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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8.24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 한옥마을) (4)
  2. 2014.08.04 한강에서의 야경 (6)
  3. 2009.12.21 러시아 Story no.10 - 산책 그리고 야경 중 일부 (4)

토요일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을 했고, 오후 5시.. 검도장에 들려 땀을 흘린 뒤, 남산골 한옥마을을 찾았습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은 시간당 3000원. 2시간 이후에는 10분당 500원 씩 추가입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얼마되지 않으니 그래! 공영주차장에 대면 되겠네!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가는건 비추입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남산골 한옥마을" 에 대한 정보라기 보다, 막샷.. 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삼각대 플레이트를 고정할 수도 없었고.. 하늘은 뿌옇고 흐렸으며... 결정적으로... 내공이 바닥이기 때문입니다~~


후보정을 잘 못하는 관계로, 밝기조정 혹은 포토웍스를 통한 샤픈이 전부입니다.


아~~ 라룸(LightRoom) 공부를 시작 해야겠네요 ㅠ.ㅠ



자 그럼 막샷 시작합니다~~ 렛츠 고~~~


( 참고로 저는 Canon 24-105 를 사용합니다. 진득한 느낌은 렌즈 덕을 보고 있습니다~^^;;;; )






저 멀리 돌 위에 누워계신 분! 너무도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단체로 앉아 간식을 먹기에 좋은 곳 인듯 합니다.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곳 이더군요~ 다만 습하고 더운 날씨는 피해서 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남산이기에 역시 N타워가 잘 보입니다.


뭘 찍으려 했던 건지... 구도도 화각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막샷 입니다ㅜ.ㅜ


어릴땐 N타워 라는 이름은 없었고, 남산타워! 였습니다... N타워가 아닌 남산타워가 익숙한 분들 저 말고도 있으시죠?



타임캡슐 입구


남산골 한옥마을에 있는 타임캡슐 입구 입니다.


사실 정확한 명칭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묘~~ 한 분위기와 터널을 통과하면 볼 수 있는 독특한 느낌!


이곳은 이런 막샷이 아닌 모델과 함께 가서 사진을 담아야 좋은 곳입니다.


길을 꼬불꼬불 돌아서 내려가면~?


타임캡슐!!!


이곳으로 이어집니다~ 이건 터널을 들어와서 찍은 사진인데... 실제론 제가 등지고 있는 쪽이 안쪽입니다~





타임캡슐 내부입니다. 내공의 부족으로 제대로 담아내지를 못하는 군요~


밝음과 어두움을 동시에 담아내고, 뽀샵질을 좀 해야하는데... 내공도 바닥, 후보정 능력은 별세계 이야기 입니다~ㅎㅎ





하늘은 색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한강의 야경을 담았던 날... 그런 하늘은 일년에 몇 번이나 볼 수 있을까요?




타임캡슐 윗쪽 입니다. 빙글 빙글 돌아서 내려갈 수가 있고, 펜스 아래로는... 위에서 보여드린 둥글고 커다란 원형 모습이 있습니다




감성샷... 을 찍으려 한건데, 형광등 색...


색온도를 조절해볼까 하다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촛첨이요? 일부러 MF로 날려버렸습니다^^;;




삼각대 플레이트가 불안해서 감도를 높인 채 담았더니... 노이즈가 심합니다




이제야 한옥마을 같은 분위기 인가요? ^^ 


입구에 들어와서 오른쪽 길을 따라 올라가면... 일반적인 공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옥마을이 뭐 이래? 왠 타임캡슐? 이런 느낌이 들기도 하죠.



담장을 돌아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아궁이도 보이고 무쇠솥, 우물... 그리고 방의 내부 모습들... 


와~ 집 좋다! 여기 살던 사람은 정말 부자였겠다!!! 시가가 얼마정도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세상에 찌들었나봅니다.



내부 모습들 - 출입은 불가해요^^


그리고 담장을 따라 다시 걸어 나가면?




대단하군요. 방이 모두 몇개인지... 요즘으로 말하면 원룸? 고시텔? 이런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한옥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보이는 곳 입니다. 


플레이트가 불안하다는 이유로 불안불안 했습니다. 덕분에... ISO를 높이고 찍고, 가뜩이나 못찍는 사진... 더 못찍고..ㅠ.ㅠ


정신없이 있다보니, 렌즈의 IS(손떨림 방지)도 끄지 않고 이런 우스운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래로 막샷만 몇 장 더 올려봅니다~ 







포스팅을 쉬지않고 꾸준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려보지만, 사진들은 안올리느니만 못하는 사진들이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온 남산골 한옥마을 이었습니다.


자! 급 정리를 위해, 남산골 한옥마을. 결론 말씀드리자면...!!


1. 주차는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치 않아 차가 많을 경우 주차가 불가합니다.

  - 주차비는 시간당 3천원! 밤 10시 까지만 운영합니다. 카드 가능합니다~~~^^


2. 입장료 없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


3. 산책하기 좋습니다. 그런데... 한옥마을에서 한국 사람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 이건 극단적인 농담이고, 중국분들 정말 많습니다.

