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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입니다. (시내에서 중앙역으로 걸어가는 길과 중앙역 아래.. 마을에 돌아와서의 사진입니다)

사실.. 구도나 화각..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도 몇몇 있는데... 소개를 위해 올려봅니다 ㅠㅠ

다음의 포스팅은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타워 쪽으로 걸어나오며 담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올리고 있는 지금도 이 동상의 이름이나 내용은 모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아래에 박스로 삽입을 하겠습니다+_+



세로사진으로도 담아봅니다. 모처럼 본 푸른 하늘이라 어떻게든 많이 많이 담고싶었네요^^



유로타워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담으면 느낌이 또 다를려나요. 바지는 여전히 유로글자(€)에 걸려있군요.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다웠기에.. 보고 또 보고.. 계속 해서 봤었답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며 건물들을 담아봤습니다. 차들은 줄줄이 서있고~ 건물들은 오래된 양식과 현대적인 양식이 공존합니다.

이번 독일 출장중..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차가 AUDI 의 A4 웨건 스타일(사진 맨 뒤)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데 비싸더군요^^;;;

(마음에 안드는 사진 중 하나인데.. 올렸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인데 올렸습니다 - 중앙역에서 도로를 건너오자 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양식의 건물 위로 고층 빌딩이 솓아있군요...^^



중앙역 앞으로는 2층 버스도 보입니다. 도심 관광 버스군요^^ 진작 이런걸 타볼걸.. 하는 생각이.. 이때야 들었습니다.

물론..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잘못이지만요;;; (연속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입니다..ㅠㅠ)




사진으로 담다보니.. 하늘은 밝고.. 아래는 까맣게 나온 사진을 보정한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단계가 낮다보니.. 보이는 대로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내공부족임에도 이런 핑계를 대고있네요)

아래 건물의 밝기(Curves)만 살짝 밝게 했는데... 역시나.. 보정하는 재주는 없어서 그런지.. 어설퍼보입니다. 마치 합성사진같군요...ㅠㅠ




중앙역을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별다방과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나아가 왼쪽으로 돌면..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버거킹도 보이는군요^^

엑스트라 롱 칠리치즈 버거가 2.49€ 라는 광고도 보입니다. 지금 환율로는 4천원 정도 하려나요?

당시 와퍼세트가 5.29€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블 버거세트가 4.29€ 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을 신뢰할 수가 없네요;;;



제가 타려는 S-bahn 은 S2 였기에.. 안내 표지판을 보고 내려갔습니다^^



한국의 경우 열차 노선마다 타는 곳과 승강장이 다르기에... 해당 노선 쪽으로 가서 갈아타야 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개의 라인으로 다른 열차가 들어옵니다. (처음엔 이걸 몰라 잠시 헤맸었다죠...ㅋ)

지금은 S2 가 들어오는군요^^... 22분 뒤에는 S1 이.. 27분 뒤에는 S8 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중앙역 지하... S-bahn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내려야할 목적지에 내렸을 때 하늘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하얗게 줄이 있는 모습들.. 보이시나요? 저 줄들이 모두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들 이랍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공항은 비행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순식간에 비행기가 내리고 뜹니다.

출근길에 제가 본 풍경중 하나로... 비행기 4대가 5분간격? 으로 4~5대가 줄을 서있는 모습도 봤었네요^^

물론.. 이 간격은 제법 넓지만.. 줄줄이 이어서 착륙을 기다리는 비행기들이 보인답니다~



역시나 한장 더 담아봅니다. 하늘만 봐주세요~^^;;; 하얀 줄들이 생기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각 방향으로 비행기들이 날아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이 성당은 제가 머물던 숙소(호텔)의 주변에 있던 것입니다.

각 마을마다 성당이 하나씩 있으며..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어가서 담아왔네요^^




머물고 있던 숙소의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집들과 상가들이 높지 않아 좋았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REWE(레베) 라는 체인 수퍼마켓이 있었고~ 약국과 여러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겨우 두달 정도를 있었지만.. 독일은 제게 인상깊은 곳이었네요^^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이 되지 싶습니다~ 이 날 이후로는 시내구경도, 마을 구경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날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성이라고 알고 계신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곳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어젠 3월임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네요. 최근들어 자주(1~2년에 한번?) 있는 일인듯 한데.. 올 여름은 무지 더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수요일도 오후 입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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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택가여서 인적이 드물네요..저도 이곳에서 가끔 깜짝놀란다니까요.. 창밖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ㅎㅎ

    2010.03.10 16: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도 사람을 보기가 힘들더군요^^;; 8시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구요...
      어린이들의 경우는 6시만 넘어도 보기가 힘드니~ 어찌보면 조금 삭막하기도 하더군요...+_+

      2010.03.10 16:53 신고
  3. Favicon of http://blueapple.tistory.com BlogIcon 블루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도시에 가면 모든것이 낭만적일것만 같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다소 우울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은 중후한 멋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둡고 낡은 느낌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멋진 현대식 건축물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2010.03.10 17: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느낌은 유럽 전체에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독일이 깔끔하고 좋은 반면, 말씀하신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저 역시도 느껴봤으니까요~
      하지만 그 느낌은 독일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풍경을 담을 때 문제가 되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역시나.. 사진을 보는 그대로 담아낼 분들이 담아오시고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2010.03.10 17:31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의 인생이라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사람의 삶이란 저렇게 길게 이어진 길의 연속성에 맞닿아 있다는 생각 말이죠.
    길이 있기에 삶은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나 봅니다. ^^

    2010.03.10 17:4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표현이 다르시군요^^
      길이 있기에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고... 길이 없다면? 만들어가면 되려나요~
      때론.. 길을 따라가는 것이아닌..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하늘엔별 님의 포스팅 중 테스트한.. 싸이코 아님 변태라서 그럴까요? ㅎㅎㅎㅎ

      2010.03.10 17:54 신고
  5.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도 눈이 쌓여있네요... 물론 좀 지난 사진이죠? 출장가셨을때니까요...
    어쩐지 오늘 눈온 풍경과 오버랩이 되면서 더 와닿는것 같습니당~
    그래도 3월에 폭설은 좀 그렇습니당 ㅠㅠ

    2010.03.10 17: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사진들은 아무래도 올 해 1월의 사진들이니 시간적인 텀은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3월 폭설이 종종 있군요... 누구는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냥.. 즐기기엔 무리일려나요? ^^;;

      2010.03.11 09:33 신고
  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안드는 사진을 따지면 제 포스트에 엄청 많죠..
    전 그냥 올립니다. 심지어는 흔들린 것들도..
    분수..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한가지 거의 확실한것은 만든지 얼마 안된 분수인듯 하구요..
    구글 어스로 보니 한참 공사중인 위성 사진만 있네요..

    2010.03.10 18: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로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전 패딩님께서 올리시는 사진들 보며 구경을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아.. 분수가 얼마 안된거라면.. 일단 역사적인 건 아닌가 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3.11 09:34 신고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좋은 카메라갖고도 저렇게 못찍을것 같은 사진들입니다.^^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이유가 화려한 색상의 간판들이 없어서 일까요?

    2010.03.10 18: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카메라라면.. 대충 찍어도 이렇게는 나옵니다..ㅎㅎㅎ
      제 생각에도.. 건물들에 난잡한 간판들이 없다는게 깨끗한 느낌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적이고 때론 심심하고.. 어찌보면 삭막할 수도 있지만 왠지 그쪽이 더 끌리네요^^

      2010.03.11 09:44 신고
  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라고 하셔서 조그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밋첼님의 블로그에서 본 사진만으로 충분히 낭만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맨위 사진이 동상이긴 하지만 좀 추워보이네요 ㅋㅋ

    2010.03.10 20: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사람이 살기에도~ 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더군요.
      무엇보다 독일이나 유럽의 어느곳이나 이동하기 좋은 중심지였습니다.
      진코맨님 말씀을 듣고 동상을 다시 보니..옷을 다 벗고 있어 좀 추워보이긴 합니다..ㅎㅎㅎ

      2010.03.11 09:45 신고
  9.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살고싶은 동네네요~~~>.<
    오래된양식위로 솟아난 고층건물사진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꼭 합성한것 같은 느낌의 사진이에요~

    매번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독일은 창문이 정말 예쁘네요^^

    2010.03.10 2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 치안도 잘 되어있고~ 난잡한 조명도 없는 곳.. 이었죠.
      강변을 걷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새삼했었습니다^^
      창문.. 맞아요^^ 실제로 내부에서 봐도 예쁘답니다.
      한국에서처럼 드르륵~ 하고 옆으로 여는게 아니라 밖으로 활~짝 여는 창문이라 더 좋았어요^^

      2010.03.11 09:47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수록 마음에 들어간다는...
      한국에 비해 정말 스트레스가 훨씬적다고 생각이 드는 곳으로 자리매김해가네요..^^

      2010.03.16 15:31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적이 없어 한산한게 공통점이예요,,, 다들 일하러 간건지...ㅋㅋ

    2010.03.10 22: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북적대지 않아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마음이 편안~ 해지고.. 생각도 천천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2010.03.11 09:47 신고
  11.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에서 온 편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혹적인 것은 어쩌면 이질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진에서 늘 시선을 이끄는 건 건물들이네요.

