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愛 - Ever after :+:+:

밋첼™'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Autobahn'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01 독일 Story#3 - 하이델베르크(Heidelberg) 로... (41)
먼저 말씀드려야 할 것으로.... 눈으로 가득했던 하이델베르크에서.. 담은 사진들입니다.

노출과 설정을 일일이 세팅을 했어야 하나.. 그러질 못했고... 
후보정이라도 열심히 해서 올려야 함에도.. 역시나.. 실력이 미천하여.. 그냥 무보정 리사이즈 후 포스팅 합니다.

사진이 이게 뭐야? 하시더라도.. 그냥 풍경과 이야기만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내용도 없는 스토리지만.. 이번 스토리는 과거에서 온 포스트.. 라는 부제로 소개합니다^^;;;



스위스를 다녀온 다음 주 였던 1월 9일... 홀로 하이델베르크(Heidelberg)를 향해 출발을 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에서는 100km 정도의 거리였기에.. 한시간이면 충분하겠다.. 생각을 했기에, 점심을 먹고 바로 출발을 했었습니다.

전날 눈이 제법왔었으나... 제설 하난 기가막히게 하는 지라.. 도로의 양 가쪽을 빼곤 제법 깔끔하게 제설을 했더군요.

잘 아시다시피.. 독일의 유명한 것 중 하나가...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Autobahn) 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엘란트라 선전이 나왔었는데... 아우토반을 멋지게 달리는 차를... 엘란트라가 추월을 하고 달려나가자...

독일차의 운전석 유리가 내려가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던 광고를 똑똑히 기억하는데.. 그곳을 직접 두번째 달려보게 되었네요.


스위스 갈 때엔.. 시드(Ceed) 의 연비 때문에 120~130 km 로 착하게(?) 다녀왔으나 하이델베르크를 갈 때엔 아주 조금(!!)만 밟아 봤습니다.


요정도 속도로만 밟아주려했는데.....


이정도까지 밟고 다녀왔네요;;;


뷰파인더를 보면서 찍은게 아니라.. 왼손으론 운전대를 잡고.. 앞을 보며... 오른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대충 찍은 것이기에...

구도나.. 화각..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속도만 담아봤습니다;;;;

가이드북도 준비된 자료도 없이 무작정 출발했기에, 네비게이션에 하이델베르크 라고만 찍었지 구체적인 주소를 찍지 않았었답니다;;;



그러다보니.. 하이델베르크 성이 있는 곳이 아닌.. 하이델베르크 중앙역으로 도착을 했군요^^;;;;

그래도 다행히 바로 옆에.. Information 이 있었기에.. 지도도 하나 얻고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지도에 볼펜으로 길 까지 그어주며~ Parking Area No.2 라고 했었는데.. 그러면서 동그라미 까지 쳐줬는데...

그녀의 얘기 때문에 30분~ 1시간 가까이를 뺑뺑이를 돌았습니다. 정작 그곳은... Parking Area No.30 이었네요...ㅠㅠ



첫 번 째 뺑뺑이 때... 어라? 2번 주차장은 이쪽이 아니네?



길을 가다 이쁜게 보이면.. 얼른 담고 보는 센스;;;


그렇게.. 뺑뺑이를 돌고 돌아.. 택시 기사분께 물어봤었습니다. 도대체.. 하이델베르크 성에 가려면 어찌해야 하냐고... 2번 주차장이 어디냐고..

대략 안내를 해주면서 하는 말이.. 이쪽으로 해서 어쩌고저쩌고 이렇게저렇게 가면 된다.. 하는데.. 도착하고 보니 30번 주차장이었답니다... OTL...



어라? 저기구나!! 하는 마음에.. 창문 내리고 한장 담아봅니다.

