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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는.. 독일의 대중교통 중 S-bahn 에 대한 것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건 현지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그 중 전철 S-bahn 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상의 한편이 되겠네요^^


출.퇴근 때 한번씩.. 혹은 주말을 이용해서 어디로 움직일 때 종종 타게되는 전철 S-bahn 입니다.

보통은 표를 끊는 기계 앞에서 망설이게 되는데.. 승차권 구입에 대한 부분과~ 내부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일전에 올린 내용대로...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엔 두 종류의 전철이 있습니다. 하나는 U-bahn 또 하나가 S-bahn 입니다.

(S-bahn 경우 유레일 패스가 있다면 탑승이 무료입니다)

패스(승차권) 경우.. 판매원이 있는게 아니라.. 아래의 기계에서 직접 뽑아야 합니다.



요 녀석이 패스를 끊는 기계입니다.

LCD 화면 오른쪽 위로 빨간불이 들어왔군요. 고장이라 LCD 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녀석은 정상이군요^^ 액정도 잘 보이고.. 발매중지의 불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표를 끊는 분들은 당황하기 쉬운데... 요령만 알면 간단합니다.

일단 화면상에 영어로 전환이 가능한 버튼이 있습니다. 우선 영어로 바꾸고 시작을 하셔도 되고...

굳이 바꿀 필요없는 경우는 독일어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화면상의 안내가 영어로 바뀐다 해도..

막상 아래의 버튼들은 독일어 그대로이니.. 요령에 대해선 알고 가는게 좋습니다^^




역명이 역의 고유넘버와 함께 나열되어 있습니다.


먼저 가고자 하는 역의 고유넘버를 숫자키를 이용해 눌러줍니다. 역명은.. 왼쪽에 A~Z 까지 붙어있군요~

참고사항 중 하나는... 예를들어 K 로 시작한다고 해서 무조건 K 에 있진 않으니.. 주의해서 봐야 하는 역도 있습니다.

 자주있는 경우는 아닌듯 하나.. 큰 지명 아래 작은 지명의 역이 있는 경우가 종종 그렇습니다.

 숫자키를 이용해 넣고난 후.. 숫자키 아래의 버튼에서.. 성인/유아 및.. 일회권, 종일권, 단체권, 일주일권, 한달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편도(맨 위 빨강버튼) 을 끊으면 되고, 하루 종일 많이 타실거라면 그 아래의 일일권을 끊습니다.

파랑(하늘색)은 5인이 탈 경우 끊는 5인 단체권 입니다. 이 경우 가격은 확실히 제법 떨어집니다.

그리곤.. 액정에 뜨는 금액을 넣으면 끝~ 입니다^^

동전은 숫자패드 바로위로 넣으면 되고.. 지폐는 오른쪽 아래의 € 표시가 있는 곳으로 넣으면 됩니다.

계산(결재)이 완료되면, 아래로 티켓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잔돈도 이곳으로 함께 나옵니다^^)




반대편의 열차가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개찰구 등이 따로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표가 있다면 그냥 탑승만 하시면 됩니다.

어? 들어가는데 개찰구가 없어? 그럼 그냥 타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셔도 됩니다.

단!!! 운이 좋아 안걸린다면 공짜 이지만.. 걸릴 경우 40 €의 벌금을 내어야 합니다.

티켓 검사는.. 한 칸의 양쪽에서 한 사람씩... 즉.. 두사람이 가운데 방향으로 밀고 들어옵니다^^

독일 사람들 경우 티켓팅도 없이 다들 그냥 전철을 타는 것 같아보이는데... 대부분이 정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열차의 내부 모습

S2 경우.. S-bahn 중에서도 열차가 가장 최신인 듯 했습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지만...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  스더맘 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 수정합니다
기껏 한달 조금 넘는 기간의 체험인지라 제가 부분을 보고 전체를 말씀드린지도 모르겠기에.. 글 내용을 조금 수정합니다.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라고 쓴 부분은...

손잡이식 경우의 열차를 몇 번 보고.. 버튼식 열차를 많이 보지 못했기에 그렇게 올렸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제가 잘못 올린 듯 합니다.
(각 노선은 일정 시간에 역에 들어오므로 그 시간에 맞춰 가다보니 다른 열차를 보거나 마주칠 시간이 아무래도 적었습니다)
약간의 경험으로 전부를 말씀으리는게 틀린 생각이기에~

"S1, S8 노선의 경우 버튼이 아닌 손잡이식 인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로 정정하겠습니다.




내부에서 바라본 출입문

사진을 보시면... 문 가운데로.. 버튼이 하나 보입니다. "꾸욱 눌러!" 라고 말하는 스티커가 보이시나요? ^^




가까이에서 볼까요?

