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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상식 18~24 개월

사랑愛/아이~☆ 2009.05.18 14:14 by 밋첼™





1세 후반에 접어들면 몸무게에 비해 키와 팔다리가 빠른속도로 자라요.이에따라 피하지방에 줄어 겉보기에도 날씬한 몸매가 되요.운동능력이 아직 완벽하진 못하지만 움직임이 매우활발하고 주로 뛰어다니는 등 운동량도 급증해요.





가을에는 독감 예방 주사를 접종합니다.





아가의 발달 상황을 관찰하여 배변 훈련을 실시할 때입니다.





남자 아가 (18-21개월): 체중 11.72kg, 신장 82.6cm, 머리둘레 47.7cm
여자 아가 (18-21개월): 체중 11.23kg, 신장 81.8cm, 머리둘레 46.8cm

남자 아가 (21-24개월): 체중 12.30kg, 신장 85.1cm, 머리둘레 47.9cm
여자 아가 (21-24개월): 체중 12.03kg, 신장 84.4cm, 머리둘레 47.2cm





좁은 곳에 기어 들어가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공을 차고 양발을 맞춰 앞으로 뛰는 동작도 할수 있습니다.

귀찮을 정도로 질문도 많고 종알종알 말이 많아질 때이므로 힘들어도 대꾸해주어야 언어 능력이 발달합니다.


자아가 생겨 부모가 말하는 것을 듣지 않기도 합니다.무엇이나 혼자서 하고 싶어하고 어른이 도와주면 싫어하며,요구가 통하지 않으면 심하게 화내고 자기주장을 하며 삐지기도 합니다.

골격과 근육이 튼튼해지면서 몸의 균형이 잡히고 깡충깡충 뛸 수 있을 만큼 신체 발달이 눈이 띄게 좋아집니다. 두 돌쯤 되면 가까운 곳은 걸어서 외출할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이 강해져서 장난감이나 잠 잘 때 안고 자는 인형, 담요 같은 것에 애착을 보입니다. 따라서 다른 아이가 자기 장난감을 만지면 화를 내고 다른 아이의 장난감을 탐내기도 합니다. 다른 아이의 장난감을 슬쩍 집어 오는 경우에는 소유 개념이 덜 발달했기 때문이므로 심하게 야단 치기 보다 적절히 타일러 돌려주도록 합니다.

손가락 운동능력이 보다 더 발달하게 됩니다.
서툴게나마 어떤 형태를 그리고,식사시간엔 수저를 혼자쥐고 먹으려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독립심이 발달해 혼자 하겠다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이럴 때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도록 합니다.

소유의식도 분명해집니다.
크고 작은 정리 상자를 만들어 주면 놀이처럼 자기 물건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배변 훈련을 실시합니다. 18개월정도가 되면 배변을 조정하는 기능이 발달하기 대문에 배변훈련을 하기에는 20개월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적절한 시범과 야단보다는 칭찬을 이용합니다.

숟가락을 쥐고 혼자 먹으려 할땐 입으로 집어넣는것보다 흘리는것이 더 많지만 무조건 못하게 하거나 야단을 쳐서는 안됩니다.스스로 하고싶어하는 자발성의 싹을 키워주고 완전히 익힐수 있게 배려하면서 식사습관을 지도하도록 합니다.

간식으로 영양을 꼭 보충해 줍니다.운동량이 많으므로 영양부족이 될수 있습니다.하루세끼 식사와 함께 오전 오후에 한번씩 간식을 줍니다.간식은 시중에 파는 단것들 보단 영양이 충분하게 엄마가 직접 만들어 과일 우유등과 함께 주도록 합니다.

젖니때부터 이를 잘 닦아야 합니다.칫솔질을 즐거워 하도록 칫솔과 친숙해지게 유도해줍니다.

아기의 행동을 재제할때 떼를 쓰거나 화를 내거나 삐지는 등,이런 반응을 보일 경우에는
가능하면 아기들의 의지를 존중해 하고싶은것을 하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아직 능숙하게 할수 없고 시간도 걸리지만 ,혼자서 달성했다는 만족감이 성장의 양식이 됩니다.

색이나 모양을 많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갖가지 색실을 보여준다거나 색과 모양이 다른
여러 종류의 도형을 가지고 놀게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옷은 스스로 입도록 훈련시킵니다.입는것이 서툴고 느리더라도 혼자서 입을수 있게 지켜봐줍니다.

옷이 좀 더러워져도 맨발로 모래, 흙, 돌, 물 등을 직접 경험하여 스스로 탐색하면서 학습하게 합니다.아이의 의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기에 응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손을 잡아주면 한층씩 양발을 맞춰 계단을 오르기도 하지만 아직 힘들어 하고 무서워하기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져 줘야 합니다.

사람이 많은 백화점이나 슈퍼마켓 등을 데려가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출처 : 맘스클럽 수신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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