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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머성당'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3.03 독일 Story#13 - 외출(外出) No.3 : 뢰머광장(Römerberg)과 구.시청사 (42)
오늘의 이야기는 뢰머광장구 시청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 은 다음 이야기에 올리겠습니다^^


거리와 기념품점을 지나 뢰머광장(Römerberg) 으로 들어섭니다.

앞서 왔을 때엔 흐린날이라 사진들도 흐렸는데..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도와주는군요^^



U-bahn 역이 있다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한겨울이고 일요일이다보니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독일에서도 프랑크푸르트가 가장 잘 사는 도시라고 들었는데, 거리 어딜 걸어봐도 그런 모습을 실감할 수는 없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민을 가서 아무리 아끼고 아낀다고 해도 독일인들의 절약정신에는 따라갈 수가 없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유일까요?



아주 조금만 줌을 당겨봤습니다.




이곳이 구 시청사입니다. 위키 백과사전을 인용하겠습니다.

뢰머는 프랑크푸르트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2차대전 이후 손상된 청사를 원형 그대로 복원한 바로크양식의 화려한 건물이다. 뢰머의 2층에는 신성로마제국의 대관식을 기념하는 축하연을 베풀던 방, 카이저자르가 있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들의 초상화도 걸려 있다.




이 것이 정의의 여신상(유스티티아, Justitia) 와 분수대 입니다. 구 시청사 바로 앞에 있습니다^^

흐린날 보다 그나마 맑은 날에 담은 사진이 나은데.. 여전히 명암 처리도 그렇고.. 원하던 대로 담아내질 못했네요..ㅠㅠ

얼른 사진 내공을 좀 쌓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어줍니다...



시선의 위치만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이날 정말 오랫만에 푸른하늘을 볼 수 있었답니다)

독일과 유럽의 경우 일주일 내내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듯 했습니다.

다른 사진들을 검색해보면, 분수대에 꽃들이 빙~ 둘러있는 사진들도 볼 수 있던데, 한 겨울엔 분수대 가동도 꽃도 없더군요^^;;




구 시청사 앞에서 공연을 하던 중국인 아저씨 입니다. 이런 저런 묘기와 공연을 하던데,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구경을 주로 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방문때엔 흐리고 추운데다 시간이 늦어서 볼 수 없었는데, 두번째 방문때엔 볼 수 있었네요^^ 나름 이곳의 명물인듯 합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너무도 좋아라 하며 구경을 합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데... 가운데 오른쪽으로 깡통이 있습니다. 공연을 보다가 동전이나 지폐등을 넣는 모습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구 시청사 맞은편의 목조건물 입니다. 오스트차일레(목조 건물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라고 한다네요^^

이 건물들은 직접 보게되면 미니어처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창도 작고 아기자기 하며 예뻐서 대부분 이곳에서 사진을 담더군요~




구시청사를 바라보고 담아봤습니다. 핑크색 세개의 건물중 가운데 건물이 구 시청사 입니다.

공연을 하는 아저씨를 보기위해.. 가족단위와 아이들이 모여있네요^^

구 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 깊은 곳으로. 건물 안에는 신성로마제국 황제 52명의 초상화가 진열돼 있다고 합니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미영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가, 1980년(연도는 확실하지 않음)에 원형대로 복원되었다는군요^^




어딜가나 접할 수 있는 기념품점입니다. 구시청사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었습니다




이곳의 정확한 명칭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등 1일 3회 40회의 종이 울리는 니콜라이 교회 가 이곳이 아닐까 싶지만..

정확한 명칭을 모르니 그렇다! 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가까이 다가가봅니다~ 첨탑이 뾰족한 것이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입구에 뭔가 전시중임을 알리는 걸까요~ 독어를 보고 해석할 능력이 안됐습니다..ㅠㅠ




내부로 들어가봤습니다. 작은 미니어처와 그림이 붙어있군요^^


유럽의 대부분의 성당이 그렇듯~ 여기에서도 초를 사서 불을 켤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이곳이 아닌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 에서 불을 켰기에... 이곳에선 초를 사지않았습니다;;;




정면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인데...  사진이 흔들렸네요.




입구로 다시 돌아서 나가기 전에 담은 것입니다.

역시나.. 이것이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가는.. 모른채... 사진으로 담기만 했습니다.




