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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야기를 마무리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소개를 합니다.

독일에 머무는 두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이 호텔에서 숙식을 해결했었습니다.

시설이나 다른 점은 타 호텔과 크게 다를 점이 없지 싶지만... 오늘 소개할 부분은 이 호텔의 음식입니다^^ 

음식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의 한식당과 비교해서 못하진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체류기간동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선 숙소부터 살짝 소개할까요? 외관과 내부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부의 경우.. 바깥 별채에서 2주.. 나머지는 안쪽의 3층에서 계속 있었는데, 방마다 시설이 틀리고,

샤워룸의 경우도 내부에 함께 있는 곳과, 따로 있는 곳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크리프텔에 들어서서 얼마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너무도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네요.

간판에 송학 이라는 한글이 보입니다.


아래로는 숙소의 내부 모습입니다. 설명은 없이 사진으로 쭉~ 봐주세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모텔/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해외를 나가보면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위의 사진들로.. 숙소 소개를 대략하고~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음식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보통 따로 사서 먹을 경우 음식하나당 11~15 유로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년도 채 안되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매일 바뀌던 기본 반찬 입니다. 물론 김치는 매일 내주셨네요^^




해외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도가니탕 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한번씩 먹게 되면 속이 훈훈하고 정말 좋더군요^^



된장찌개와 청국장도 맛있었으며


순대국밥과 육개장이 이렇게 나옵니다.

국내에서 먹는 순대국밥과 조금 다르게 개운하면서 육개장과 비슷하게 주시던데.. 맛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정말 생각나는 것 중 하나... 바로 자장면 입니다^^

이곳에선 맛있게 만들어 주셨기에.. 국내의 왠만한 중화요리집 보다 맛있었습니다. 



장기 투숙의 경우에는 위의 메뉴들이 저녁식사로 무료 제공되는데... 하루 이틀 ~ 일주일 정도까지? 는 저녁을 사서 먹어야 합니다.

아래로는 아침 메뉴 입니다. 숙박을 하는 분들께 아침은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한식 아침식사

독일식 아침식사


한식을 원한다면 위의 사진처럼 반찬과 국에 밥을 내어 주시며....

빵을 원하신다면 빵과 쥬스+우유 등 사진에서 보이는 것을 내어주십니다.

해외에선 현지음식으로 살아가는게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어느 나라를 가건 현지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독일에서도 아침엔 빵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주의할 점으로... 빵의 겉이 무지 딱딱하니... 눌러서 드시지 않는다면... 입천장이 다 까질 수 있습니다;;;;


요 녀석들은 길 건너 레베(REWE- 현지의 수퍼마켓 체인?) 에서 간식으로 사온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종종 사 먹었는데.. 금액은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더군요~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뜬금없이 송학 호텔을 소개해 봤습니다.

겨울에도 따끈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고~ 세탁까지도 모두 해주셨기에 잘 지내다 왔었네요^^


벌써 11월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일에 치여있습니다.

지금도 프로젝트 룸인데... 저녁시간에 밥을 안먹고  글을 올리고 있네요;;;

조만간.. 여유를 찾고..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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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도 깔끔하고 오붓하니 좋아 보이고, 식단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군침이 도네요^^ 저도 나중에 독일 등 외국에 나갈 일이 있다면 좋은 곳에서 잘 머무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신 가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0.11.27 20:0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 쌀쌀한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전.. 여전히 바쁜 척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이웃분들께 방문하고 있는데,
      밀린 글들을 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0.11.29 00:27 신고
  3.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만으로도 반가운데 음식이 정말 쥑입니다.~~
    청국장까지 있으니 프랑크푸르트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 경험했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1.27 20: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기회엔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둔필승총님의 글들.. 하나하나 보던 중이었는데, 최근 글 까지 다 못봤네요~
      여유 생기는 대로 하나하나 더 보도록 하려합니다..ㅎㅎ
      주말은 여유있게 잘 보내셨나요? ^^

      2010.11.29 00:29 신고
  4.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시죠?
    ㅎㅎ 저도 이것저것 한다고 블러깅에 소홀했었는뎅....오랜만에 인사드러요.
    우와...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더욱 감동스럽고 맛있는것 같아요.오..특히 청국장. 오늘 청국장해먹어야 겠어용..

    2010.11.28 13: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건강한 것 하나만이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ㅎㅎㅎ
      저 역시 일 핑계로.. 블로그에 계속 소홀하고 있답니다;;

      해외에서 아예 한국음식을 접하지 못하면 덜 그리울 텐데..
      이렇게 한국 음식을 접하게 되면 집이 더욱 그립더라구요;;;

      2010.11.29 00:30 신고
  5.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좀 되지만 한식이 괜잖습니다 순대국, 짜장면이 다 나오는군요

    2010.11.29 17: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 때문에 간 것이다보니 2개월 넘게 있었는데... 저녁을 한식으로 먹으니 아쉬울게 없었습니다.
      아내와 아이가 보고싶은 마음이 가장 문제였네요^^

      2010.11.30 09:45 신고
  6.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우오우오... 저도 외국에서 좀 머물면서 여행도하고~ 재미있게 지내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ㅎㅎㅎ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내다 오셨었내요~ㅎㅎ 다음에 저쪽 근처로 가면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ㅎㅎㅎ

    2010.11.29 19:0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여행이나 출장의 기회는 생각지도 못하게 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계획을 잡고 배낭여행을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2010.11.30 09:46 신고
  7.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뭐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 보다 저 한국식으로 해결하셨군요. ^^
    전 한식을 찾기 어려워서 느끼한 음식들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ㅋ
    매번 프로젝트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밋첼님의 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들이
    보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밋첼님의 좋은 모습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으~ 여행 가고 싶어져요...^^
    근데, 유럽의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하죠? ㅋ
    이담에 여행을 간다면... 캠핑카를 렌트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고맙습니다. 밋첼님.. (_ _)

    2010.11.29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이유에서도 해외를 나가면 한식을 찾아먹질 않는답니다^^;;;
      그냥 현지식에 적응을 해서.. 그것으로 먹고 지내는게 경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캠핑카를 이용한 유럽여행... 정말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데..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랍니다..

      늘 바쁜척인지라 블로그에도 소홀한데..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8 신고
  8.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쁘고 부럽고 그렇습니다...^^a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2010.11.30 09: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겨울에 가는 여행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경치를 제대로 보려면 눈에 덮힌 겨울보단.. 여름이나 가을이 낫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30 09:49 신고
  9.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나가면 더 그리워지는 것이 된장찌개와 한국음식인데 다행히 한국호텔이 있었네요. ^^
    이제 독일이야기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2010.11.30 13: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꺼리가 없네요;;
      사진들도 엉망인지라 올릴만한 게 없습니다;;;; 문득 떠오른 곳이었는지라.. 올려본 거랍니다;;;
      모 자동차 회사의 IT쪽 일을 하러 간 것이었기에, 그곳에서 숙소를 잡아줬었고..
      덕분에.. 지내는 것은 잘 지냈다.. 라는 스토리 인거죠^^;;

      2010.11.30 14:24 신고
  10.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차람..넘 좋네요.
    외국나가서 청국장.먹어보면 그 맛이 어떨까요?
    내부도 깨끌하고 좋습니다.
    밋첼님..저 오랜만이지요?
    ㅎㅎㅎ

    2010.11.30 13:4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청국장을 먹으니.. 한국 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지더군요~
      먹을 때 잠시만 해외에 있단 사실을 잊었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오셔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걸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6 신고
  11.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자장면 가끔씩 생각나는데,,,
    외국나가서는 완전 생각나죠~~~
    외국에서 자장면 먹으면 한 10배는 더 맛있을거 같네요 ㅎㅎ

    2010.11.30 13:5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해외에서 먹는 자장면... 저건 확실히 특별식이었답니다^^
      먹는 순간만큼은 해외에 있다는 생각을 잊은 채 열심히 먹었다죠ㅋ
      11월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11.30 14:28 신고
  1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오랜만에 밋첼님의 독일 이야기를 보니까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밋첼님을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0.11.30 17:54 신고
  13.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셨네요! 타국 생활은 잼나시나요? 전 밋첼님이 블로그를 떠나신줄 알았어요! 저처럼!! ㅋㄷ
    암튼 반갑습니다. 이제 12월 시작이네요!! 자주 놀러 와서 눈 요기 해 갈께요!! ㅋㄷ

    2010.12.01 01: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아이도 잘 크고 있죠?
      지금은 국내에서 플젝 진행중인지라... 서울에 있답니다..ㅎㅎ
      오랫만에 생각난 독일이야기라 올려본거구요~
      시간에 쫒기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는데.. 여유를 좀 가지려 생각중이랍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2010.12.01 09:47 신고
  14.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저렇게 깔끔한 한식을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국살면서도 한식만 먹고 사는지라 ㅎㅎ 한국에 있을때는 양식만 먹고는 했는데 나이드나봐요.^^;

    2010.12.01 03:4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한식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 출장을 다니면서 이정도 까지는 처음이었답니다^^
      미국에서도 한식을 드시는군요?
      아! 미국에서 한식을 하려면.. 비용이 아무래도 더 드는거죠?

      2010.12.01 09:57 신고
  1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것 보다 한국의 제주도 감률이 먹고 싶네요. ㅜㅜ

    2010.12.02 12: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가격도 착해지고 맛도 좋아졌네요.
      함께 앉아 귤을 까먹으며 수다를 한바탕 하고 싶은데.. 멀리 계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2010.12.02 13:31 신고
  16.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참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주인분이 한국분이셨나보군요.. ^^

    2010.12.17 1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로 이민을 간 한국분이시더군요~
      세계 어딜가도 한국의 모텔수준이 되는 곳은 만나기 힘들다는 것.. 안가본 사람들은 모르지 싶습니다..ㅎㅎㅎ

      2010.12.17 15:44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있는 한국인 호텔이었나보네요? 주인장이 성의 것 잘 해주셨나보군요.

    2011.11.30 23:20 신고
  18.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맛보는 한식....
    자장면은 정말 대단하네요....ㅎㅎ

    2012.02.18 22:36 신고
  19.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크푸르트 출장이 잡혀 4박 예약해 놓았는데, 장기거주하는 사람들 연장때문에 컨펌이고 뭐고 개무시하고 캔슬놓는 호텔입니다. 저도 몇해전 거기서 묵었어서 재예약을 했던건데, 박종석 사장.. 참 악질이네요.. 자세한 설명도 없고, 장기거주자가 우선이니 캔슬이랍니다.. 전화하니 받지도 않고.. 암튼 조심하시길.. 고소라도 하고싶네요..

    2012.03.30 17: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면이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다른 좋은 곳으로 예약은 하셨나요? 보통 저곳 아니면 다른 곳의 두곳이 주 숙박업소로 결정되던데...

      2012.03.30 18:03 신고
    •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른 곳으로 예약은 했습니다.. 숙박비가 한달전보다 50%가까이 올랐네요..

