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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4.13 웃어볼까요? no.3 - 세 번째 이야기 (33)
  2. 2010.04.12 웃어볼까요? no.2 - 두 번째 이야기 (17)
  3. 2010.04.09 웃어볼까요? no.1 - 첫 번째 이야기 (28)


1.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드라이기로 귀 뎁히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2. 장동건 실물을봤는데 '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3.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합니다.


4.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이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고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



5.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날 아버지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



6.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대요.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7. 신입사원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넥타이잡고 끌고가서 노래방문고리에 묶어놓고 업무힘들다고 울분을 토하면서 똥침날리고 
양복주머니에 개불멍게 회밑에까는무채 집어넣구 이다음날부터 일주일동안 회사 무단결근크리로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고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돌아왔는데 못나온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햇는데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못하게했다고 -컬투쇼에나왔대요ㅋ 돌아와요미스김, 돌아온미스김 ㅋㅋ



8.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ㅋㅋ



9. 버스에 어떤 커플이 탔는데 조용한 버스에 여자가 과하게 계속 애교를 부리고, 남자는 묵묵히 듣고만 있었는데 - 남자는 알았다고 하고 여자를 계속 말리는데,
계속 여자가 대답을 요구하는 애교?를 부렸다고..... 그러다가 여자가 "자기~ 내가 무슨 둥이>."문둥이" 라고..ㅋㅋㅋ



10.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는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11.누군가 질문 올림
"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사우론의 정체가 뭔가요? '

그 밑에 답글

' 눈깔대왕'


12. 학생시절 글쓰기 과제하다가 한 친구 내게 묻길 "야 '밖에'라고 쓸 때 정확히 받침이 뭐냐?"
난 아주 한심하다는 듯이 "응, 끼억", 내 친구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묻더이다. "우리나라말에 끼억이라는 것도 있었어?"
난 다시 더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대답했소." 얌마 끼억이 왜 없어? 띠듣도 있고 삐읍도 있는데...공부 좀 하지?"....
주변에서 글쓰기 하던 다른 친구들 우리 대화를 듣다가 박장대소 하며 눈물을 훔쳤으나 난 왜 웃는지조차 몰랐다오.......
쌍기억, 쌍디귿, 쌍비읍이 정확한 명칭인것을....그 땐 왜 생각이 나지 않았던지....에궁~~



13.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



14.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대긔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ㅋㅋ



15.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 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ㅋㅋㅋ



16. 어떤 님이 밤새 인터넷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거..
그 님은 소리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ㅋㅋㅋ


보너스 - 꼬마신랑님 댓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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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늘 겨울 너무 추워서 망토(여자들이 위에 덮어쓰는거)두르고 팔짱끼고, 빵집문을 어깨로 밀면서 들어갔는데,

빵집아저씨가 가만히 보시더니, 빵을 봉지에 주섬주섬 담아서, 끈으로 묶어서 목에 걸어주더랍니다.

팔없는 장애인이 배고파서 들어온줄 알고... 막상 목에 걸어줬는데, 뭐라고 할 말이 생각안나서,

다시 어깨로 문 밀어서 열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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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런건 어디서 모아 오시는건가요 ㅎ

    2010.04.13 11:42 신고
  2.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종플루는 쏙 들어가고 요즈음은 구제역이 다시... 고래상어가 있나봐요,,,,ㅋㅋ

    2010.04.13 12:17 신고
  3.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참 웃다갑니다~ 점심먹고 속이 안좋아 있었는데 속이 시원한데요^^ㅋㅋ

    2010.04.13 13:27 신고
  4. Favicon of http://alicefind.tistory.com BlogIcon 앨리스파인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글 하나 하나가 짧으면서,임팩트가 있는데요.
    저도 써먹어야 겠어요^^
    자주 들러 정보 얻어갈께요~
    잘 보구 갑니다.