역시나 뷰파인더로 보고 담은게 아니라.. 팔만 뻗어서 담고봤기에.. 화각도.. 뭣도 없습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나왔습니다. 올라오면서 보니, 주차 요금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영수증을 찾기위해 여기저기를 뒤적거려봤는데.. 안보이는군요..ㅠㅠ 2시간에 2.5 €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화 4천원 정도 랄까요?



이곳에서 전철 탑승이 가능했습니다만... 걸어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바로 맞은편을 보니.. 역시 한글이 보입니다. 선물, 면세점, 명품쎄일... 한국 분들이 많이 찾기 때문일까요?



입구부터 강한 유혹이 밀려오게 만들어놨군요^^ 5€면.. 멋진 경치를 보며 편하게 전철을 이용해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듯 합니다.

이곳에 도착 하기 전 까진 그럴 생각이었는데... 막상 걸어올라가다보니.. 괜찮은 듯 하여.. 계속해서 걸었습니다.



이곳은 제설도 하지 않았나봅니다^^;;;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미끌미끌하다보니.. 조심 조심 걸어올라갑니다...

썰매를 미리부터 챙겨와서 두 딸아이를 썰매를 태워주는 아빠를 봤는데... 이곳 뿐 아니라 독일의 곳곳에선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런건 배워놨다가 아이들에게 해줘야겠군! 하고 생각을 했답니다..ㅋ



오른쪽 위로.. 성의 일부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발걸음을 재촉해봅니다.



한 겨울임에도.. 푸른 넝쿨을 볼 수 가 있군요~ 눈까지 얹고 있는 모습이.. 색달라서 담아봤습니다.

독일도.. 스위스도.. 눈이 덮였다가.. 그 눈이 사라지면.. 아래로 푸른 잔디가 드러나는 곳이 꽤 많습니다.

한국에서라면 가을만 되어도 잔디가 누렇게 말라서.. 봄이나 되어야 푸르게 올라올 텐데.. 라는 생각을 꽤 많이 했는데..

종자가 다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만 해봤네요.



저 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으려나.. 성으로 올라가는 또 다른 길이 나오려나... 기대감을 가득 품고 걸어갑니다.




무너진 성벽들이 보입니다. 안쪽으로 뭐가 있을까? 궁금해져서.. 역시나 다가가봅니다^^;;;



뭔가를 저장했던 공간 같은데.. 안내를 받을 길이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담아놓고.. 인터넷을 찾던 어쩌던.. 뒤에 알아보잔 생각으로 사진을 담았답니다^^;;



성벽에서 흘러나온 물이 얼어있습니다. 눈이 그치고 하늘이 흐린 상태에서.. 기온까지 뚝 떨어져서.. 저렇게 얼어붙은 듯 하더군요.

멀리 보면.. 공사중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벽에 대한 복원공사가 한창이었는지... 이곳 저곳에 저런 모습으로 복원을 진행중이었습니다.

역시나.. 이곳도 여름에 오는게 좋았겠다.. 는 생각을.. 했었네요. 아내와 아이를 두고 홀로 구경와서 그런가봅니다^^;;;;;




성을 돌면서 보다보면.. 곳곳에 아래의 건물 창에서 볼 수 있듯... 이렇게 창살로 막혀있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감옥 이었던건지.. 아니면 단순히 출입을 통제(?) 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단순히 보안을 위해서였는지 궁금해지더군요.



하얀 눈이 가득한 곳을 담으려니... 재주가 미천하여.. 사진이 참.. 제가봐도 마음에 하나도 안들게 나왔습니다.

다음 스토리에서.. 조금이라도 보정을 해서 보여드려야겠단 생각을 새삼하고 있답니다;;
(원판을 워낙에 엉망으로 담았다보니 얼마나 보여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하이델베르크 첫번째 스토리도.. 이것보다 많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것 밖에 못보여드렸습니다.



