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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야기를 마무리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소개를 합니다.

독일에 머무는 두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이 호텔에서 숙식을 해결했었습니다.

시설이나 다른 점은 타 호텔과 크게 다를 점이 없지 싶지만... 오늘 소개할 부분은 이 호텔의 음식입니다^^ 

음식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의 한식당과 비교해서 못하진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체류기간동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선 숙소부터 살짝 소개할까요? 외관과 내부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부의 경우.. 바깥 별채에서 2주.. 나머지는 안쪽의 3층에서 계속 있었는데, 방마다 시설이 틀리고,

샤워룸의 경우도 내부에 함께 있는 곳과, 따로 있는 곳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크리프텔에 들어서서 얼마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너무도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네요.

간판에 송학 이라는 한글이 보입니다.


아래로는 숙소의 내부 모습입니다. 설명은 없이 사진으로 쭉~ 봐주세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모텔/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해외를 나가보면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위의 사진들로.. 숙소 소개를 대략하고~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음식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보통 따로 사서 먹을 경우 음식하나당 11~15 유로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년도 채 안되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매일 바뀌던 기본 반찬 입니다. 물론 김치는 매일 내주셨네요^^




해외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도가니탕 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한번씩 먹게 되면 속이 훈훈하고 정말 좋더군요^^



된장찌개와 청국장도 맛있었으며


순대국밥과 육개장이 이렇게 나옵니다.

국내에서 먹는 순대국밥과 조금 다르게 개운하면서 육개장과 비슷하게 주시던데.. 맛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정말 생각나는 것 중 하나... 바로 자장면 입니다^^

이곳에선 맛있게 만들어 주셨기에.. 국내의 왠만한 중화요리집 보다 맛있었습니다. 



장기 투숙의 경우에는 위의 메뉴들이 저녁식사로 무료 제공되는데... 하루 이틀 ~ 일주일 정도까지? 는 저녁을 사서 먹어야 합니다.

아래로는 아침 메뉴 입니다. 숙박을 하는 분들께 아침은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한식 아침식사

독일식 아침식사


한식을 원한다면 위의 사진처럼 반찬과 국에 밥을 내어 주시며....

빵을 원하신다면 빵과 쥬스+우유 등 사진에서 보이는 것을 내어주십니다.

해외에선 현지음식으로 살아가는게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어느 나라를 가건 현지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독일에서도 아침엔 빵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주의할 점으로... 빵의 겉이 무지 딱딱하니... 눌러서 드시지 않는다면... 입천장이 다 까질 수 있습니다;;;;


요 녀석들은 길 건너 레베(REWE- 현지의 수퍼마켓 체인?) 에서 간식으로 사온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종종 사 먹었는데.. 금액은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더군요~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뜬금없이 송학 호텔을 소개해 봤습니다.

겨울에도 따끈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고~ 세탁까지도 모두 해주셨기에 잘 지내다 왔었네요^^


벌써 11월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일에 치여있습니다.

지금도 프로젝트 룸인데... 저녁시간에 밥을 안먹고  글을 올리고 있네요;;;

조만간.. 여유를 찾고..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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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도 깔끔하고 오붓하니 좋아 보이고, 식단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군침이 도네요^^ 저도 나중에 독일 등 외국에 나갈 일이 있다면 좋은 곳에서 잘 머무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신 가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0.11.27 20: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 쌀쌀한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전.. 여전히 바쁜 척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이웃분들께 방문하고 있는데,
      밀린 글들을 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0.11.29 00:27 신고
  3.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만으로도 반가운데 음식이 정말 쥑입니다.~~
    청국장까지 있으니 프랑크푸르트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 경험했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1.27 20: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기회엔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둔필승총님의 글들.. 하나하나 보던 중이었는데, 최근 글 까지 다 못봤네요~
      여유 생기는 대로 하나하나 더 보도록 하려합니다..ㅎㅎ
      주말은 여유있게 잘 보내셨나요? ^^

      2010.11.29 00:29 신고
  4.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시죠?
    ㅎㅎ 저도 이것저것 한다고 블러깅에 소홀했었는뎅....오랜만에 인사드러요.
    우와...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더욱 감동스럽고 맛있는것 같아요.오..특히 청국장. 오늘 청국장해먹어야 겠어용..