    2010.04.13 14:24 신고
  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누가 지은건가요~
    너무 기발하구 웃겨요~~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말하면 재미가 없다는.. ㅠㅠ
    어제 사람들한테 써먹었는데 썰렁썰렁 ㅠㅠ

    2010.04.13 14: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건.. 글로봐야 재미나지 말로하면 별로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얘기로 해보려니 썰렁~ 하더라구요~ㅎㅎㅎ
      절대 나인식스님께서 얘길 못해서 그런게 아니에요^^

      2010.04.13 14:35 신고
  6.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본것도 있고 못본것도 있네요... 없는거 하나더 추가 하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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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늘 겨울 너무 추워서 망토(여자들이 위에 덮어쓰는거)두르고 팔짱끼고, 빵집문을 어깨로 밀면서 들어갔는데,

    빵집아저씨가 가만히 보시더니, 빵을 봉지에 주섬주섬 담아서, 끈으로 묶어서 목에 걸어주더랍니다.

    팔없는 장애인이 배고파서 들어온줄 알고... 막상 목에 걸어줬는데, 뭐라고 할 말이 생각안나서,

    다시 어깨로 문 밀어서 열고 나왔답니다.
    ------------------------------------------------------------------

    2010.04.13 14:41 신고
  7.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컷 웃고 갑니다 ...다들 이상한 눈으로 저를 보고 있답니다

    2010.04.13 18:13 신고
  8.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 첨봐요~~ 2번 웃겨요 ㅎㅎ
    덕분에 웃고 가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

    2010.04.13 18:40 신고
  9.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어볼까요 시리즈 몇탄까지 있는 거예요? ㅎㅎㅎ
    여전히 춥습니다. 엉엉
    점심 맛나게 드시고요. 이따 오후에 뵐까요? ;)

    2010.04.14 11: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바람이 무지무지 부네요..ㅋ
      웃어볼까요 는.. 오늘로 끝입니다..ㅎㅎ 저도 받아서 보고 올린거라 저작권 이런데 걸리려나요?ㅋ

      물론 오후에 뵈어야죠^^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2010.04.14 13:50 신고
  10.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재탕으로 다시 봐서 웃기는군요. ㅋㅋㅋ

    2010.04.14 13:17 신고
  11.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퇴근하고 남편한테 이야기해줬더니..
    아놔~ 반응 안좋아요..ㅠ 나 혼자만 웃고..ㅠ

    2010.04.14 14:12 신고
  1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중간 몇몇 에피소드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급으로 처절하기도 하군요^^;;
    그래도 실컷 잘 웃고 가요~

    2010.04.15 00:25 신고
  13.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1시에 저와 아내를 웃게 한 밋첼님 교육 잘 다녀오셔요. 충성 ㅎㅎㅎ

    2010.04.16 0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벽이라도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
      아시다시피. 민방위 교육은.. 풍수해대비요령.. 이런거 들으러 가는거니..ㅋ
      가서 교육 잘 받고왔답니다^^;;;

      2010.04.16 09:40 신고
  14.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사람들한테 1,2,3 소개 시켜 줬다가 몇명 저승 보낼뻔 했어요. ㅋㅋ

    2010.04.16 14:49 신고
  15. Favicon of http://cheum.net BlogIcon 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탄보고 오늘 생각나서 왔더니 3탄까지 나와있네요^^ 찌질이 보고 품었습니다. ㅋㅋ 2탄도 봐야지 ㅋ

    2010.04.25 10:19 신고
  1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웃고 갑니다.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
    는 한참을 봐도 위와 틀린 글자를 못 찼았었다는..

    2010.04.28 00: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무슨 말이지? 라고 했다가...
      주셨습니다가 아닌 주셨습디다.. 였단걸 알았었습니다..ㅎㅎㅎ
      잠시라도 즐거우셨나요? ^^

      2010.04.28 10:26 신고
  17.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출력^^

    2010.05.03 15:27 신고
첫 번째 이야기 재미나게 보셨나요?
생각없이 읽다보면 풉! 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저만 그런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올라갑니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조금 줄였습니다~ 제가 쓴 글들도 아닌데, 연재하는 기분이 드는군요;;;;

