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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사랑愛/아이~☆ 2010.05.04 10:24 by 밋첼™
하루 하루.. 딸아이를 보면서 느끼는 생각이

"어? 그새 말하는 게 또 틀려지고 더 컸네!" 라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커가서.. 언젠가는 시집간다고 하려나요? ㅠㅠ

하연이는 마트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정확하게는 외출을 좋아한답니다)

어제 밤.. "아빠~ 아빠랑 마트갈래요!!" 하던 딸아이.

"어쩌지? 마트는 문 닫았어~. 내일 아빠랑 같이 가자~"

"싫어~ 지금 갈거야~"

이런 대화를 나누고.. 얘기를 한참 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누워서 잠들 자던 딸아이가 휙~ 돌아서 엎드리더니 졸린 목소리로 한마디 합니다.

"아빠~ 이제 마트 문 안닫았어요. 문 열었어요"

"으응? 우리 하연이 일어났어? 어린이집 갔다와서 아빠랑 마트가자~"

"어린이집 갔다 왔어요. 지금 아빠랑 마트 갈래요" 라는 거짓말(?) 까지 하는 딸아이...ㅋ

얼마나 가고 싶었는지.. 꿈까지 꾼걸까요? 일어나자 마자 그런 얘길하네요...

오늘은 퇴근 후 아이와 함께 마트로 물고기와 멍멍이 구경도 가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라고 하연이가 인사드립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이라는 이름 아래, 참 많은 날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생각 할 "꺼리" 와 "문제" 를 안고 시작한 5월인데....

늘 그래야 하는 게 맞겠지만..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쓰고, 전화라도 한번 더 해보는 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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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해맑네요 티도 귀엽고 ㅋㅋ 5월은 가정의 달이니 더욱 가정에 충실하셔야 겠네요 ㅋ

    2010.05.04 10:4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를 먹고 저렇게 뭍혀서 왔다죠? ^^
      가정의 달이라는 타이틀이.. 의미상으로는 정말 좋은데,
      생각과 같지 않은 일들도 많더군요..ㅎㅎ

      2010.05.04 12:59 신고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쇼핑을 즐기는군요. ㅋㅋㅋ

    2010.05.04 11: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코너에라도 가면 순식간에 눈이 마구 돌아갑니다.
      어떤 것이 좋은지 어떤 것이 맛있는지 분석하는 눈빛이 이미 어린이 같지가 않다죠? ㅎㅎ

      2010.05.04 13:00 신고
  3. Favicon of http://alicefind.tistory.com BlogIcon 앨리스파인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어린이날이네요^^
    ★마트에서 즐거워할 모습이 그려집니다.ㅎㅎ

    2010.05.04 11:46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연이의 미소가 오후에도 힘이나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네요

    2010.05.04 13:19 신고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귀엽다가도 어느샌가 훌쩍 커버릴 겁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밋첼님도 당연히 그랬죠. ㅎㅎㅎ
    어느샌가는 반항을 할겁니다. ㅎㅎㅎㅎ 그게 다 커가는 과정이죠. ^^

    2010.05.04 13:41 신고
  6. Favicon of http://ht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주장을 펼때에요
    하요....
    귀엽당...
    고저.볼에다 뽀뽀 맨날 해주고 싶네요

    2010.05.04 15:45 신고
  7.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일어나자마자 저런 해맑고 상큼한 미소를 보니 덩달아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애기 행동도 너무 귀여워요~ 저도 저럴 때가 있었으려나^^;;

    2010.05.05 06:2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연이 미소와 함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셨나요? ^^
      역시 딸이 최고라는 생각을 매일 매일 한답니다..ㅎㅎ
      안단테 님께서도.. 물론 그러셨을거에요..ㅋ
      그리고 그건 ing 아닐까요? ^^

      2010.05.05 14:07 신고
  8.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말로 행복하시겠네요
    어제 어린이날이었는데 잘 해주셨겠죠?
    아이들이 맑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2010.05.06 09: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연이가 아파서 잘 해주지도 못하고.. 저녁에 밥먹으러 다녀온게 다네요.
      어린이집에서 전염된 병 덕분에 열도 많이나고 아프답니다..ㅠㅠ

      2010.05.06 12:27 신고
  9.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참 금방 크죠. 신기해요.
    하연이 같은 딸래미 있으면 사는게 좀 재미있을듯? ㅋ

    2010.05.06 14: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연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역시 딸이 최고에요..ㅎㅎㅎ
      eggie+_+ 님.. 혹시 이번에 들어오신 김에 아주 눌러계시는건가요?