왼쪽으로 문이 닫힐때 주의하라 는 스티커가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손으로 누르라고 하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열차가 섰을 때 이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처럼 역에 정차시 모든 문이 열리고 닫히는 것이 아닌.. 내리고 탈 사람들이 누르는 문만 열린다는 것이지요~

달릴때엔 불도 들어오지 않고 눌러도 소용이 없지만, 역에 정차시 불이 들어오며 눌렀을 때 반응이 옵니다.


이와는 다르게... 손잡이 식.. 이라는 것은 버튼이 아닌.. 손잡이가 양쪽 문에 달려있는 열차입니다.


손잡이식 열차의 사진입니다. 딱 두장을 담았었는데 좋은 사진이 아님에도 예를 들려니 어쩔 수 없이 올려봅니다.

양쪽으로 열려있는 문을 보시면 튀어나온 손잡이가 보입니다.

그 손잡이를 잡고 옆으로 밀어주면 문이 열립니다. 아무래도 버튼식이 손잡이 식에 비해 신식인거죠^^


열차에서 내린 후 담은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대로.. 개찰구가 따로 없습니다. 내려서 걸어나가면 그만입니다^^

그렇기에 표를 안끊고 타는 사람도 많을 듯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ㅎㅎㅎ


지하철 역사

이곳은 제가 출퇴근 했던.. 오펜바흐(Offenbach)의 카이저라이(Kaiserlei) 라는 지하철 역입니다.


다른 이야기 중에 다시 중앙역(Hauftbahnhof) 의 사진을 올리겠지만..  

모든 역사가 이곳 카이저라이(Kaiserlei)처럼 깨끗하고 신선하진(?) 않습니다.


역명이 보입니다. Offenbach(Main) Kaiserlei



그리고... 아래로는....


보너스 샷! 입니다^^

지금 묵고있는 호텔의 주인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코코 입니다. 품종은 스피치 네요^^ (독일식으론 스피츄 라고 하더군요)


동물은 자길 좋아하는 사람을 알아보나 봅니다. 다른 손님들껜 잘 안가는데.. 저에겐 와서 저렇게 애교를 부리고 예쁜짓을 한답니다.

강아지라지만... 물론... 독일어를 알아듣습니다;;; "짓츠~" 하고 말하면 앉고... "앉아~" 라고 하면 딴청을 피웁니다..




오늘은 당일치기로... 퓌센 (Füssen) 의 노이슈반슈타인(Schloss Neuschwanstein-백조의 성) 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1.44GB 를 담아왔는데.. 정작.. 성의 내부엔 촬영 금지더군요. 설경만 실~ 컷 담아왔는데.. 소개를 해드려야할지.. 고민입니다.




주말이면 구정 이군요~ 저도 이번 금요일이면 한국에 있겠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기분 좋게 출발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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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ㅋ

    2010.02.08 09:2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아지든 고양이든 동물은 다 좋아하다보니.. 이뻐라 하는데..
      코코(강아지 이름)는 그런 제 맘을 아는지.. 저만 보면 달려와서 애교를 부리네요..^^;

      2010.02.08 16:45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권기... 왠지 복잡해 보이는데요....ㄷㄷ
    전철에 버튼 달린거는 참 편해 보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전철이 없답니다 ㅡ,.ㅡ)

    2010.02.08 11:14 신고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 보너스 샷이 넘 좋다...
    강아지 무척 좋아 하거든요...
    다른 사진도 좋아요...

    2010.02.08 11:4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오늘부터.. 코코 사진만 잔뜩 찍어서 올려야겠군요~
      안그래도 오늘 저녁에 코코와 사장님 가족들 사진 찍어주기로 했으니.. 조만간 올리겠습니다..ㅋ

      2010.02.08 16:51 신고
  5.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냥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전철은 일본 전철보다 세련되어 보이는 걸요...

    2010.02.08 12: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노선이 그렇진 않은 듯 합니다^^
      S1, S2, S8 만 접해봤는데.. 다른 노선은 조금 틀리기도 하고 U-bahn 의 경우는 더 오래된 전철들이 많답니다.
      일본은 일본 나름의 멋이 있지 않나요?^^ 만화(애니)로 접해본게 다라서 그런건지..ㅋ

      2010.02.08 16:53 신고
  6.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어리바리한 놈은 표를 못 끊어서 전철을 못 탈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복잡하군요.
    그런데 천철 안은 아주 좋아 보이네요. ^^

    2010.02.08 12:37 신고
  7.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코야 안녕~

    2010.02.08 14:17 신고
  8. Favicon of http://theworldiknow.textcube.com/ BlogIcon tw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번주에 들어오시는군요~~ 지금 가족들이 정말 보고 싶으시겠어요~~^^

    S-bahn도 무인전철인가요?
    캐나다 밴쿠버에도 스카이트레인이라는 것이 있는데 거의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듯 하네요..
    정기권, 매표기도 그렇고 표 검사를 위해 건장한 직원(경찰)이 앞 뒤 문으로 들어오죠...
    그거보고 내리려는 사람 막고.. 암튼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에겐 저승사자죠...