    2010.03.10 23: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이질감이 시선을 한번 더 끌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풍경이라 더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내부에서 소개해드린 글들이 없는데.. 내부에서 창을 바라보는 모습도 조금은 다릅니다.
      창을 밖으로 활~짝 열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었거든요^^;;;

      2010.03.11 09:49 신고
  12.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건물은 딱하나 버거킹이네요^^
    그러나 사진은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특히 하늘에 난 비행기 자국 이거 참 인상적이네요

    2010.03.11 00:39 신고
  13.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 하늘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숙취에 찌든 몸이 초금 가벼워지는 걸요 ㅎㅎ
    우리나라엔 기와집 사이에 고층건물이 왜 안되는지 아쉽네요

    2010.03.11 10: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기와는 기와대로 살려가면서 올리는 것도 나름 멋질거 같은데 말이죠^^

      하늘.. 올려다 볼 수록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요? ㅋ
      무엇보다.. 세계 어디에서 올려다보건 그 자리에 있으니... 그래서도 좋아합니다^^

      2010.03.11 12:09 신고
  14. 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 나오는 호스텔...저 거기서 머물렀었는뎅...아침식사할 때 Air의 노래가 흘러나오던..진짜 혼자 여행하는 배낭족 기분이 제대로 들던 아침이었는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 가득 차서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며 커피도 마시고 하던...즐거운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님 덕에. 감사~!

    2010.03.1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앙역 앞에 계셨었군요? ^^
      여행을 하면서 유스호스텔에 머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최고의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떠올리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11 12:11 신고
  1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이 포스팅사진 제가 합성같다고 한
    전통건물위에 솟아난 현대빌딩 사진이요
    어제보니, 베스트사진에 뽑히셨던데요~~~~~^^

    2010.03.11 12:14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이 느껴지다가 갑자기 유로타워가 보이니까 어색하네요 ㅎㅎ
    주변에 비해 너무 현대식 느낌? ^^;;

    2010.03.11 14: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풍스러운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그러다 현대식 건물만 있는 곳은 또 깔끔한 곳이었기에~ 여러모로 기억에 남습니다^^
      둘째 출산으로 병원에 있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여유를 찾아 곧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03.12 20:08 신고
  17.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타벅스와 버거킹은 보이네요.
    프랑크푸르트 구경을 이로써 다 마치게 되는 건가요? ㅋㅋㅋ

    2010.03.11 16: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 중에 한 두 장이 더 나올수는 있겠지만~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어딜가나 브랜드 커피샵과 패스트푸드 점은 있었네요~

      2010.03.12 20:10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하늘을 올려다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처럼 사진으로 보니 사람이 사는 지상의 풍경에는 역시 하늘의 아름다움이 화룡점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길을 걸을 때 하늘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푸랑크푸르트 편의 마지막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0.03.11 20: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을 올려다 본다는 것~ 정말 좋더군요. 특히나 푸른 하늘은 가슴 속까지 비워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하지만~
      최대한 빨리 찾아뵐께요^^ 그리고 곧 안단테님의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2010.03.12 20:11 신고
  1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 내꺼 찜! ㅋㅋㅋ

    2010.03.11 22:19 신고
  2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애도 못가졌는데 ㅠㅠ)
    넘 부러워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010.03.15 14:54 신고
  2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유럽 여러나라레 출장을 갈때면 어제나 하늘에 저렇게 비행기 지나간 자취가 보였던 게 생각나네요. 특히 유럽에서 많이 보였던 것은 비행기가 많이 날아다녀서? 공기가 맑아서? 왜 그럴까요?

    2012.03.22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했던 점이었습니다..
      비행기의 궤적 때문에도 하늘을 더 많이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푸른 하늘은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듯 합니다.

      2011.12.01 08:20 신고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입니다. (시내에서 중앙역으로 걸어가는 길과 중앙역 아래.. 마을에 돌아와서의 사진입니다)

사실.. 구도나 화각..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도 몇몇 있는데... 소개를 위해 올려봅니다 ㅠㅠ

다음의 포스팅은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타워 쪽으로 걸어나오며 담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올리고 있는 지금도 이 동상의 이름이나 내용은 모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아래에 박스로 삽입을 하겠습니다+_+



세로사진으로도 담아봅니다. 모처럼 본 푸른 하늘이라 어떻게든 많이 많이 담고싶었네요^^



유로타워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담으면 느낌이 또 다를려나요. 바지는 여전히 유로글자(€)에 걸려있군요.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다웠기에.. 보고 또 보고.. 계속 해서 봤었답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며 건물들을 담아봤습니다. 차들은 줄줄이 서있고~ 건물들은 오래된 양식과 현대적인 양식이 공존합니다.

이번 독일 출장중..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차가 AUDI 의 A4 웨건 스타일(사진 맨 뒤)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데 비싸더군요^^;;;

(마음에 안드는 사진 중 하나인데.. 올렸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인데 올렸습니다 - 중앙역에서 도로를 건너오자 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양식의 건물 위로 고층 빌딩이 솓아있군요...^^



중앙역 앞으로는 2층 버스도 보입니다. 도심 관광 버스군요^^ 진작 이런걸 타볼걸.. 하는 생각이.. 이때야 들었습니다.

물론..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잘못이지만요;;; (연속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입니다..ㅠㅠ)




사진으로 담다보니.. 하늘은 밝고.. 아래는 까맣게 나온 사진을 보정한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단계가 낮다보니.. 보이는 대로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내공부족임에도 이런 핑계를 대고있네요)

아래 건물의 밝기(Curves)만 살짝 밝게 했는데... 역시나.. 보정하는 재주는 없어서 그런지.. 어설퍼보입니다. 마치 합성사진같군요...ㅠㅠ




중앙역을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별다방과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나아가 왼쪽으로 돌면..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버거킹도 보이는군요^^

엑스트라 롱 칠리치즈 버거가 2.49€ 라는 광고도 보입니다. 지금 환율로는 4천원 정도 하려나요?

당시 와퍼세트가 5.29€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블 버거세트가 4.29€ 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을 신뢰할 수가 없네요;;;



제가 타려는 S-bahn 은 S2 였기에.. 안내 표지판을 보고 내려갔습니다^^



한국의 경우 열차 노선마다 타는 곳과 승강장이 다르기에... 해당 노선 쪽으로 가서 갈아타야 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개의 라인으로 다른 열차가 들어옵니다. (처음엔 이걸 몰라 잠시 헤맸었다죠...ㅋ)

지금은 S2 가 들어오는군요^^... 22분 뒤에는 S1 이.. 27분 뒤에는 S8 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중앙역 지하... S-bahn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내려야할 목적지에 내렸을 때 하늘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하얗게 줄이 있는 모습들.. 보이시나요? 저 줄들이 모두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들 이랍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공항은 비행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순식간에 비행기가 내리고 뜹니다.

출근길에 제가 본 풍경중 하나로... 비행기 4대가 5분간격? 으로 4~5대가 줄을 서있는 모습도 봤었네요^^

물론.. 이 간격은 제법 넓지만.. 줄줄이 이어서 착륙을 기다리는 비행기들이 보인답니다~



역시나 한장 더 담아봅니다. 하늘만 봐주세요~^^;;; 하얀 줄들이 생기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각 방향으로 비행기들이 날아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이 성당은 제가 머물던 숙소(호텔)의 주변에 있던 것입니다.

각 마을마다 성당이 하나씩 있으며..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어가서 담아왔네요^^




머물고 있던 숙소의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집들과 상가들이 높지 않아 좋았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REWE(레베) 라는 체인 수퍼마켓이 있었고~ 약국과 여러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겨우 두달 정도를 있었지만.. 독일은 제게 인상깊은 곳이었네요^^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이 되지 싶습니다~ 이 날 이후로는 시내구경도, 마을 구경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날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성이라고 알고 계신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곳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어젠 3월임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네요. 최근들어 자주(1~2년에 한번?) 있는 일인듯 한데.. 올 여름은 무지 더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수요일도 오후 입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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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택가여서 인적이 드물네요..저도 이곳에서 가끔 깜짝놀란다니까요.. 창밖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ㅎㅎ

    2010.03.10 16: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도 사람을 보기가 힘들더군요^^;; 8시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구요...
      어린이들의 경우는 6시만 넘어도 보기가 힘드니~ 어찌보면 조금 삭막하기도 하더군요...+_+

      2010.03.10 16:53 신고
  3. Favicon of http://blueapple.tistory.com BlogIcon 블루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도시에 가면 모든것이 낭만적일것만 같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다소 우울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은 중후한 멋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둡고 낡은 느낌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멋진 현대식 건축물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2010.03.10 17: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느낌은 유럽 전체에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독일이 깔끔하고 좋은 반면, 말씀하신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저 역시도 느껴봤으니까요~
      하지만 그 느낌은 독일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풍경을 담을 때 문제가 되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역시나.. 사진을 보는 그대로 담아낼 분들이 담아오시고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2010.03.10 17:31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의 인생이라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사람의 삶이란 저렇게 길게 이어진 길의 연속성에 맞닿아 있다는 생각 말이죠.
    길이 있기에 삶은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나 봅니다. ^^

    2010.03.10 17:4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표현이 다르시군요^^
      길이 있기에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고... 길이 없다면? 만들어가면 되려나요~
      때론.. 길을 따라가는 것이아닌..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하늘엔별 님의 포스팅 중 테스트한.. 싸이코 아님 변태라서 그럴까요? ㅎㅎㅎㅎ

      2010.03.10 17:54 신고
  5.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도 눈이 쌓여있네요... 물론 좀 지난 사진이죠? 출장가셨을때니까요...
    어쩐지 오늘 눈온 풍경과 오버랩이 되면서 더 와닿는것 같습니당~
    그래도 3월에 폭설은 좀 그렇습니당 ㅠㅠ

    2010.03.10 17: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사진들은 아무래도 올 해 1월의 사진들이니 시간적인 텀은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3월 폭설이 종종 있군요... 누구는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냥.. 즐기기엔 무리일려나요? ^^;;

      2010.03.11 09:33 신고
  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안드는 사진을 따지면 제 포스트에 엄청 많죠..
    전 그냥 올립니다. 심지어는 흔들린 것들도..
    분수..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한가지 거의 확실한것은 만든지 얼마 안된 분수인듯 하구요..
    구글 어스로 보니 한참 공사중인 위성 사진만 있네요..

