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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인강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경치 위주의 사진들인지라 오늘은 설명보단 사진들 위주로 올려볼까 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듯 하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말씀드립니다.
둘째의 출산예정일이 이번 주말인지라 언제 잠수를 타게될 지 모르겠습니다~
혹 어느순간 보이지 않는다면.. 그런 이유로 잠수를 탔나보다.. 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사진은 비슷한 위치에서 구도도 비슷하게 담은 사진들이다보니... 같아 보이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가로로 담고 세로로 담고.. 구도만 살짝 변경해서 담기도 했으니~ 뭐야? 또야? 라고 생각지 마시고~ 편안하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ntermeinbrücke 가운데 정도에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날씨도 모처럼 맑았기에 푸른 하늘과 구름.. 강.. 모든것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세로로 담아본 사진입니다. 이 날은 하늘도 구름도 너무 아름다웠네요^^



하늘로 보이는 흰색의 줄은..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입니다. 내일 글에서 다른 사진을 보여드리겠지만~

프랑크 푸르트 공항의 경우는 5분에 한대씩 비행기가 뜨고 가라앉을 정도로~ 전 유럽의 공항 중 비행이 이착륙이 원활하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Untermeinbrücke 를 더 건너와서 담아봤습니다, 이쪽의 길은 또 나름대로 운치가 있습니다.



가로와 세로 사진은 느낌이 많이 다르기에.. 이렇게 저렇게 담아봤는데...역시나 구도와 이런게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

더 많이 찍어보고 더 많이 생각하고 담아보다보면 내공이 조금은 늘려나요^^;;;






Untermeinbrücke 를 거의 다 건너와서 아래를 바라보고 담아봅니다




이곳에도 플라타너스 경우.. 아래쪽을 동강 잘라놨군요^^

옆으로 무성하게 퍼지기에.. 여름엔 시원~ 한 그늘을 제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새삼했습니다.



다리를 아예 건너온 뒤의 도로입니다. 차들도 많지 않으며 한가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차종은 독일산 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차들을 접할 수 있는데... 가격은 한국에 비해 훨~ 비쌉니다.

예를 들자면.. i10 의 경우가 1700만원 정도였었네요.

i30 와 비슷한 Kia 의 Ceed's 가 2000만원대 후반(2700~2800만원가량)이었으니.. 조금은 짐작이 되시려나요?



중앙역을 향해 또 다시 걸어가는데... 건물 옆으로 희한한 모양의 상이 서있기에 담아봤습니다.

건물이 그리 오래되어 보이진 않는데.. 이런 장식이 되어있더군요^^




옆으로 건물 보수를 하는지.. 새로 짓는지 공사중입니다.

공사장의 밖으로 성인용 광고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려나요?




이정표를 보고 걸어갑니다.



독일에서 차를 가지고 다니며 좋았던 것 중의 하나입니다.

주차장의 위치들을 하나하나 알려주는데, 이곳에선 남은 자리까지도 알려주고 있었네요^^

간단한 안내지도를 보거나, 미리 어디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넘어간다면 보다 편안하게 주차를 할 수 있더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 Untermeinbrücke 를 건너며 담은 사진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내일은 유로타워쪽으로 걸어가며 담은 다른 사진들과.. 중앙역의 사진.. 등의 이야기로 프랑크푸르트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둘째 출산이 가까웠는지...  첫째 딸이.. 유독 엄마를 찾습니다. 평소엔 아빠 옆에서 잘 자는데.. 어제의 경우는 달랐답니다.

"아빠 저리가!! 엄마 오라고 해!!" 라는데.. 많이 서운하더군요..ㅠㅠ

아기들은 그런 것을 안다고 하니.. 정말 출산이 다가오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리다가 혹 잠수를 타게 된다면~ 일주일 가량 뒤에나 뵐 수 있으려나요? ^^;;;;

날씨가 많이 흐리고.. 눈이 뿌리기도 합니다~ 꽃샘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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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번째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눈을 정화시키고 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에요~ 흑흑
    아기 건강하게 만나고 돌아오세요~~

    2010.03.09 14: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째가 언제 태어날지는... 그녀석 스스로 정하는 거니..나오게 되면 만나러 가야지요..ㅎㅎㅎ
      늘 좋게 봐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3.09 15:10 신고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인 강변을 걸을 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새삼 떠올라요. 곳곳에 악사들이 음악을 연주해주고,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거나 유모차를 끌고 산책 나온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면 서로 웃어주고요. 덕분에 그때를 잠시 떠올렸네요. ^__^

