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노이슈반슈타인은 하이델베르크 같은 성과는 딴판이었습니다.
동화책 속에 나오는 성의 모습이었달까요?
바티칸 궁에 들어갔을때와 비슷한 느낌도 받았으니 환타지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출장중 마지막 여행이 이곳이었기에.. 다음 시리즈가 없군요ㅠㅠ 이제 무엇을 주제로 포스팅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안개가 가득하여 담은 사진도 얼마 없는데다.. 오늘의 사진들은 정말 제가보기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사진을 못찍었단 생각을 하시더라도~ 그냥 편하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오늘의 사진중엔.. 노출차이로 인해.. 어설픈 보정을 한 사진들이 몇장 있습니다.
이거 사진이 왜이래? 생각이 드시더라도.. 잘 보여드리고자 나름 노력한 것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포토샵과 친하지 않아서 잘 모른답니다...ㅠㅠ)
추가사항입니다~ 제 블로그 오실때 댓글을 달면서 일일이 홈피주소등을 넣는게 귀찮으시다면~
1. 파폭을 사용해서 저장해두시면 편합니다^^;;;
2. 티스토리 이용하시는 분 께선 http://colorno9.tistory.com 으로 오시면 로그인이 그대로 적용되니 굳이 입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믹시가 아닌 RSS로 구독시 http://sarange.net/rss 가 아닌 http://colorno9.tistory.com/rss 로 구독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내부의 모습들은 몇가지만 떠오른답니다^^;;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한게 너무 아쉬울 따름이구요~
좋은 정보를 주셨는데 저역시 수소문을 해봐야겠네요~ 시간은 꽤 걸리겠지만~ 발견하면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독일어 부분 해석을 위해) 사진으로 담으신건 없으신가요? ^^?
맨아래서 5번째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듭니다. 복도 기둥들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건축양식도 돋보는 그런 사진이네요. 그나저나..잘생긴 외모를 왜 감춥니까? 하하하. 한참 들려다 보려고 해도..뿌연 뽀삽질 때문에 얼굴을 다 보긴 힘들었네요. 암튼 호남형이란 사실 깨닫고 갑니다. 앗. 그리고 이젠 구독 할 수 있네요. 구독을 하려고 해도 못했거등요. 알고보니 구독주소를 잘못넣었군요.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아직은 둘째 시우를 보랴, 하연맘을 보랴 하는 관계로 계속해서 잠수를 타지만~
오늘처럼 조리원에 함께 있는 경우엔 가끔씩 짬이 나기에~ 올려봅니다.
후다닥 올리고~ 지인분들의 블로그로 놀러가려합니다. 아웃룩의 RSS 를 보니 어마어마하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에서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을 향해가는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에 도착해서는 안개가 가득하여 담은 사진도 얼마 없으니~
오며 가며 담은 이야기들이 더 많지 싶습니다^^
둘째 이름이 시우인가요? 넘 이쁘죠? ㅋㅋㅋ
많이 바쁘시고, 힘드신 거 잘 압니다.
하지만, 둘째의 기쁨이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저번에 발 사진 보고 너무 흐뭇하더군요.
오랜만의 포스팅 너무 반가워요 흑 와락!!!
군대 이후로 눈은 정말 싫지만, 눈 쌓인 풍경사진은 아이러니하게도 좋은 거 있죠? ㅋㅋㅋ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은 아싸 주말 유후 주말 좀 여유가 있었음 합니다.
네~ 감사해요^^ 둘째 이름이 "시우"랍니다..ㅋ
지금도 옆에 누워서 코~ 잠들어 있네요^^
저도 너무 반가워요 ㅡ.ㅜ 와락!!
저도 군대이후 눈이 지긋지긋했는데.. 역시나.. 타국에서 보는 눈은 또 다른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설경넘 근사해요~~
네비게이션..우리집은 Werker <---이거 사용하는데 넘 좋더군요.
네비게이션 도난(차문깨도 훔쳐갔음) 당한후 처음에 Tomtom 사려고했는데
어떤 차이가 날까 궁금해 알아본후 고민끝에 베커로 장만했는데
길찾을때마다 대 만족이랍니다. 기존의 것 도난당한걸 좋아할정도...ㅎㅎㅎㅎ
스더맘님께선 마음만 먹으면 보실 수 있는걸요? ^^
Werker 경우도 훌륭하더군요~ 사용하기엔 훨씬 편하고 좋았었습니다.
Tomtom 경우 처음 적응이 어려웠는데~ 적응 후엔 빨라서 좋더라구요^^
차에서 내릴 때엔 네비를 늘 빼서 따로 보관했었습니다~
치안이 잘 되어있음에도 네비 도난은 빈번한가보더라구요+_+;;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도시에 가면 모든것이 낭만적일것만 같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다소 우울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은 중후한 멋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둡고 낡은 느낌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멋진 현대식 건축물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그 느낌은 유럽 전체에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독일이 깔끔하고 좋은 반면, 말씀하신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저 역시도 느껴봤으니까요~
하지만 그 느낌은 독일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풍경을 담을 때 문제가 되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역시나.. 사진을 보는 그대로 담아낼 분들이 담아오시고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맘에 안드는 사진을 따지면 제 포스트에 엄청 많죠..