    2010.03.10 18: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로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전 패딩님께서 올리시는 사진들 보며 구경을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아.. 분수가 얼마 안된거라면.. 일단 역사적인 건 아닌가 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3.11 09:34 신고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좋은 카메라갖고도 저렇게 못찍을것 같은 사진들입니다.^^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이유가 화려한 색상의 간판들이 없어서 일까요?

    2010.03.10 18: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카메라라면.. 대충 찍어도 이렇게는 나옵니다..ㅎㅎㅎ
      제 생각에도.. 건물들에 난잡한 간판들이 없다는게 깨끗한 느낌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적이고 때론 심심하고.. 어찌보면 삭막할 수도 있지만 왠지 그쪽이 더 끌리네요^^

      2010.03.11 09:44 신고
  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라고 하셔서 조그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밋첼님의 블로그에서 본 사진만으로 충분히 낭만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맨위 사진이 동상이긴 하지만 좀 추워보이네요 ㅋㅋ

    2010.03.10 20: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사람이 살기에도~ 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더군요.
      무엇보다 독일이나 유럽의 어느곳이나 이동하기 좋은 중심지였습니다.
      진코맨님 말씀을 듣고 동상을 다시 보니..옷을 다 벗고 있어 좀 추워보이긴 합니다..ㅎㅎㅎ

      2010.03.11 09:45 신고
  9.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살고싶은 동네네요~~~>.<
    오래된양식위로 솟아난 고층건물사진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꼭 합성한것 같은 느낌의 사진이에요~

    매번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독일은 창문이 정말 예쁘네요^^

    2010.03.10 2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 치안도 잘 되어있고~ 난잡한 조명도 없는 곳.. 이었죠.
      강변을 걷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새삼했었습니다^^
      창문.. 맞아요^^ 실제로 내부에서 봐도 예쁘답니다.
      한국에서처럼 드르륵~ 하고 옆으로 여는게 아니라 밖으로 활~짝 여는 창문이라 더 좋았어요^^

      2010.03.11 09:47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수록 마음에 들어간다는...
      한국에 비해 정말 스트레스가 훨씬적다고 생각이 드는 곳으로 자리매김해가네요..^^

      2010.03.16 15:31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적이 없어 한산한게 공통점이예요,,, 다들 일하러 간건지...ㅋㅋ

    2010.03.10 22: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북적대지 않아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마음이 편안~ 해지고.. 생각도 천천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2010.03.11 09:47 신고
  11.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에서 온 편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혹적인 것은 어쩌면 이질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진에서 늘 시선을 이끄는 건 건물들이네요.

    2010.03.10 23: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이질감이 시선을 한번 더 끌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풍경이라 더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내부에서 소개해드린 글들이 없는데.. 내부에서 창을 바라보는 모습도 조금은 다릅니다.
      창을 밖으로 활~짝 열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었거든요^^;;;

      2010.03.11 09:49 신고
  12.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건물은 딱하나 버거킹이네요^^
    그러나 사진은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특히 하늘에 난 비행기 자국 이거 참 인상적이네요

    2010.03.11 00:39 신고
  13.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 하늘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숙취에 찌든 몸이 초금 가벼워지는 걸요 ㅎㅎ
    우리나라엔 기와집 사이에 고층건물이 왜 안되는지 아쉽네요

    2010.03.11 10: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기와는 기와대로 살려가면서 올리는 것도 나름 멋질거 같은데 말이죠^^

      하늘.. 올려다 볼 수록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요? ㅋ
      무엇보다.. 세계 어디에서 올려다보건 그 자리에 있으니... 그래서도 좋아합니다^^

      2010.03.11 12:09 신고
  14. 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 나오는 호스텔...저 거기서 머물렀었는뎅...아침식사할 때 Air의 노래가 흘러나오던..진짜 혼자 여행하는 배낭족 기분이 제대로 들던 아침이었는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 가득 차서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며 커피도 마시고 하던...즐거운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님 덕에. 감사~!

    2010.03.1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앙역 앞에 계셨었군요? ^^
      여행을 하면서 유스호스텔에 머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최고의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떠올리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11 12:11 신고
  1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이 포스팅사진 제가 합성같다고 한
    전통건물위에 솟아난 현대빌딩 사진이요
    어제보니, 베스트사진에 뽑히셨던데요~~~~~^^

    2010.03.11 12:14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이 느껴지다가 갑자기 유로타워가 보이니까 어색하네요 ㅎㅎ
    주변에 비해 너무 현대식 느낌? ^^;;

    2010.03.11 14: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풍스러운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그러다 현대식 건물만 있는 곳은 또 깔끔한 곳이었기에~ 여러모로 기억에 남습니다^^
      둘째 출산으로 병원에 있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여유를 찾아 곧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03.12 20:08 신고
  17.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타벅스와 버거킹은 보이네요.
    프랑크푸르트 구경을 이로써 다 마치게 되는 건가요? ㅋㅋㅋ

    2010.03.11 16: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 중에 한 두 장이 더 나올수는 있겠지만~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어딜가나 브랜드 커피샵과 패스트푸드 점은 있었네요~

      2010.03.12 20:10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하늘을 올려다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처럼 사진으로 보니 사람이 사는 지상의 풍경에는 역시 하늘의 아름다움이 화룡점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길을 걸을 때 하늘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푸랑크푸르트 편의 마지막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0.03.11 20: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을 올려다 본다는 것~ 정말 좋더군요. 특히나 푸른 하늘은 가슴 속까지 비워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하지만~
      최대한 빨리 찾아뵐께요^^ 그리고 곧 안단테님의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2010.03.12 20:11 신고
  1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 내꺼 찜! ㅋㅋㅋ

    2010.03.11 22:19 신고
  2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애도 못가졌는데 ㅠㅠ)
    넘 부러워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010.03.15 14:54 신고
  2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유럽 여러나라레 출장을 갈때면 어제나 하늘에 저렇게 비행기 지나간 자취가 보였던 게 생각나네요. 특히 유럽에서 많이 보였던 것은 비행기가 많이 날아다녀서? 공기가 맑아서? 왜 그럴까요?

    2012.03.22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했던 점이었습니다..
      비행기의 궤적 때문에도 하늘을 더 많이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푸른 하늘은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듯 합니다.

      2011.12.01 08:20 신고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입니다. (시내에서 중앙역으로 걸어가는 길과 중앙역 아래.. 마을에 돌아와서의 사진입니다)

사실.. 구도나 화각..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도 몇몇 있는데... 소개를 위해 올려봅니다 ㅠㅠ

다음의 포스팅은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타워 쪽으로 걸어나오며 담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올리고 있는 지금도 이 동상의 이름이나 내용은 모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아래에 박스로 삽입을 하겠습니다+_+



세로사진으로도 담아봅니다. 모처럼 본 푸른 하늘이라 어떻게든 많이 많이 담고싶었네요^^



유로타워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담으면 느낌이 또 다를려나요. 바지는 여전히 유로글자(€)에 걸려있군요.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다웠기에.. 보고 또 보고.. 계속 해서 봤었답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며 건물들을 담아봤습니다. 차들은 줄줄이 서있고~ 건물들은 오래된 양식과 현대적인 양식이 공존합니다.

이번 독일 출장중..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차가 AUDI 의 A4 웨건 스타일(사진 맨 뒤)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데 비싸더군요^^;;;

(마음에 안드는 사진 중 하나인데.. 올렸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인데 올렸습니다 - 중앙역에서 도로를 건너오자 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양식의 건물 위로 고층 빌딩이 솓아있군요...^^



중앙역 앞으로는 2층 버스도 보입니다. 도심 관광 버스군요^^ 진작 이런걸 타볼걸.. 하는 생각이.. 이때야 들었습니다.