      2012.04.03 16:41 신고
  20. Blackshr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에 예약해 놓은 상황에서, 이런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에잇.. 더러운 넘들..

    2012.03.30 17:42 신고
  21. 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삼촌네 가게인데 너무 욕하지마여..

    2012.10.12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안읽어봤군요?
      욕을 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소개하려고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론 독일에 머무는 동안 편하게 잘 지냈기에 소개하는 글이에요~ :)

      2012.10.14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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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더맘 님이나 독일에 계신 분들께서 보신다면 가볍게 웃고 넘어가실 수 있는 글이 겠습니다.

올해 초 독일에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하연이 선물로 준비했던 것인데... 늦게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계란 한판~ 사가세요~^^

일반적인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 초컬릿은 하나하나 낱개 포장으로 계란 판에 들어있습니다.

킨더~ 위버라츙... (발음이 맞나요? ^^? 독어는 20 여년 전 고교시절 배운게 다인지라..ㅎㅎㅎ)




꺼내봐도 계란 모양 그대로 입니다.




일반 계란과 달리,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제법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하연이에게 꺼내 줍니다.

하연이는 "아빠~ 계란 초콜렛 먹을래요~" 하면서 제게 달라고 하곤 한답니다^^


껍질을 깐 모습도 담았어야 하는데... 막상 은박 껍질을 벗기게 되면 먹기 바빠지더군요^^;;;

조만간 남은 녀석들(과연 남은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로 내부의 모습도 담아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은박 껍질을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초콜렛이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렛인데, 연유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초콜렛은 동그란 플라스틱 모양을 감싸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역시 계란모양입니다~


초콜렛부터 얼른 먹고~ 계란 모양의 동그란 플라스틱을 열면~ 아이들이 좋아할 장난감들이 들어있는데~

그 장난감들이 각 계란 마다 다른 녀석들이 들어있는지라.. (포켓몬 같은 것 부터 조립식 장난감 등...)

먹는 재미에, 까는 재미.. 그리고.. 장난감이 어떤 녀석이 들어있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더군요^^


이 초콜렛은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에게 사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독일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들 선물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에 소개를 해봅니다^^


최근 이웃분들의 블로그를 한분 한분 방문하고 있는데... 워낙 장기간 방문을 못했는지라...

한분 한분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하루에 몇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저긴 가면서 내 블로그는 안오네? 라는 생각을 혹여 하신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SS에 등록된 순서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되고도 5일째 입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 제 아이들은 감기에 고열이군요..ㅠ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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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2010.07.05 18: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2010.07.05 18:28 신고
  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9:19 신고
  4.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2010.07.06 02: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2010.07.06 09:20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2010.07.06 09:21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2010.07.06 08: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0.07.06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2010.07.06 09: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010.07.06 15:19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 신고
  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2010.07.06 20:3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2010.07.06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2010.07.07 09:12 신고
  1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2010.07.07 12:56 신고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8 13:32 신고
  13.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있었던 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2010.07.09 17: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2010.07.11 13:10 신고
  14.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2010.07.09 2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2010.07.11 13:11 신고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2010.07.13 22:10 신고
  16. Favicon of http://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2010.07.13 15:33 신고
  17. Favicon of http://nearyou7.tistory.com BlogIcon nearyou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2010.07.21 1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2010.07.22 08:4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특히 서부유럽의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하죠?
    스위스는 스위스대로,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모두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
    아~ 맥주도 그러더군요. 아~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 싶어졌어요...
    밋첼님의 글을 보다 보니...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마구 떠오르는데요? ㅋ

    2010.11.29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를 가건.. 자국의 초콜렛 자랑은 다 있더군요^^
      그만큼 특색있는 맛도 많이 봤었습니다.
      맥주... 이 경우는.. 정말 독일이 맛있었습니다. 스위스나 다른 곳에서 먹어본 맥주도 괜찮았지만....
      정말 맥주 만큼은 독일에서 먹은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독일에 방문하시게 되면.. 지역별로 생맥주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ㅎㅎ

      2010.11.30 09:51 신고
  19. Favicon of http://smartibk.tistory.com BlogIcon SMART_I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대신 초콜릿을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계란 초콜릿은 첨 보내요~
    우리나라에선 구할 수 없는 건지... 넘 궁금하네요^^

    2012.04.13 1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현지에서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듯 합니다~
      연유맛의 부드러운 초콜릿이 계란 껍데기 처럼 얇게 되어있고,
      내용물로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에겐 주 목적이 되더군요^^
      방문과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04.13 12:43 신고
  20. BlogIcon 성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애타게 찾았는데;; 못구했네요 ~ㅠ

    2014.05.07 17:14 신고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목만 보고 초콜릿 맛이 나는 계란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결론은 계란 모양의 초콜렛이었군요. ㅎㅎ

    2015.02.22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김새도 정말 계란과 같고,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킨더.. 입니다.
      무엇보다 캡슐안의 장난감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23 07:53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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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더맘 님이나 독일에 계신 분들께서 보신다면 가볍게 웃고 넘어가실 수 있는 글이 겠습니다.

올해 초 독일에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하연이 선물로 준비했던 것인데... 늦게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계란 한판~ 사가세요~^^

일반적인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 초컬릿은 하나하나 낱개 포장으로 계란 판에 들어있습니다.

킨더~ 위버라츙... (발음이 맞나요? ^^? 독어는 20 여년 전 고교시절 배운게 다인지라..ㅎㅎㅎ)




꺼내봐도 계란 모양 그대로 입니다.




일반 계란과 달리,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제법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하연이에게 꺼내 줍니다.

하연이는 "아빠~ 계란 초콜렛 먹을래요~" 하면서 제게 달라고 하곤 한답니다^^


껍질을 깐 모습도 담았어야 하는데... 막상 은박 껍질을 벗기게 되면 먹기 바빠지더군요^^;;;

조만간 남은 녀석들(과연 남은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로 내부의 모습도 담아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은박 껍질을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초콜렛이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렛인데, 연유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초콜렛은 동그란 플라스틱 모양을 감싸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역시 계란모양입니다~


초콜렛부터 얼른 먹고~ 계란 모양의 동그란 플라스틱을 열면~ 아이들이 좋아할 장난감들이 들어있는데~

그 장난감들이 각 계란 마다 다른 녀석들이 들어있는지라.. (포켓몬 같은 것 부터 조립식 장난감 등...)

먹는 재미에, 까는 재미.. 그리고.. 장난감이 어떤 녀석이 들어있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더군요^^


이 초콜렛은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에게 사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독일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들 선물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에 소개를 해봅니다^^


최근 이웃분들의 블로그를 한분 한분 방문하고 있는데... 워낙 장기간 방문을 못했는지라...

한분 한분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하루에 몇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저긴 가면서 내 블로그는 안오네? 라는 생각을 혹여 하신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SS에 등록된 순서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되고도 5일째 입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 제 아이들은 감기에 고열이군요..ㅠ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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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2010.07.05 18: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2010.07.05 18:28 신고
  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9:19 신고
  4.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2010.07.06 02: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2010.07.06 09:20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2010.07.06 09:21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2010.07.06 08: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0.07.06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2010.07.06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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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010.07.06 15:19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 신고
  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2010.07.06 20:3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2010.07.06 2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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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2010.07.07 09:12 신고
  1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2010.07.07 12:56 신고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8 13:32 신고
  13.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있었던 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2010.07.09 17: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2010.07.11 13:10 신고
  14.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2010.07.09 2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2010.07.11 13:11 신고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2010.07.13 22:10 신고
  16. Favicon of http://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2010.07.13 15:33 신고
  17. Favicon of http://nearyou7.tistory.com BlogIcon nearyou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2010.07.21 1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2010.07.22 08:4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특히 서부유럽의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하죠?
    스위스는 스위스대로,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모두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
    아~ 맥주도 그러더군요. 아~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 싶어졌어요...
    밋첼님의 글을 보다 보니...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마구 떠오르는데요? ㅋ

    2010.11.29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를 가건.. 자국의 초콜렛 자랑은 다 있더군요^^
      그만큼 특색있는 맛도 많이 봤었습니다.
      맥주... 이 경우는.. 정말 독일이 맛있었습니다. 스위스나 다른 곳에서 먹어본 맥주도 괜찮았지만....
      정말 맥주 만큼은 독일에서 먹은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독일에 방문하시게 되면.. 지역별로 생맥주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ㅎㅎ

      2010.11.30 09:51 신고
  19. Favicon of http://smartibk.tistory.com BlogIcon SMART_I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대신 초콜릿을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계란 초콜릿은 첨 보내요~
    우리나라에선 구할 수 없는 건지... 넘 궁금하네요^^

    2012.04.13 1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현지에서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듯 합니다~
      연유맛의 부드러운 초콜릿이 계란 껍데기 처럼 얇게 되어있고,
      내용물로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에겐 주 목적이 되더군요^^
      방문과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04.13 12:43 신고
  20. BlogIcon 성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애타게 찾았는데;; 못구했네요 ~ㅠ

    2014.05.07 17:14 신고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목만 보고 초콜릿 맛이 나는 계란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결론은 계란 모양의 초콜렛이었군요. ㅎㅎ

    2015.02.22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김새도 정말 계란과 같고,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킨더.. 입니다.
      무엇보다 캡슐안의 장난감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23 0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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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더맘 님이나 독일에 계신 분들께서 보신다면 가볍게 웃고 넘어가실 수 있는 글이 겠습니다.

올해 초 독일에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하연이 선물로 준비했던 것인데... 늦게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계란 한판~ 사가세요~^^

일반적인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 초컬릿은 하나하나 낱개 포장으로 계란 판에 들어있습니다.

킨더~ 위버라츙... (발음이 맞나요? ^^? 독어는 20 여년 전 고교시절 배운게 다인지라..ㅎㅎㅎ)




꺼내봐도 계란 모양 그대로 입니다.




일반 계란과 달리,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제법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하연이에게 꺼내 줍니다.

하연이는 "아빠~ 계란 초콜렛 먹을래요~" 하면서 제게 달라고 하곤 한답니다^^


껍질을 깐 모습도 담았어야 하는데... 막상 은박 껍질을 벗기게 되면 먹기 바빠지더군요^^;;;

조만간 남은 녀석들(과연 남은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로 내부의 모습도 담아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은박 껍질을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초콜렛이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렛인데, 연유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초콜렛은 동그란 플라스틱 모양을 감싸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역시 계란모양입니다~


초콜렛부터 얼른 먹고~ 계란 모양의 동그란 플라스틱을 열면~ 아이들이 좋아할 장난감들이 들어있는데~

그 장난감들이 각 계란 마다 다른 녀석들이 들어있는지라.. (포켓몬 같은 것 부터 조립식 장난감 등...)

먹는 재미에, 까는 재미.. 그리고.. 장난감이 어떤 녀석이 들어있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더군요^^


이 초콜렛은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에게 사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독일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들 선물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에 소개를 해봅니다^^


최근 이웃분들의 블로그를 한분 한분 방문하고 있는데... 워낙 장기간 방문을 못했는지라...

