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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펌] 아기 딸꾹질 멈추는 법

딸꾹질은 아기머리의 호흡중추명령과
실제 호흡을 하는 폐아래의 횡경막 운동
사이에 불협 화음이 생겨 일어 납니다.

신생아는 특히나 뇌의명령과 횡경막 운동 사이에
잦은 충돌이 생기고, 아직은 상호 협조가 원할하지못해
시도때도 없이 딸꾹질을 합니다.

원인은 아기가 호흡을 가다듬지 못할 충격이
생긴경우인데
가령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거나
놀란것을 보거나, 찬 음식을 삼키거나
아니면 뚜렷한 이유없이 숨고르기를 하다가도
박자를 못맞춰서
딸꾹질을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차례까지 할수 있어요.
병적인 상태는 드물고요.
그때 그때 멈추게 해주면 됩니다.

멈추는 방법은 횡경막 운동 리듬을 흐트리는 것인데


1) 아기를 울리는 방법( 발바닥을 약간 아프게 손가락으로
누르면 아기가 금방 웁니다)
2) 물이나 우유를 먹이는 방법(이때는 물이 좋습니다
호흡이상시 기도로 먹인게 넘어갈경우를 대비하면 그냥 맹물이
우유보다는 아기에게 안전 하기 때문입니다)
3) 등을 토닥거려서 횡경막 부위를 자극하는방법(효과가
떨어집니다)

1번이 가장 간편하나 집이면 물을 먹이는게 더 좋겠죠.

예방은 앞에 말한 아기에게 갑작스런 환경변화를
주지말고 부드럽게 아기를 지내도록 하는것인데

딸꾹질 자체를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횡경막운동의 적응을 위해 우리 인간이 거쳐야하는
과정의 일환이니까요. 계속 성장하면서 이런 저런
미세한 조정을 위한 신경들이 더욱 발달합니다.

엄마 아빠가 사소한 것을 너무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단계를 거치고 발달을 이루니까요.
마치 지금 호흡에 박자를 못 맞추는 것은
숟가락질을 아직 못하는 것과 같지요.

인체의 신경이 매일 조금씩 분화하고 발달을 하므로
옆에서 잘 자라도록 좋은 엄마와 아빠가 되어 주세요.



자주 토하고 딸꾹질하는 신생아

신생아가 수유 후에 잘 토하는 것은 위 구조가 어른과 다른데다 아직 발달이 미숙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보통 아기가 똑바로 앉을 수 있는 6개월 이후면 증상이 좋아지게 되는데, 성장이 꾸준히 되고 있고 잘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우유를 먹이자마자 뿜어내는 식으로 강하게 토한다면 선천성 유문협착증일 수 있으므로 이럴 때는 병원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수유 뒤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켜야 합니다. 아기를 안아 올려 등을 쓸어주면 트림을 하는데 적어도 3분 정도는 끈기 있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래도 트림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눕히지는 말고 엄마에게 기대있게 하거나 잠시 엎드려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기에 딸꾹질을 하는 것도 아직 신경과 근육이 미성숙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특히 젖을 먹고 난 후 위가 늘어났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하며,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딸꾹질을 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딸꾹질을 할 때는 따뜻한 물을 먹이면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그치지 않으면 발바닥을 손가락으로 튕겨 때리거나 해서 아기를 울리면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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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예술이 아닌 추억의 부분입니다. 방법도 이론도 없으며, 즐겁게 담고 기록으로 남길뿐입니다 <Facebook> Mitchel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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