    무인전철에 좋은 점은 운전석이 없어 맨 앞자리에 앉으면 마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열차는 이름처럼 대부분 고가트랙 위로 달리거든요...
    그런 자리가 열차당 단 한자리만 있어서 경쟁도 치열했죠...
    아... 독일... 가보고 싶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10.02.08 15: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드디어 귀국하는 주.. 입니다^^;;; 아내와 딸이 무척 보고싶네요..ㅋ

      S-bahn 은 무인전철은 아닙니다^^
      다만.. 가끔씩 어떤 열차의경우.. 맨 앞칸에 타면... 운전석과 앞쪽의 모습이 훤~하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검표원의 경우는 건장한 남자1 과 여자1 이렇게 들어옵니다~ 역 출발 하자마자 덮치니.. 도망갈 기회도 없는거죠..ㅋ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할 때, 독일에 다시 올 일이 있으려나... 싶기만 합니다^^

      2010.02.08 16:59 신고
  9. Favicon of http://bachrock.tistory.com BlogIcon roll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에서 자신이 직접 문을 열고 타거나 내린다는점이 신기하네요.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것 같네요^^

    2010.02.08 16: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조건 열고 닫음으로 전력소비+냉.난방 문제 등을 야기하는 것보단 나을 수도 있겠더군요.^^
      버튼은 아무때나 누를 수 있는 건 아니고... 역에 도착하면 센서에 불이 들어오며 동작이 가능하니.. 그것도 괜찮았구요^^

      2010.02.08 17:01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4him BlogIcon 짧은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노이슈반슈타인 성도 소개해주셔야죠.
    저도 거기에 겨울에 가느라 마리엔 다리에 못 가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설경이 참 아름답잖아요.
    내부는 촬영 못하게 해서 아쉽지만, 참 흥미진진한 곳이었죠?

    지난주 내내 감기몸살로 앓느라 오랜만에 왔어요. 새삼 반갑습니다. ^__^

    2010.02.08 16: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경이라도 몇 장 뽑아봐야겠네요^^;;;
      저도 마리엔 다리로 가는 곳은 막혀있어 갈 수가 없었네요... ㅠㅠ
      그냥 펜스 뒤로 넘어갔다 올걸.. 싶었습니다.

      감기 몸살로 한주일을 앓으셨으면.. 체력도 많이 떨어지셨을 텐데..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반가우면서 걱정이 되네요.
      건강이 최 우선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08 17:04 신고
  11.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색 열차가 참 이뻐요.
    독어에서 bahn이 '길'정도의 뜻인가요? 아우토반 할 때 '반'? 그냥 궁금해서요 ㅋ
    백조의 성 사진들도 당연 보여 주셔야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0.02.08 17: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역시 센스가 대단하신걸요? Bahn은 길이 맞습니다.
      그래서 아우토:Auto(차) + 반 Bahn (길) 하면 자동차 도로가 되는거죠~

      백조의 성..사진..은.. 정말이지..ㅠㅠ
      그 중에 설경 괜찮은게 있는지 찾아볼께요...

      2010.02.08 18:54 신고
  12.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찰구 없는 지하철 시스템을 보면 독일인들의 시민의식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동 개폐문도 참 실용적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개념없는 사람들이 마구 눌러대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와~ 백조의 성 노이반 슈타인~~! 완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2010.02.08 20: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도... 정류장에 서기 전 까지는 센서가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일단 저것에 익숙해진다면.. 더 이상 특별하게 생각을 안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길들여지기" 혹은 "익숙해지기" 또는 "습관이 되는 것" or "생활의 일부" 라거나 "당연한 행위" 인거죠^^
      너무 말장난 처럼 되어버렸나요;;;

      2010.02.08 22:11 신고
  13. Favicon of http://prosense.tistory.com BlogIcon kag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의자 배치가 특이하네요. 서서 타는 사람이 많이 없나봐요

    2010.02.08 21: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땅덩어리가 넓다보니.. 인구가 한 곳에 빽빽하게 밀집되어있지 않답니다.
      그러다보니.. 전차가 30분에 한대 다니고(지역차가 있습니다) 3~5칸 밖에 없어도.. 다들 잘 타고 다니는 것이죠^^
      종종 밀집된 역이 있긴 한데.. 그래도 문 옆의 공간에서 몰리는 정도 더라구요.