물론..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잘못이지만요;;; (연속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입니다..ㅠㅠ)




사진으로 담다보니.. 하늘은 밝고.. 아래는 까맣게 나온 사진을 보정한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단계가 낮다보니.. 보이는 대로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내공부족임에도 이런 핑계를 대고있네요)

아래 건물의 밝기(Curves)만 살짝 밝게 했는데... 역시나.. 보정하는 재주는 없어서 그런지.. 어설퍼보입니다. 마치 합성사진같군요...ㅠㅠ




중앙역을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별다방과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나아가 왼쪽으로 돌면..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버거킹도 보이는군요^^

엑스트라 롱 칠리치즈 버거가 2.49€ 라는 광고도 보입니다. 지금 환율로는 4천원 정도 하려나요?

당시 와퍼세트가 5.29€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블 버거세트가 4.29€ 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을 신뢰할 수가 없네요;;;



제가 타려는 S-bahn 은 S2 였기에.. 안내 표지판을 보고 내려갔습니다^^



한국의 경우 열차 노선마다 타는 곳과 승강장이 다르기에... 해당 노선 쪽으로 가서 갈아타야 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개의 라인으로 다른 열차가 들어옵니다. (처음엔 이걸 몰라 잠시 헤맸었다죠...ㅋ)

지금은 S2 가 들어오는군요^^... 22분 뒤에는 S1 이.. 27분 뒤에는 S8 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중앙역 지하... S-bahn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내려야할 목적지에 내렸을 때 하늘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하얗게 줄이 있는 모습들.. 보이시나요? 저 줄들이 모두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들 이랍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공항은 비행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순식간에 비행기가 내리고 뜹니다.

출근길에 제가 본 풍경중 하나로... 비행기 4대가 5분간격? 으로 4~5대가 줄을 서있는 모습도 봤었네요^^

물론.. 이 간격은 제법 넓지만.. 줄줄이 이어서 착륙을 기다리는 비행기들이 보인답니다~



역시나 한장 더 담아봅니다. 하늘만 봐주세요~^^;;; 하얀 줄들이 생기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각 방향으로 비행기들이 날아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이 성당은 제가 머물던 숙소(호텔)의 주변에 있던 것입니다.

각 마을마다 성당이 하나씩 있으며..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어가서 담아왔네요^^




머물고 있던 숙소의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집들과 상가들이 높지 않아 좋았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REWE(레베) 라는 체인 수퍼마켓이 있었고~ 약국과 여러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겨우 두달 정도를 있었지만.. 독일은 제게 인상깊은 곳이었네요^^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이 되지 싶습니다~ 이 날 이후로는 시내구경도, 마을 구경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날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성이라고 알고 계신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곳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어젠 3월임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네요. 최근들어 자주(1~2년에 한번?) 있는 일인듯 한데.. 올 여름은 무지 더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수요일도 오후 입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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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택가여서 인적이 드물네요..저도 이곳에서 가끔 깜짝놀란다니까요.. 창밖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ㅎㅎ

    2010.03.10 16: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도 사람을 보기가 힘들더군요^^;; 8시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구요...
      어린이들의 경우는 6시만 넘어도 보기가 힘드니~ 어찌보면 조금 삭막하기도 하더군요...+_+

      2010.03.10 16:53 신고
  3. Favicon of http://blueapple.tistory.com BlogIcon 블루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도시에 가면 모든것이 낭만적일것만 같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다소 우울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은 중후한 멋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둡고 낡은 느낌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멋진 현대식 건축물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2010.03.10 17: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느낌은 유럽 전체에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독일이 깔끔하고 좋은 반면, 말씀하신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저 역시도 느껴봤으니까요~
      하지만 그 느낌은 독일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풍경을 담을 때 문제가 되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역시나.. 사진을 보는 그대로 담아낼 분들이 담아오시고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2010.03.10 17:31 신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의 인생이라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사람의 삶이란 저렇게 길게 이어진 길의 연속성에 맞닿아 있다는 생각 말이죠.
    길이 있기에 삶은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나 봅니다. ^^

    2010.03.10 17:4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표현이 다르시군요^^
      길이 있기에 부단한 움직임으로 계속되고... 길이 없다면? 만들어가면 되려나요~
      때론.. 길을 따라가는 것이아닌..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하늘엔별 님의 포스팅 중 테스트한.. 싸이코 아님 변태라서 그럴까요? ㅎㅎㅎㅎ

      2010.03.10 17:54 신고
  5. 싱고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도 눈이 쌓여있네요... 물론 좀 지난 사진이죠? 출장가셨을때니까요...
    어쩐지 오늘 눈온 풍경과 오버랩이 되면서 더 와닿는것 같습니당~
    그래도 3월에 폭설은 좀 그렇습니당 ㅠㅠ

    2010.03.10 17: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사진들은 아무래도 올 해 1월의 사진들이니 시간적인 텀은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3월 폭설이 종종 있군요... 누구는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냥.. 즐기기엔 무리일려나요? ^^;;

      2010.03.11 09:33 신고
  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안드는 사진을 따지면 제 포스트에 엄청 많죠..
    전 그냥 올립니다. 심지어는 흔들린 것들도..
    분수..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한가지 거의 확실한것은 만든지 얼마 안된 분수인듯 하구요..
    구글 어스로 보니 한참 공사중인 위성 사진만 있네요..

    2010.03.10 18: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로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전 패딩님께서 올리시는 사진들 보며 구경을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아.. 분수가 얼마 안된거라면.. 일단 역사적인 건 아닌가 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3.11 09:34 신고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좋은 카메라갖고도 저렇게 못찍을것 같은 사진들입니다.^^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이유가 화려한 색상의 간판들이 없어서 일까요?

    2010.03.10 18: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카메라라면.. 대충 찍어도 이렇게는 나옵니다..ㅎㅎㅎ
      제 생각에도.. 건물들에 난잡한 간판들이 없다는게 깨끗한 느낌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적이고 때론 심심하고.. 어찌보면 삭막할 수도 있지만 왠지 그쪽이 더 끌리네요^^

      2010.03.11 09:44 신고
  8.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라고 하셔서 조그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밋첼님의 블로그에서 본 사진만으로 충분히 낭만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맨위 사진이 동상이긴 하지만 좀 추워보이네요 ㅋㅋ

    2010.03.10 20: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사람이 살기에도~ 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더군요.
      무엇보다 독일이나 유럽의 어느곳이나 이동하기 좋은 중심지였습니다.
      진코맨님 말씀을 듣고 동상을 다시 보니..옷을 다 벗고 있어 좀 추워보이긴 합니다..ㅎㅎㅎ

      2010.03.11 09:45 신고
  9.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살고싶은 동네네요~~~>.<
    오래된양식위로 솟아난 고층건물사진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꼭 합성한것 같은 느낌의 사진이에요~

    매번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독일은 창문이 정말 예쁘네요^^

    2010.03.10 2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 치안도 잘 되어있고~ 난잡한 조명도 없는 곳.. 이었죠.
      강변을 걷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새삼했었습니다^^
      창문.. 맞아요^^ 실제로 내부에서 봐도 예쁘답니다.
      한국에서처럼 드르륵~ 하고 옆으로 여는게 아니라 밖으로 활~짝 여는 창문이라 더 좋았어요^^

      2010.03.11 09:47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수록 마음에 들어간다는...
      한국에 비해 정말 스트레스가 훨씬적다고 생각이 드는 곳으로 자리매김해가네요..^^

      2010.03.16 15:31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적이 없어 한산한게 공통점이예요,,, 다들 일하러 간건지...ㅋㅋ

    2010.03.10 22: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북적대지 않아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마음이 편안~ 해지고.. 생각도 천천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2010.03.11 09:47 신고
  11.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에서 온 편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혹적인 것은 어쩌면 이질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진에서 늘 시선을 이끄는 건 건물들이네요.

    2010.03.10 23: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이질감이 시선을 한번 더 끌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풍경이라 더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내부에서 소개해드린 글들이 없는데.. 내부에서 창을 바라보는 모습도 조금은 다릅니다.
      창을 밖으로 활~짝 열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었거든요^^;;;

      2010.03.11 09:49 신고
  12.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건물은 딱하나 버거킹이네요^^
    그러나 사진은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특히 하늘에 난 비행기 자국 이거 참 인상적이네요

    2010.03.11 00:39 신고
  13.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 하늘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숙취에 찌든 몸이 초금 가벼워지는 걸요 ㅎㅎ
    우리나라엔 기와집 사이에 고층건물이 왜 안되는지 아쉽네요

    2010.03.11 10: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기와는 기와대로 살려가면서 올리는 것도 나름 멋질거 같은데 말이죠^^

      하늘.. 올려다 볼 수록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요? ㅋ
      무엇보다.. 세계 어디에서 올려다보건 그 자리에 있으니... 그래서도 좋아합니다^^

      2010.03.11 12:09 신고
  14. 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 나오는 호스텔...저 거기서 머물렀었는뎅...아침식사할 때 Air의 노래가 흘러나오던..진짜 혼자 여행하는 배낭족 기분이 제대로 들던 아침이었는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 가득 차서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며 커피도 마시고 하던...즐거운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님 덕에. 감사~!

