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愛 - Ever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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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스팅이라기 보다 평소 생각하던 것이 있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공지로 올려야 하는 내용이려나요? 평소 늘 생각하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지난번 입질의 추억님과 오프라인 모임때에도 새삼 느낀 것이라 공지처럼 글 올려봅니다.


최근 아니 오래 전부터 바쁘다는 핑계와 여러가지 핑계하에 블로그 관리에 소홀한 것도 사실이고, 포스팅도 꾸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좋은 것은 나누고, 개인적인 기록들을 남기며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을 찾아뵈며 글들을 보고 댓글을 남기곤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 이웃" 이라는 단어를 나쁘게 사용할까 하는 걱정에 오늘의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오시는 이웃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의무감에 방문하신다거나 어쩔수 없는 댓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방문을 하기에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거기에 기록을 남기신다면... 그런 의무적인 것들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제가 좋아서 찾아뵙는 분들은 그런 의무감으로 남기지 않으셔도 찾아뵙습니다.

의무적인 댓글과 Copy & Paste 의 댓글... 안남기느니만 못합니다. 그냥 찾지 말아 주세요.

그런다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블로그의 유대... 아니 찾아뵙는 것 끊지 않습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 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 입니다



그리고 ,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좋은 글들을 남겨주시고, 소통하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만, 말씀 드렸듯... 의무적인 댓글은 되려 가슴만 아프게 합니다.

추천 버튼 누르실 필요도 없으며, 그냥 보고 듣고, 느낄 것이 있을 땐 느껴주시면 됩니다.

어느 블로그나 똑같은 Copy & Paste 의 댓글 남기시는 분 있으신데...앞으론 차단하겠습니다.

전 방문자 수가 중요한 것도 아니며, 추천 수가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찾아뵙는 분들은 제가 좋아서 찾아뵙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담감에 찾아주실 필요도 없으며, 억지로 댓글을 남겨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저 역시 부담없이 찾아뵙고, 소통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하루에 열분이 찾아주시든, 스무분이 찾아주시든... 

혹은 딱 한분이 찾아주시더라도...그 분들과 진정으로 소통했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선거 때문인지 덕분인지, 살짝 피로한 목요일 입니다.

그래도 오늘 내일만 보내면 주말이 오니...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설마 이런 글에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라는 붙여넣기 댓글.. 달아주는 분 있으시려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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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
    그래서 저도 되도록이면 관심이 가는 글에만 댓글을 다는 편이랍니다.
    글이 어렵거나 잘 읽혀지지 않으면 조용히 손가락 버튼만 누르고 나오는 경우도 많지요 ^^;
    근데 저 사진은 탑건의 탐크루즈맞나요?

    2012.04.12 10: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시는군요?
      제가 어릴때 가장 재미있게 봤던 영화중의 하나이며.. 공군 사관학교를 목표로 생각하게 했던 영화이기도 하답니다.
      닉네임인 "밋첼"도.. 탑건에서 탐크루즈의 이름이 "피트 밋첼" 이었기 때문이라죠? ^^;;
      바텐더 시절의 닉네임도 그래서 밋첼 이랍니다ㅎㅎ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네요ㅋ

      앞으로도 제가 입질님의 블로그에 남기는 댓글에는 부담느끼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역시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2 10:45 신고
  2.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입질의 추억님 말씀대로 참 어려운 부분인듯 해요...
    저도 어쩔때는 의무적(?)으로 방문할때도 있구요....
    이건 블로그 해보신분들은 모두 가끔은 동감하시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저도 몇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이웃분들과 좋은 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통의 즐거움과 행복함은 가득하다고 늘
    느끼고 있어요~~
    오늘 생각이 참 많아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12 10: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소통의 장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의무적인 경우가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블로그엔... 그런 의무감 느끼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는 글이랍니다~
      편안하게 생각해주시고~ 어쩌다 한번 생각날 때 들려주셔도 됩니다~
      그러니.. 편안한 이웃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00:13 신고
  3.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히~^^ 작년 초겨울에 컴퓨터 OS 재설치하면서

    횽님 블로그 주소 날아갔는데..ㅋㅋ 다시 알려달람 혼날거 같아서..

    다시 찾았당~^^

    점심 맛나게 드셔쏘용~?^^

    2012.04.12 12:36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종일관 copy댓글은 좀 서운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정이 들기도 하겠죠...