    2010.11.28 13: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건강한 것 하나만이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ㅎㅎㅎ
      저 역시 일 핑계로.. 블로그에 계속 소홀하고 있답니다;;

      해외에서 아예 한국음식을 접하지 못하면 덜 그리울 텐데..
      이렇게 한국 음식을 접하게 되면 집이 더욱 그립더라구요;;;

      2010.11.29 00:30 신고
  5.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좀 되지만 한식이 괜잖습니다 순대국, 짜장면이 다 나오는군요

    2010.11.29 17: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 때문에 간 것이다보니 2개월 넘게 있었는데... 저녁을 한식으로 먹으니 아쉬울게 없었습니다.
      아내와 아이가 보고싶은 마음이 가장 문제였네요^^

      2010.11.30 09:45 신고
  6.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우오우오... 저도 외국에서 좀 머물면서 여행도하고~ 재미있게 지내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ㅎㅎㅎ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내다 오셨었내요~ㅎㅎ 다음에 저쪽 근처로 가면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ㅎㅎㅎ

    2010.11.29 19: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여행이나 출장의 기회는 생각지도 못하게 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계획을 잡고 배낭여행을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2010.11.30 09:46 신고
  7.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뭐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 보다 저 한국식으로 해결하셨군요. ^^
    전 한식을 찾기 어려워서 느끼한 음식들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ㅋ
    매번 프로젝트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밋첼님의 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들이
    보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밋첼님의 좋은 모습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으~ 여행 가고 싶어져요...^^
    근데, 유럽의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하죠? ㅋ
    이담에 여행을 간다면... 캠핑카를 렌트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고맙습니다. 밋첼님.. (_ _)

    2010.11.29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이유에서도 해외를 나가면 한식을 찾아먹질 않는답니다^^;;;
      그냥 현지식에 적응을 해서.. 그것으로 먹고 지내는게 경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캠핑카를 이용한 유럽여행... 정말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데..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랍니다..

      늘 바쁜척인지라 블로그에도 소홀한데..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8 신고
  8.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쁘고 부럽고 그렇습니다...^^a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2010.11.30 09: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겨울에 가는 여행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경치를 제대로 보려면 눈에 덮힌 겨울보단.. 여름이나 가을이 낫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9 신고
  9.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나가면 더 그리워지는 것이 된장찌개와 한국음식인데 다행히 한국호텔이 있었네요. ^^
    이제 독일이야기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2010.11.30 13: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꺼리가 없네요;;
      사진들도 엉망인지라 올릴만한 게 없습니다;;;; 문득 떠오른 곳이었는지라.. 올려본 거랍니다;;;
      모 자동차 회사의 IT쪽 일을 하러 간 것이었기에, 그곳에서 숙소를 잡아줬었고..
      덕분에.. 지내는 것은 잘 지냈다.. 라는 스토리 인거죠^^;;

      2010.11.30 14:24 신고
  10.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차람..넘 좋네요.
    외국나가서 청국장.먹어보면 그 맛이 어떨까요?
    내부도 깨끌하고 좋습니다.
    밋첼님..저 오랜만이지요?
    ㅎㅎㅎ

    2010.11.30 13: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청국장을 먹으니.. 한국 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지더군요~
      먹을 때 잠시만 해외에 있단 사실을 잊었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오셔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걸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6 신고
  11.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자장면 가끔씩 생각나는데,,,
    외국나가서는 완전 생각나죠~~~
    외국에서 자장면 먹으면 한 10배는 더 맛있을거 같네요 ㅎㅎ