글의 시작에서.. 과거에서 온 포스트.. 라고 말씀 드렸는데...  한국은 2월인데.. 이곳은 8시간이 느린지라 아직 1월 31일 이랍니다^^;;

말장난 같지만.. 한국의 기준에서 보자면 한달 전이되는군요. 그런 이유로.. 부제가.. 과거에서 온 포스트 입니다^^;;;;


한 주의 시작이자.. 한 달의 시작입니다.

2010년 2월... 힘차게 시작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좋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네요..
    밋첼님이 기다리는 2월이 시작되었네요 벌써 한국에 오신것 같은 기분도 드네요 ㅎㅎ
    오실때까지 남은 기간 지난가간보다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세요^^

    2010.02.01 07: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끄럽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인걸요~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추억꺼리 만드는 대로 하나하나 올려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__)

      2010.02.01 09:01 신고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주 미천하시기는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010.02.01 08:0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더 자세히.. 좋은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게 참 마음처럼 안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행복 가득한 2월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01 09:02 신고
  3.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이게 대충 찍은 사진이면 우리 같은 똑딱이 사진들은 정말 명함 내밀데가 없어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0.02.01 09: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ㅠ
      전.. 하이델베르크 포스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올린 거랍니다ㅠㅠ
      베니님의 포스트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늘 메모를 준비하고 클릭을 한다죠? ㅎㅎ

      2010.02.01 19:11 신고
  4.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냥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델베르크의 풍경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감사드려요.. 눈으로 덮힌 풍경이 더욱 멋지내요..

    2010.02.01 10: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하이델베르크를 방문하기 전에 숙소에 있는 사진을 봤었는데.. 붉은 색의 지붕들이 너무도 예쁘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매력일 듯 하니~ 유럽은 겨울보다는 여름~가을이 더 멋지지 않나 싶습니다^^
      냥냥님의 야경 사진을 보며 내공에 감탄했는데.. 제 사진을 보여드리려니 부끄럽군요..ㅎㅎㅎ
      무엇보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0.02.01 19:34 신고
  5. Favicon of http://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서 온 포스트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더니 그런 의미였구나~ ㅋㅋㅋ
    더욱 놀라운건 저 속도로 운전하시면서 블로그를 위해 사진을 찍으실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아마 그 잔디들 밋첼님 말씀대로 우리나라랑 종이 다르지 않을까요?

    2010.02.01 12: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속도계 사진을 대충 찍으면서도.. 눈길이다보니 긴장을 안할 수가 없었네요^^;;
      그냥 아우토반이란 느낌을 드리고 싶었던 것이었는데 정작 도로는 없고 속도계만 있습니다;;

      잔디는 확실히.. 종이 다른듯 합니다. 눈에 덮여있어도 초록을 유지하는게 신기하네요^^

      2010.02.01 19:14 신고
  6.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이상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보고 갚니다.

    2010.02.01 13:10 신고
  7.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달 전이면 최신 글이나 다름 없는데요?ㅎㅎ
    저는 막 3년 전 것도 올리고 지금 올리고 있는 것도 8개월 전 일인데, 최신 글인 것처럼 쓰고 있는걸요?ㅎㅎ
    눈에 덮힌 하이델베르크의 풍경이 너무 너무 예쁘네요^^;
    속도 무제한 고속도로에서도 안전운전 하십시오!

    2010.02.01 14: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담으면서 한번씩 드는 생각이..
      예전 사진도 아직 못올렸는데.. 이건 올릴 수나 있으려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제도 뢰머와 마인강 변에 나가 사진들을 담아왔는데.. 소개나 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보시니님의 사진들은.. 너무도 잘 보고 있습니다.
      쉽게 할 수 없는 체험들에다.. 해외탐방 같은 느낌들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
      덕분에 간접경험도 많이 하고 있고~ 저곳은 나중에 가봐야겠다! 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2010.02.01 19:17 신고
  8.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른것보다도 저 밟아주신 속도가 상당히 인상깊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2.01 14: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쿠.. 부끄럽습니다.
      실은 210까지 잠깐 올라갔었는데;; 눈길에 스르륵 하는 소리가 나는 바람에.. 사진으론 못담았답니다;;
      한번씩 보면.. 160km로 밟고 가고 있어도 아우디나 다른 차들이.. 휭~ 하고 지나가는데.. 허허 웃고 만답니다..