    2012.04.12 12:4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까요? ^^
      전.. 그런 댓글 다는 분들.. 어차피 내용도 보지 않은채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원하는 분들..
      이웃으로 지내기 보다 차라리 방문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랍니다...
      핑구님께서도~ 제 블로그엔 의무적인 답방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진정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앞으로도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2012.04.13 00:15 신고
  5. Favicon of http://saeng-gi.tistory.com BlogIcon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티톨은 좀 덜한 편이에요 ㅋㅋ
    네이버는 진짜... 봇으로 쏘는 건지...

    2012.04.12 14: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네이버는 제가 운영을 안해봐서 몰랐네요. 그렇게 심한가요? ㅋㅋ
      생기마루님께서도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좋은 밤 되세요~~^^

      2012.04.13 00:15 신고
    • 생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는 진짜 광고도 너무 많고ㅠㅠ
      제 블로그 한 일주일 안 들어 갔더니 광고글이 한 30개씩 달려 있던데 아이피가 죄다 달라서 하나하나 신고하느라 애먹었어요-_- ㅋㅋㅋ

      2012.04.13 1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런 어려움이 또 있군요~
      조만간.. 아이들 데리고 생기마루 한번 찾을 계획입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정보를 좀 얻어야겠네요~

      2012.04.15 23:52 신고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무???
    한때 ... 블로그 초기엔 소통이란 가면으로 그런것도 부인하지 않을 수 없네요..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블로그 명이 길어지면서 나름의 자부심과 다른 블로그를 통한 즐거움과 배움이라는 ..
    명확한 이유가 있기에 오히려 마음은 편한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노총각 마음을 살살 건드려주는 유아블로그 재미와 은근 맛난 요리레시피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 즐거움을 찾고 있지요..
    가끔 그러죠......... 어 내가 소통했던 블로거 그 블로그에 가면 즐거움도 함께 했었지 하면서 들리게 되지요.

    2012.04.12 17: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6년째 블로그 하고 있지만(막상 올린 글은 얼마 안되지만) 이웃 분들이 생긴지는 정말 얼마 안됐답니다.
      나이도 어리면서 너무 情 이런거 따지는게 아닌가 싶지만...
      단 한분이라도, 의무감 없이 편하게 소통할 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라새 님께서도 편안하게 생각해주세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17 신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2 18:50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제 경우는 처음엔 아웃룩으로 RSS이용하다, 구글리더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좋아하는 이웃 분들의 글은 하나하나 다 읽으려 하는데,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 글들 때문에, 제게 의무감으로 답방을 오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이 되어 올려본 글이었습니다.
      단순히 내용도 읽지않고 다는 댓글.. 무엇때문에 방문하는 건지.. 물론,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원해서 겠지만...
      그런 분들과는 소통을 하고픈 마음도 없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20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상한(?)댓글에 상처(응 ?) 받을 때가 있습니다 ..상처가 낳으면 조금씩 잊혀지더군요 ^^

    자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2012.04.12 20: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좋은 말씀 남겨주시고, 그리고 편안하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행히(?) 인지도가 낮아서인지... 그런 분들은 없네요ㅎㅎㅎ
      하루 잘 보내셨나요? 벌써 12시가 넘어갔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3 00:21 신고
  9.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로그를 운영을 하지만, 제가 글을 워낙 잘 쓰지 못해서 그런지 악성댓글은 아직......

    어떤 블로거는 친해지고 싶어서 몇달간 댓글도 달고 댓댓글도 달았는데...
    아는척도 안해주시는 분도 계시고...ㅠ.ㅠ. 그때가 제일 서운하더라구요.. 누구나 다 그럴꺼 같아요..^^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거 겠죵???

    2012.04.12 22: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친해지길 원하는 분과 소통이 안된다면 안타깝긴 할 듯 합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몇 만명이 방문하는 분들께는 그런 답방 조차도 힘든 작업이겠지요~
      어쩌면... 그래서도 작은 이야기를 나누고, 이웃이 되고픈 마음이 제 마음이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주시고, 의무적인 댓글은 안주셔도 됩니다.
      저 역시 편한 마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00:23 신고
    •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의무감때문에 방문하는건..ㅋ

      전 그저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분들은 답방 간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이 큰거겠죠?ㅎㅎㅎ

      2012.04.13 10:25 신고
  10.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깅 딜레마에 빠진지 오래되었답니다.
    저의 문제는 포스팅도 예전 같지 않고 이웃 블로거 방문도 영 게을러져서 하기 힘드네요.
    숫제 블로그를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찌아하오리까?