    2010.11.30 13: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해외에서 먹는 자장면... 저건 확실히 특별식이었답니다^^
      먹는 순간만큼은 해외에 있다는 생각을 잊은 채 열심히 먹었다죠ㅋ
      11월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8 신고
  1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오랜만에 밋첼님의 독일 이야기를 보니까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밋첼님을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0.11.30 17:54 신고
  13.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셨네요! 타국 생활은 잼나시나요? 전 밋첼님이 블로그를 떠나신줄 알았어요! 저처럼!! ㅋㄷ
    암튼 반갑습니다. 이제 12월 시작이네요!! 자주 놀러 와서 눈 요기 해 갈께요!! ㅋㄷ

    2010.12.01 01: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아이도 잘 크고 있죠?
      지금은 국내에서 플젝 진행중인지라... 서울에 있답니다..ㅎㅎ
      오랫만에 생각난 독일이야기라 올려본거구요~
      시간에 쫒기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는데.. 여유를 좀 가지려 생각중이랍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2010.12.01 09:47 신고
  14.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저렇게 깔끔한 한식을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국살면서도 한식만 먹고 사는지라 ㅎㅎ 한국에 있을때는 양식만 먹고는 했는데 나이드나봐요.^^;

    2010.12.01 0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한식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 출장을 다니면서 이정도 까지는 처음이었답니다^^
      미국에서도 한식을 드시는군요?
      아! 미국에서 한식을 하려면.. 비용이 아무래도 더 드는거죠?

      2010.12.01 09:57 신고
  1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것 보다 한국의 제주도 감률이 먹고 싶네요. ㅜㅜ

    2010.12.02 12: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가격도 착해지고 맛도 좋아졌네요.
      함께 앉아 귤을 까먹으며 수다를 한바탕 하고 싶은데.. 멀리 계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2010.12.02 13:31 신고
  1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참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주인분이 한국분이셨나보군요.. ^^

    2010.12.17 1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로 이민을 간 한국분이시더군요~
      세계 어딜가도 한국의 모텔수준이 되는 곳은 만나기 힘들다는 것.. 안가본 사람들은 모르지 싶습니다..ㅎㅎㅎ

      2010.12.17 15:44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있는 한국인 호텔이었나보네요? 주인장이 성의 것 잘 해주셨나보군요.

    2011.11.30 23:20 신고
  18.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맛보는 한식....
    자장면은 정말 대단하네요....ㅎㅎ

    2012.02.18 22:36 신고
  19.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크푸르트 출장이 잡혀 4박 예약해 놓았는데, 장기거주하는 사람들 연장때문에 컨펌이고 뭐고 개무시하고 캔슬놓는 호텔입니다. 저도 몇해전 거기서 묵었어서 재예약을 했던건데, 박종석 사장.. 참 악질이네요.. 자세한 설명도 없고, 장기거주자가 우선이니 캔슬이랍니다.. 전화하니 받지도 않고.. 암튼 조심하시길.. 고소라도 하고싶네요..

    2012.03.30 17: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면이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다른 좋은 곳으로 예약은 하셨나요? 보통 저곳 아니면 다른 곳의 두곳이 주 숙박업소로 결정되던데...

      2012.03.30 18:03 신고
    •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른 곳으로 예약은 했습니다.. 숙박비가 한달전보다 50%가까이 올랐네요..

      2012.04.03 16:41 신고
  20.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에 예약해 놓은 상황에서, 이런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에잇.. 더러운 넘들..

    2012.03.30 17:42 신고
  21. 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삼촌네 가게인데 너무 욕하지마여..

    2012.10.12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안읽어봤군요?
      욕을 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소개하려고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론 독일에 머무는 동안 편하게 잘 지냈기에 소개하는 글이에요~ :)

      2012.10.14 12:59 신고
이건 여행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기록이 되는 이야기도 아니군요;;

운더베르크(Underberg) 처럼.. 잡담으로 했어야 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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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곳은 세계 금융의 중심지 라고도 불리우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자면 크리프텔(Kriftel) 이란 곳 이구요~

유럽의 많은 나라가 이와같은 방법으로 온수를 사용하고 난방을 합니다.