      2010.02.01 19:19 신고
  9.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계가 190 가까이...
    그렇게 좋은 도로가 있군요.
    사진도 정말 좋습니다.^^

    2010.02.01 16: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은 도로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오르막 내리막도 거의 없고.. 고속도로는 정비를 얼마나 잘하는지 길이 너무 좋다보니..속도 무제한인 고속도로가 많습니다.
      이런 곳에서가 아니면 힘든 것들이라.. 살짝.. 아주 살짝만 밟아 봤습니다^^;;
      부족한 사진 보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01 19:20 신고
  10.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ㅜㅜ

    180을 밟은 도로는 역시 아우토반!?

    건물같은게 정말 뭐랄까 .. 고풍스럽네요.ㅎ

    2010.02.01 16: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역시 아우토반.. 이죠.
      아우토반.. 이라는게 한국으로 말하면 경부선! 이렇게 잘라서 한곳만 있는게 아니라...
      3번 도로 5번도로.. 이런 고속도로들에.. 속도 무제한 구간들이 있는 거라.. 가다보면 쉽게 접할 수 있어요^^

      2010.02.01 19:21 신고
  11. Favicon of http://casablanca BlogIcon casablanc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은데요. ^^
    운전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뵙겠습니다.ㅎㅎ

    2010.02.01 18: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들인데.. 좋게 봐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내와 아이랑 함께 다니기에 늘 안전운전에 방어운전이랍니다..ㅎㅎ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10.02.01 19:22 신고
  1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눈에 눈에 눈에 치였답니다.
    그래도 눈이 보면 좋은 걸 어쩌죠 ㅎㅎㅎ

    2010.02.01 20: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건.. 즐겨야죠..^^그것도 있을때에나 가능한거니까요..ㅎㅎ

      하늘엔 별님께서 51편 올려주시길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

      2010.02.01 21:05 신고
  13.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발작국도 남기고 싶네요... 하나같이 이쁘네요..
    하루하루를 집생각에 힘드시겠어요...
    오늘도 화이링~

    2010.02.01 20: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고.. 댓글남겨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열흘 정도 남았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이 귀국이니.. 마지막 스퍼트.. 해야죠..^^
      하루 마무리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2010.02.01 21:06 신고
  14.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동화속에 한 장면이 펼쳐지네요^^

    2010.02.01 23: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에 갔으면 정말 동화속의 한장면을 볼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에 아쉬웠었습니다^^

      눈 덮힌 모습에.. 부족한 사진인데 좋게 봐주셨군요.

      2010.02.02 01:50 신고
  15. Favicon of http://issuestar.tistory.com BlogIcon 이슈스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경이 너무나 예술입니다.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0.02.02 02:03 신고
  16.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말씀 적극적으로 지지해요.
    밋첼님...
    아이들 추억 만들어 주려고 그냥 찍어 올리고 있는데...어설프다 미천하다..그렇게 말씀하시면
    제 블로그 문 닫아야 할것 같은 민망함이 넘 커져요. 저 기 너무 죽이지 말아주셔요..--;;

    정말 예술이예요..멋지게 보고 가요.

    2010.02.02 03: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앞으론 그런 얘길 안해야겠네요;; 그냥.. 조용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제 경우.. 제가 담는 사진보다.. 제 아내가 담아두는 아이의 사진 한장 한장이 더 소중하답니다^^
      절대.. 기를 죽이거나 그런의도는 아니니~ 흥! 하고 콧방귀 한번에 잊어주세요..ㅋ

      2010.02.02 05:57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가셔 좋은 구경하셨네요. 저는 독일의 가로수를 보고 인상 깊었는데
    프라타너스 나무의 전지(가지치기)를 아주 이쁘게 했더군요.
    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데 우리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했답니다. 우린 그냥 톱으로 쑥떡 잘라 버리잖아요. 작업을 쉽게 하려고 그러는지..