한분 한분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하루에 몇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저긴 가면서 내 블로그는 안오네? 라는 생각을 혹여 하신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SS에 등록된 순서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되고도 5일째 입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 제 아이들은 감기에 고열이군요..ㅠ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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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2010.07.05 18: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2010.07.05 18:28 신고
  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9:19 신고
  4.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2010.07.06 02: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2010.07.06 09:20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2010.07.06 09:21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2010.07.06 08: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0.07.06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2010.07.06 09: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010.07.06 15:19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 신고
  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2010.07.06 20:3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2010.07.06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2010.07.07 09:12 신고
  1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2010.07.07 12:56 신고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8 13:32 신고
  13.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있었던 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2010.07.09 17: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2010.07.11 13:10 신고
  14.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2010.07.09 2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2010.07.11 13:11 신고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2010.07.13 22:10 신고
  16. Favicon of http://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2010.07.13 15:33 신고
  17. Favicon of http://nearyou7.tistory.com BlogIcon nearyou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2010.07.21 1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2010.07.22 08:4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특히 서부유럽의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하죠?
    스위스는 스위스대로,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모두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
    아~ 맥주도 그러더군요. 아~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 싶어졌어요...
    밋첼님의 글을 보다 보니...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마구 떠오르는데요? ㅋ

    2010.11.29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를 가건.. 자국의 초콜렛 자랑은 다 있더군요^^
      그만큼 특색있는 맛도 많이 봤었습니다.
      맥주... 이 경우는.. 정말 독일이 맛있었습니다. 스위스나 다른 곳에서 먹어본 맥주도 괜찮았지만....
      정말 맥주 만큼은 독일에서 먹은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독일에 방문하시게 되면.. 지역별로 생맥주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ㅎㅎ

      2010.11.30 09:51 신고
  19. Favicon of http://smartibk.tistory.com BlogIcon SMART_I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대신 초콜릿을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계란 초콜릿은 첨 보내요~
    우리나라에선 구할 수 없는 건지... 넘 궁금하네요^^

    2012.04.13 1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현지에서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듯 합니다~
      연유맛의 부드러운 초콜릿이 계란 껍데기 처럼 얇게 되어있고,
      내용물로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에겐 주 목적이 되더군요^^
      방문과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04.13 12:43 신고
  20. BlogIcon 성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애타게 찾았는데;; 못구했네요 ~ㅠ

    2014.05.07 17:14 신고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목만 보고 초콜릿 맛이 나는 계란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결론은 계란 모양의 초콜렛이었군요. ㅎㅎ

    2015.02.22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김새도 정말 계란과 같고,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킨더.. 입니다.
      무엇보다 캡슐안의 장난감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23 0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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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더맘 님이나 독일에 계신 분들께서 보신다면 가볍게 웃고 넘어가실 수 있는 글이 겠습니다.

올해 초 독일에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하연이 선물로 준비했던 것인데... 늦게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계란 한판~ 사가세요~^^

일반적인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 초컬릿은 하나하나 낱개 포장으로 계란 판에 들어있습니다.

킨더~ 위버라츙... (발음이 맞나요? ^^? 독어는 20 여년 전 고교시절 배운게 다인지라..ㅎㅎㅎ)




꺼내봐도 계란 모양 그대로 입니다.




일반 계란과 달리,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제법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하연이에게 꺼내 줍니다.

하연이는 "아빠~ 계란 초콜렛 먹을래요~" 하면서 제게 달라고 하곤 한답니다^^


껍질을 깐 모습도 담았어야 하는데... 막상 은박 껍질을 벗기게 되면 먹기 바빠지더군요^^;;;

조만간 남은 녀석들(과연 남은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로 내부의 모습도 담아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은박 껍질을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초콜렛이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렛인데, 연유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초콜렛은 동그란 플라스틱 모양을 감싸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역시 계란모양입니다~


초콜렛부터 얼른 먹고~ 계란 모양의 동그란 플라스틱을 열면~ 아이들이 좋아할 장난감들이 들어있는데~

그 장난감들이 각 계란 마다 다른 녀석들이 들어있는지라.. (포켓몬 같은 것 부터 조립식 장난감 등...)

먹는 재미에, 까는 재미.. 그리고.. 장난감이 어떤 녀석이 들어있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더군요^^


이 초콜렛은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에게 사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독일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들 선물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에 소개를 해봅니다^^


최근 이웃분들의 블로그를 한분 한분 방문하고 있는데... 워낙 장기간 방문을 못했는지라...

한분 한분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하루에 몇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저긴 가면서 내 블로그는 안오네? 라는 생각을 혹여 하신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SS에 등록된 순서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되고도 5일째 입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 제 아이들은 감기에 고열이군요..ㅠ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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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2010.07.05 18: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2010.07.05 18:28 신고
  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9:19 신고
  4.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2010.07.06 02:5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2010.07.06 09:20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2010.07.06 09:21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2010.07.06 08: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0.07.06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2010.07.06 09: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010.07.06 15:19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 신고
  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2010.07.06 20:3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2010.07.06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2010.07.07 09:12 신고
  1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2010.07.07 12:56 신고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8 13:32 신고
  13.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있었던 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2010.07.09 17: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2010.07.11 13:10 신고
  14.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2010.07.09 2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2010.07.11 13:11 신고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2010.07.13 22:10 신고
  16. Favicon of http://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2010.07.13 15:33 신고
  17. Favicon of http://nearyou7.tistory.com BlogIcon nearyou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2010.07.21 1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2010.07.22 08:4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특히 서부유럽의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하죠?
    스위스는 스위스대로,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모두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
    아~ 맥주도 그러더군요. 아~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 싶어졌어요...
    밋첼님의 글을 보다 보니...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마구 떠오르는데요? ㅋ

    2010.11.29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를 가건.. 자국의 초콜렛 자랑은 다 있더군요^^
      그만큼 특색있는 맛도 많이 봤었습니다.
      맥주... 이 경우는.. 정말 독일이 맛있었습니다. 스위스나 다른 곳에서 먹어본 맥주도 괜찮았지만....
      정말 맥주 만큼은 독일에서 먹은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독일에 방문하시게 되면.. 지역별로 생맥주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ㅎㅎ

      2010.11.30 09:51 신고
  19. Favicon of http://smartibk.tistory.com BlogIcon SMART_I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대신 초콜릿을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계란 초콜릿은 첨 보내요~
    우리나라에선 구할 수 없는 건지... 넘 궁금하네요^^

    2012.04.13 1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현지에서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듯 합니다~
      연유맛의 부드러운 초콜릿이 계란 껍데기 처럼 얇게 되어있고,
      내용물로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에겐 주 목적이 되더군요^^
      방문과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04.13 12:43 신고
  20. BlogIcon 성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애타게 찾았는데;; 못구했네요 ~ㅠ

    2014.05.07 17:14 신고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목만 보고 초콜릿 맛이 나는 계란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결론은 계란 모양의 초콜렛이었군요. ㅎㅎ

    2015.02.22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김새도 정말 계란과 같고,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킨더.. 입니다.
      무엇보다 캡슐안의 장난감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23 07:53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글은 스더맘 님이나 독일에 계신 분들께서 보신다면 가볍게 웃고 넘어가실 수 있는 글이 겠습니다.

올해 초 독일에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하연이 선물로 준비했던 것인데... 늦게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계란 한판~ 사가세요~^^

일반적인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 초컬릿은 하나하나 낱개 포장으로 계란 판에 들어있습니다.

킨더~ 위버라츙... (발음이 맞나요? ^^? 독어는 20 여년 전 고교시절 배운게 다인지라..ㅎㅎㅎ)




꺼내봐도 계란 모양 그대로 입니다.




일반 계란과 달리,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제법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하연이에게 꺼내 줍니다.

하연이는 "아빠~ 계란 초콜렛 먹을래요~" 하면서 제게 달라고 하곤 한답니다^^


껍질을 깐 모습도 담았어야 하는데... 막상 은박 껍질을 벗기게 되면 먹기 바빠지더군요^^;;;

조만간 남은 녀석들(과연 남은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로 내부의 모습도 담아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은박 껍질을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초콜렛이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렛인데, 연유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초콜렛은 동그란 플라스틱 모양을 감싸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역시 계란모양입니다~


초콜렛부터 얼른 먹고~ 계란 모양의 동그란 플라스틱을 열면~ 아이들이 좋아할 장난감들이 들어있는데~

그 장난감들이 각 계란 마다 다른 녀석들이 들어있는지라.. (포켓몬 같은 것 부터 조립식 장난감 등...)

먹는 재미에, 까는 재미.. 그리고.. 장난감이 어떤 녀석이 들어있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더군요^^


이 초콜렛은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에게 사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독일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들 선물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에 소개를 해봅니다^^


최근 이웃분들의 블로그를 한분 한분 방문하고 있는데... 워낙 장기간 방문을 못했는지라...

한분 한분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하루에 몇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저긴 가면서 내 블로그는 안오네? 라는 생각을 혹여 하신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SS에 등록된 순서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되고도 5일째 입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 제 아이들은 감기에 고열이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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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2010.07.05 1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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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2010.07.05 18: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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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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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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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2010.07.06 0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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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2010.07.06 09:20 신고
  5. Favicon of http://choejieun.tistory.com/ BlogIcon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2010.07.06 09:21 신고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2010.07.06 08:2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0.07.06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2010.07.06 09:2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010.07.06 15:19 신고
  8.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 신고
  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2010.07.06 20:35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oon.co.kr BlogIcon 블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2010.07.06 22:0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2010.07.07 09:12 신고
  1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2010.07.07 12:56 신고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8 13:32 신고
  13.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있었던 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2010.07.09 17: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2010.07.11 13:10 신고
  14.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2010.07.09 23:5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2010.07.11 13:11 신고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2010.07.13 22:10 신고
  16. Favicon of http://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2010.07.13 15:33 신고
  17. Favicon of http://nearyou7.tistory.com BlogIcon nearyou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2010.07.21 18:3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2010.07.22 08:4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특히 서부유럽의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하죠?
    스위스는 스위스대로,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모두 자국의 초콜렛이 최고라고... ^^
    아~ 맥주도 그러더군요. 아~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 싶어졌어요...
    밋첼님의 글을 보다 보니...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마구 떠오르는데요? ㅋ

    2010.11.29 23: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를 가건.. 자국의 초콜렛 자랑은 다 있더군요^^
      그만큼 특색있는 맛도 많이 봤었습니다.
      맥주... 이 경우는.. 정말 독일이 맛있었습니다. 스위스나 다른 곳에서 먹어본 맥주도 괜찮았지만....
      정말 맥주 만큼은 독일에서 먹은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독일에 방문하시게 되면.. 지역별로 생맥주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ㅎㅎ

      2010.11.30 09:51 신고
  19. Favicon of http://smartibk.tistory.com BlogIcon SMART_I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대신 초콜릿을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계란 초콜릿은 첨 보내요~
    우리나라에선 구할 수 없는 건지... 넘 궁금하네요^^