    2010.03.09 14: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한 기억을 잠시나마 떠올리셨다면 저도 그것으로 기쁩니다^^
      제가 방문 했던 때엔 날씨 때문인지 악사 분들을 못만났답니다.그분들을 만난건 갤러리아 쪽이었네요^^;;
      그래도.. 걸으며 눈이 마주칠때 웃으면 인사하는 문화는.. 정말 좋았습니다^^

      2010.03.09 15:12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장 위치 알려 주는거 좋은데요

    "아빠 저리가 엄마 오라구해 " 가슴이 아프군요 ㅠ_-)

    2010.03.09 15: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방문한 도시마다 주차장을 알려주는 표지판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빠 저리가! 에서는.. 정말 가슴이 허전~했다는..ㅠㅠ

      2010.03.09 15:34 신고
  4.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지군요.
    갑자기 저 강에 뛰어들고 싶네요. ㅜ_ㅠ)

    2010.03.09 15:45 신고
  5.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외국사진은 보면 그냥 다 멋져보이죠? ㅎㅎ
    밋첼님이 너무 잘 찍으셔서?? ^^;;;

    2010.03.09 16:12 신고
  6.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결혼은 안했지만 딸이 아빠 저리가 이러면 정말 슬플 것 같긴하네요 ^^:

    2010.03.09 16:15 신고
  7.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이렇게 표지판사진이 맘에 들까요~
    제가 길을 잘못찾아서 그런가;;;

    근데 아들이시라구요~~~축하드려요~
    딸딸 아버지 보단, 딸 아들 딸 아들 아버지가 낫지 않을까요? 히히
    잠수타신다음, 예쁜 아가사진도 올려주시길 바라요~^^*

    2010.03.09 17: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표지판이 맘에 들어서 자꾸 담았답니다^^;;;

      갠적으론 딸딸 아빠가 되길 원했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네요...;;;

      2010.03.09 18:05 신고
  8.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풍경은 언제 봐도 좋으네요.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한강변이 아니더라도 강변이 보이는 곳에 살고 싶네요. ^^

    2010.03.09 17:19 신고
  9.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를 보시게 되는군요.
    마나님 순산하시길 바래요.

    2010.03.09 20:38 신고
  1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은..독일로 오셔야할 이유가 하나더 생겼어요
    올려주신 사진들이 짧은 시간에 담은거라고 믿기어려워요.
    이곳에 머무시면 많은 사람들이 독일을 더 가깝고 즐겁게 관광, 경험하게된다니깐요~~

    2010.03.09 20:41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꼭 가고야 말겠습니다 ㅋ
    여기도 일부 정부에 속한 건물들 주차장에는 남은 공간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독일도 그렇군요.
    한국에도 그런가요? 백화점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이들은 본능적 신통력이 있나봐요. 그런걸 어떻게 알까요? 신기해요.
    딸, 아들 환상 매치입니다.

    2010.03.09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백화점의 경우엔 남은 공간을 표기하고 있죠^^
      다만.. 공공장소의 주차장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표지판은 잘 없단게 문제(?)겠군요^^
      전.. 딸 둘의 아빠가 되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2010.03.10 10:26 신고
  12.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용 광고포스터가 갑자기 눈에 들어오네요..
    으`~ㅎㅎㅎ

    그나저나..곧 출산일 임박..
    미리 축하 드립니다.
    출산가방 모두 챙겨 두셨지요?
    그리고 늘.. 옆에 계셔 주세요.
    언제 요이땅 하게 될지 모르거든요.

    오늘도 멋진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고저 부럽습니다..

    2010.03.09 22: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포스터과 광고가 시내에 버젓이 있더라구요^^;;;

      아직 가방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라 그런지.. 집사람도 여유가 넘치네요;;;
      비바리님 께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늘 옆에 있고, 챙겨주려 합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0.03.10 10:28 신고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때문에...조금 더 크면 더 그래요,, 전 왕따...ㅋㅋ

    2010.03.09 23:18 신고
  14.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구름은 역시 비행기구름일까요? 마냥 쾌청한 하늘보다 적당히 구름이 장식(?)되어 있는 하늘이 취향이라 아래 강변의 멋진 풍경과 어울려 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네요>.< (아이들은 진짜 그런 데 민감한가 봐요;;; 힘내시길!)