    2010.03.1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앙역 앞에 계셨었군요? ^^
      여행을 하면서 유스호스텔에 머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최고의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떠올리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11 12:11 신고
  1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이 포스팅사진 제가 합성같다고 한
    전통건물위에 솟아난 현대빌딩 사진이요
    어제보니, 베스트사진에 뽑히셨던데요~~~~~^^

    2010.03.11 12:14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이 느껴지다가 갑자기 유로타워가 보이니까 어색하네요 ㅎㅎ
    주변에 비해 너무 현대식 느낌? ^^;;

    2010.03.11 14: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풍스러운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그러다 현대식 건물만 있는 곳은 또 깔끔한 곳이었기에~ 여러모로 기억에 남습니다^^
      둘째 출산으로 병원에 있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여유를 찾아 곧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03.12 20:08 신고
  17.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타벅스와 버거킹은 보이네요.
    프랑크푸르트 구경을 이로써 다 마치게 되는 건가요? ㅋㅋㅋ

    2010.03.11 16: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 중에 한 두 장이 더 나올수는 있겠지만~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어딜가나 브랜드 커피샵과 패스트푸드 점은 있었네요~

      2010.03.12 20:10 신고
  18.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하늘을 올려다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처럼 사진으로 보니 사람이 사는 지상의 풍경에는 역시 하늘의 아름다움이 화룡점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길을 걸을 때 하늘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푸랑크푸르트 편의 마지막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0.03.11 20: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을 올려다 본다는 것~ 정말 좋더군요. 특히나 푸른 하늘은 가슴 속까지 비워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하지만~
      최대한 빨리 찾아뵐께요^^ 그리고 곧 안단테님의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2010.03.12 20:11 신고
  1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 내꺼 찜! ㅋㅋㅋ

    2010.03.11 22:19 신고
  20.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애도 못가졌는데 ㅠㅠ)
    넘 부러워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010.03.15 14:54 신고
  2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유럽 여러나라레 출장을 갈때면 어제나 하늘에 저렇게 비행기 지나간 자취가 보였던 게 생각나네요. 특히 유럽에서 많이 보였던 것은 비행기가 많이 날아다녀서? 공기가 맑아서? 왜 그럴까요?

    2012.03.22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했던 점이었습니다..
      비행기의 궤적 때문에도 하늘을 더 많이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푸른 하늘은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듯 합니다.

      2011.12.01 08:20 신고
그간 사진도 골라내지 못하고 하여 올리지도 못했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무작위로 사진을 뽑았습니다.

오랫만의 독일이야기입니다^^ 사진이 왜이래? 하는 마음은 뒤로 감춰두시고..ㅠㅠ 그냥.. 즐거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휴일... 호텔(숙소)에만 있자니 찌뿌둥~ 한 기분이 들어 외출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눈이오든 흐리든 한번 더 나간다는 생각이었죠

오전에 일어나서 창 밖을 내다봤습니다. 세상에!! 구름 사이로 푸른하늘이 보이는 군요!!



숙소를 나서며 동네 하늘을 담아봅니다. 푸른 하늘이 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독일의 어느곳이나 동일할지는 모르겠지만(이 문장이 중요하더군요..ㅎㅎㅎ)

보통 마을 내에서는 제한속도가 30Km 이내였습니다.

과속 단속 카메라의 경우에도 고속도로 보다는 저속을 지켜야 하는 곳에 더 많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S-bahn 역에서.. 지하도를 통하여 건너갑니다.

러시아 경우는 지하도에서 오줌을 많이 눠서 그런지 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이곳은 그런 일은 드물(!?)었습니다.

살짝 향기가 나는 곳이 있었지만.. 러시아에 비해서는 애교로 봐줄만 했네요^^;;; (이 문장이 모든 러시아를 지칭할까 두렵습니다@_@)

그림과 낙서.. 이런 문화는... 세계 어딜가나 비슷한가봅니다^^




앞서 독일 Story#8 - 대중교통 : 프랑크푸르트 S-bahn 승차권 구입 및 이용 에서 보여드렸던 사진이군요^^
이 날 외출시에 담았던 사진이었습니다.

S-bahn 이 들어오는 중에 한 컷을 담아봤었습니다. 흰 눈 위의 빨간색이라 그런지 더 예뻐보입니다^^



열차가 없을 때의 사진입니다.

나름 사진을 찍으면서 구도.. 라는 것을 생각해보는데... 정 가운데로 사선이 모이면 심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모이는 중앙점을 오른쪽으로 옮겨봤는데... 그냥 가운데 두는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중앙역(Hauftbahnhof) 에서 내려서 안내도를 살펴봅니다.

가이드북도 뭣도 하나도 없이.. 무작정 간 것이었기에... 잘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나가는 방향은 어디구나 생각을 했었고... 지하에 있던 빵집에서도 길을 물어봤었습니다^^

어디에서 물어보건 웃으며 친절히 대답을 해주는 독일인들.. 본받고 싶더군요~

영어를 못하면 독어로 말하며 몸짓으로라도 얘길 해줍니다^^




중앙역을 나와.. 건널목을 건너서 담아봤습니다.

내부도 엄청 큰데.. 그 사진은 귀가길에 담은 사진을 올려봐야겠네요~ 일단은 나오는 길에 담은 사진입니다^^

역시나.. 건물을 중점으로 잡다보니.. 하늘의 구름은 하~얗게 날아가버렸습니다+_+

카메라도 사람 눈에 보이는 대로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공이 안되는 것을.. 괜히 장비탓을 해봅니다..ㅎㅎ




맞은편에 있던 건물입니다. 일반적인 독일의 건물들과는 다르게(?) 간판과 홍보글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옆으로는 한국의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해당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모 타이어 회사와 항공사의 간판이었네요^^;; )




길을 걸어가다.. 신호를 기다리는 김에 담아본 사진입니다.


한국에서도 나름 잘 되어있으나, 독일에서는 우회전 시에도 신호가 따로 있는게 좋았습니다.

그냥 직진성 파란불 외에도 우회전 신호가 하나 더 달려있으니..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도 줄이고, 보행자도 보호하고.. 좋아보이더군요^^



카이저스트라쎄 에서 괴테하우스 방향으로 걸어내려가는 중입니다.

이정표를 담다보면.. 기억이 남는 것도 많은 듯 해서 담아봤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국과는 표시하는 방법이 틀리군요^^

건물도 멋지고.. 하늘도 멋지고.. 다 멋져 보여서 담아봤는데... 역시나.. 보이는 느낌을 표현하기는 힘듭니다.

eggie+_+님 의 사진을 보면.. 느낌 이란게.. 그냥 와 닿는데.. 전 아직 갈 길이 멀군요^^;;;



스마트의 컨버터블 스타일인가봅니다+_+. 나름 귀엽더군요~^^

한 오락실의 입구에 전시되어 있던 차량이었는데... 이벤트 상품이었을까요? +_+

독어를 읽지 못하니.. 그런가보다.. 는 생각에 일단 담아봤습니다;;;





길을 걸으며 올려다보면... 특색이 있는 건물들이 많습니다.

단순한 민무늬가 아니기에 더 좋았던 걸까요?

재개발.재건축 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새로 짓지 않아서 그런지.. 그나마 옛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는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도.. 외벽을 헐고 재건축은 힘들기에, 내부만 새로이 공사를 해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라 들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빌딩이.. 교과서에도 한번씩 등장하는 건물입니다^^

프랑크푸르트의 ECB 건물로 유로타워라고도 불리우는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입니다^^

유로타워는... 좀 있다 다시 올리기로 하고... 이 사진을 담은 이유는.. 시계 입니다^^ 실은 시계 아래의 광고입니다;;;

FKK-OASE 라고 보이는 군요. 성인용 광고인데... 이런 광고를 시내에 자연스레 붙이는구나 라는 생각에 담아봤습니다.

광고내용이요? 속옷광고나 스트립바의 광고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성인 남성용 광고 입니다.



햇살을 마주하고 한컷 담아봤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프랑크푸르트의 ECB 건물유로타워라고도 불리우는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유로타워(Eurotower)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마천루를 이루는 건물 중 하나이다. 높이는 148m이고 40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하고 있고 Richard Heil에 의해 1971 년부터 1977년까지 건축되었다 고 합니다^^.

유로 글자 아랫쪽의 검은 줄은... 누군가.. 바지를 널어두었더군요;;;;




주말 하루.. 무작정 나가서 담아온 사진 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왠지 내용도 없이 이야기가 줄줄 늘어져가는 듯 하군요-_-a

괴테 동상과 성당.. 뢰머광장과 대성당... 마인강변.. 등등.. 사진은 많은데.. 언제나 올릴 수 있으려나.. 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음 주 까지는 파견 근무로 인해.. 시간에 쫒기다보니 조금은 힘들지 않을까 싶군요.



내일인 금요일 오전 까지 비가 오다가 갠다고 했는데... 화창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으려나요?