    2012.04.13 11: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현지에서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듯 합니다~
      연유맛의 부드러운 초콜릿이 계란 껍데기 처럼 얇게 되어있고,
      내용물로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에겐 주 목적이 되더군요^^
      방문과 소중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04.13 12:43 신고
  20. BlogIcon 성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애타게 찾았는데;; 못구했네요 ~ㅠ

    2014.05.07 17:14 신고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목만 보고 초콜릿 맛이 나는 계란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결론은 계란 모양의 초콜렛이었군요. ㅎㅎ

    2015.02.22 21:5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김새도 정말 계란과 같고,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킨더.. 입니다.
      무엇보다 캡슐안의 장난감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2.23 0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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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미없는 독일 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포스팅이 독일에서 담은 사진의 마지막 포스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가끔씩 인용이나 짬짬이 올릴 수는 있겠으나, 카테고리를 잡아 올리는마지막이지 싶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독일과 노이슈반슈타인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사진은 무진장 담아왔는데.. 내공이 워낙에 부족하다보니 쓸만한 사진이 없네요...ㅠㅠ
오늘 올리는 사진들도 맘에는 들지 않지만.. 그래도... 마지막 이야기라 생각하여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사진이 왜이래?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 이런 곳이 있구나~ 라는 마음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의 관람을 마치고 통로를 따라 내려오면.. 이런 터널 같은 곳을 지나게 됩니다. 어째 분위기가 으스스 한가요? ^^



밖으로 나와봤으나 여전히 안개속이군요. 그나마 조금은 안개가 약해진 듯 합니다^^;;;

이곳의 오른쪽을 따라가게 되면, 마리엔 다리(Marien Brück)라고 위태스러워보이는 계곡 위 다리가 있어,

그 곳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환상적인 성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데... 그놈의 눈!!!!! 때문에 통제가 되어 갈 수 없었습니다ㅠㅠ




안개가 걷힌다 해도 마리엔 다리엔 갈 수 없게 통제가 되고 있으니... 길을 따라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성에 들어가기 전에는 거의 보이질 않았었는데... 그나마 한바퀴를 돌고 나오니 외곽은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이때 든 생각이

눈길에 미끄러져 낭떠러지에 떨어지더라도, 마리엔다리로 가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면 성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다만... 함께 가셨던 분이 연세도 조금은 있으신 분이셨고... 배도 고팠기에.. 일단은 내려가는 걸로 하자.. 였습니다.

또 한가지 생각으로~ 가족과 함께 날씨가 좋은 때에 꼭 다시 오리라!! 는 것이었네요^^;;;;





어딜가나 볼 수 있는 한글 낙서 이지만... 눈덩이 위에서 본 한글은 또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좁은 틈 사이로 눈이 녹아 내리는 물일까요? 계곡물이 흘러내립니다~

발을 담그면.. 시원~~~~ 하려나요? ^^



안개가 제법 걷혀서인지.. 사진도 조금씩 좋아집니다.

이 길의 경우.. 마차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말들이 응가를 하기 때문에.. 조심하지 않으면 X을 밟게 됩니다~

길 위론 말의 응가가 제법 가득합니다... 그나마 눈덮힌 겨울이라 눈과 함께 섞여.. 초록색을 띄었네요;;;;;



말들이 지칠 경우.. 이렇게 교대를 해주나 봅니다. 두마리의 새 말을 데리고 와서 교대 준비를 합니다.



길 아래로 내려오면(올라갈 때에도 보이지만) 호엔슈방가우 성(Schloß Hohenschwangau) 이 보입니다.

일단 밥부터 먹고 올라와서 사진을 담자..는 의견에 동의.. 길을 조금 내려갑니다.
(덕분에 호엔슈방가우는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



정면으로 주차장이.. 왼쪽으로 information 센터가 보입니다.



위를 향해 시선을 돌려봅니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티켓을 끊은 곳이 나옵니다^^



정면에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관광지라 비쌀 것 같은데... 비싸지 않고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가까이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이곳에도 세트메뉴 같은 것이 있어 나름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했네요^^



이곳은 information center 와 버스 정류장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 (방문한 날이 일요일이었기에 이곳에서 안내를 받을 순 없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뒤를 돌아 노이슈반슈타인이 있던 곳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멀~리 성이 보입니다!!! 안개가 딱 저곳까지 걷혔군요!!!

마리엔 다리쪽은 여전히 안개에 자욱한 듯 하지만... 그래도 성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감격했습니다.



망원렌즈가 이럴땐 너무 부러웠습니다^^;;;


번들로 담다보니.. 줌을 당길 수 있는 한계가 55mm... 덕분에 더 가까이 담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었답니다.

용돈을 쬐금씩이라도 모아서.. 헝그리 망원이 아닌 17-85IS 중고를 사고말리라... 새삼 다짐을 했다죠? ㅎㅎㅎ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에 망원의 욕심은 없고.. 표준줌에 만족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


오늘의 이야기가.. 노이슈반슈타인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역시나 가볍게 밟아서 200km 로 달려왔고.. 몇 컷 더 담은 사진이 있으나... 보여드릴만한게 아니군요..ㅠㅠ

당분간은 어떤 주제로 무엇을 포스팅 해야 하려나요? ㅋ 예~전의 인도 사진이나.. 다른 곳의 사진들을 다시 소개해드려야할지...

일단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보너스 샷 입니다....


그동안 아빠의 독일 사진을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라고 하연이(첫째딸) 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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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사진에 뿅..반했다가 마지막 하연공주님..
    사진에서는 그냥..
    쓰러집니다용...
    애교만점일것 같아요
    아빠맘 살살 녹여버릴듯...

    2010.03.24 20:34 신고
  2.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독 인상적인 사진이 많네요. 첫 사진도 그렇고,
    성사진도 너무 멋져요!!! 우리나라도 눈은 많이 오니 자주 보지만 설경위에 성은 정말 이국적이라서 좋군요!!!
    그리고 마지막 하연이도 너무 귀엽네요 ^_^ㅋ

    2010.03.24 21:4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들인데.. 인상적으로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성이라는 문화는 우리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 보면서도 색달랐답니다.

      2010.03.25 09:10 신고
  3.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밋첼님은 꿈에서나 볼법한 곳에서 사시는 것 같아요~
    영상미가 너무 아름다와요 ㅎㅎ
    마냥 부럽습니다 ㅠ
    애기도 너무 이쁘네요 ㅎㅎ

    2010.03.24 21:4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에 출장가있는 동안 담아온 사진이랍니다^^;;;
      저도 지금은 서울에 있는걸요? ㅎㅎㅎ
      가족과 함께 가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기에.. 언젠가 가족과 함게 놀러가리라~ 다짐하고 있답니다^^
      하연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10.03.25 09:11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개낀 성의 모습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군요,,,, 따님의 미소로 눈이 다 녹을 듯...ㅋㅋ

    2010.03.24 22: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슴도치과 인지라.. 아빠에겐 너무도 예쁜 딸이라죠?^^;;
      안개속의 성과, 눈 위의 성.. 어찌보면 기회가 좋았었습니다..

      2010.03.25 09:12 신고
  5.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성이라고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생동감 있는 사진으로 보니 느낌이 한결 다르군요! 직접 가봤을 때 느낌은 또 얼마나 다를지... 다음 시리즈도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을게요~! (따님 너무 귀엽네요>.< 오늘 하루 지친 몸이 치유되는 느낌이에요^^b )

    2010.03.24 22: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이슈반슈타인은 하이델베르크 같은 성과는 딴판이었습니다.
      동화책 속에 나오는 성의 모습이었달까요?
      바티칸 궁에 들어갔을때와 비슷한 느낌도 받았으니 환타지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출장중 마지막 여행이 이곳이었기에.. 다음 시리즈가 없군요ㅠㅠ 이제 무엇을 주제로 포스팅할지 고민중이랍니다^^;;

      2010.03.25 09:15 신고
  6.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성 내부는 저렇게 생겼군요~ㅎㅎ
    제가 갔을 땐 여름이었는데, 사람을 태운 마차의 말들이 어찌나 떵을 싸는지...
    냄새가 진동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0.03.24 23:2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눈이 뒤덮힌 겨울에 방문한게 다행이라 생각한 점이 말들의 응가였답니다ㅎㅎ
      냄새도 잠깐이었고.. 눈과 범벅이 되어 응가밭 이란걸 잊게해주더군요...ㅋ

      2010.03.25 09:16 신고
  7. Favicon of http://driving2europe.tistory.com BlogIcon 패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믹시가 이상하네요..
    아래서 본 노이슈반스타인 성.. 정말 멋지내요.. 뒷편이 안개로 덮혀있어 ..
    마치 영화때문에 CG 작업 한듯.. 환상적입니다.
    하지만 마리엔 다리는 너무 아쉽네요..
    정말 이곳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을정도인데..

    2010.03.25 01: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믹시에 관계없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믹시가 보기 싫어서도 RSS 만으로 찾아뵙고 있답니다..ㅋ
      마리엔다리는 막혀있는 철망을 넘어가서 다녀올까 싶었는데.. 가지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2010.03.25 09:17 신고
  8.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통로사진부터 하연이 사진까지 연달아 봤습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아이의 귀여운 사진까지 어둠에서 밝은 세상으로 나오는 느낌이었답니다. ㅎㅎㅎ

    2010.03.25 06:3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엔별 님께선.. 댓글도 시적으로 달아주시는군요^^
      어둠에서 밝은 세상으로..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무엇을 포스팅해야하려나요...ㅋ

      2010.03.25 09:17 신고
  9.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낙서는...세계 곳곳에 퍼져 있어요. 아마존의 눈물 보면서도 큰 나무나 바위에 한글로 낙서한것 있을것 같더라구요.

    2010.03.25 09: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세계 어딜가나 한글 낙서는 볼 수 있더군요..ㅋ
      정겹기도 하지만.. 가끔은 눈을 찌푸리게도 한다죠?ㅋ
      그래도.. 외국인들이 보기엔 암호나 기호처럼 보이려나요? ㅎㅎ

      2010.03.25 09:18 신고
  10.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멀리보이는 성이 영화속 한장면같아요~~~

    눈이와서 이뻐보이기도 하지만,
    마리엔 다리에 못가셔서 아쉽기도 하네요ㅠ

    하지만, 낭떠러지에 떨어질정도로
    위험한 행동은 삼가주시길 바라요~~~~ㅋㅋㅋㅋ

    그리고 하연공주님이 아빠엄마를 쏙 빼닮았네요~>.<아~ 이뽀라~

    2010.03.25 11:2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보니 예뻐보이나요? ^^
      마리엔 다리에서 성을 담으면.. 엽서에 있는 그 모습대로 담을 수 있답니다.
      그게 제겐 너무나 아쉬운 점이네요.