멀리 보이는 첨탑이 뢰머부르그 대성당(카이저돔)의 첨탑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뢰머광장(Römerberg, Roemerplatz)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뢰머부르그 대성당의 경우는 앞번에 뢰머광장에 방문시 들어갔었고 사진으로 담아왔었기에 두번째 갔을 때엔 들어가지 않았었답니다.

그 시간만큼 마인강변을 더 걸었고, 거리를 더 걸었었네요.

다음 이야기에서 대성당 내부의 모습과 카이저돔 이라고 불리우는 이유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단 하루.. 한나절의 외출이었는데, 너무 길게 늘어서 포스팅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보다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픈 욕심인데... 저 혼자만의 생각일 지도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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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광장하면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그런 광정을 연상하게 될까요?
    저렇게 제 모습 그대로가 바로 광장인데 말이죠.
    차분히 걸으면서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

    2010.03.03 12:51 신고
  3.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광장 구경 잘했네요 ㅎㅎ
    이걸 보니 밋첼님은 아직 와국에 계신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저도 얼능 적응을 해야 것는데 ㅎㅎ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2010.03.03 13: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국하자마자 휴일도 없이 계속 일을 해댔더니..
      시차적응이고 뭐고도 없이 바로 한방에 적응을 해버렸습니다..ㅋ
      오늘은 본사로 출근해서 마음의 여유가 좀 있네요^^
      진코맨 님께서도 행복한 오후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010.03.03 13:59 신고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이 정말 넘 예뻐요~~!!전 특히나 창문이 너무 맘에 들어요~

    근데 한국인들이 독일의 절약정신을 따라갈수 없다니,;;
    독일인들의 절약정신 궁금한데요?

    2010.03.03 13:3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건물들 보면서 "와!! 너무 예쁜걸?" 하고 감탄을 했답니다^^

      절약정신.. 안쓰고 다시쓰고.. 이런건 정말 대단하더군요^^
      대부분의 집안 물건은 직접 만들어쓰기도 했구요~

      2010.03.03 14:01 신고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바리 언제봐도 독일건물은 정말 멋지군요.
    와락! 기분 좋으시다니, 같이 좋아요.
    항상 쉐어해요. ㅎㅎ
    오늘도 간바레~~~

    2010.03.03 13:4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KEN.C 님의 노래듣고 신나게 즐겼다죠? ㅋㅋ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즐기고 있습니다요~ ㅋㅋ
      오후도 간바레!! 입니다^^

      2010.03.03 14:01 신고
  6.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건 정의의 여신상 밖에 없군요 -0-)
    원래 눈을 가리고 있는데 저기 있는건 안그런거 같군요 (잘 안보여서 모르겠지만 ~_~)

    2010.03.03 14: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스 신화속에 등장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Dike)인데, 후대인 로마시대에는 유스티티아(Justitia)로 불리게 됩니다.
      오늘날 영어에서 ‘정의’를 뜻하는 ‘저스티스(justice)’는 바로 여기서 유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정의를 심판하기 위해 눈을 가렸다 어쨌다는 해석이 많은데.. 이곳엔 그게 없군요^^;;

      2010.03.03 15:53 신고
  7.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이 아기자기 멋져요.
    교회 앞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인물과 이름으로 보아 마틴루터인것 같은데...중학교때 사회책에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본 것 같아요. 이름도 익숙하고. 썩은 구교에 맞서 종교개혁했던 인물인 것 같은데요? (아닐수도...)
    그리고 교회 안에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고 하신건 파이프오르간의 파이프인것으로 보입니다.
    교회 안이 생각보다 어두워서 사진찍기 힘들어요. 항상 흔들린다는....ㅋㅋ
    밋첼님 덕분에 프랑크푸르트 구경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2010.03.03 20: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 마틴루터가 아닐까.. 저건 파이프 오르간일까? 생각을 했지만... 차마...ㅠㅠ
      eggie+_+ 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니 확신이 드는군요ㅎㅎㅎ
      오늘 오후 즈음에.. 대성당 내부에서 담은 사진도 올리려 하는데.. 대부분이 흔들려서 고민입니다.
      여행도 아닌지라 삼각대 까지 챙길 순 없었거든요ㅠㅠ

      2010.03.04 09:57 신고
  8. Favicon of http://ohmybook.tistory.com/ BlogIcon 글감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독일 다녀온지도 십여 년이 훌쩍 지났네요.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만, 지명이나 건물명은 잘 떠오르지 않는군요.
    사진들이 아주 멋집니다!

    2010.03.03 23: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억의 한조각을 꺼내어 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합니다.