      2010.05.06 16:14 신고
  10.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하연이의 귀여운 하얀 거짓말도..사랑스럽습니다. 우리딸도 그래요. 우리딸은 향상 어디 가기전에 화장실을 가라고 하거등여. 그럼 화장실 갔다 왔다고 거짓말해요. 하하하. 그냥 화장실 보다 외출하는게 더 겁한거죠.

    2010.05.07 19:22 신고

아기에서 어린이로?

사랑愛/아이~☆ 2009.10.14 15:15 by 밋첼™

^__________________^


언제까지 아기일 것 같은 하연이 였는데,
어제 모처럼 일찍 퇴근하여 함께 놀아주고 목욕도 시키고~
응가(!!!) 도 시키며 새삼 하연이가 큰 걸 실감할 수 있었다.

퇴근하고 들어가자~ 아빠를 붙잡고 냄새부터 맡으려는지~
꼬옥 끌어안고는 숨을 크게 들이쉰다~

들릴 듯 말듯 혼자 '음~ 아빠냄새~' 라고 얘길하곤~
책을 가지러 뛰어가는 하연이...^^

아빠 얼른 가서 손 씻고 세수하고 올께~ 했더니
응~ 하고 대답을 하곤 혼자 책을 보며 기다린다.
예전같으면 달려와서 다리를 잡고 안놔줬을 텐데......

세수를 하고 손발을 씻고 나오니,
다시금 달려와 꼬옥 안겨서는 숨을 크게 들이쉰다..^^;;;
또 다시 아빠냄새를 즐기는(?) 하연이...
담배를 끊은 건 정말 잘한 일이란 걸
또 한번 실감...^^

언제부터인지 무슨 일을 하든, 자기 생각을 말하고~
하다 못해 뽀로로를 보면서도
에디가 점프 했지~?
뽀로로가 아야 했지? 이러면서 내게 얘길 건넨다.

아빠 응가 할거야! 하고 달려오는 하연이.
변기에 아기용 변기를 장착하고 앉혔더니,
내 팔을 양손으로 꼬옥 잡고는...

'아빠 팔~ 꼭! 잡아'
'벽 짚어'
'배에 힘줘'

라고 혼자서 중얼 중얼 하며,
내 팔을 잡았다가, 손으로 배를 누르다가,
벽을 짚었다가 하면서 혼자 응가를 한다;;;

볼 일을 마친 하연이를 씻기고 데리고 나오니
후다닥 뛰어가선 팬티를 가져온다.
팬티를 입혀주니 "넨네 할거야.." 라며 내 손을 잡아서 방으로 이끈다...

정말이지..
이젠 아기에서 어린이가 되는 건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사랑스럽기만 하다..^^

하연아~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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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11주 4일째

[11주 4일 우리아기 초음파]

건강하게 자라다오^^

[어느덧 제법 커버린 우리 아기]

[병원다녀온 오후 회사의 긴급 호출로 출근하여 33시간 일했음, 사진은 미처 올리지 못해 이제야 스캔떠서 올림ㅠ_ㅠ]

세번째 병원 방문..
주말에는 항상 그런듯 하지만, 대기하는 환자와 가족들이 북적댄다~

접수 받는 간호사들도 정신 없어 보이고,
여기 저기 시끌시끌..
그래도 접수하고 차례를 기다리다 선생님과 상담~

저번 검사때의 얘기로는 이번주에 초음파 실에서 검사할 거라 했는데,
배 초음파만 봤다.

처음 초음파 기계(핸드 스캐너?)를 가져다 대는데..
두둥~!! 신선한 충격!!!
우리 아기는 그새 너무도 컸으며, 활발히~ 그것도 아주 활발히~ 놀고있었다!!!
마치 "아빠~ 엄마~, 저 잘크고 있어요~ 하며 웃는 듯한 느낌이었달까...
팔다리를 저어가며 놀고있는 애기의 모습에 또 한번 눈물이 왈칵~ㅠ_ㅠ

처음 배에 초음파 기계를 댈 때가 가장 잘 보였는데, 사진에는 흐리게 나왔다.
선생님이 타이밍을 잘 못잡아서 찰칵~ 해주신......-_-+


목둘레 두께와 간단한 기형아 검사결과 정상!
키도 정상, 위아래 턱뼈도 보이고 척추도 보였으며 탯줄이 약하게 보이고 있었다.
심장뛰는 소리는 여전히 힘차고~ 잘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쉴 수가 있었다.

오늘은 우리 아가 노는 모습과 성장과정을 CD에 담아준다고~ 촬영을 시작하는데...
녹화가 시작되자 마자 우리 아기는 조용~~ 히 쉬는 것이 아닌가!!
이녀석 벌써부터 카메라를 의식하는 건지..ㅎㅎ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봐도..
감동과 눈물만 나오는 모습이었다..