한국의 경우.. 개인 보일러가 있기에, 가스든 기름이든... 자기 보일러를 가동해서 온수를 쓰면 그만이지만,

이곳은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먼저 온수는 배관을 타고 각 가정이나 건물로 공급이 됩니다.

그렇기에 계량기를 보면.. 이렇게... 냉수 계량기와 온수 계량기가 따로 있습니다.


왼쪽의 붉은 색이 온수 계량기 -  오른쪽의 파란 색이 냉수 계량이 입니다.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볼까요?



샤워나 난방을 위해 온수를 사용하면 온수 계량기가 올라갑니다.

(LCD로 볼땐 얼추 핀이 맞은 것 같더니... 아니군요...OTL 약간은 흐립니다ㅠㅠ)



냉수 계량기는 한국과 다를게 없겠군요^^ 일반 수도 계량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의 난방은 이렇게 온수 라디에이터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녀석의 개발자는 누군지 알려져있지 않으나, 2차 대전 당시 건물이 붕괴되고 집들이 무너진 이후,

새로이 지으면서 보편적으로 퍼졌다고 하는군요^^



이것이 조절기 입니다. 돌리는 숫자에 따라 온수의 유입양이 틀려지기에, 온수가 많이 들면 들 수록 방을 데우는데 유리하답니다.

난방수에 따른 납부 형식은 한국과는 또 틀려서... 춥다고 함부로 틀다가는.. 제법 많은 돈을 내어야 합니다;;

주재원들의 얘길 들어보면... 독일사람들의 절약정신은 엄청난 건지... 한국 사람들이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그들보다는 제법 많이 낸다고 하네요^^


이러나 저러나~!!! 한국의 온돌과 구들장 같은 방식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우수하다는 생각입니다.

서구에서야 방바닥에 누워자기 보다 침대를 이용하기에 온돌보다 라디에이터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역시나 비슷한 에너지로 방을 데우는 데에는.. 한국의 구들장이나 온돌과 같은 방식이 단연 과학적이고, 좋다고 생각됩니다^^

독일에선.. 집의 각가지 물건을 업체에 맡기지 않고, 대부분 직접 수리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사할 때에도 천장의 전등부터 별의 별 것을 떼어 간다고 하는군요^^;;

그렇기에 Practica 와 같은 브랜드도 제법 성공적입니다.

이 곳은 각종 건자재와 물건들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한때 국내에도 B & Q 라는 브랜드가 있었죠?

국내에선 잘 되지 않아 철수를 했지만..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철재 난로와, 벽난로를 만들 수 있는 자재도 있더군요^^




역시나.. 오늘도 잡설(?!) 이었습니다.

도메인 이전에 따른 믹스업과 RSS 와 여러가지 문제는.. 아직도 해결 전입니다.

새 글을 등록해도 뜨지도 않고~ 티스토리로 옮겨오기 전의 링크는 없는 링크라고 나와버리니...

언제나 해결될까.. 이제나 저제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3주 안에 귀국한다는 생각에.. 하루도 힘을 내어보네요 >_<

한국은 이제 하루의 시작이겠습니다. 저는 그만 잠자리에 들어야겠지만요~ ㅎㅎ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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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국의 온돌 난방 씨스템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시설인 것 같습니다.
    독일인들의 근검하고 실용적인 모습은 곳곳에서 볼 수 있네요.ㅎㅎ

    2010.01.27 09: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독일의 주재원 분들 얘기가.. 본인들이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매고 아껴도.. 독일 사람들에겐 못따라간다고 하더군요^^
      한국의 온돌과 구들방.. 이건 정말 과학적이지 싶습니다.