   (중국분들 셀카봉 들고 사진찍습니다) 단체 관광객이 많이 오더군요~


4. 풍경을 담기보다 "모델과 함께" 가서 찍는 게 좋은 곳 입니다. 가급적이면 함께 가세요^^


어느덧 8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내일(25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올거라는데, 그 비가 온 뒤론 정말 가을이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교차가 큰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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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명과 어울어진 남산타워 너무 멋진데요~~

    2014.08.25 08:24 신고
  2.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골 한옥마을도 좋죠. 그치만 더 정감있는 북촌 한옥마을을 더 좋아한답니다. ㅎ 제가 사는 동네에요. ^^
    앞으로는 북촌이야기 연재하려 준비중입니다. 다시 블로그 시작하신 모양이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2015.01.02 01:4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년의 첫 평일입니다~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북촌 한옥마을.. 날씨가 좀 풀리면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하는데, 지금은 칼바람이 부네요^^
      당장 저부터 플젝 마무리에 신년회다 뭐다 또 많을 듯 하지만... 얼굴 뵙고 식사 한번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015.01.02 08:06 신고

8월 2일, 토요일...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으러 갔었습니다.


낮에 방문했던 곳은 이화마을... 17시에 검도장에 들려 시원~~~하게 땀을 흘리곤 해가 지길 기다려 반포지구로 이동했습니다.


몇 년만에 가보는지, 거의 12년 만에 가보는 듯 했네요~^^ 달라진 점은... 주차장이 좀 폐쇄적(?) 이었다는 느낌에서,


많이 밝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들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야경은 사실 찍어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주간에 스냅이나 찍고, 사람들 위주로 찍다보니 생각의 폭이 많이 좁습니다.


이번엔 스르륵의 '미니'와 함께하며 생각의 폭을 많이 넓혔네요~^^ Thanks to 미니~



초저녁..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나 싶었는데, 공기가 너무도 맑습니다. 덕분에 한강 건너편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자! 마음 먹었으니 저~ 곳 까지 걸어가볼까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남자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길 하며 걷는데, 아~~ 차만 아니면 캔맥 시원~~하게 한캔 하고 싶었네요^^


사진 찍을 만한 곳이 나오면 사진을 담고, 걸어가며 남자들의 수다(?)도 떨어봅니다.



야경은 ISO는 낮추고, 삼각대 + 조리개 + 셔속으로 찍는다는 고정관념을 깬 사진입니다.


역시, 감성적으로 담는 사진.. 제 마음에 드는 사진이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다양하게 많이 찍어보는 경험이 중요할 듯 합니다.



하지만 선명하고 밝은 사진은 삼각대가 필수겠죠? ^^;;; 나름 차량의 궤적도 잘 보이고,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야경 사진을 한번도 담아본 적 없는 분들이 물어봅니다. '사람들은 안지나다녔어요?'


물론 많이 지나갔죠. 중요하지 않기에 사진에 없습니다~ 라고 한다면... 웃음이 되려나요? ^^;;;


결론은...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셔터가 오래 열린 상태에서 걸어가는 사람들은 흔적이 잘 남지 않습니다.



바람도 적당하게 불고, 밤바람은 시원하기만 합니다.


실제는 이보다 훨~씬 어두운 강변이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커플들.. 많은 사람들이 강변을 따라 있습니다.





하늘의 구름마저 너무도 멋있었습니다


야경엔, 24-105가 아닌 다른 렌즈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새삼 해봅니다.



같은 위치 다른 사진들.... 사실, 어떤 사진이 좋은지... 야경을 담아본 경험이 적은 저로썬 이거야! 라는 느낌은 아직 없습니다.


화각을 조금 바꿔보고, ISO를 바꿔보고.. 조리개 값을 바꿔볼까? 라는 이런 저런 생각들... 야경도 재미있군요~^^



환~하게 보이지만... 실제 다리를 바라보는 느낌과는 많이 다릅니다.


노출 시간이 길어지고, 감도를 높이므로 밝게 보이지만... 

그 시간의 느낌은 '차들이 지나다니며, 밤바람이 시원한 한강가!' 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화각을 바꿔보려 노력도 해봤고, 몇 번 안되는 야경의 경험을 내공으로 조금씩 쌓아봤습니다.


곧 이어 빗방울들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주차장의 차에 딱 도착하니 비가 후두둑~ 쏟아집니다.


사진은 기분좋게 찍고, 마무리 까지 타이밍이 정말 좋았네요^^


8월 4일... 어느덧 8월의 시작이고, 올해도 절반 이상이 지났습니다.


날씨는 더우며 비가 쏟이지고, 주말엔 태풍이 상륙한다는데, 네이X 에선 한국으로, 다른 곳에선 일본으로 갈거란 예측을 합니다.


자연의 힘,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세상만사가 그렇게 흘러갑니다.