아가야~
아들이건 딸이건은 중요하지 않단다~
그저 건강하게 태어나주길 바래요^^

얼굴을 마주하려면 아직 6~7개월을 더 기다려야 하겠지만..
아빠는 널 기다리는 하루 하루가 기대가 되고 즐겁단다~
우리 아기 많이 많이 사랑해^^



그보다...
지금 28 시간째... 잠 못들고 일 하는 중...
데이터 컨버젼, 솔루션 업그레이드.. sync...
디버깅에 테스트...

곧 끝나겠지...

아가야~ 엄마를 느끼며 조금만 기다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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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bdmfdo@nate.com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남자들은 보면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부터
    배를 쓰다듬으면서 아기에게 얘기를 많이 해준다
    태어나자 마자 아빠의 목소리는 기억하는것 같더라
    울다가도 아빠가 아가야 울지마 괜찮아 쉬쉬 하면 곧 그친다
    아가가 아빠의 목소리를 기억한다는 증거겠지?
    아직 아가에게 들리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배를 쓰다듬으며 많이 얘기 해줘라 아가야 사랑해
    그리고 많은 얘기를 해줘
    동화도 좋고 성경을 읽어줘도 좋고...

    이 세상에서 부모와 자식으로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자라고
    엄마도 아가도 순산할수 있도록 기도 하자
    뭣보담도 자식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신앙적으로 잘 길러보렴
    사랑한다 지성아 현자야 그리고 나의 손자?.손주?야

    2007.03.18 19:40 신고
초음파사진

심장뛰는 소리도 직접 들었다!!!



초음파 사진

우리 아기 사진^^


정기검진.. 아내와 함께 병원을 다녀왔다.

우리 아기의 심장 뛰는 소리도 직접 듣고,

움직이는 모습도 초음파를 통해 볼 수 있었다.

그때의 감동이란.. 느껴보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으리라...


우리 아기는 이제 2.13Cm .. 2주 전에는 0.9Cm밖에 안되었는데 부쩍 컸다^^

그 작은 몸에 삐죽이 튀어나온 네개의 가녀린 팔다리가

조금씩 만들어 지고 있는 중이었으며,

작지만 꼬물 꼬물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심장도 힘차게 뛰는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나오려는 걸 겨우 참았다.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길 얼마나 소망하고 소망했는지 모른다.



아내의 검사 결과도 나왔다.

다른 이상은 없고, 약간의 빈혈 기운이 있다고 한다.
(보조제를 먹기엔 이른듯 하여, 철분이 함유된 음식을 찾아서 먹여야 할 듯)

또 한가지, B형 간염에 대한 항체가 없다고 하니, 출산 후 접종을 시켜야 할 듯 하다.



아기가 생기기 전에는 똑똑한 아이, 성별 이런게 생각되더니..

지금은 그저 우리 아기가 정상적으로 잘 커서 세상에 나와주기만 바라게 된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없다고 했던가..

아직 그 마음의 극히 일부밖에 못느끼고 있지만, 자존감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으며, 스스로를 믿고 조금 더 힘을 내어 보기로 결심!!

아내도 아이도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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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6주 사진

심장 펄스가 보인다+_+


초음파 사진

우리아가 이제 0.9 Cm ^^


와이프가 정기 검진으로 병원에 다녀왔다.

우리 아기는 이제 0.9Cm

불과 일주일 지났음에도, 크기도 커졌고..

그 조그만 녀석에게서 심장도 뛴다고 한다+_+

초음파 사진에는 심장뛰는 펄스까지 함께 찍혀있었다.

새로운 생명이 곁에 왔다는 것을 새삼 실감했으며, 그때의 기쁨이란~ㅠ_ㅠ



모두의 축복속에서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서

큰 기쁨으로 다가오길 바란단다 아가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기 아빠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다!!

이 신선하고 놀라운 소식은 조금은 예상하고 있었으나, 과연~ 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졌음이 사실이다

일주일째 계속되는 아내의 소화불량과 구토증세..

내과가 아닌 산부인과 부터 가야겠다는 생각이 대뜸 들었기에,

어느정도의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6주~ 라는 소식에 기쁠 수 밖에 없었다.

내 생명을 이어 받은 우리의 아이가 잉태되었다는 사실은,

새삼 어깨를 무겁게 만든 반면,

나를 성인으로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한 사회의 일원으로, 가족의 아들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 있었던 내가..

아빠가 된다는 것이다..

더 무거워지는 책임감과, 이젠 내가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정말 실감이 나기 시작했으며, 삶의 무게 또한 달라졌다.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 하겠지~

삶에의 화이팅이다^^

우리아기 사진1 - 아직은 보이지도 않는다..^^
아기집이 아내 몸속에 생기고 있다~

5주6일째

첫 초음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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