그래도!! 웃으며 한 주를 시작하세요^^

역시나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씝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할 때,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뱤ㅋㅋㅋㅋㅋ






늦게학원이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 봉고차가 자꾸 따라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ㅋ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있어 좋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쭉빵인이 코코볼 을 먹을라고 그릇에 담앗는데 손나 개사료 같이 생겨서 그릇 바닥에두고

개처럼 코코볼 만 쳐먹 하고 잇었는데 그걸본 그오빠님이 우유를 그릇에 따라오시더니

"우유랑 같이 쳐먹어 개같은년아"이랫다고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1박2일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래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기래 ㅋㅋ 전부 가슴졸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냈더니 답문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

남친졸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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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또 믹시가 말썽이군요 ㅡ.ㅡ)
    소소한 재미가 있군요 ㅎㅎ

    2010.04.12 09:49 신고
  2.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아, 누가 쓴건지, 정말 기발하네요~~ㅋㅋㅋ
    아침부터 기분좋게 웃다가 갑니다~^^

    2010.04.12 10:18 신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가 있을 텐데..택시기사 머리가 좋네요,.. 남친을 졸지에 장님으로,,,ㅋㅋㅋ

    2010.04.12 12:09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헤헤헤....
    이번에도 신명나게 웃어제꼈답니다. ㅋㅋㅋ

    2010.04.12 13:00 신고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신나게 웃습니다. ㅎㅎㅎ
    아! 전에 릴레이 바톤에서 저한테 물어본 거 있죠?
    켄 다음에 C는 제 성의 이니셜이랍니다.
    그러니 영어로 굳이 C 안 치셔도 되요. ;)

    2010.04.12 13: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렇군요^^ 그럼 앞으론 켄님이라고 하면 되겠군요..ㅋ
      행복한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올드팝과 가요를 랜덤으로 들어가며 일하는 중입니다~

      아니 일은 아니고..
      개발자들 표준 모듈을 갖추라길래.. 시간을 보내는 중이랄까요? ㅋ

      2010.04.12 13:28 신고
    •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켄이 제 이름, C가 성이구요.
      그러니, 제 닉네임은 제 이름이죠. ;)

      2010.04.12 17:32 신고
  6.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프린트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허걱 댓글까지 프린트 ㅠㅠ

    2010.04.12 13:46 신고
  7.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즐겁게 빵 터졌네요~ 몇 개는 기억해두었다가 한 번 써먹어봐야 겠네요^^

    2010.04.12 23:50 신고
  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양원에서 일어난 해프닝 보고 빵 터졌습니다.. 오빠..이리시면 안 돼!!!

    2010.05.03 17: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내용보다 한참을 웃었답니다.
      여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여자라는 사실.. 이미 오래전 부터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유머로 만들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죠..ㅋ

      2010.05.03 17:57 신고
회사의 여직원 분이 웃음을 겨우 참으며 회의실 앞을 지나갑니다.
무슨 일인지 물어봤더니.. 아래의 이야기들을 봤다며 웃는군요~
자! 무료한 분들.. 한번 웃어볼까요? ^^

(이미 읽으신 분들께선 패스! 하셔도 좋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ㅋㅋㅋㅋ어느날 그작가분이 시험망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쥰내 빡쳐서 소설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연인이 싸우다가 남친이 화나서 '이명박 같은새끼랑 결혼해라!" 이랬는데

여친이 진심 빡쳐서 남친 멱살 잡고 "차라리 부모욕을해 18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이랬는데 또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 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이 엄마랑 동생이랑 거실에서 티비보다 동생이랑 싸우는데 동생한테 "지랄이야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하지마 개같은년아"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고 있었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

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랬다가 폭풍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 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 꿇은거 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

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로보는영화같은거있잖아여 그거보다가 주먹이날라왔는대 옆에아저씨가 어이쿠 하면서넘어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대머리이신데 어떤분 친구가집에놀러왔는데 어떤분 아버님이 이불꽁꽁싸매고 머리만보이게 자고있었는데 아버님보고