      2010.01.27 09:28 신고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소한 곳에서 독일의 경제관념을 알수 있는 글이네요^^
    오늘도 매우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아이는 잘 크고 있죠 ㅋㅋ

    2010.01.27 09:2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쿠.. 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모두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배울 점이 있더군요^^
      아이는.. 잘 크고 있겠죠..ㅠㅠ 이제 3주내로 귀국하니.. 얼마 안남았단 생각으로 힘내고 있습니다..ㅎㅎ

      2010.01.27 09:29 신고
  3.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재미난 수도계량 체계를 알게 되었네요.
    푹 주무시고 좋은 꿈꾸세요. ^^

    2010.01.27 10: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이 온수 라디에이터가.. 유럽에선 보편적인 것이더군요~
      생각난 김에 올려본건데.. 식상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2010.01.27 16:12 신고
  4. Favicon of http://bachrock.tistory.com BlogIcon roll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온수와 난방 시스템이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역시 한국 사람은 따뜻한 아랫목에 등지지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0.01.27 11: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렇기에.. 얼른 귀국해서 등 좀 지지고 잤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답니다..ㅎㅎ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2010.01.27 16:13 신고
  5.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온수와 난방시스템 참 신기롭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그곳은 오후가 아닌가요.

    2010.01.27 12: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은 한국보다 8시간이 느리답니다. 지금이 8시 13분이군요^^
      이제 하루를 시작합니다..ㅋ 좋은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ㅎㅎ

      2010.01.27 16:14 신고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하군요... 좋은 상식 배워갑니다. 아껴쓰는 민족이라 틀리군요

    2010.01.27 12: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들 아시는 내용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사람들의 절약은.. 하나하나 살펴보면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2010.01.27 16:15 신고
  7.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여행 갔다가 완전히 반하고 온 독일이군요. 프랑크푸르트에 계시다니 정말 부러워요.
    그곳에서 3박4일 정도 있었는데 이런 이야기는 처음 보았어요. 재미있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독일 이야기 구경할게요~ 반갑습니다. ^__^

    2010.01.27 12: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제가 답글을 다는 동안 글을 쓰셨었나봅니다.
      이제야 확인을 했네요^^;; 죄송합니다.

      어느 곳이든 여행으로 가면 느낌도 다르고 접하는 하나하나의 느낌이 틀린데, 일을 하러가면.. 역시나 반대의 기분이 조금씩은 들 수 밖에 없나봅니다.

      2001년 두 달간의 인도 배낭여행은 생각도 많이하고, 많은 것을 접하며 좋은 경험이었음에도... 2009년 두 달간 일을 하러 갔을 땐.. 환경도 나쁘고, 일은 일대로 힘들어 그닥.. 이었거든요^^;;;

      독일은 인도와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역시나 일에 매여있으니 주변의 많은 것들을 잘 못보고 있답니다~

      부족한 얘기나마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1.27 21:51 신고
  8.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냥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인의 절약정신이 대단하네요.... 일본사람들도 겨울에 난방도 안틀고 두꺼운 이불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2010.01.27 12:5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도 비슷합니다..ㅋ 하루 이틀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침대의 이불이 두꺼워서.. 자다가 팔이라도 내밀게 되면.. 서늘~ 한 느낌을 느껴 잠에서 깼었답니다..ㅎㅎ
      어차피 숙소 생활이라.. 따뜻하게 틀어놓고 생활하지만요^^

      2010.01.27 16:16 신고
  9.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수, 온수 계량기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0.01.27 16: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를 시작하는지라~ 기분 좋게 시작하겠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0.01.27 16:17 신고
  10.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저 익숙한 라이에이터~ㅋㅋㅋ 학교 주변에 많이 설치되어 있죠~ㅋㅋㅋ

    2010.01.27 18: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군대에도 제법 있죠.
      시설이 어떤 부대에 있었느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제 경우는 온수 라디에이터가 있는 부대였답니다..ㅋ

      2010.01.27 21:52 신고
  1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위에 라지에이터 바로 있으면 머리만 땀띠 나겠는데요 ㅎㅎ