    2010.02.02 22: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에 오다보니.. 그 가지치기를 더욱 실감나게 접하고 있습니다^^

      행정이라는 것.. 눈에 보이는 것만 대충대충 잘 하려 하기보다, 이런 소소한 것 하나하나를 잘 하면 좋겠다..는 생각.. 저도 새삼했습니다.

      2010.02.01 19:24 신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젠가 좀 됐지만 그런 것을 어느 구청에 얘기를 했는데 전혀 ... 하긴 고급공무원들 무슨 지방 의원님들 얼마나 시찰 많이 나가십니까? 그분들은 무얼하고 오시는지..저는 알지요.

      2010.02.02 22:1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에 마인강변 사진을 올릴때 아마 올리게 되지 싶습니다.
      플라타너스 를 이쁘게 잘라놓은 모습을 담아왔네요^^;;
      그런 작은 성의(?)하나가 도심을 단조로움에서 벗어나게 하지 싶은데...
      정작 우리나라 경우는.. 그런 작은 부분보단.. 크게 눈에 띄는 부분들에만 더 신경을 쓰는게 아닐까 합니다.

      2010.02.02 23:14 신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마인강변 프라타나스 가루수 가지를 손질해 놓은것 잎이 진 겨울에 보면 뭉텡이가 된 주먹같은 것 아주 멋지고 인상깊게 보았답니다. 한때는 그 밑에서 찍은 사진을 학대 후레임해서 방에 걸어 놓기도..

      2010.02.03 11:47 신고
  18.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왔는데도 불구하고 지대 밟으셨군요 =ㅅ=)ㄷㄷ

    2010.02.03 09: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독일은 고속도로가 워낙 잘 된 나라라...
      1차선에 있을려면.. 저정도는 밟아줘야 한다죠? ^^
      140 정도 밟고있으면서 1차선에 있으면 욕 무지 먹습니다..ㅋ

      2010.02.03 16:13 신고
  19. Favicon of http://cafe-m.tistory.com BlogIcon 미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댓글은 항상 인간미 넘쳐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달아주시는게 보여서요 ^ ^
    외국에서 한글을 보면 참 반가울것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앗!! 우왓!! 이런 반응...ㅋㅋㅋㅋ

    제주도에서 산악오토바이타다가 사고친적있어서 운전면허 딸 엄두가 안나는ㅎㄷㄷ~ 요쪽은 나랑 안친한가? 이렇게 생각하구 있는데... 취직하기 직전에 따려구요ㅋㅋ 위에 한국에서는 안전운전하신다고하셨는데^^;(잔소리....?!)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저희 아버지 운전하실때 핸드폰 쓰시면 제가 눈으로 레이져 쏴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3 18: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이죠..ㅎㅎ 제가 운전할 땐 최소한 저 외에도 제가 책임을 져야할 세식구가 더 있답니다^^
      그래서도 더더욱 조심한다죠? 이 사진의 경우도.. 앞만 보고.. 카메라는 대충 들이대고 찍은거에요..ㅎㅎ

      여행중 보이는 한글은.. 물론 반갑죠..ㅎㅎ
      하지만.. 배낭여행 다닐땐.. 패키지로 우루루 몰려다니는 한국분들은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2010.02.03 18:43 신고
1 
BLOG main image
:+:+: 사랑愛 - Ever after :+:+:
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by 밋첼™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42)
사랑愛 (177)
사진愛_Photo (99)
가족愛 (0)
개발자愛 (64)
음악愛 (15)
그외愛 (179)
리뷰愛 (8)

달력

«   201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extcubeDesignMyself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