      그리고... 하연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3.25 12:30 신고
  11.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숲에 가린 성도 장관이지만... 따님이 완젼 귀엽운데염....ㅎㅎ

    2010.03.25 13:40 신고
  1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하연아 안녕~~~ 진코맨 삼촌이야 ㅋㅋ
    정말 멋진풍경들 넘 감동적이네요..
    꼭 영화에서나 볼만한 곳이네요...
    이런구경은 실제로 보면 넘어 가겠는걸요^^

    2010.03.27 07:11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가의 나무 한그루 부터 노이슈반슈타인까지..
      심지어는 퓌센에 가는 길가의 풍경까지도 색다르고 아름다웠답니다~
      이곳은 강추! 합니다..ㅎㅎㅎ

      2010.03.27 16:24 신고
  1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마지막 사진은 사탕처럼 녹아 나네요. 귀여브 미치것다..ㅋㅋㅋ 깨물어 주고 싶엉잉..ㅋㅋ

    2010.05.03 17:59 신고
  14.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만에 들렀습니다. 독일은 벌써 눈에 내렸네요. 덕분에 겨울을 앞당겨 보긴 했지만 지루한 겨울 지날 생각하니 좀 을씨년스럽기도 하네요. 되돌아와서 차근차근 독일 이야기 읽어보겠습니다. ^^

    2011.11.29 14: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드립니다~
      최근엔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지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날씨 변덕 심한때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1.12.01 08:16 신고
  15. Favicon of http://ealrari.com BlogIcon HANOB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것은.. 부럽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군요 ㅠㅠ 우아아아아아아~~~~~ 으아..으아.. 으아... 멋집니다..

    특히 안개끼고 얼어붙은 성의 모습은.. 우어어어어어어어~~~ 부러워요.. ㅠㅠ

    2012.04.09 19:4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 꼭!! 한번씩은 다녀오시길 바래요^^
      여름,가을 이든 겨울이든 나름의 멋이 있는 듯 합니다.
      하노비 님께서 다녀오신다면 더 재미난 얘기들을 들려주실 듯 한데요? ㅎㅎㅎ
      흐린 하루 입니다. 오후엔 비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10 1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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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는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안개가 가득하여 담은 사진도 얼마 없는데다.. 오늘의 사진들은 정말 제가보기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사진을 못찍었단 생각을 하시더라도~ 그냥 편하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오늘의 사진중엔.. 노출차이로 인해.. 어설픈 보정을 한 사진들이 몇장 있습니다.
이거 사진이 왜이래? 생각이 드시더라도.. 잘 보여드리고자 나름 노력한 것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포토샵과 친하지 않아서 잘 모른답니다...ㅠㅠ)

추가사항입니다~ 제 블로그 오실때 댓글을 달면서 일일이 홈피주소등을 넣는게 귀찮으시다면~

1. 파폭을 사용해서 저장해두시면 편합니다^^;;;
2. 티스토리 이용하시는 분 께선 http://colorno9.tistory.com 으로 오시면 로그인이 그대로 적용되니 굳이 입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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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노인슈반슈타인의 티켓을 끊는 곳입니다.

성에 올라가서 음성안내를 들을 수 있는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제 경우는 영어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가격은 성의 관람과 음성안내 가이드 를 모두 포함하여 9 € 입니다.


티켓의 모습입니다^^ 스캔을 뜬다고 떴는데.. 실제 길이는 장지갑을 조금 넘어서는 정도의 길이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으로 올라갈 때 이용할 수 있는 마차입니다.

가격은 올라갈 때 6€, 내려올땐 그보다 조금 저렴한 것으로 아는데... 걸어내려와서 정확한 가격을 모르겠는데 4€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작년까지는 올라갈 때의 가격이 5.5 € 였는데 2010년 부로 올랐다고 하는군요

말의 크기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말 보다 크고.. 다리도 두껍습니다~ ^^




마차에 탑승 후 앞을 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눈은 계속해서 내리고 있고~ 앞좌석엔 사람들이 타기 전이라 뻥 뚫린 모습입니다^^

조금 후엔 이 자리에 3사람의 할머니 관광객이 앉아 수다를 나누시더군요^^



마차에 타면 이런 이불(?)을 덮어줍니다^^

날씨가 워낙 추운 날이었고~ 눈도 펑펑 내리며 바랍도 불었기에, 살짝 덮었는데 그 효과가 컷답니다^^

함께 가셨던 분 께서도 사진을 담으시는 분이셨기에 광각으로 사진을 담고 계셨답니다.




말에서 내려서 말과 함께 찍어봤습니다. 핀은 다행히도 말에게 맞았네요^^;;;

함께 갔던 분 께서 담아주셨는데... 제 얼굴이 보이면.. 아무래도 스크롤이 빨라지실 것 같아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ㅎㅎ

그러니.. 편안하게 구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에서 내려 조금 올라간 곳 입니다. 정자처럼 되어 있는 장소가 있고~ 아래쪽으로 계곡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디즈니랜드가 이 곳 노이슈반슈타인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얘기에 기대를 잔뜩했는데....

안개가 자욱해서 성의 외곽만 살짝 보이는 정도군요.



이곳이 아래의 계속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안개만 없었어도 깊은 계속을 봤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아래로는 철망으로 되어있어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이라면 올라설 수 없겠더군요^^;;; 높이는 꽤 높습니다.




S 자 모양의 길을 조금만 올라가면 성이 나옵니다.

제법 가까이 갔음에도 성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안개가 살짝 원망스럽지만, 나름 유령의성(?)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군요^^



성의 높이를 짐작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사람의 키와 비교해보면 느낌이 오시나요?





이곳이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조금더 가까이 간 모습입니다.



성의 운영시간이 나와있군요^^

2010년 1월 1일. 스위스로 가기 전 이곳을 들려서 가려했는데... 안내판에 있듯~ 1월 1일은 휴일이었기에 바로 티틀리스로 향했었습니다.

12월 24일, 25일, 31일 그리고 1월 1일이 휴관일입니다

이 문을 들어서면 information center 도 있는데 가이드북을 원할 경우 구매를 해야합니다.

한글판도 있었는데, 5€ 였던가 하는 가격이기에 구입을 하지 않았었네요.



성을 들어서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래로 길게 펜스가 보이는데.. 저 펜스를 따라 들어가서 입장하게 됩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은 내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뷰파인더를 보고 담은 것이 아니라.. 음성안내를 한 귀로 들으며,
바디를 어깨에 메고 허리에서 살짝 들어올려 몰래(?) 담은 것이기에 화각, 화벨 이런거 없습니다^^;;


성의 외곽에서 보이는 회색과 딱딱함과는 다르게, 내부에는 이런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마치 바티칸의 내부에 들어온 느낌과 비슷했달까요?



이것이 노이슈반슈타인의 명물 중 하나인 촛대 입니다. 이 촛대의 무게가 900Kg 이라고 하는군요.

제대로 뷰파인더를 보고 담았다면 잘 담았을텐데.. 대충 방향만 맞추고 셔터만 눌렀기에.. 사진이 이렇습니다.

그냥.. 이런것이 있구나 라고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람이 끝나고 바로 연결되는 기념품점입니다. 안내책자와 기념품들이 있는데 막상 제가 살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한국분들.. 대단하십니다^^ 한글이 없는게 아쉬웠는지.. 남겨주셨네요ㅎㅎㅎ







이곳이 이 성의 주방이었다고 합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의 미니어쳐 입니다. 이렇게 보면 또 다른 성이군요^^




이 각도에서 바라본 노이슈반슈타인은.. 정말 월트디즈니와 비슷하구나 싶습니다.

디즈니랜드가 노이슈반슈타인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것.. 정말인지 어디 비교를 해볼까요? ^^


월트디즈니의 홈에서 캡쳐를 떠 봤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과 비슷한가요? ^^



오늘의 사진들은 사진 자체도 엉망이고 설명도 느낌도 엉망인 것들이 많군요.

특히나 사진 보정은 정말 쥐약인지라.. 어설프게 손을 댄 사진들도 있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포스팅입니다ㅠㅠ

정작 성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였기에 소개해드릴 것도 거의 없군요.

다음 사진에서는 사진 선별을 좀 해서, 성을 내려가며 담은 사진을 위주로 소개할까 합니다^^;;


3월말인데 눈이 펑펑내리고 꽃샘 추위가 오고.. 황사까지 불어오는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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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독일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2010.03.23 10: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 계획은 전혀 없이.. 출장으로 갔던 것이지만...
      주말을 이용한 여행은 너무도 인상적인 곳들이 많았답니다~
      기회가 되실때 독일여행.. 추천합니다^^

      2010.03.23 13:38 신고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 말이 웃는것 같군요 ㅎㅎㅎ
    정말 성이란 건축물은... 대단합니다 @_@)

    2010.03.23 11:00 신고
  3.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눈이 많이 왔나봅니다.
    건물들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2010.03.23 11: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대가 높은 곳이다보니 눈도 많이오고 안개도 쉽사리 가시질 않았었답니다.
      사진을 잘 담아왔어야 제대로 보여드렸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2010.03.23 13:39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포스팅은 감동이...눈내린 마을에 말 두필이 마치 헤리포터를 보는 듯한 환상에 젖게 합니다.

    2010.03.23 12: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에 감동이란 말 까지 해주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방문했을 때의 느낌이 정말.. 환타지의 한 장면 같았네요^^

      2010.03.23 13:41 신고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웅장하고 멋져요^^ 말과 사진찍은거 보고^^;; 한참 웃었어요^^ 사진때문이 아니라 글때문에요^^
    글을 너무 유머있게 쓰시는거 같아요^^저도 꼭 가보고싶네요^^

    2010.03.23 12: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도 내용도 부족하다보니.. 재미라도 있었다면 다행입니다^^;;;
      독일은..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 합니다~
      치안도 잘 되어있을 뿐더러 차량의 이동이 너무도 쉽고~ 다른 나라들과 접해있기에,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프랑스, 체코 같은 나라로 넘거가기도 쉽답니다^^

      2010.03.23 13:43 신고
  6.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사진은 모자이크를 해도 프로필 사진으로 얼굴 다 알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역시나 멋지네요 ㅋㅋ

    2010.03.23 13:08 신고
  7.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바리 오늘도 겨울, 눈 사진이군요? ㅋㅋㅋ
    점심은 맛나게 드셨세요?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고, 오늘은 스피커나 헤드셋, 이어폰 아무거나 하나는 있겠죠? ㅎㅎㅎ ;)

    2010.03.23 13: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오늘은 잘 챙겨와서 어제 듣지 못한 곡 까지 모두 들었다죠? ^^
      점심을 너무 배불리 먹어서 식곤증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더블을 마시고 다시 블로그를 돌고 있네요...ㅋ
      오후는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_+

      2010.03.23 15:15 신고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mynewone BlogIcon 잇츠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 맛나게 먹고 즐거운 대화 하고 났더니 시간이 훌쩍 갔네용
    독일은 정말 이쁘구나 ㅡㅡ 우 부러워

    2010.03.23 14:15 신고
  9.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한 성을 보니...예전에 사셨던 분들이 너무 부러워 지는 군요...ㅎㅎ