    2010.01.27 21:09 신고
  12.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이사하면서 전등까지 떼어간다면
    정말..막 뭐라 하겠지요?
    그들의 철저한 절약정신이 돋보이네요

    2010.01.27 21: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라면.. 아무래도.. 욕을 잔뜩 먹지 싶습니다ㅎㅎ
      장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기를 쓰고 떼어가도 되지 싶군요..ㅋ
      이곳 사람들은 하나하나 떼어가기 때문에, 처음 이곳으로 나오는 한국 사람들 경우는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몰라한다고 하더군요^^

      2010.01.27 21:54 신고
  13.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발자취 바톤을 넘겨드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내용을 확인해 주시고, 포스팅 부탁 드리겠습니다. ^^;;;

    2010.01.27 21: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댓글을 확인하기 전에 꼬마신랑님의 블로그 부터 들렸다 온거군요;;;;

      전.. 글재주도 없을 뿐더러... 그런 모양으로 글을 쓴다는게 불가능합니다;;;
      혹시.. 다른 분께.. 바톤을 넘긴다던가.. 할 수는 없는건가요;;;;

      2010.01.27 21:57 신고
  14.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고 "사랑愛"님은 밋첼님이 맞으세요..ㅎㅎ 방문하는 몇분의 블로거 중에 미뇽님과 순간 헷갈렸어요...밋첼님도 평소에 '사랑해님<--- 블로그에 가봐야지야~' 이런식으로 새기고 있어서...헷갈렸습니다. 제가 말한 블로거는 "밋첼"님이 맞으십니다.^^;;

    2010.01.27 21: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쿠.. 그새 답글을 달아주셨군요;; 사무실에선 방화벽 때문에 관리자모드 로그인 자체가 안되는지라.. 그저 짬날때 한번씩 블로그들을 둘러보는데.. 타이밍이 묘했습니다.

      음.. 앞서서 댓글에도 썼지만...
      전.. 박스안에 글을 쓰는것도 색을 넣는 것도 모를 뿐더러... 글재주가 미천하여.. 어찌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미뇽 님과 헷갈리신 김에... 미뇽님께 드리는게 낫지 않으려나요? ;;;;;;;;;
      (어떻게든 탈줄 꺼리를 만드는 중입니다)

      2010.01.27 22:01 신고
    •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글 쓰는대는 박스에 색깔을 넣지 않아도 가능한 것이며, 밋첼님은 너무 겸손하신거 같으세요..ㅜㅜ 엥엥~ 밋첼님꺼 보고 싶어요.ㅠㅠ 밋첼님이 미뇽님 드리시길 기대해 봅니다..ㅠㅠ에잉~~~

      2010.01.27 22:28 신고
  15. Favicon of http://http://cafe-m.tistory.com/ BlogIcon 미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거지만, 외국생활 소소한 부분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고 설명도해주시구~
    재미나게 읽고있습니당^^
    방학이라 놀러 다니다가 오랫만에?제블로그들어가서 댓글 확인하는데 없는 블로그로 나와서 우잉?했는데, 이번포스팅읽다가 마지막부분에서 아하~ 하고갑니당ㅋㅋㅋ

    2010.01.27 21: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올리는 글과 사진은.. 특별난게 아닌.. 소소한 것들이에요ㅎㅎ 그냥 재미삼아 읽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방학은.. 즐겁게 보내는 게 맞죠^^
      여행도 다니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는게 나중까지 가장 남는 길이 아닌가 싶어요.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되면.. 그럴 시간은 잘 안나거든요^^

      2010.01.28 03:56 신고
  16.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이상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다닐때 학교 건물에 있던 거랑 비슷한데요

    2010.02.01 13: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겨주신걸.. 지금에야 확인했군요;;; 죄송합니다.
      고등학교때... 라고 하시면.. 최근은 아니시겠군요^^

      저도 기억의 한편에 온수 라디에이터가 있는데..
      그게 정확하지가 않네요^^;;

      2010.02.07 0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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