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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광장에서 바라본 풍경 - 분수 물은 마셔도 되는 물이라고 함

분수는 "바르카치아 분수"로 베르니니의 아버지 피에트로의 작품이다

스페인 광장의 계단에 앉아 내려다 본 모습

저 좁은 골목을 따라 난 도로망이 로마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도 있고...

..돈 달라고 할까봐(배낭여행의 소심함) 사진 찍자는 말을 선뜻 못했지만..

..표정 만큼은 다양하고 재미있었던 아저씨..

삼각대를 놓고 찍은 우리를 보며 재미난 제스츄어를 보여주었었다

순수한 호의를 받아들였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트레비 분수

- 뒤로 동전을 던지는 곳

- 한번 던지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 두번 던지면 이 곳을 다시 오게 된다던가...


가운데로 바다의 신 "넵튠" 좌우로는 트리톤이 호위하고 있는 모습

이곳은 기원전 19년에 로마의 욕장에 물을 대기 위해 아그리파가 건설한 비르고 수로의 종착지 였다고 한다.

첫째 단 위의 부조 가운데 하나는 어린 소녀 트리비아 를 묘사하고 있는데 여기서 분수의 이름을 따 와서 "트레비 분수"가 되었다고...


분수와 갈매기.. 넌센스다...


 

바다의 신 - 넵툰



아.. 이거 비슷한거..

우리나라의 롯X월드 에도 있다..

어디까지나 비슷한거..ㅋㅋ

판테온 광장 앞


판테온 신전 기둥


이건 보너스~

판테온 광장 앞 마차에 매여있는 말의 자태(?)

왠지 케로로 중사를 생각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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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비분수... 롯데월드에서 찍은 사진이 어딘가 있는데... 찾아서 올려야겠네요 ㅋㅋㅋ

    2010.02.05 12: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믹시에 올리지도 않은 글인데;;; 카테고리서 클릭하고 보셨나 보군요;;;
      롯데월드 사진.. 어떤 작품일지 역시나 궁금한걸요..(진지모드)

      2010.02.05 1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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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


마지막 일요일은 바티칸 무료입장 - 때문에 줄을 두시간 가량 서있어야 했다 

아침 일찍 가서 줄을 서는 것도 좋으나, 기다리는게 힘든건 어디나 마찬가지 인듯

그래도 하나의 국가이기에 입국심사(!?)를 위한 보안검색대 통과를 해야하며 삼각대 반입이 불가하여 보관소에 맡겨야 한다

대기하는 인파 - 한시간 가량을 걸어왔음에도 반정도도 채 못왔더라는...








바티칸 박물관 내의 라오쿤





이곳에선 사진을 찍기보다 보고 느끼고 온 것이 많았기에 실질적으로 올릴 사진은 적은 편이다.

내부에서 사진 촬영은 금하고 있으나 찍어대는데 장사는 없더군.

시스티나 예배당의 "최후의 심판" 외에 천장화 등 미켈란젤로 의 작품이 많다.

교황이 직접 주관하는 미사가 있던 시간에 내부에 있었으니, 축도도 받은걸로 해야하나? ^^;;

여튼..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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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토 다리 위에서 바라본 운하

날씨가 좋았다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었을 듯 해서 지금까지도 아쉽다

(물론... 내공은 형편없던 시절... 그렇다고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 



베네치아의 시장

리알토 건너편으로 신선한 채소와, 생선, 해물이 있는 곳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맛볼 수 있다.
...해산물도 많으나, 개인적으론 한국의 해산물이 더 맛있더라는...


해산물 가게 - 게가 비싸다-_-;; 맛은 어떨지..


...알아보는 건 새우뿐...



해산물 상점


실제로 이런거 첨 봤다.. 청새치 머리라니..-_-;;
( 매운탕 끓이면 여럿이 먹겠다는 생각을...-_-a )

현지에서 산 블루베리


신선한 블루베리.. 달콤하며 향기로움
가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다른 곳 보다 저렴한 곳이 있어 구매
맛은 말린 것만 먹어본 내겐 신선했다


트라게토

... 곤돌라는 비싸고, 바포레토는 내리는 곳이 정해져 있고...

... 트라게토 마저도 운행하는 구간이 짧고 ...

... 사진이라도.. 에잇.. 파파팍~!!! ...

... 한번쯤은 타볼걸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

곤돌라

신혼여행의 필수라고 하는 곤도라는 주머니 사정상 타보기 힘들었다

"그래도 신혼여행인데~" 라는 내 말을 "별로 타고싶지 않아"라는 아내의 말에 돌아서야 했다.

지금도 아내는 저걸 안타본 건 잘한 일이라고 한다.

10여년 뒤,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해서 꼭 타보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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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앞 풍경



조금 당겨 보면~


대운하 건너로 보이는...산 조르조 마조레



물고기들

...골목골목 흐르는 물에는 저렇게 물고기들이 살더라...
대문 열고 앉아 낚시를 하는 것도 가능할 듯?


조금은 스산해 보이는 오래된 저택


...골목의 다리위에서 찍은 풍경...


...어딜가나 볼 수 있는 가면 상점...
이탈리아 관광지 어느 곳을 가도 가면 상점 한곳 정도는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몇 군데 못가보고 하는 얘기니 믿거나 말거나~)
원조는 베네치아 라고 함



...훌륭한 간식이 되어주고, 가끔씩은 주식이 되어준 피자...
조각피자는 2유로~4유로 수준이며 사이즈는 한국의 그것에 비해 월등히 크다
도우는 대부분 얇기에 먹는데 부담은 없음.

특정지역에서 나폴리를 먹을땐 주의하는게 좋은 데,
엄...청... 짜서.. 한조각 먹기 힘든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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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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