    2012.04.12 22: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제 6년째 이지만, 그리고 방문 오는 분들도 몇분 안되시지만... 그런 생각 한번씩 하곤 했답니다.
      때문에 모든 걸 내려놓고 글도 가끔씩 올리며 편하게 쓰려하고, 제가 좋아하는 이웃 분들께는 방문하며 글들을 보고 있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포스팅 하시고 몇몇 이웃분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으시는게 좋지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린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니 부끄럽습니다ㅎㅎㅎ

      2012.04.13 00:25 신고
  11. Favicon of http://ourcart.tistory.com/ BlogIcon 쥬르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모종의 관련글에는 의무 댓글만 남기는 편이지만 ...
    스스로의 생활과 의견에 관한 글에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분명 ...
    제 의견과 생각 그리고 손가락 누름 여부를 결정하고 돌아간답니다.
    거의 작업적으로 달리는 블로그 댓글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
    오히려 세컨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그런 고민 없이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
    RSS사용방법도 몰라서 그냥 눈에 들어오는데 돌아다니는 편이라 ㅎㅎ;;
    제가 블로그를 그만 두기 전까지는 그럴것 같습니다. :D

    2012.04.13 05: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생각들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이라면 의무적으로 방문하거나 댓글을 다는 것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들 드리고자 남긴 글이었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에 힘을 썼더니(야근만 주~욱 했답니다) 금요일이 금방온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
      행복 가득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1 신고
  12. Favicon of http://wnrlgns.tistory.com BlogIcon 주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서 좋아요가 블로그에는 왜 없을까요?_?
    메타 블로그의 손가락이 있긴 하다만, 티스토리 통합해서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고 공감하셨으면 좋겠는데ㅠㅠ
    여튼^^ 너무 그런거에 신경쓰시지마셨으면 합니당.
    요즘들어서 날씨거 너무너무너무 좋네요. 좋은하루되세요 :D

    2012.04.13 07: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 한분이 비슷한 마음이시면, 의무적인 분들은 더이상 방문을 하지 않으시려나요? ^^
      그렇다고 신경을 안 쓸 수도 없고, 그분들도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기에 정을 나눠야하는건지.. 생각이 많아집니다ㅋ
      포근한 오후네요~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3 신고
  13.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수가 늘어나면서 누구나 이런고민을 해보게됩니다.
    전 그래도 흔적을 남겨주셨다는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012.04.13 10: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을 남긴다는 것 부터가 어찌보면 관심의 표현이라 해야 하겠죠? ^^
      다만, 내용은 읽어보지도 않은 채... 복사한 인사말을 붙여넣기 한다는 것이 기분이 좋을 수 만은 없기에 드린 말씀이랍니다.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3 12:37 신고
  1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특히 카피해서 갖다 붙인 답글 보면
    솔직히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솔직히 저도 바빠서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답글도 못달고..답방도 자주 못해드리는 입장이지만
    전혀 동문서답형 답글 다시는 붖을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거든요.
    주말즐거이 지내세요.
    어제 저는 차 후진 하다가 뒷차랑 꽈당~~~~~~
    거금 훌러덩 나가게 생겼어요.
    엉엉~~~~~

    2012.04.13 10: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같은... 방문자도 적은 블로그에서 이런 생각을 하는데, 비바리님께선 어떨까하는 마음.. 충분히 느껴집니다^^;;
      비바리님께서도 워낙 바쁘신데다, 일일이 답방하기도 힘드신걸 잘 알고 있으니... 제 블로그엔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
      제가 좋아서 찾아뵙고 있으니 말이죠ㅋㅋ

      그보다... 뒷차를 받으셨다니;; 어쩐대요;;; 손상이 컸나요?
      좋게 좋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액땜! 이라고 생각하세요.ㅠ.ㅠ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발바니다~^^

      2012.04.13 12:41 신고
  15.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진정한 용자이십니다. 근데 이거 댓글이 더 달리는 거 같은데요 ^^
    아마도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을 한푸대나 풀고가셨는데 아무런 반응도 하지않는 것이
    미안해 그런 분들이 있었을 겁니다.
    금요일이네요. 13일의 금요일이라 하기엔 너무도 좋은 날씨에요. 이번 주말 기대됩니다.

    2012.04.13 17:1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짝 더운 하루였는데, 즐거이 잘 보내셨는지요? ^^
      한숨과 함께 하소연을 했기에 더 많은 글을 달아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도 정신 없이 보내버렸네요~
      내일은 하루 종일 전산과 가까이 못하기에 찾아뵙지 못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5 23:54 신고
  16. Favicon of http://happymake.tistory.com BlogIcon 행복제작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피글은 저도 예전에 정말 싫어했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그렇게라도
    와주시는 분들이 고마울 때가 많더라고요.