    2010.03.23 15:43 신고
  10.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망사이로 아래가 보이다니 ㅎㅎ 다리 떨려서 서 있을 수는 있을런지 ^^;;;
    매번 사진 볼때마다 부러워요~

    2010.03.24 05: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개가 없을 땐 없는대로... 있을 땐 있는대로 스릴이 있겠더군요^^
      바람도 발 밑에서 솔솔 불어오니 시원~ 한 느낌은 두배였습니다..ㅎㅎ
      독일이든 어디든.. 유럽 여행은 한번쯤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2010.03.24 10:09 신고
  11.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이크를 좀 더 강하게 처리하셨어야죠~ ㅋㅋㅋㅋㅋ

    2010.03.24 11:51 신고
  12.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오늘도 베스트사진 될것 같은 예감인데요^^

    스크롤 빨리 내려갈까봐 모자이크 하셨다는 것에서 잠시 웃었다는~
    근데 이미 메인사진으로, 상상이 돼요~^^

    성의 주방은 정말 너무 부럽네요~~

    2010.03.24 13: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사진 실력이 없다보니.. 베스트 사진 이런건 안되는게 좋아요^^;;;
      괜시리 다른 분들이 기대하고 왔다가 에게~ 하고 돌아가시면 어쩌라구요..ㅋㅋ

      메인사진.. 정말이지 얼른 모자이크 처리해야겠습니다;;;

      2010.03.24 14:14 신고
  1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성 자체도 웅장하고 멋지지만 뿌연 안개와 눈 덕분에 한결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네요-_-b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 등록!
    (밋첼 님 충분히 미남이신데, 굳이 모자이크까지 하시다니 겸손이 너무 지나치세요^^;; )

    2010.03.24 22: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보는 것과 달리 가까이에서 보면 돌덩이들 같아 보이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실내에 들어가면 또 다른 매력들이 있더군요. 사진으로 담지 못하게 한 것이 아쉽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은 기회가 되면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모자이크는 겸손이 아닌 필수사항인거죠;;;;

      2010.03.25 09:23 신고
  14. kink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지금 독일^^
    우연히 노이슈반슈타인성 검색하다가 보게되었네요-
    오늘 늦게 가는 바람에 실내를 못보고 외곽에만 보고 마리안블루크? 가서 사진찍고 왔는데 밋첼님 블로그에서 보게되었네요^^

    사진너무 멋지고, 사연이 깊은 성?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보고난후 더 생각이 많이 나는 성입니다^^
    낼 한국으로 가는데 멋진 추억이되었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010.03.26 08: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래도 마리엔 다리엔 다녀오셨군요?
      제가 갔을 때엔 눈 때문에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를 했었답니다.
      방문과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이 귀국이시면 소중한 추억을 조금이라도 더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2010.03.26 11:13 신고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2 23:36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내부의 모습들은 몇가지만 떠오른답니다^^;;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한게 너무 아쉬울 따름이구요~
      좋은 정보를 주셨는데 저역시 수소문을 해봐야겠네요~ 시간은 꽤 걸리겠지만~ 발견하면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독일어 부분 해석을 위해) 사진으로 담으신건 없으신가요? ^^?

      2010.04.03 16:23 신고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서 5번째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듭니다. 복도 기둥들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건축양식도 돋보는 그런 사진이네요. 그나저나..잘생긴 외모를 왜 감춥니까? 하하하. 한참 들려다 보려고 해도..뿌연 뽀삽질 때문에 얼굴을 다 보긴 힘들었네요. 암튼 호남형이란 사실 깨닫고 갑니다. 앗. 그리고 이젠 구독 할 수 있네요. 구독을 하려고 해도 못했거등요. 알고보니 구독주소를 잘못넣었군요.

    2010.05.03 18: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남형이라는 것도 좋게 봐주셔서 그런거지.. 실제론 범죄형이랍니다..ㅋㅋ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 뵙겠습니다^^

      2010.05.04 09:43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의기가 독일 스럽네요. 덕분에 관광 잘 했습니다. ^^

    2011.11.30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을 함께 데려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곳입니다^^
      사진 내공이 부족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2011.12.01 0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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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는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안개가 가득하여 담은 사진도 얼마 없는데다.. 오늘의 사진들은 정말 제가보기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사진을 못찍었단 생각을 하시더라도~ 그냥 편하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오늘의 사진중엔.. 노출차이로 인해.. 어설픈 보정을 한 사진들이 몇장 있습니다.
이거 사진이 왜이래? 생각이 드시더라도.. 잘 보여드리고자 나름 노력한 것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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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노인슈반슈타인의 티켓을 끊는 곳입니다.

성에 올라가서 음성안내를 들을 수 있는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제 경우는 영어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가격은 성의 관람과 음성안내 가이드 를 모두 포함하여 9 € 입니다.


티켓의 모습입니다^^ 스캔을 뜬다고 떴는데.. 실제 길이는 장지갑을 조금 넘어서는 정도의 길이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으로 올라갈 때 이용할 수 있는 마차입니다.

가격은 올라갈 때 6€, 내려올땐 그보다 조금 저렴한 것으로 아는데... 걸어내려와서 정확한 가격을 모르겠는데 4€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작년까지는 올라갈 때의 가격이 5.5 € 였는데 2010년 부로 올랐다고 하는군요

말의 크기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말 보다 크고.. 다리도 두껍습니다~ ^^




마차에 탑승 후 앞을 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눈은 계속해서 내리고 있고~ 앞좌석엔 사람들이 타기 전이라 뻥 뚫린 모습입니다^^

조금 후엔 이 자리에 3사람의 할머니 관광객이 앉아 수다를 나누시더군요^^



마차에 타면 이런 이불(?)을 덮어줍니다^^

날씨가 워낙 추운 날이었고~ 눈도 펑펑 내리며 바랍도 불었기에, 살짝 덮었는데 그 효과가 컷답니다^^

함께 가셨던 분 께서도 사진을 담으시는 분이셨기에 광각으로 사진을 담고 계셨답니다.




말에서 내려서 말과 함께 찍어봤습니다. 핀은 다행히도 말에게 맞았네요^^;;;

함께 갔던 분 께서 담아주셨는데... 제 얼굴이 보이면.. 아무래도 스크롤이 빨라지실 것 같아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ㅎㅎ

그러니.. 편안하게 구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에서 내려 조금 올라간 곳 입니다. 정자처럼 되어 있는 장소가 있고~ 아래쪽으로 계곡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디즈니랜드가 이 곳 노이슈반슈타인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얘기에 기대를 잔뜩했는데....

안개가 자욱해서 성의 외곽만 살짝 보이는 정도군요.



이곳이 아래의 계속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안개만 없었어도 깊은 계속을 봤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아래로는 철망으로 되어있어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이라면 올라설 수 없겠더군요^^;;; 높이는 꽤 높습니다.




S 자 모양의 길을 조금만 올라가면 성이 나옵니다.

제법 가까이 갔음에도 성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안개가 살짝 원망스럽지만, 나름 유령의성(?)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군요^^



성의 높이를 짐작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사람의 키와 비교해보면 느낌이 오시나요?





이곳이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조금더 가까이 간 모습입니다.



성의 운영시간이 나와있군요^^

2010년 1월 1일. 스위스로 가기 전 이곳을 들려서 가려했는데... 안내판에 있듯~ 1월 1일은 휴일이었기에 바로 티틀리스로 향했었습니다.

12월 24일, 25일, 31일 그리고 1월 1일이 휴관일입니다

이 문을 들어서면 information center 도 있는데 가이드북을 원할 경우 구매를 해야합니다.

한글판도 있었는데, 5€ 였던가 하는 가격이기에 구입을 하지 않았었네요.



성을 들어서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래로 길게 펜스가 보이는데.. 저 펜스를 따라 들어가서 입장하게 됩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은 내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뷰파인더를 보고 담은 것이 아니라.. 음성안내를 한 귀로 들으며,
바디를 어깨에 메고 허리에서 살짝 들어올려 몰래(?) 담은 것이기에 화각, 화벨 이런거 없습니다^^;;


성의 외곽에서 보이는 회색과 딱딱함과는 다르게, 내부에는 이런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마치 바티칸의 내부에 들어온 느낌과 비슷했달까요?



이것이 노이슈반슈타인의 명물 중 하나인 촛대 입니다. 이 촛대의 무게가 900Kg 이라고 하는군요.

제대로 뷰파인더를 보고 담았다면 잘 담았을텐데.. 대충 방향만 맞추고 셔터만 눌렀기에.. 사진이 이렇습니다.

그냥.. 이런것이 있구나 라고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람이 끝나고 바로 연결되는 기념품점입니다. 안내책자와 기념품들이 있는데 막상 제가 살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한국분들.. 대단하십니다^^ 한글이 없는게 아쉬웠는지.. 남겨주셨네요ㅎㅎㅎ







이곳이 이 성의 주방이었다고 합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의 미니어쳐 입니다. 이렇게 보면 또 다른 성이군요^^




이 각도에서 바라본 노이슈반슈타인은.. 정말 월트디즈니와 비슷하구나 싶습니다.

디즈니랜드가 노이슈반슈타인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것.. 정말인지 어디 비교를 해볼까요? ^^


월트디즈니의 홈에서 캡쳐를 떠 봤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과 비슷한가요? ^^



오늘의 사진들은 사진 자체도 엉망이고 설명도 느낌도 엉망인 것들이 많군요.

특히나 사진 보정은 정말 쥐약인지라.. 어설프게 손을 댄 사진들도 있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포스팅입니다ㅠㅠ

정작 성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였기에 소개해드릴 것도 거의 없군요.

다음 사진에서는 사진 선별을 좀 해서, 성을 내려가며 담은 사진을 위주로 소개할까 합니다^^;;


3월말인데 눈이 펑펑내리고 꽃샘 추위가 오고.. 황사까지 불어오는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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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독일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2010.03.23 10:4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 계획은 전혀 없이.. 출장으로 갔던 것이지만...
      주말을 이용한 여행은 너무도 인상적인 곳들이 많았답니다~
      기회가 되실때 독일여행.. 추천합니다^^

      2010.03.23 13:38 신고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 말이 웃는것 같군요 ㅎㅎㅎ
    정말 성이란 건축물은... 대단합니다 @_@)

    2010.03.23 11:00 신고
  3.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눈이 많이 왔나봅니다.
    건물들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2010.03.23 11:13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대가 높은 곳이다보니 눈도 많이오고 안개도 쉽사리 가시질 않았었답니다.
      사진을 잘 담아왔어야 제대로 보여드렸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2010.03.23 13:39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포스팅은 감동이...눈내린 마을에 말 두필이 마치 헤리포터를 보는 듯한 환상에 젖게 합니다.