블로그를 다시 해야겠단 생각은 가득한데, 막상 쓰려고 하니 주제거리로 올릴 만한 사진들을 담아놓지 못했네요^^;;;


일상 속의 아주 별 볼일 없는 야경사진을 올리며 다시금 블로그에 대한 발자취를 남겨보려 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이웃님들... 앞으론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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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라이더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죠 반포미니 ..
    밤되면 여기에 재밌는 분들 많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기도 합니다

    2014.08.04 13: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재미있는 분... 저도 조금은 봤는데, 의미가 다르려나요?
      이 글.. 아직 발행을 하려한게 아닌데, 이미 됐나봅니다ㅋ

      2014.08.04 14:20 신고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데요..오랜만에 밋첼님의 멋진 사진을 통해 야경을 보네요

    2014.08.05 08:25 신고
  3.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강의 야경은 아름답습니다.... 여름밤이라 더욱 싱그럽게 보이네요~

    2014.08.05 17:1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기가 맑고 아름다워서 막샷에도 잘 나온 듯 합니다.
      데이트 하는 연인도 많고, 재미있는 분들도 많고~ 사진으로 담기에도 좋더라구요^^

      2014.08.05 17:39 신고



러시아의 버스 입니다. 모든 버스가 저렇게 전깃줄(?)을 달고 다니진 않지만, 나름의 대중교통이란 느낌이 듭니다.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데, 과연 이곳에 있는 동안 저 녀석을 탈 일이 있을까 모르겠군요.

아직까지는 치안 면에서 위험한 지역인지라(모스크바라 할지라도) 대중교통으로 쉽게 돌아다니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종류의 버스입니다. 앞뒤로 이어져 있는 긴~ 버스네요. 다른 점이라면 역시나 전깃줄(?) 을 달고 있습니다.



숙소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바디로션을 하나 산다는 핑계로 산책을 나와봤습니다. 

눈이 끊임없이 온다고 했는데, 모처럼 맑은 날씨 입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것을 보며 조금씩 걸어봤습니다. 다만 해는 4시면 지고 안보이네요.



길 건너 마트가 보입니다. 퇴근때 살짝 들려본게 다였는데, 그래도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곳입니다.

정육과 과일 등 일반적인 중.소형 마트입니다. 내부에서도 사진을 담고 싶었으나, 사진은 안된다고 하여 못담았네요.

바디크림을 사기 위해 점원에게 물었습니다.

"I'm looking for a body lotion" 이라고 얘기하며 팔을 문질렀더니... 아하! 하며 알겠다는 듯이 저를 이끈 곳은...

다름아닌.. 옷의 먼지를 털어내는 먼지털이개 쪽이었습니다... OTL...

우여곡절 끝에.. 돌고 돌아 직접 돌며 찾은 바디크림... 다행히도 영어가 써있는 유일? 한 제품이더군요.




상점을 나오는데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이때 시간이 3시 30분 경...

이렇게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게 드물다는 것을 미처 생각지도 못하고 사진으로 담았네요.



숙소를 마께바 라는 곳으로 옮긴 뒤 담은 사진(야경)입니다. 역시 하늘이 맑고 안개도 없고, 눈보라도 없으니 맑게 나왔네요.

도심 한가운데서도 굴뚝에서 솟아 오르는 연기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사무실에서 걸어서 30여분의 거리라.. 홀로 걸어다녔습니다. 때론 양아치들이 시비도 걸었지만...

너무도 부드러운(?!?!) 제 인상덕분에(?!?!) 왠만해선 시비를 걸지 않아 나름 잘 다녔네요^^




멀리 무역센터 건물이 보입니다. 옆으로 새로이 짓고 있는 건물도 현대 에서 짓고 있다고 들었는데,

우리 나라의 기술력이 세계로 뻗어 나간다는건 자랑스럽네요^^

야경을 좀 더 멋지게 담고싶은데... 유리에 방해되고 조명에 방해되고, 결정적으로 내공이 부족하다보니.. 제대로 담지를 못했습니다.

조만간 더 좋은 기회가 있겠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


이 글은 2009년 12월 21일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던 때의 글인지라,
이미지는 타 서버에 올리고 링크만 사용했던 것인데, 티스토리로 이전 후 트래픽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졌기에, 
새로이 사진을 올리며 수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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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도 오늘 막 일때문에 러시아로 급하게 떠나셔서...
    걱정이되서 이렇게 러시아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는 참에 들르게 되었네요
    사진으로 보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놓이네요~ 갑자기 떠나느라 방한준비도 대충하고 간터라...
    그래도 사람사는 곳이니까 어떻게든 견딜수있겠쬬?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0.01.20 21:33 신고
    • colorno9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 라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좀 황량하면서도.. 썩 좋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랍니다^^
      날씨가 추운게 걱정이 되시겠네요. 이번주는 영하 20도가 넘는 추위가 지속될 것 같던데요...

      출장을 가시는 분들은 주로 도심으로 가시기에, 큰 위험은 없겠지만...
      야심한 밤에 외출하시는 것과, 옷을 허름하게 입는 것.. 은 주의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2010.01.20 22:25 신고
  2.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잠깐이지만 더위가 싹 달아났습니다.^^

    2010.07.14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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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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