일은 언제나 끝날지.. 점심 시간부터 짬짬이 쉬는 시간에 작성을 했는데.. 지금 시간에도 마무리가 힘드네요^^;;

오늘 퇴근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참! 링크에 왜 내 주소는 빠진거야! 라고 생각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_+
어차피 차차 보강을 해 나가겠지만!! 믹시가 맛이 간 상태에서 한분 한분 직접 찾아가다보니 빠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서운해 하지 마시고~ 말씀해주시면 바로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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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속에 중세 유럽이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말타고 기사가 갑자기 등장할 것 같은 것 있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갈수록 현대적이 되어 가고 있네요. ^^;

    2010.02.26 07:1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의 분위기는 그래서 좋은 듯 합니다^^
      옛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 차이가 커지지않을까 싶었습니다...

      2010.02.26 09:02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통건물에 속하는 경우 외부변경은 시의 허락을 받아야하지요 그런데 거의 허락을 못받는다는...역사 보존!!^^

      2010.02.26 15:13 신고
  3.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바쁘신가요?
    천천히 삶을 즐기셔야 하는데.. 항상 바쁘신것 같아서..
    전 오늘 목포 출장 가니라... 오랫만에 출장이네요...
    아무튼 좋은 시간 보네세요~

    2010.02.26 1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포..에 가신다면.. 시원~ 한 바다도 구경하시고~ 맛난 횟감도 드시고 오시나요? ^^
      전 귀국 후 출근 첫 날 부터 파견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ㅋ
      일찍 퇴근 좀 해봤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ㅋ

      2010.02.26 15:44 신고
  4.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대가리 없는 직사각형 건물들만 늘어선 풍경을 보다 이런 풍경을 접하니 고풍스럽고 멋지게 보이는군요!
    앞으로 올려주실 포스팅이 점점 기대되네요^^

    2010.02.26 10: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하나하나 보이는 대로 담는다고 담았지만.. 역시나 제 시선이 닿지 않는 곳도 많고~
      무엇보다.. 카메라로 담아오는 실력이 부족하거든요..ㅋ
      그저 편하게 봐주시고.. 즐겨주시면 됩니다^^

      2010.02.26 15:45 신고
  5.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밋첼 님, 독일에 계셨군요. 프랑크푸르트 참 낭만적이네요. 독일에서 제 블로그도 들러주시고 감사합니다. ^^ 이번에 놀러올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랑애 검색해서 왔답니다. ^^

    2010.02.26 13: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검색을 통해오신거였군요? ^^;;;
      일반적인 검색어는 아닌지라 그닥 사용될 일이 있을까 하고 있었답니다ㅎㅎ
      독일에 있을 때는 되려 혼자인 시간이 많아서 방문이 쉬웠는데.. 귀국한 지금이 더 어렵네요^^;;

      2010.02.26 15:46 신고
  6.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살짝 다시등장한 사진으로 놀랐습니다.^^
    사진한장 찍기위해 많은 생각을 하신듯해요?! 그 열성 좀 배워야겠어요~~
    ...바지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듣기로는 신고정신이 남다른 독일인데... 경찰한테 안걸리길 바랄뿐이네요~~ㅋㅋㅋ
    종종가는 거리인데..어째 오늘보니 볼것이 참 많게 느껴지고 상단이 멋지다는 생각이드네요...^^

    2010.02.26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을 많이하고.. 구도도 잡아가면서 담고 싶은게.. 욕심인데..
      정작 사진을 담을 땐 그렇게 담지 못했습니다^^;;
      바지의 주인공은 정말 궁금했는데.. 주변으론 안보이는 듯 하더라구요~
      종종 가신다면.. 다음번에 가실때~ 제가 그곳에 있었다는생각을 해주시겠어요? ㅎㅎ
      (왠지 소설이나 영화의 한장면 같겠군요..ㅋ)

      2010.02.26 15:47 신고
  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간판들 제발 법적으로 제한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유럽간판..얼마나 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울나라는 크고 적어도 한 가게에 3개는 기본이라니까요..

    저는 그런점들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0.02.26 19: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간판을 남용하지도 않는 것.. 정말 보기 좋더군요.
      위의 사진중.. 간판이 여럿 있는 것도, 역 바로 앞의 건물이라 저곳만 그랬습니다.
      다른 곳은 더욱 깨끗했었네요^^

      2010.02.27 22:31 신고
  8. Favicon of http://ealrari.tistory.com/ BlogIcon 하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해되지 않는 것은.. 왜 외국은 멋있어 보이는가?입니다. 어째서.. 와이.. 왜.. 뭐땀시.. 쿨럭..

    2010.02.26 2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멋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려나요? ^^
      자신들의 문화를 잘 지키고 보존했기 때문에.. 일 수도 있겠습니다~
      본받을 점은 본받아야하겠지요^^;;

      2010.02.27 22:32 신고
  9.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눈으로 보이는만큼만 카메라가 담아주었음 하죠 ㅋㅋㅋ 내공부족 맞습니다 ㅡㅡ;;

    2010.02.26 21: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으로 보이는 것 이상으로 담아내시는 분 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앞으로.. 제가 담은 사진들로 포스팅 하지말란 얘길 하시는거죠? ㅡㅡ^

      2010.02.27 22:36 신고
  10.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의 독일이야기 때문인지 간만에 올라온 독일전경이 낯설지가 않네요^^
    오히려 한국풍경들이 낯설수도 있겠는데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0.02.27 06:3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주말도 휴일도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삼일절에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게 아닌.. 출근을 해야하네요..ㅎㅎㅎ

      2010.02.27 22:39 신고
  11.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좋은 사진들이라 또 보고 싶어 왔어요. 저도 비바리님 같은 생각 참 많이 하는데...

    2010.02.27 06: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마구잡이로 담아온 사진들이 꽤 많이 있는데.. 틈나는 대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간판에 관해서는.. 정말 해외에 나갈 때 마다 새삼느껴지더군요.

      2010.02.27 22:40 신고
  12.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 장 한 장이 모두 소중한 기록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0.02.27 17:3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방 본 것도 잊어버리다 보니.. 마구잡이로 담아댔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27 22:52 신고
  13.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밋첼 님!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우리나라 생활은 어떠신가요?ㅎㅎ
    프랑크 푸르트의 중앙역은 참 디자인이 예쁘네요~~
    근데 저 바지는 어케 널은거지요?ㅎㅎ

    2010.02.27 21: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보시니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귀국해서.. 첫 출근날.. 바로 파견을 보내져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지요? ㅎㅎ
      연휴도 주말도 없이 생할을 하니.. 러시아나 독일에 있을 때와 다른게 전혀 없습니다..ㅋ
      저도.. 저 당시.. 바지를 보며.. 저걸 어떻게 저기에 널었을까? 를 생각했었답니다^^

      2010.02.27 22:54 신고
  14. Favicon of http://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건물이... ;ㅁ;
    하나같이 너무 너무 멋집니다!! 이야~ 정말이지.. 저런 건물들의 멋스러움
    밋첼님 덕에 없는 살림에 해외여행만 가고싶어 지네요 ㅠ_ㅠ;; 미워요 ㅋㅋㅋ

    2010.02.28 01: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 준비되시면 떠나시는거죠..ㅎㅎ
      저도.. 정작 배낭으로는 몇 번 못갔는데.. 일 때문에 자주 나가게 되네요;;;
      독일의 건물들도 익숙해지면.. 심심해지긴 합니다..ㅎㅎ
      그렇다고 미워하진 마세요^^;;;;

      2010.02.28 02:34 신고
  15.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미첼님의 포스팅과 머라이어캐리의 음악을 함께 들으니 묘한 교감을 느낍니다.
    독일 너무 좋아보입니다. 정말요.ㅎ

    2010.02.28 02: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과 머라이어캐리라...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과 비슷하려나요? ^^;;
      사진이 막샷이다보니.. 영화의 한장면은 아니겠고.. 그냥.. 유럽의 풍경과 음악이 어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독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차를 타면 유럽의 어디든 갈 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회되면.. 한달 정도 차를 렌트해서.. 유럽의 여기저길 다녀보고 싶더라구요^^

      2010.02.28 02:35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실 입구의 차량.. 저거 탐나는데요? ㅎㅎ

    2010.02.28 16:31 신고
  17.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멋지네요. 온김에 다 훑어보고 가렵니다~

    2010.02.28 19: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진들인데 좋게 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군요.
      연휴도 없이 일을 하고 있다보니.. 답방은 당장이 아닌 하루 이틀 후에 가도록 하겠습니다ㅜㅜ

      2010.02.28 20:19 신고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이 중에 전 있네요. ㅎㅎ
    프랑크푸르트 하면 차두리밖에 모르는 제게 큰 일 하신 거예요,

    2010.03.01 01:40 신고
  19.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리가 너무 부러워요....

    2010.03.02 11:55 신고
  20.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박스가 재미있네요.. 요즘 우리는 전화박스를 찾는 사람이 별루 없을것 같아요..
    워낙 핸드폰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2010.03.02 13: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에서도 1인 1폰은 기본인 듯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공공시설이 없어서는 서운했을 듯 합니다~
      한국에선 공중 전화.. 어느덧 보기 힘들어졌네요.

