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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로 박수치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03 혀로 박수칠 수 있으세요? (18)

독일 Story 진행과는 별개로 쉬어가는 페이지 입니다^^
이곳 시간으로는 이제 오후 두시 이십분이니.. 대략 대여섯시간 정도 뒤에 하이델베르크 다음이야기를 올릴 수 있지 싶습니다.
비 일반적인 것에 대해 꺼리낌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이 영상은 Pass 하세요~^^;;;


이런 영상 안좋아하는 분들께는 혐오감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겠군요.

Gore Alert 라고 나오는 1분 뒤 부터는..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처음 1분간은.. 그저 플라스틱 하트 뿐이라고 생각했는데....1분 뒤 부터는 놀랍습니다... 혀로 박수도 치고...;;;;



쇼킹한 영상이었네요.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른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해준 처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어싱 한거 보니 예상은 했지만...
    침 발라서 우표 2개씩 붙일 기세군요...ㄷㄷㄷ

    2010.02.03 22: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침발라서 우표 두개씩 이란 얘기에 빵~터졌습니다.ㅎㅎㅎ
      아.. 미친듯 웃고있으니.. 옆에서 시선들이 무슨일인가 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

      2010.02.03 23:04 신고
  2. Favicon of http://prosense.tistory.com BlogIcon kag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왜 파충류 혀를

    2010.02.03 22:41 신고
  3.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을 학대 했다는 생각 뿐이네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몸을 넘 학대 해서 .....ㅠ.ㅠ

    2010.02.03 23:1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작 본인은 뭐가 어때? 라는 반응인데..
      보는 입장에선 그닥... 인거죠...^^;;;
      그냥.. 신기해보이는 영상이긴 하지만..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새삼다짐을 하게 해준다죠?
      (핑계가 좋군요..ㅠㅠ)

      2010.02.03 23:34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예쁠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조금은.. 혀로 박스치는 사진도,,,가히 엽기적,,

    2010.02.04 00:43 신고
  5. Favicon of http://theworldiknow.textcube.com/ BlogIcon tw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에 알고 지내던 학교 친구녀석 혀도 저랬어요...... 귀에 피어싱도 엄청 넓게 뚫고..... 외모 때문에 처음엔 경계했는데... 참 여린 녀석이더군요......

    2010.02.04 00: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모 만으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되지만... 이런 모습은 참...;;; 생소해서 그런걸까요?
      twik 님 말씀을 들어보니 혀가 저런 사람이 저 처자 외에도 꽤 있나보네요.
      피어싱을 하듯.. 하나의 패션.. 이란 걸까요?

      2010.02.04 01:15 신고
  6.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로 별 짓을 다하는 걸 봤지만, 혀가 저렇게 두 가닥으로 나눠어진 건 처음 보네요.
    참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ㅎㅎㅎ

    2010.02.04 06: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저 영상을 봤을 땐.. 저게 진짠가? 했었습니다..ㅎㅎㅎ
      그런데 twik 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저것도 피어싱 같은 하나의 자기패션(?!) 인가 봅니다.

      2010.02.04 07:40 신고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굉장히 노랬지요..귀나 배꼽, 이빨이나 눈썹은..그래도 그냥뭐...하는 생각으로 넘어갔는데...코와 혀, 입술에는 제 몸에 뭔가 낀느낌을 주더군요.
    한번은 입술에 피어싱할걸 혀로 밀었다 당겼다하면서 가지고 노는데..소름이 돋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코는 숨쉴때 괜찮을까??? 혀는...뭐 등등...제가 불편한 느낌이 들었지요.
    이제는 그것도 그냥 저냥..그런가보다... ^^;;;;

    2010.02.04 07: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귀를 넓혀 피어싱 한 것 까진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데...
      입술 아래와 혀.. 이런 곳은.. 아직도 적응을 다 못했네요..;;;
      언젠가는 적응이 되려나요? ㅎㅎㅎ

      2010.02.04 07:42 신고
  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기적인 그녀 완결판이군요 ㅋㅋ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0.02.04 11:34 신고
  9.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저 분 혀에 뭘 하신거죠^^

    2010.02.04 14: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혀를 두갈래로 갈라서는;;;; 아웅.. 생각만 해도 징그러운데요? ㅋ
      비샵님이 남긴 댓글에서처럼.. 우표 두개씩 붙일려고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2010.02.04 1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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