    2010.03.23 12:1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에 감동이란 말 까지 해주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방문했을 때의 느낌이 정말.. 환타지의 한 장면 같았네요^^

      2010.03.23 13:41 신고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웅장하고 멋져요^^ 말과 사진찍은거 보고^^;; 한참 웃었어요^^ 사진때문이 아니라 글때문에요^^
    글을 너무 유머있게 쓰시는거 같아요^^저도 꼭 가보고싶네요^^

    2010.03.23 12:1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도 내용도 부족하다보니.. 재미라도 있었다면 다행입니다^^;;;
      독일은..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 합니다~
      치안도 잘 되어있을 뿐더러 차량의 이동이 너무도 쉽고~ 다른 나라들과 접해있기에,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프랑스, 체코 같은 나라로 넘거가기도 쉽답니다^^

      2010.03.23 13:43 신고
  6.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사진은 모자이크를 해도 프로필 사진으로 얼굴 다 알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역시나 멋지네요 ㅋㅋ

    2010.03.23 13:08 신고
  7.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바리 오늘도 겨울, 눈 사진이군요? ㅋㅋㅋ
    점심은 맛나게 드셨세요?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고, 오늘은 스피커나 헤드셋, 이어폰 아무거나 하나는 있겠죠? ㅎㅎㅎ ;)

    2010.03.23 13:5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오늘은 잘 챙겨와서 어제 듣지 못한 곡 까지 모두 들었다죠? ^^
      점심을 너무 배불리 먹어서 식곤증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더블을 마시고 다시 블로그를 돌고 있네요...ㅋ
      오후는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_+

      2010.03.23 15:15 신고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mynewone BlogIcon 잇츠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 맛나게 먹고 즐거운 대화 하고 났더니 시간이 훌쩍 갔네용
    독일은 정말 이쁘구나 ㅡㅡ 우 부러워

    2010.03.23 14:15 신고
  9.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한 성을 보니...예전에 사셨던 분들이 너무 부러워 지는 군요...ㅎㅎ

    2010.03.23 15:43 신고
  10.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망사이로 아래가 보이다니 ㅎㅎ 다리 떨려서 서 있을 수는 있을런지 ^^;;;
    매번 사진 볼때마다 부러워요~

    2010.03.24 05:32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개가 없을 땐 없는대로... 있을 땐 있는대로 스릴이 있겠더군요^^
      바람도 발 밑에서 솔솔 불어오니 시원~ 한 느낌은 두배였습니다..ㅎㅎ
      독일이든 어디든.. 유럽 여행은 한번쯤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2010.03.24 10:09 신고
  11.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이크를 좀 더 강하게 처리하셨어야죠~ ㅋㅋㅋㅋㅋ

    2010.03.24 11:51 신고
  12.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오늘도 베스트사진 될것 같은 예감인데요^^

    스크롤 빨리 내려갈까봐 모자이크 하셨다는 것에서 잠시 웃었다는~
    근데 이미 메인사진으로, 상상이 돼요~^^

    성의 주방은 정말 너무 부럽네요~~

    2010.03.24 13:0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사진 실력이 없다보니.. 베스트 사진 이런건 안되는게 좋아요^^;;;
      괜시리 다른 분들이 기대하고 왔다가 에게~ 하고 돌아가시면 어쩌라구요..ㅋㅋ

      메인사진.. 정말이지 얼른 모자이크 처리해야겠습니다;;;

      2010.03.24 14:14 신고
  13.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성 자체도 웅장하고 멋지지만 뿌연 안개와 눈 덕분에 한결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네요-_-b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 등록!
    (밋첼 님 충분히 미남이신데, 굳이 모자이크까지 하시다니 겸손이 너무 지나치세요^^;; )

    2010.03.24 22:54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보는 것과 달리 가까이에서 보면 돌덩이들 같아 보이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실내에 들어가면 또 다른 매력들이 있더군요. 사진으로 담지 못하게 한 것이 아쉽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은 기회가 되면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모자이크는 겸손이 아닌 필수사항인거죠;;;;

      2010.03.25 09:23 신고
  14. kink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지금 독일^^
    우연히 노이슈반슈타인성 검색하다가 보게되었네요-
    오늘 늦게 가는 바람에 실내를 못보고 외곽에만 보고 마리안블루크? 가서 사진찍고 왔는데 밋첼님 블로그에서 보게되었네요^^

    사진너무 멋지고, 사연이 깊은 성?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보고난후 더 생각이 많이 나는 성입니다^^
    낼 한국으로 가는데 멋진 추억이되었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010.03.26 08:3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래도 마리엔 다리엔 다녀오셨군요?
      제가 갔을 때엔 눈 때문에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를 했었답니다.
      방문과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이 귀국이시면 소중한 추억을 조금이라도 더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2010.03.26 11:13 신고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2 23:36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내부의 모습들은 몇가지만 떠오른답니다^^;;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한게 너무 아쉬울 따름이구요~
      좋은 정보를 주셨는데 저역시 수소문을 해봐야겠네요~ 시간은 꽤 걸리겠지만~ 발견하면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독일어 부분 해석을 위해) 사진으로 담으신건 없으신가요? ^^?

      2010.04.03 16:23 신고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서 5번째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듭니다. 복도 기둥들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건축양식도 돋보는 그런 사진이네요. 그나저나..잘생긴 외모를 왜 감춥니까? 하하하. 한참 들려다 보려고 해도..뿌연 뽀삽질 때문에 얼굴을 다 보긴 힘들었네요. 암튼 호남형이란 사실 깨닫고 갑니다. 앗. 그리고 이젠 구독 할 수 있네요. 구독을 하려고 해도 못했거등요. 알고보니 구독주소를 잘못넣었군요.

    2010.05.03 18:0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남형이라는 것도 좋게 봐주셔서 그런거지.. 실제론 범죄형이랍니다..ㅋㅋ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 뵙겠습니다^^

      2010.05.04 09:43 신고
  1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의기가 독일 스럽네요. 덕분에 관광 잘 했습니다. ^^

    2011.11.30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을 함께 데려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곳입니다^^
      사진 내공이 부족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2011.12.01 0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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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아직은 둘째 시우를 보랴, 하연맘을 보랴 하는 관계로 계속해서 잠수를 타지만~
오늘처럼 조리원에 함께 있는 경우엔 가끔씩 짬이 나기에~ 올려봅니다.
후다닥 올리고~ 지인분들의 블로그로 놀러가려합니다. 아웃룩의 RSS 를 보니 어마어마하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에서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향해가는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에 도착해서는 안개가 가득하여 담은 사진도 얼마 없으니~
오며 가며 담은 이야기들이 더 많지 싶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글은 별로 없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가볍게 출발합니다. 190Km... 이번 여행에선 210Km 까지 속도를 내어봤었습니다.

처음 스위스 티틀리스(Switzerland Engelberg - Titlis) 여행때엔 기아의 Ceed's 를..

하이델베르크(Germany - Heidelberg) 때엔 역시 기아의 카렌스2.0 디젤을...

이번 노이슈반슈타인 엔 현대의 뉴 싼타페를 이용하여 다녀왔습니다. 속도를 보며.."미친거아냐?" 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저곳은 독일이었고.. 아우토반 중에서도 속도 무제한 구간에서만.. 이었습니다. 뉴 싼타페.. 아무리 밟아도 200 이상은 힘들더군요.

그렇게 힘겹게 달리는데.. 아우디 같은 녀석들.. 휭~ 하고 옆을 지나칩니다...=_=;;



독일에서 어딜가나 도움이 되었던 네비게이션입니다. 세개의 다른 브랜드 제품을 써봤는데.. 개인적으론 Tomtom 것이 마음에 들었네요^^;;

네비게이션 하나면, 독일에서 다른 나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했으며~ 우편번호 하나만으로도 해당지역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두시간 정도 되었을 때 한번 쉬고~, 네시간 가량 되었을 때 길 가에 차를 세우고 잠시 쉬었습니다.

안개가 사방을 덮고 있었고~ 쉴 새 없이 내렸던 눈으로 세상은 하~얗습니다^^





이 사진과 아래의 사진은 동일한 사진입니다.

너무 사진이 심심한 듯 하여 살짝 보정을 해봤는데.. 어떤 사진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사진이 편안한 반면 아래의 사진은 좀 쨍 하면서도.. 살벌(?) 한가요? ^^;;;






앞으로 갈 길을 봐도.. 역시나 눈과, 나무.. 눈꽃이 가득합니다^^





네비게이션을 업데이트 하지 않은 채 출발하였기에(차와 네비게이션 모두 빌려썼었답니다^^;; ) 근처에서 잠시 헤메는 동안 들린 마을입니다.

풍경도 느낌도.. 독일이라기 보단 스위스 같은 느낌이었네요^^ 왼쪽으론 Hopfensee 라는 이름의 커~ 다란 호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호수가 얼고.. 그 위로는 눈이 덮여있었기에~ 그냥 하얀 벌판으로 보였었네요^^





드디어 목적지에 다가갑니다~ 나무터널이 눈꽃으로 너무 아릅답군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갑니다. 그냥 둘러봐도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안개가 짙은게 좀 아쉽네요.











크게 보기


첫번째 이야기인데.. 내용은 없고.. 사진만 있습니다^^. 이날의 에피소드라면... 네비게이션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기에..

없는 길을 마구 가고해서.. 조금 당황스웠지만 덕분에 더욱 재미난 여행이었습니다~^^

아직 정신적으로 여유가 많이는 없기에,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살짝 올려봤습니다^^;;

문제는... 다음 이야기를 언제 포스팅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ㅋ


시우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포스팅을 마치는대로.., 한분 한분 찾아뵙겠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한 주의 마무리까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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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게이션은 우리나라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외국에서 차를 빌리면 옵션으로 제공 되는 네비게이션들이 어째 죄다 주먹만하고 사용하기 불편 하던지...특별한 목적지가 없었다면 그냥 길따라서 무작정 다니는것도 좋았을것 같네요.

    2010.03.19 09: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의 네비가 자세하긴 하죠^^ 물론 기능도 빵빵하구요~
      유럽의 네비는 간략하면서도 길 안내는 빠른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더군요.

      2010.03.19 23:29 신고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외수차는 괜찮죠 @_@)
    눈덮인 나무들이 정말 한폭의 그림 같네요 +_+)

    2010.03.19 10: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산차의 외수..는 일단 기본 옵션이 좋더군요^^
      이날 가져간 차의 경우는 스틱차였는데.. 옵션은 별로 없었지만.. 힘이 좋았습니다~
      시드 경우엔 풀옵션에 국내엔 없는 기능들도 있더군요+_+

      2010.03.19 23:30 신고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우의 축복스런 탄생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맘에드는 사진 발견했어요~>.<
    독일의 눈온 풍경도 정말 멋지네요~

    벌써 또 주말이에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

    2010.03.19 12:17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나인식스님께선 늘 까만별을 앞에 달고계시길래..흉내를..ㅎㅎ)
      온통 눈이었기에 사진을 담는게 쉽지가 않았었네요ㅋ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010.03.19 23:33 신고
  5.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멋진 사진과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저두 언젠가 유럽을 자동차로 횡단하고픈 욕심이 생깁니다.
    잘 보구 가네요..