      2010.03.04 09:58 신고
  9.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첼님 사진 보면서 니콘이라면 어떻게 찍혔을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평생을 니콘만 끼고 살았기 때문에 가끔은 캐논의 색감이 낮설때가 많거든요. 반대인 분도 계시겠지만...

    2010.03.04 00: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니콘의 fm2 부터 사용을 했고 지금도 좋아하는지라 지금도 니콘의 생각이 자주 납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캐논으로 왔기에 지금은 캐논의 색감에 더 익숙해져있네요.
      위의 사진들의 경우엔, 원래의 색감에서 조금 붉은 빛이 돌도록 약간 수정한 것들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색감 때문에도 여행과 기록엔 아무래도 니콘이 좋은데..라는 생각.. 종종 한답니다^^;;

      2010.03.04 10:01 신고
  10.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분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역시 저런 고풍스러운 거리에서 살 수 있다는 게 부럽게 느껴지네요. 우리나라 도시에도 단순사각형이 아니라 저처럼 삶과 어우러진 역사 있는 건물들이 함께 하려면 대체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할지... 아무튼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길게 팍팍 올려주시면 오히려 보는 쪽에서 감사^^

    2010.03.04 00:3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생각해주시고~ 잘 봐주시니 감사드려요^^
      유럽의 어딜가도 저런 문화는 일반적이니.. 그런 면에선 저도 부럽더군요.
      안단테 님의 댓글에 힘입어.. 길~게 올려볼까요? ㅎㅎㅎ

      2010.03.04 10:02 신고
  11.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양식이 참 멋져요~ 가보고싶어지네요

    2010.03.04 00:3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 후에.. 신혼여행을 유럽 배낭으로 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 경우엔 이탈리아 배낭을 다녀왔는데.. 그것도 재미났거든요..ㅋ

      2010.03.04 10:03 신고
  1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건물들은 나라 별로 정말 독특 하게 달라요. 뭐랄까 프랑스는 넘 섬세하고 우아하고 이태리는 보다 종교적이라 해야 하나? 그리고 독일은 실용적 아름다움이라 표현 하고 싶어요. 넘 좋은 사진에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2010.03.04 10: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랑스는 제가 가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태리는 아무래도 천주교적 문화가 짙긴 하더군요~ 그래도 도시가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독일은 어찌보면 심심하면서도 유럽분위기를 물씬 풍겼네요~
      기분 좋게 봐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2010.03.04 10:56 신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4 11:07
  14. Favicon of http://neverending1999.tistory.com BlogIcon 네버엔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후 시간에 외출을 해서 그런지 아이리쉬 펍과 뒷골목,그리고 성인용품점 ^^;
    벌서 오래전 얘기지만...

    2010.03.04 13:35 신고
  15.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하군요..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2010.03.04 15: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잘 찍어서가 아니라.. 배경이 멋져서..입니다^^
      저 역시 사진 잘 찍는 분들을 보면 부러움 뿐인걸요..ㅎㅎ
      방문과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0.03.04 16:00 신고
  16.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 블로그 올때마다 해외여행하는 기분이라 좋아요 ㅎㅎㅎ

    2010.03.04 15: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부끄럽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곳을 보여드리고 소개하고픈데.. 전문 가이드도 아니고...
      보이는 곳 몇곳을 무작정 담아오다보니.. 편견이 생길까 더 두렵습니다^^;;;

      2010.03.04 16:02 신고
  1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건물들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새로워 보이는 이유가 뭣때문일까요?^^

    2010.03.04 17:48 신고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프랑크푸르트의 뢰머광장이란 말이죠.
    전 독일 출장 정말 건성으로 다녀왔나봐요.
    전부다 현대적인 건축물만 있는 줄 알았는데

    2010.03.04 18:58 신고
  19.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보는것과 사진으로 보는게 참 다른것 같아요..
    사진도 사진 나름이지만..

    2010.03.05 08:5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도... 눈으로 볼 때와 사진으로 볼 때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본 것을 그대로 담을 실력이 안된다는게.. 문제군요^^;;

      2010.03.05 09:27 신고
  20. Favicon of http://jiji1135.tistory.com/?page=4 BlogIcon jiji1135@paran.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멋지네요~

    2010.03.05 11:22 신고
  21.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역시~
    근데 맨홀 뚜겅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

    2010.03.05 16:2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맨홀 뚜껑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
      저 역시 LiveREX님 블로그에서 엄청난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ㅎㅎ

      2010.03.05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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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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