    나름의 원칙을 세우시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님께 반했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2012.04.13 21:49 신고
    •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관심가져 주시고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밋첼님 감사합니다 ^^
      저도 밋첼님께 그러한 이웃이 되고싶습니다~
      제 글에 대한 답글을 다 못달아서 주로 댓글 주시는 분들 위주로 방문하는데 밋첼님의 새 글이 없을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전글도 보게되고 밋첼님을 더 인간적으로 보게 됩니다~ ㅎㅎ

      2012.04.15 01:2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생각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누군가에게 억지로 보이기 위함도 아니고, 방문을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뵙고, 찾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한 주의 시작 행복 가득히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은 하루 종일 전산에 가까이 못하니,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2.04.15 23:55 신고
  17.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저의 댓글에서 그런 의무감을 느끼시진 않으셨을런지;;; 괜시리 죄송스러워 지네요;;;
    다음부터는 밋첼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

    2012.04.15 0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런 생각을 가지실까 싶어 얘길 못했답니다ㅎㅎ
      부담같은것 느끼지 마시고.. 편안하게 생각해주세요~
      벌써 휴일도 모두 지나고 월요일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마음 가득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2.04.15 23:56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무감 때문에 방문 및 댓글을 달기 시작하면 넷 활동의 의의가 많이 퇴색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런 걸 아예 신경 쓰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요즘 들어 개인 시간이 줄어들면서부터는 더욱 뵙고 싶은 분들만 찾아뵙고 있네요. 상업용 블로그가 아니라면 역시 서로 좋아서 하는 활동이 제일이지, 눈치나 구색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오가는 건 오프라인에서도 질리게 하는 만큼 사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ㅠ_ㅠ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2.04.15 21: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소중한 시간들을 쪼개어 방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2006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엔, 어떤분이든 오셨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배가 불렀나봅니다ㅎㅎㅎ
      상업적인 내용은 가급적이면 올리고 싶지 않기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편안한 마음으로 이웃이 되어... 언제든 편할 때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작은(어쩌면 반대로 너무도 큰) 바램이랍니다.
      오늘 하루는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잘 보내셨나요? ^^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2012.04.16 00:00 신고
  19.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출장 갔다가 어제 돌아왔네요 ㅠㅠ
    정말 힘든 출장이었어요 ..
    일정도 힘들고 내용도 힘들고
    밋첼님 저는 좋아서 오는 거예요 ..
    믿어 주실 거죠 ㅋㅋ
    행복하세요

    2012.04.17 11: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아주신 걸 이제야 봤네요.
      현재 프로젝트 나와있는 곳이 블로그 댓글, 답글이 불가하다보니 모바일로 가끔씩 본답니다.
      건강하신가요?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12.10.30 08:28 신고
  2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박력과 자부심이 넘치는 포스팅입니다.
    제홈에 포토샵 설치해주신거 기억하시나요?
    전 그 고마운 인연에 연결끈을 놓기싫어 잡고 있는건지..
    코에걸면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인것 같은 제맘...제가 모르겠네요.--;;
    그냥...인연이라는 고리에 걸려 궁금해서 찾오고 있는데...그게 의무감이려나??ㅎㅎ..^^ㅎㅎ (곰곰히 제맘 들여다봤는데요~~)
    전..그냥 밋첼님의 글이 편하고 좋아서 온거네요

    2012.10.29 21: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신져를 통해 원격으로 확인하고 설치 했던 것 기억납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제가 해결해드리지 못했었죠?ㅎㅎ
      언제든 찾아주시는 것은 환영합니다. 이 글을 쓸 때엔 의무적인 댓글이나, 내용도 읽지 않은채 복사글로 인사하는 분들이 있어서 였답니다
      한국은 오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보낸 겨울이 새삼 생각나기 시작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더군요~

      2012.10.30 08:31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기억력까지 한수위시군요.
      전 메신저로 제컴을 원격조정해서 도움주신분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세심한부분까지 기억할수있게해주시네요^^....많은 분들과 교제하시면서 도움도 많이 베푸셨을텐데...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딥따[(진짜(조카버전)]감사해요.^^
      아~~행복해~~
      오늘 걱정을 안고 컴을 켰는데 제기분을 업시키는 댓글을 마주하게되어 정말 기운이나요.^^

      2012.10.30 18: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스더맘 님을 뵙고 오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가족 사진을 찍어 드리고 왔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억이라는 것은 잊혀지기 전에 하나하나 되새겨 본다면 더욱 남지 않나 싶습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에도 야근에 주말 근무가 많았기에, 여행을 몇 번 못간 것도 아쉽네요.
      독일! 주재원의 기회가 다시 온다면 꼭! 가고픈데, 앞으론 그런 기회가 없을 듯 한게 아쉽기만 합니다ㅎㅎㅎ

      2012.10.31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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