"야 저애기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균 팬싸때 팬이 욕해달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시발!!" 이라고 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ㅋㅋㅋ여름에 여자대학생 두명이 잔디밭같은데 앉아있었는데 막 진동오는소리같은거?이런게났는데

친구가민소매입었는데 겨털이보여서 야너민소매입는데 겨털좀깎고오지ㅡㅡ이랬대여 근데친구가 뭔말?나밀구왔는데? 이래서

봐봐 너 겨털있자넝 하면서 팔을들어올렸는데 겨드랑이에서 갑자기매미가날아갘ㅋㅋㅋㅋㅋ

아까그진동소리는 매미의울음소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어떤아저씨가나와서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끼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복을터트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사촌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문 쾅쾅코아코아!!!!! 두들기면서 나와!!!!!!!!!!!!!!나와!!!!!!!!!!!!!!!!!나 뭐하는지 다아니깐 빨리나와!!!!!!!!!!!!!!!!!더럽게 뭐하는짓이야!!!!!!!!!!!!!!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그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보다가 눈물을 흘린 이야기도 몇 있습니다..ㅠㅠ

웃음바다.. 만들어 보셨나요? ㅋ

즐거운 주말 되시고~ 내주에 2편을 올리겠습니다.. ㅠㅠ (웃다가 눈물 흘리는 중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는데 스크롤 압뷁 심각하네요.
    시리즈로 나눠서 올렸으면 좋았을지도요 ㅋ
    아는 분께는 조금씩 끊어서 알려줘야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

    새우깡은 정말 웃겼음 ㅋㅋㅋㅋ

    2010.04.09 16:4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너무 길어서 두 세 번에 나누어 올린다고 잘랐는데도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네요..ㅎㅎ

      2010.04.09 16:45 신고
    •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1이라고 써 있는거 보고. 헐 이거 짜른건데도 이 정도인가라고 생각하긴 했지요. 그 정도 분량이면 1주일 블로깅 걱정이 없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2010.04.10 14:08 신고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혼자서 한참을 낄낄거렸답니다.
    나른했는데 잠이 다 달아나는군요. ^^

    2010.04.09 17:16 신고
  3. Favicon of http://sanho7.tistory.com BlogIcon blue ey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추세여?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ㅎㅎ

    2010.04.09 18:06 신고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혼자 낄낄대니깐,
    부모님이 저 미쳤는지 알잖아요~ㅋㅋㅋㅋ

    2010.04.09 22:25 신고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지가 밖에서 기다린신다,.,,ㅋㅋㅋㅋ

    2010.04.10 00:03 신고
  6.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이야기도 몇개 있는듯...

    자궁암으로 죽은 그 친구가 제일 불쌍한데요...
    새차 사서 처음 끌고 나온날 신호 위반으로 걸린 내친구가 싼걸루 끊어 달라고 30분동안 사정 사정해서 끊은게 하이바 미착용 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2010.04.10 00:57 신고
  7.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는 별의별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네요...
    저 좀 웃어도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웃음 폭발했습니다~
    2탄도 기대할게요~^^

    2010.04.10 08:50 신고
  8. Favicon of http://cheum.net BlogIcon 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심심해서 커피한잔 타고 왔는데 열라 웃었습니다.^^

    2010.04.10 10:24 신고
  9.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엔돌핀 상승~ 덕분에 정말 잘 웃었네요!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저도 택배 왔는데 가족인 줄 알고 장난 쳤다가 민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2010.04.10 10:54 신고
  10.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김재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하셨어요 ㅎㅎㅎㅎㅎㅎ ...

    2010.04.10 13:10 신고
  11.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프린트 해서 두고 두고 봐야겠는 걸요^^ 음하하 부모욕을 해 ㅋㅋㅋ
    면접에서 불끄고 ㅋㅋㅋㅋ

    2010.04.12 13:42 신고
  12.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대박임돠..^^

    2010.04.27 23:46 신고
  1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 아저씨왈 수고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럴땐 쥐구멍이 있어야함..ㅋㅋㅋ

    2010.05.03 17: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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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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