      2010.03.02 15:10 신고
  21.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
    저랑 사진 취향이 같으신거 같아요
    제 홈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세요

    2010.03.02 20:35 신고
오늘의 이야기는.. 독일의 대중교통 중 S-bahn 에 대한 것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건 현지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그 중 전철 S-bahn 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상의 한편이 되겠네요^^


출.퇴근 때 한번씩.. 혹은 주말을 이용해서 어디로 움직일 때 종종 타게되는 전철 S-bahn 입니다.

보통은 표를 끊는 기계 앞에서 망설이게 되는데.. 승차권 구입에 대한 부분과~ 내부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일전에 올린 내용대로...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엔 두 종류의 전철이 있습니다. 하나는 U-bahn 또 하나가 S-bahn 입니다.

(S-bahn 경우 유레일 패스가 있다면 탑승이 무료입니다)

패스(승차권) 경우.. 판매원이 있는게 아니라.. 아래의 기계에서 직접 뽑아야 합니다.



요 녀석이 패스를 끊는 기계입니다.

LCD 화면 오른쪽 위로 빨간불이 들어왔군요. 고장이라 LCD 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녀석은 정상이군요^^ 액정도 잘 보이고.. 발매중지의 불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표를 끊는 분들은 당황하기 쉬운데... 요령만 알면 간단합니다.

일단 화면상에 영어로 전환이 가능한 버튼이 있습니다. 우선 영어로 바꾸고 시작을 하셔도 되고...

굳이 바꿀 필요없는 경우는 독일어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화면상의 안내가 영어로 바뀐다 해도..

막상 아래의 버튼들은 독일어 그대로이니.. 요령에 대해선 알고 가는게 좋습니다^^




역명이 역의 고유넘버와 함께 나열되어 있습니다.


먼저 가고자 하는 역의 고유넘버를 숫자키를 이용해 눌러줍니다. 역명은.. 왼쪽에 A~Z 까지 붙어있군요~

참고사항 중 하나는... 예를들어 K 로 시작한다고 해서 무조건 K 에 있진 않으니.. 주의해서 봐야 하는 역도 있습니다.

 자주있는 경우는 아닌듯 하나.. 큰 지명 아래 작은 지명의 역이 있는 경우가 종종 그렇습니다.

 숫자키를 이용해 넣고난 후.. 숫자키 아래의 버튼에서.. 성인/유아 및.. 일회권, 종일권, 단체권, 일주일권, 한달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편도(맨 위 빨강버튼) 을 끊으면 되고, 하루 종일 많이 타실거라면 그 아래의 일일권을 끊습니다.

파랑(하늘색)은 5인이 탈 경우 끊는 5인 단체권 입니다. 이 경우 가격은 확실히 제법 떨어집니다.

그리곤.. 액정에 뜨는 금액을 넣으면 끝~ 입니다^^

동전은 숫자패드 바로위로 넣으면 되고.. 지폐는 오른쪽 아래의 € 표시가 있는 곳으로 넣으면 됩니다.

계산(결재)이 완료되면, 아래로 티켓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잔돈도 이곳으로 함께 나옵니다^^)




반대편의 열차가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개찰구 등이 따로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표가 있다면 그냥 탑승만 하시면 됩니다.

어? 들어가는데 개찰구가 없어? 그럼 그냥 타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셔도 됩니다.

단!!! 운이 좋아 안걸린다면 공짜 이지만.. 걸릴 경우 40 €의 벌금을 내어야 합니다.

티켓 검사는.. 한 칸의 양쪽에서 한 사람씩... 즉.. 두사람이 가운데 방향으로 밀고 들어옵니다^^

독일 사람들 경우 티켓팅도 없이 다들 그냥 전철을 타는 것 같아보이는데... 대부분이 정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열차의 내부 모습

S2 경우.. S-bahn 중에서도 열차가 가장 최신인 듯 했습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지만...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  스더맘 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 수정합니다
기껏 한달 조금 넘는 기간의 체험인지라 제가 부분을 보고 전체를 말씀드린지도 모르겠기에.. 글 내용을 조금 수정합니다.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라고 쓴 부분은...

손잡이식 경우의 열차를 몇 번 보고.. 버튼식 열차를 많이 보지 못했기에 그렇게 올렸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제가 잘못 올린 듯 합니다.
(각 노선은 일정 시간에 역에 들어오므로 그 시간에 맞춰 가다보니 다른 열차를 보거나 마주칠 시간이 아무래도 적었습니다)
약간의 경험으로 전부를 말씀으리는게 틀린 생각이기에~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로 정정하겠습니다.




내부에서 바라본 출입문

사진을 보시면... 문 가운데로.. 버튼이 하나 보입니다. "꾸욱 눌러!" 라고 말하는 스티커가 보이시나요? ^^




가까이에서 볼까요?

왼쪽으로 문이 닫힐때 주의하라 는 스티커가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손으로 누르라고 하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열차가 섰을 때 이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처럼 역에 정차시 모든 문이 열리고 닫히는 것이 아닌.. 내리고 탈 사람들이 누르는 문만 열린다는 것이지요~

달릴때엔 불도 들어오지 않고 눌러도 소용이 없지만, 역에 정차시 불이 들어오며 눌렀을 때 반응이 옵니다.


이와는 다르게... 손잡이 식.. 이라는 것은 버튼이 아닌.. 손잡이가 양쪽 문에 달려있는 열차입니다.


손잡이식 열차의 사진입니다. 딱 두장을 담았었는데 좋은 사진이 아님에도 예를 들려니 어쩔 수 없이 올려봅니다.

양쪽으로 열려있는 문을 보시면 튀어나온 손잡이가 보입니다.

그 손잡이를 잡고 옆으로 밀어주면 문이 열립니다. 아무래도 버튼식이 손잡이 식에 비해 신식인거죠^^


열차에서 내린 후 담은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대로.. 개찰구가 따로 없습니다. 내려서 걸어나가면 그만입니다^^

그렇기에 표를 안끊고 타는 사람도 많을 듯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ㅎㅎㅎ


지하철 역사

이곳은 제가 출퇴근 했던.. 오펜바흐(Offenbach)의 카이저라이(Kaiserlei) 라는 지하철 역입니다.


다른 이야기 중에 다시 중앙역(Hauftbahnhof) 의 사진을 올리겠지만..  

모든 역사가 이곳 카이저라이(Kaiserlei)처럼 깨끗하고 신선하진(?) 않습니다.


역명이 보입니다. Offenbach(Main) Kaiserlei



그리고... 아래로는....


보너스 샷! 입니다^^

지금 묵고있는 호텔의 주인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코코 입니다. 품종은 스피치 네요^^ (독일식으론 스피츄 라고 하더군요)


동물은 자길 좋아하는 사람을 알아보나 봅니다. 다른 손님들껜 잘 안가는데.. 저에겐 와서 저렇게 애교를 부리고 예쁜짓을 한답니다.

강아지라지만... 물론... 독일어를 알아듣습니다;;; "짓츠~" 하고 말하면 앉고... "앉아~" 라고 하면 딴청을 피웁니다..




오늘은 당일치기로... 퓌센 (Füssen) 의 노이슈반슈타인(Schloss Neuschwanstein-백조의 성) 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1.44GB 를 담아왔는데.. 정작.. 성의 내부엔 촬영 금지더군요. 설경만 실~ 컷 담아왔는데.. 소개를 해드려야할지.. 고민입니다.




주말이면 구정 이군요~ 저도 이번 금요일이면 한국에 있겠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기분 좋게 출발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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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ㅋ

    2010.02.08 09:2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아지든 고양이든 동물은 다 좋아하다보니.. 이뻐라 하는데..
      코코(강아지 이름)는 그런 제 맘을 아는지.. 저만 보면 달려와서 애교를 부리네요..^^;

      2010.02.08 16:45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권기... 왠지 복잡해 보이는데요....ㄷㄷ
    전철에 버튼 달린거는 참 편해 보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전철이 없답니다 ㅡ,.ㅡ)

    2010.02.08 11:14 신고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 보너스 샷이 넘 좋다...
    강아지 무척 좋아 하거든요...
    다른 사진도 좋아요...

    2010.02.08 11:4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오늘부터.. 코코 사진만 잔뜩 찍어서 올려야겠군요~
      안그래도 오늘 저녁에 코코와 사장님 가족들 사진 찍어주기로 했으니.. 조만간 올리겠습니다..ㅋ

      2010.02.08 16:51 신고
  5.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냥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전철은 일본 전철보다 세련되어 보이는 걸요...

    2010.02.08 12: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노선이 그렇진 않은 듯 합니다^^
      S1, S2, S8 만 접해봤는데.. 다른 노선은 조금 틀리기도 하고 U-bahn 의 경우는 더 오래된 전철들이 많답니다.
      일본은 일본 나름의 멋이 있지 않나요?^^ 만화(애니)로 접해본게 다라서 그런건지..ㅋ

      2010.02.08 16:53 신고
  6.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어리바리한 놈은 표를 못 끊어서 전철을 못 탈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복잡하군요.
    그런데 천철 안은 아주 좋아 보이네요. ^^

    2010.02.08 12:37 신고
  7.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코야 안녕~

    2010.02.08 14:17 신고
  8. Favicon of http://theworldiknow.textcube.com/ BlogIcon tw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번주에 들어오시는군요~~ 지금 가족들이 정말 보고 싶으시겠어요~~^^

    S-bahn도 무인전철인가요?
    캐나다 밴쿠버에도 스카이트레인이라는 것이 있는데 거의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듯 하네요..
    정기권, 매표기도 그렇고 표 검사를 위해 건장한 직원(경찰)이 앞 뒤 문으로 들어오죠...
    그거보고 내리려는 사람 막고.. 암튼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에겐 저승사자죠...