    2010.03.10 00:46 신고
  15.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도에 상관없이 구름따라 잘 보았어요 ㅎㅎ
    이젠 첫째의 질투가 시작되나 봅니다.. 엄마를 찾는걸 보니^^
    항상 건강하게 자라다오.............. 이웃블로그 삼촌이 -

    2010.03.10 08:10 신고
  16.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와의 첫 만남 설레시겠는 걸요.
    꼭 캠코더 챙기셔야 해요 전 첫째 때 그걸 지대로 못했어요 ㅠㅠ

    2010.03.11 10: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나요;; 전 캠코더가 없는데..ㅠㅠ
      그냥 탯줄 자르고 함께 있다가.. 아기 들어오면 사진으로나 담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2010.03.11 12:12 신고
  17.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 한 장 한 장이 엽서네요. 정말 엽서로 제작해보시지 그러세요? 제가 꼭 살게요 ^^

    2010.03.29 23: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실력이 미천해서 그렇게 했다간 욕먹습니다..ㅋ
      가끔씩 생각날 때 들려주시는 좋은 이웃이 되어주시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ㅎㅎㅎ

      하얀잉크님의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0.03.30 09:24 신고
이전 마인강변에 이어.. 강 건너편의 이야기를 이어서 해봅니다^^

지난 글에서 "이제야 사진같은 사진을 봤다"는 반응이셔서.. 사진을 올리기가 참 부담스럽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올려보려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봐주세요~

지난 글에서 뢰머광장으로 부터 걸어나와 마인강변으로.. 그리고 Eiserner Steg를 건너며 담은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Eiserner Steg를 건너서 담은 사진들을 시작으로.. Untermeinbrücke 를 건너는 동안의 사진들 입니다.

Untermeinbrücke  다리를 건너 다시 중앙역까지 걸어가며 담은 사진들도 있으니~ 두,세번의 글이면 프랑크푸르트는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이후로는 퓌센(Füessen)의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 미리 말씀드려야 할 사항으로~ 둘째의 출산 예정일이 이번 주 13, 14일 입니다.

둘째는 예정일 보다 빠른 것이 일반적이라 하니~ 혹! 제가 말 없이 잠수를 탄다면 둘째가 태어났나보다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을 건너와서도 표지판을 담아봅니다. 물론 본다고 아는것? 없습니다..ㅎㅎ




이곳에서도 갈매기와 청둥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분이 계셨네요~

살짝 던져주는 동작들에.. 난리도 아니게 달려옵니다~ 아니 날아옵니다^^;;; 헤엄쳐 오는 녀석들까지.. 무지 바쁩니다~




어부지리 인거죠~ 전 옆에서 사진으로 이 녀석들을 담았는데...

혹시나 저도 먹을 것을 주는건가 싶어서.. 제 앞으로도 모여들었었습니다;;;;




Eiserner Steg 를 건너와서 이런 계단을 통해 내려왔습니다.  아래로는 눈 때문에 하~얗게 보이는군요^^

눈 밭에서 사진을 담다보니 노출 오버 걱정에 뭔 걱정에.. 못찍는 사진이 더더욱 어려웠었습니다..ㅎㅎㅎ




마인강변을 따라 위로 위로 걸어올라가며 Eiserner Steg 을 담아봤습니다.

머~얼리 뢰머부르그 대성당도 보이네요^^ 역시나... 왼쪽으로 보이는 저 타워크레인이 NG 인 듯 합니다.




플라타너스를 보면.. 꼭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강변을 따라 걸어올라가다 보면 이렇게 도로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들도 멋~지게 만들어놨네요^^




멀리 Untermeinbrücke 가 보입니다.

Eiserner Steg 는 사람만이 다니는 다리였기에 양쪽을 자유롭게 봤으나~ Untermeinbrücke 경우는 차도의 옆으로 인도가 살짝 나있습니다.




계단을 따라 인도로 올라가 볼까요? ^^




밖으로는 작은 박물관과 전시관 들도 있고~ 일반 가정집도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전통있는 건물의 경우.. 건물을 헐고 새로이 짓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시에서 허가를 내어주지 않는다고 하니.. 보통은 내부 리모델링만 해서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길을 따라 늘어진 건물들이.. 고풍스럽습니다. 현대 문명의 산물인 차들과 묘~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네요...




사진에서 차가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과 다른 시대라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Untermeinbrücke 위로 올라갑니다.









조금씩 다리를 따라 걸어가며 담아봤습니다. 어디를 바라봐도 멋진 풍경들에 감탄사만 나오는 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너무도 짧은 스토리가 되었네요. 사진들은 많이 담았기에 구석구석 보여드리고 한장 한장 보여드리고픈데,

정작 그러지 못하고 있는 듯 해서 저 스스로 부터가 안타깝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리고 시작했듯... 아마.. 앞으로 한번 아니면 두번의 이야기를 더 올리면 프랑크 푸르트는 끝이 날 듯 합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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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꼭 중세도시를 보는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그리고 아내분께서 모쪼록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

    2010.03.08 14:50 신고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사진도 언제 봐도 멋지군요.
    독일풍경 정말 예쁘네요.
    독일에 저도 꼭 한번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여전히 흐린 날씨... 즐겁게 보내세요~~ :)