    2010.03.19 14:10 신고
  6.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요기!!
    잘 보고 가요 ㅋ

    2010.03.19 23:23 신고
  7. Favicon of http://h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진만 보아도..고저 부럽습니다..
    둘째 순산소식 너무 늦게 접했지만
    넘..넘..축하드려요.
    가장으로서 어깨가 한층 부거워지겠어요..
    건강하고 예쁘게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0.03.19 23:59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사체가 좋다보니 막샷으로 담아도 보기좋게 나왔나봅니다^^;;;
      어깨가 더 무거워진 만큼.. 삶에 대한 자세가 한층 더 깊어져야겠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2010.03.20 09:11 신고
  8.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200km 는 어떤 느낌일까요 ^^;;;

    2010.03.20 20: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선 이렇게 밟아보질 않았기에 잘 몰랐었습니다.
      처음엔 살짝 긴장되더니.. 나중엔 적응이 되더군요^^;;;
      그보다.. 200km 를 밟아도.. 옆으로 휭~ 하고 지나가는 BMW와 AUDI 를 보면서 놀라웠었습니다^^;;

      2010.03.21 08:48 신고
  9.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설경 너무 아름답네요. 이번 주말에 강원도에 다녀왔는데 설악산의 설경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곧 올려야겠네요 ^^ 참, 밋첼님 둘째 아가 태어난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2010.03.20 20:56 신고
  10. Favicon of http://365happy.tistory.com BlogIcon 해피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무슨 필요가 있나요. 포토 자체가 포토스토리네요. 멋진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아오토반은 조금 부럽궁 (^^)

    2010.03.20 23:08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담는 내공이 탄탄했다면 정말 멋지게 담아왔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아우토반.. 다른 건 몰라도.. 고속도로는 정말 깨끗하게 잘 닦여있더군요.. 달리면서도 부러웠습니다.

      2010.03.21 08:51 신고
  11.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경넘 근사해요~~
    네비게이션..우리집은 Werker <---이거 사용하는데 넘 좋더군요.
    네비게이션 도난(차문깨도 훔쳐갔음) 당한후 처음에 Tomtom 사려고했는데
    어떤 차이가 날까 궁금해 알아본후 고민끝에 베커로 장만했는데
    길찾을때마다 대 만족이랍니다. 기존의 것 도난당한걸 좋아할정도...ㅎㅎㅎㅎ

    참 그나저나 좀 발으셨네요~^^
    그톰톰

    2010.03.21 06: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더맘님께선 마음만 먹으면 보실 수 있는걸요? ^^
      Werker 경우도 훌륭하더군요~ 사용하기엔 훨씬 편하고 좋았었습니다.
      Tomtom 경우 처음 적응이 어려웠는데~ 적응 후엔 빨라서 좋더라구요^^
      차에서 내릴 때엔 네비를 늘 빼서 따로 보관했었습니다~
      치안이 잘 되어있음에도 네비 도난은 빈번한가보더라구요+_+;;

      밟은건... 살짝.. 이었습니다^^;;

      2010.03.21 08:54 신고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 날잡았는지 그날 신고가 넘쳐났나더군요..아이아빠 직장이 쾰른쪽이다보니..외국인들이 많은곳...--;;

      올해는 정말 멋진 설경 많이 보게된 해였어요.
      차를 타고 다니면서 사진 찍어야쥐~~마음만... --;;
      저희집 뒷쪽 성당이나 동네가 훤히 보이는 위치가 있는데 그곳에 가서 꼭 찍어야쥐..하는 생각만...히궁..지금은 눈 다 녹아버렸어요..--;; ㅎㅎㅎ

      2010.03.22 06:49 신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2 06:57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2 11:16
  14.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첼님의 사진은 너무너무 멋집니다!!!!!!!!!!!!!!
    쥬이어의 탄생 너무 축하드려요.
    이쁜사랑하시는 밋첼님의 자제분도 부모님의 이쁜사랑을 듬뿍 받아 이쁘게 자랄것 같아요^^*

    2010.03.22 13:2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좋게 봐주시니 그런거죠^^
      사진이.. 정말로 제가 잘 찍어서 그런게 아니라.. 누가 찍어도 멋지게 나올거에요..ㅎㅎ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0.03.22 14:56 신고
  15. 플라이토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샘플한 네비속의 지도~ ㅋㅋㅋ

    마구마구 달려주고 싶다는~

    눈도 많은데 러브스토리 한컷 찍고 오시지~ 아쉽~ ㅋㅋㅋ

    2010.03.22 13:5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구마구 달리고 왔지용~
      토토님도 얼른 계획 잡아서 한번 다녀오세요^^
      러브스토리... 바지가 보드복이었음 한바탕 굴러줬을텐데.. 건빵바지라..걍 사진만 담았어요..ㅎ

      2010.03.22 14:57 신고
  16.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도 눈이 많이 오는군요.
    나무에 눈쌓여서 눈터널을 이루고..
    멋진 풍경입니다.

    2010.03.22 15:4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내공이 없어 막샷을 담았는데도 멋지게 나오더군요^^
      단풍이 들었을 때의 모습도 보고싶었지만, 이 날 만큼은 눈으로 덮힌 풍경도 멋졌답니다^^

      2010.03.23 09:06 신고
  17.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천히 오셔요^^ 너무 아름답네요. 전 보정한 게 좀 더 끌리는 걸요.
    출력해서 엽서로 쓰고 싶을 정도인 걸요^^ 시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2010.03.22 19:15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고~ 시우까지 챙겨주시니 더더욱 감사합니다^^
      보정한 사진이 좀 낫나요? ^^;; 제가 사진도 못 찍지만.. 보정은 정말 잼병이라 걱정입니다ㅋ

      2010.03.23 09:07 신고
  1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장 한 장 사진이 말이나 글이 필요없네요. 시원하게 잘 보고 갑니다.^^

    2010.03.22 20:26 신고
  19. Favicon of http://nursingfuture.tistory.com BlogIcon 간호미래연구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사에 갇힌 하루.....지친 눈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려요~^^

    2010.03.22 23:10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간호미래연구소님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절반 이상은 잘 모르는 전문지식이지만^^;;;;
      눈여겨보면 평소에도 도움될 좋은 정보들이 많기에 잘 보고 있습니다^^

      2010.03.23 09:09 신고
  20. Favicon of http://coolmoo.net BlogIcon 나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부럽네요
    후배가 마인즈에 있는데 프랑크푸르트로 출퇴근 한다고 하는데
    한번 물어봐야 겠네요
    아우토반~~~

    2010.03.23 00:2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독일을 여행할 기회는 생각도 못했는데...
      어찌 출장이 기회가 잘 맞았었네요^^;;
      다음엔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어졌답니다

      2010.03.23 09:10 신고
  21.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퓌센의 눈 덮인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멋진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0.03.23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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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입니다. (시내에서 중앙역으로 걸어가는 길과 중앙역 아래.. 마을에 돌아와서의 사진입니다)

사실.. 구도나 화각..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도 몇몇 있는데... 소개를 위해 올려봅니다 ㅠㅠ

다음의 포스팅은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타워 쪽으로 걸어나오며 담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올리고 있는 지금도 이 동상의 이름이나 내용은 모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아래에 박스로 삽입을 하겠습니다+_+



세로사진으로도 담아봅니다. 모처럼 본 푸른 하늘이라 어떻게든 많이 많이 담고싶었네요^^



유로타워를 다시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담으면 느낌이 또 다를려나요. 바지는 여전히 유로글자(€)에 걸려있군요.

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아름다웠기에.. 보고 또 보고.. 계속 해서 봤었답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며 건물들을 담아봤습니다. 차들은 줄줄이 서있고~ 건물들은 오래된 양식과 현대적인 양식이 공존합니다.

이번 독일 출장중..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차가 AUDI 의 A4 웨건 스타일(사진 맨 뒤)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데 비싸더군요^^;;;

(마음에 안드는 사진 중 하나인데.. 올렸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인데 올렸습니다 - 중앙역에서 도로를 건너오자 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양식의 건물 위로 고층 빌딩이 솓아있군요...^^



중앙역 앞으로는 2층 버스도 보입니다. 도심 관광 버스군요^^ 진작 이런걸 타볼걸.. 하는 생각이.. 이때야 들었습니다.

물론..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잘못이지만요;;; (연속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입니다..ㅠㅠ)




사진으로 담다보니.. 하늘은 밝고.. 아래는 까맣게 나온 사진을 보정한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단계가 낮다보니.. 보이는 대로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내공부족임에도 이런 핑계를 대고있네요)

아래 건물의 밝기(Curves)만 살짝 밝게 했는데... 역시나.. 보정하는 재주는 없어서 그런지.. 어설퍼보입니다. 마치 합성사진같군요...ㅠㅠ




중앙역을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별다방과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나아가 왼쪽으로 돌면..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버거킹도 보이는군요^^

엑스트라 롱 칠리치즈 버거가 2.49€ 라는 광고도 보입니다. 지금 환율로는 4천원 정도 하려나요?

당시 와퍼세트가 5.29€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블 버거세트가 4.29€ 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을 신뢰할 수가 없네요;;;



제가 타려는 S-bahn 은 S2 였기에.. 안내 표지판을 보고 내려갔습니다^^



한국의 경우 열차 노선마다 타는 곳과 승강장이 다르기에... 해당 노선 쪽으로 가서 갈아타야 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개의 라인으로 다른 열차가 들어옵니다. (처음엔 이걸 몰라 잠시 헤맸었다죠...ㅋ)

지금은 S2 가 들어오는군요^^... 22분 뒤에는 S1 이.. 27분 뒤에는 S8 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중앙역 지하... S-bahn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내려야할 목적지에 내렸을 때 하늘을 바라보고 담은 사진입니다.

하얗게 줄이 있는 모습들.. 보이시나요? 저 줄들이 모두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들 이랍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공항은 비행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순식간에 비행기가 내리고 뜹니다.

출근길에 제가 본 풍경중 하나로... 비행기 4대가 5분간격? 으로 4~5대가 줄을 서있는 모습도 봤었네요^^

물론.. 이 간격은 제법 넓지만.. 줄줄이 이어서 착륙을 기다리는 비행기들이 보인답니다~



역시나 한장 더 담아봅니다. 하늘만 봐주세요~^^;;; 하얀 줄들이 생기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각 방향으로 비행기들이 날아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이 성당은 제가 머물던 숙소(호텔)의 주변에 있던 것입니다.

각 마을마다 성당이 하나씩 있으며..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어가서 담아왔네요^^




머물고 있던 숙소의 주변을 담아봤습니다. 집들과 상가들이 높지 않아 좋았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REWE(레베) 라는 체인 수퍼마켓이 있었고~ 약국과 여러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겨우 두달 정도를 있었지만.. 독일은 제게 인상깊은 곳이었네요^^


오늘의 글이 프랑크푸르트의 마지막 글이 되지 싶습니다~ 이 날 이후로는 시내구경도, 마을 구경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날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성이라고 알고 계신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곳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어젠 3월임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네요. 최근들어 자주(1~2년에 한번?) 있는 일인듯 한데.. 올 여름은 무지 더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수요일도 오후 입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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