    무인전철에 좋은 점은 운전석이 없어 맨 앞자리에 앉으면 마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열차는 이름처럼 대부분 고가트랙 위로 달리거든요...
    그런 자리가 열차당 단 한자리만 있어서 경쟁도 치열했죠...
    아... 독일... 가보고 싶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10.02.08 15: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드디어 귀국하는 주.. 입니다^^;;; 아내와 딸이 무척 보고싶네요..ㅋ

      S-bahn 은 무인전철은 아닙니다^^
      다만.. 가끔씩 어떤 열차의경우.. 맨 앞칸에 타면... 운전석과 앞쪽의 모습이 훤~하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검표원의 경우는 건장한 남자1 과 여자1 이렇게 들어옵니다~ 역 출발 하자마자 덮치니.. 도망갈 기회도 없는거죠..ㅋ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할 때, 독일에 다시 올 일이 있으려나... 싶기만 합니다^^

      2010.02.08 16:59 신고
  9. Favicon of http://bachrock.tistory.com BlogIcon roll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에서 자신이 직접 문을 열고 타거나 내린다는점이 신기하네요.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것 같네요^^

    2010.02.08 16: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조건 열고 닫음으로 전력소비+냉.난방 문제 등을 야기하는 것보단 나을 수도 있겠더군요.^^
      버튼은 아무때나 누를 수 있는 건 아니고... 역에 도착하면 센서에 불이 들어오며 동작이 가능하니.. 그것도 괜찮았구요^^

      2010.02.08 17:01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노이슈반슈타인 성도 소개해주셔야죠.
    저도 거기에 겨울에 가느라 마리엔 다리에 못 가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설경이 참 아름답잖아요.
    내부는 촬영 못하게 해서 아쉽지만, 참 흥미진진한 곳이었죠?

    지난주 내내 감기몸살로 앓느라 오랜만에 왔어요. 새삼 반갑습니다. ^__^

    2010.02.08 16: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경이라도 몇 장 뽑아봐야겠네요^^;;;
      저도 마리엔 다리로 가는 곳은 막혀있어 갈 수가 없었네요... ㅠㅠ
      그냥 펜스 뒤로 넘어갔다 올걸.. 싶었습니다.

      감기 몸살로 한주일을 앓으셨으면.. 체력도 많이 떨어지셨을 텐데..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반가우면서 걱정이 되네요.
      건강이 최 우선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08 17:04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색 열차가 참 이뻐요.
    독어에서 bahn이 '길'정도의 뜻인가요? 아우토반 할 때 '반'? 그냥 궁금해서요 ㅋ
    백조의 성 사진들도 당연 보여 주셔야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0.02.08 17: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역시 센스가 대단하신걸요? Bahn은 길이 맞습니다.
      그래서 아우토:Auto(차) + 반 Bahn (길) 하면 자동차 도로가 되는거죠~

      백조의 성..사진..은.. 정말이지..ㅠㅠ
      그 중에 설경 괜찮은게 있는지 찾아볼께요...

      2010.02.08 18:54 신고
  12.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찰구 없는 지하철 시스템을 보면 독일인들의 시민의식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동 개폐문도 참 실용적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개념없는 사람들이 마구 눌러대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와~ 백조의 성 노이반 슈타인~~! 완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2010.02.08 20: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도... 정류장에 서기 전 까지는 센서가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일단 저것에 익숙해진다면.. 더 이상 특별하게 생각을 안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길들여지기" 혹은 "익숙해지기" 또는 "습관이 되는 것" or "생활의 일부" 라거나 "당연한 행위" 인거죠^^
      너무 말장난 처럼 되어버렸나요;;;

      2010.02.08 22:11 신고
  13. Favicon of http://prosense.tistory.com BlogIcon kag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의자 배치가 특이하네요. 서서 타는 사람이 많이 없나봐요

    2010.02.08 21: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땅덩어리가 넓다보니.. 인구가 한 곳에 빽빽하게 밀집되어있지 않답니다.
      그러다보니.. 전차가 30분에 한대 다니고(지역차가 있습니다) 3~5칸 밖에 없어도.. 다들 잘 타고 다니는 것이죠^^
      종종 밀집된 역이 있긴 한데.. 그래도 문 옆의 공간에서 몰리는 정도 더라구요.

      2010.02.08 22:12 신고
  14. Favicon of http://ealrari.tistory.com BlogIcon 하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리는 사람이 문을 연다니.. (약간 무섭..)
    히잉~! 밋첼씨가 사는 곳은 왜 저리도 아름다운지..

    2010.02.08 22:30 신고
  15.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강아지다~~><

    2010.02.08 22:33 신고
  16.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잡인 경우가 많다? 그런가요?!
    저는 요즘 손잡이 본적이 없어서 다 바꿨나 생각했었는데...
    주로 자동차로 움직이고 가끔 기차를 타보면 다 버튼이였어요..행운이였군요..ㅎㅎㅎ
    저보다 많은것을 보신듯한데...
    기차중 버튼 출입문인경우 아래쪽에 장애자용 발판이 나오게되어 있다는것도 아시나요?!
    장애자 마크가 있는 출입문쪽에 설치되어 있는데 살펴보셔도 육안으로 구별하긴 어려울거예요..^^;;
    저는 봤으면서도 잘못봤나 할정도로...시설이 숨겨져 있으니까!^^
    전철도 계단이 필요한곳에서는 나왔다가 불필요한곳에서는 들어가고, 즉 나왔다 들어갔다하는 이동식 계단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은 보셨나요?
    언제한번 찍어올려봐야겠네요..<--비디오로 찍어야 식별이 가느알텐데...가능하려는지..

    정말 감상잘하고 갑니다.^^

    2010.02.08 23: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에 남긴대로 S1, S8 경우였습니다...^^;
      물론 제가 이곳에서 한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있으면서 모든 상황을 이해하긴 힘들겠지만~
      단지 제가 볼 때엔 그런 경우가 더 많았었네요.
      스더맘님 말씀을 참고해서.. 일단 본문은 조금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장애인용 계단은 전혀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몰랐네요+_+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셨어요^^

      2010.02.08 23:30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뜻은 아니였어요.
      저도 그만큼 대중교통을 잘 이용안해서 모른다는 뜻이였는데..^^;;

      그냥 운좋게 제가 탄것이 새로운거였던거지요..^^

      2010.02.09 05:38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9 05:42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1.4GB 정도입니다^^ 목요일까지 보내드릴께요

      2010.02.09 06:31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9 15:48
  17.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전철은 깔끔한것 같네요.
    티켓발매기가 우리보다는 좀 복잡한가 봅니다.
    마지막에 강아지..참 이뻐요^^

    2010.02.08 23: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 기차에서 좌석을 마주보고 앉듯.. 4명이 마주 앉는 형식입니다^^
      탑승해서도 조용~하게들 있으니 한국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강아지 사진은 좀 더 찍어놨다가 보너스샷으로 종종 올려야겠습니다. ^^

      2010.02.09 00:04 신고
  18.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은 길가나 전철이 깨끗하네요. 미국과 일본과는 또 다른모습이군요.
    독일 사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가고싶은 나라중 한곳입니다. ^^

    2010.02.09 01: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제이님의 블로그 방문 후.. 일본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기회가 되면..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은데.. 그 기회란게 늘 문제군요..ㅋ

      늘 방문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2.09 01:51 신고
  19.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 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왔습니다. 독일 전철 참 인상적이네요. 저도 스페인에서 기차와 지하철 탄 사진들 썩고 있는데 슬슬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0.02.09 01: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따님 사진과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니 그 심정이 십분 이해가 되더라구요.
      스페인은 방문해보지 못한 곳이라 많이 궁금한데~ 포스팅 하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0.02.09 01:52 신고
  20.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독일 출장 갔다가 지하철 패스 못 뽑아서
    허둥대던 기억이 ㅋㅋㅋ
    독일 개는 독어로 말해야하는 군요. ㅋㅋㅋ

    2010.02.09 12: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저도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알고보면 쉬운게.. 모를 땐 어렵더군요.
      어느 나라건.. 개들은 그 나라의 말을 알아듣는 듯 합니다... 먹고 살기 위한 생존본능이려나요? ㅎㅎ

      2010.02.09 16:31 신고
  21. glg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1 , S2, S8, 이런 차이가 뭔가요~? 열차 종류인건가요? 노선은 같은가요?

    2010.11.02 22: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1~9호선이 있듯 번호가 있는 것이며,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1~4호선과 4~8호선 운영하는 주체는 다르나 연속한 숫자를 쓰는 것과 달리,
      이곳에선 U-bahn , S-bahn 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유레일 패스가 있으시다면 S-bahn은 무료 탑승이 가능합니다^^

      2010.11.03 0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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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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