    2010.03.08 15: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확인을 합니다^^ 어젠 잘 보내셨나요?
      사진은.. 제가 잘 담아서가 아니라.. 피사체가 멋져서 랍니다..ㅎㅎ
      독일 뿐 아니라.. 유럽일주를 한번 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ㅋ
      신혼여행은 유럽 배낭을 강추! 합니다ㅋ

      2010.03.09 12:16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가 벌써요 @_@) 인증샷 기대할께요 +_+)
    독일은 언제나 봐도 추워 보이는군요. 보드카가 생각나는 독일 =ㅅ=) 맥주인가;;

    2010.03.08 15: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독일은 맥주죠^^ 병맥주 보다는... 생맥주가 맛있습니다.
      회페바이젠(이렇게 쓰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도 그렇고 밀맥주도 그렇고 다 맛나더군요~
      한겨울 추울때 찍어서 더 추워보이는 걸까요;; 나름 괜찮았는데..+_+

      2010.03.09 12:18 신고
  4.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쁩니다~~ 엽서 챙겨 올린거 맞다니까~~ㅎㅎㅎ 정말 멋진스럽게 담은 풍경입니다.
    저희 꼬맹이들도 옆동네갈때면 식빵을 챙겨들고가요..그럼 청동오리랑 백조랑...갈메기들이 다가오죠^^

    2010.03.08 17: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엽서라기 보단.. 정말 풍경이 멋져서 그런거죠..ㅋ
      그냥 막 담아도 저렇게 예쁘게 나오는 걸요~^^
      정말.. 식빵은 꼭 챙기는게 좋겠더라구요...ㅎㅎㅎ

      2010.03.09 12:19 신고
  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퍼가면 안될까욤?ㅋㅋㅋㅋㅋㅋㅋㅋ
    탐나는사진이 몇개있는데요~~~~~~~허락해주시는거죠?

    13-14일이 출산예정일이세요?
    와~~~~제가 다 떨려요~~^
    와 애기가 14일에 태어나면 화이트데이이네요~~
    딸인가요~아들인가요~ 딸이면, 행복한 화이트데이생일이 되겠는데요?^^

    2010.03.08 18: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IE 라서 사진을 퍼가는게 힘드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드릴께요~

      둘째는 아들입니다. 딸딸 아빠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쉽지가 않군요..ㅠㅠ

      2010.03.09 12:20 신고
  6.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도 멋지지만, 소재랑 구도도 정말 잘 잡으시는 것 같아요-_-b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역사가 있고, 관리가 잘된 도시를 보며 우리가 사는 곳 또한 저러한 고풍스러운 멋을 갖추기를 마음 속으로 살짝 소망해봤습니다^^;;
    (부디 둘째 자녀분 무사히 순산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0.03.08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재랑 구도는... 막담아도 예쁜 풍경이라 그런거죠^^
      한국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으니 좋은 것들이 많이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잠수 타게 되면.. 이후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오겠습니다..ㅋ

      2010.03.09 12:22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안남은 출산이 왜 제가 더 기다려 질까요 ㅋㅋ
    화이트데이날 출산하면 아마 저도 블로그를 계속한다면 기억하기 쉬울꺼 같아요 ㅎㅎ
    오늘도 멋진 풍경 잘 담아주셨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0.03.09 07:36 신고
  8.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달이 모아서 가보렵니다.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사진보니까 더 가고 싶어저요!

    2010.03.09 10:47 신고
  9.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멋지네요..
    이제야 '사진다운 사진이 나왔다' 라고 하신분들이 많다면..
    흠~~ 예전 사진을 검증하러 천천히 둘러봐야 겠습니다. ^^;;
    (농담이에요)

    2010.03.09 12: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증..ㅋ 살짝 부담스럽습니다...ㅎㅎ 내공을 얼른 키워야 할텐데.. 아직 부족하기만 하답니다.
      저녁에 눈이 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2010.03.09 12:27 신고
  10.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멋집니다!!!
    밋첼님 사진들을 볼수록 점점
    유럽을 여행하고 싶다가 아니라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걸 어떡해요 ㅠㅠ

    곧 잠수 축하 드려야 겠네요?
    염려스런 잠수가 아니라 기뻐 해야할 잠수! ㅋㅋ

    2010.03.09 12: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멋진 사진도 아닌데 좋게 봐주시는군요..^^
      회사에서 호주쪽 프로젝트도 준비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속에 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호주 플젝을 다녀오게 되면 이민갈 경우 경력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리고 기뻐해야할 잠수.. 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2010.03.09 14:30 신고
  1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출산 응원할께요... 이제 마지막 겨울을 보고 가는 .....봄이 벌써...

    2010.03.09 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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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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