      2010.02.08 22:12 신고
  14. Favicon of http://ealrari.tistory.com BlogIcon 하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리는 사람이 문을 연다니.. (약간 무섭..)
    히잉~! 밋첼씨가 사는 곳은 왜 저리도 아름다운지..

    2010.02.08 22:30 신고
  15.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강아지다~~><

    2010.02.08 22:33 신고
  16.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잡인 경우가 많다? 그런가요?!
    저는 요즘 손잡이 본적이 없어서 다 바꿨나 생각했었는데...
    주로 자동차로 움직이고 가끔 기차를 타보면 다 버튼이였어요..행운이였군요..ㅎㅎㅎ
    저보다 많은것을 보신듯한데...
    기차중 버튼 출입문인경우 아래쪽에 장애자용 발판이 나오게되어 있다는것도 아시나요?!
    장애자 마크가 있는 출입문쪽에 설치되어 있는데 살펴보셔도 육안으로 구별하긴 어려울거예요..^^;;
    저는 봤으면서도 잘못봤나 할정도로...시설이 숨겨져 있으니까!^^
    전철도 계단이 필요한곳에서는 나왔다가 불필요한곳에서는 들어가고, 즉 나왔다 들어갔다하는 이동식 계단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은 보셨나요?
    언제한번 찍어올려봐야겠네요..<--비디오로 찍어야 식별이 가느알텐데...가능하려는지..

    정말 감상잘하고 갑니다.^^

    2010.02.08 23: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에 남긴대로 S1, S8 경우였습니다...^^;
      물론 제가 이곳에서 한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있으면서 모든 상황을 이해하긴 힘들겠지만~
      단지 제가 볼 때엔 그런 경우가 더 많았었네요.
      스더맘님 말씀을 참고해서.. 일단 본문은 조금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장애인용 계단은 전혀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몰랐네요+_+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셨어요^^

      2010.02.08 23:30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뜻은 아니였어요.
      저도 그만큼 대중교통을 잘 이용안해서 모른다는 뜻이였는데..^^;;

      그냥 운좋게 제가 탄것이 새로운거였던거지요..^^

      2010.02.09 05:38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9 05:42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1.4GB 정도입니다^^ 목요일까지 보내드릴께요

      2010.02.09 06:31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9 15:48
  17.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전철은 깔끔한것 같네요.
    티켓발매기가 우리보다는 좀 복잡한가 봅니다.
    마지막에 강아지..참 이뻐요^^

    2010.02.08 23: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 기차에서 좌석을 마주보고 앉듯.. 4명이 마주 앉는 형식입니다^^
      탑승해서도 조용~하게들 있으니 한국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강아지 사진은 좀 더 찍어놨다가 보너스샷으로 종종 올려야겠습니다. ^^

      2010.02.09 00:04 신고
  18.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은 길가나 전철이 깨끗하네요. 미국과 일본과는 또 다른모습이군요.
    독일 사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가고싶은 나라중 한곳입니다. ^^

    2010.02.09 01: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제이님의 블로그 방문 후.. 일본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기회가 되면..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은데.. 그 기회란게 늘 문제군요..ㅋ

      늘 방문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2.09 01:51 신고
  19.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 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왔습니다. 독일 전철 참 인상적이네요. 저도 스페인에서 기차와 지하철 탄 사진들 썩고 있는데 슬슬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0.02.09 01: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따님 사진과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니 그 심정이 십분 이해가 되더라구요.
      스페인은 방문해보지 못한 곳이라 많이 궁금한데~ 포스팅 하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0.02.09 01:52 신고
  20.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독일 출장 갔다가 지하철 패스 못 뽑아서
    허둥대던 기억이 ㅋㅋㅋ
    독일 개는 독어로 말해야하는 군요. ㅋㅋㅋ

    2010.02.09 12: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저도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알고보면 쉬운게.. 모를 땐 어렵더군요.
      어느 나라건.. 개들은 그 나라의 말을 알아듣는 듯 합니다... 먹고 살기 위한 생존본능이려나요? ㅎㅎ

      2010.02.09 16:31 신고
  21. glg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1 , S2, S8, 이런 차이가 뭔가요~? 열차 종류인건가요? 노선은 같은가요?

    2010.11.02 22: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1~9호선이 있듯 번호가 있는 것이며,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1~4호선과 4~8호선 운영하는 주체는 다르나 연속한 숫자를 쓰는 것과 달리,
      이곳에선 U-bahn , S-bahn 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유레일 패스가 있으시다면 S-bahn은 무료 탑승이 가능합니다^^

      2010.11.03 0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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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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