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말은 필요가 없을겁니다.

 

Cause I'd already know
왜냐하면 전 이미 알고 있을테니까요

 

What would you do if my heart was torn in two
제 마음이 찢어지게 아플 때 당신은 뭘 할 수 있을까요

 

More than words to show you feel
That your love for me is real
나를 항한 당신의 사랑이 진실임을 말보다 느끼도록 보여주고 있어요

 

What would you say if I took those words away 
내가 말을 없앤다면 당신은 뭐라고 할까요

 

Then you couldn't make things new
Just by saying I love you 
그 땐 당신이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겁니다 

 

More than words

Now I've tried to talk to you and make you understand
이제 당신이 이해할 수 있께 해줄께요

 

All you have to do is close your eyes
당신은 이제 눈을 감고

 

And just reach out your hands and touch me
손을 뻗어 나를 만져보세요.

 

Hold me close don't ever let me go
당신을 떠나지 못하게 날 꼭 끌어안아요 

 

More than words is all I ever needed you to show 
말 이상의 것을 내게 보여주었으면 해요

 

Then you wouldn't have to say that you love me
그런다면 사랑한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겠죠

 

Cause I'd already know 
당신이 절 사랑한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니까

 

What would you do if my heart was torn in two
제 마음이 찢어지게 아플 때 당신은 뭘 할 수 있을까요

 

More than words to show you feel
That your love for me is real
나를 항한 당신의 사랑이 진실임을 말보다 느끼도록 보여주고 있어요

 

What would you say if I took those words away 
내가 말을 없앤다면 당신은 뭐라고 할까요

 

Then you couldn't make things new
Just by saying I love you 
그 땐 당신이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겁니다

 

 

More than words

 

 

어느덧 하루하루를 기쁘거나 즐겁다는 생각을 하기보다 해야할 일들을 하며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화 About a time 을 보니.. 하루를 다시 살며, 자신이 보지 못했던 주변을 바라보고 더 행복해하던 주인공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힘들다~ 힘들다~ 생각할 때, 주변을 조금 더 돌아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여유! 생각은 늘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습니다^^;;

 

 

글씨를 쓰며 일기를 적던 시절이 있었고, 편지를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편지를 써서 보냈었고 편지를 기다리던 때가 있었네요^^ 군 복무 시절엔 (코드가 있는)가요책자를 통해 펜팔도 했었는데...

 

어느덧 직접 글씨를 쓸 일은 잘 없이 키보드와 손가락 끝을 이용하여 대화를 하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다이어리가 하나 생겨서 끄적끄적~ 하고 있는데~ 기분이 참 색다르네요.

 

오늘은 '주변분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직접 쓴 글씨의 쪽지 하나라도 전해볼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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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블금보내세요

    2015.01.09 08:18 신고
  2.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듣네요^^
    좋은곡은 언제 들어도 좋아요^^
    차한잔 급 해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1.09 11: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들어도 좋기에 당시의 곡들 몇개씩을 뽑아놓고 듣고 있답니다.
      음악을 소개하려는 블로그는 아닌데...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네요ㅠ.ㅠ

      금요일 마무리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2015.01.09 16:04 신고
  3. Favicon of http://hcakecake.tistory.com BlogIcon 핫케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네요.
    정말...

    2015.01.12 11:37 신고
  4. Favicon of http://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제 기억엔 군대에 있을 때 처음 이노래를 접했던 것 같습니다. 군에서도 기타를 손에서 거의 놓지 않고 딴따라 처럼 그랬었는데..ㅎ 이젠 희미한 기억이 되었고... 기타를 잡았던 때가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에구구 ㅎㅎ
    암튼 이 노래 처음 듣고 단번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 들어도 그 신선함이 빠지지 않는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잠 자기 전에 한번 듣고 자야쥐~! ^^

    2015.01.14 22: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배가 저보다 높으시니 충분히 그러셨을 듯 합니다^^
      저도 군 시절에 짬밥 좀 먹고는 기타잡고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손은 기억하고 있을지...
      올해는 기타 하나 새로 장만해서 다시 도전 해보고픈 욕심이 있답니다.

      2015.01.15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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