전 그냥 올립니다. 심지어는 흔들린 것들도..
분수..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한가지 거의 확실한것은 만든지 얼마 안된 분수인듯 하구요..
구글 어스로 보니 한참 공사중인 위성 사진만 있네요..
살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 치안도 잘 되어있고~ 난잡한 조명도 없는 곳.. 이었죠.
강변을 걷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새삼했었습니다^^
창문.. 맞아요^^ 실제로 내부에서 봐도 예쁘답니다.
한국에서처럼 드르륵~ 하고 옆으로 여는게 아니라 밖으로 활~짝 여는 창문이라 더 좋았어요^^
네.. 그 이질감이 시선을 한번 더 끌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풍경이라 더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내부에서 소개해드린 글들이 없는데.. 내부에서 창을 바라보는 모습도 조금은 다릅니다.
창을 밖으로 활~짝 열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었거든요^^;;;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 나오는 호스텔...저 거기서 머물렀었는뎅...아침식사할 때 Air의 노래가 흘러나오던..진짜 혼자 여행하는 배낭족 기분이 제대로 들던 아침이었는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 가득 차서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며 커피도 마시고 하던...즐거운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님 덕에. 감사~!
평소에 하늘을 올려다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처럼 사진으로 보니 사람이 사는 지상의 풍경에는 역시 하늘의 아름다움이 화룡점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길을 걸을 때 하늘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푸랑크푸르트 편의 마지막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을게요^^
풍경도 멋지지만, 소재랑 구도도 정말 잘 잡으시는 것 같아요-_-b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역사가 있고, 관리가 잘된 도시를 보며 우리가 사는 곳 또한 저러한 고풍스러운 멋을 갖추기를 마음 속으로 살짝 소망해봤습니다^^;;
(부디 둘째 자녀분 무사히 순산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너무 멋지게 담으신 풍경 잘 구경하고 가요 ^^
자신의 사진 실력을 과소평가 하지 마셔요 호호
저도 표지판이나 이정표 그런거 담는거 좋아하는데...ㅋ
일종의 인증샷? 아님, 나중에 보면 저기가 거기였지 기억하는데 좀 도움이 돼서요. ㅋ. 해가 갈수록 깜빡깜빡해져서리..ㅋㅋㅋ
가족과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엽서 사진 슬쩍올리신것 처럼 멋진 사진이네요...그런데...일은 하신건지???
사진을 보면...일할 시간이 없었을것 같다는..ㅋㅋㅋ
저는 처음에 이모저모 잘도 챙기셔서..관광가이드신가??했지요..
밋첼님 아기 출산일이 다가오는데..태아님이 한층더 보고 싶어지시진 않으셨는지~~^^
구 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 깊은 곳으로. 건물 안에는 신성로마제국 황제 52명의 초상화가 진열돼 있다고 합니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미영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가, 1980년(연도는 확실하지 않음)에 원형대로 복원되었다는군요^^
건물들이 아기자기 멋져요.
교회 앞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인물과 이름으로 보아 마틴루터인것 같은데...중학교때 사회책에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본 것 같아요. 이름도 익숙하고. 썩은 구교에 맞서 종교개혁했던 인물인 것 같은데요? (아닐수도...)
그리고 교회 안에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고 하신건 파이프오르간의 파이프인것으로 보입니다.
교회 안이 생각보다 어두워서 사진찍기 힘들어요. 항상 흔들린다는....ㅋㅋ
밋첼님 덕분에 프랑크푸르트 구경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저도 니콘의 fm2 부터 사용을 했고 지금도 좋아하는지라 지금도 니콘의 생각이 자주 납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캐논으로 왔기에 지금은 캐논의 색감에 더 익숙해져있네요.
위의 사진들의 경우엔, 원래의 색감에서 조금 붉은 빛이 돌도록 약간 수정한 것들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색감 때문에도 여행과 기록엔 아무래도 니콘이 좋은데..라는 생각.. 종종 한답니다^^;;
독일분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역시 저런 고풍스러운 거리에서 살 수 있다는 게 부럽게 느껴지네요. 우리나라 도시에도 단순사각형이 아니라 저처럼 삶과 어우러진 역사 있는 건물들이 함께 하려면 대체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할지... 아무튼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길게 팍팍 올려주시면 오히려 보는 쪽에서 감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론은 계란하곤 아무 상관이 없는 거네요,
2010/07/05 10:19초코릿과 장난감, 기막힌 조화네요. ^^
애들에겐 정말 좋은 먹거리와 놀이거리가 되더라구요^^
2010/07/05 18:23아, 저는 먹고 싶은데 애들은 보여주기가 좀...
2010/07/05 10:44많이 시달릴 것 같아요.^^;;;
ㅎㅎ 제 딸아이도 생각만 나면 달라고 하더라구요~
2010/07/05 18:24초콜릿도 맛있고 장난감도 재미있으니 애들에게도 1석 2조인 듯 합니다..ㅋ
속 내용물도 찍어서 올리시죠~~
2010/07/05 10:52보고 싶은데 ㅎㅎ
조만간 확인 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2010/07/05 18:24아앗...초콜릿매니아인 저...!!
2010/07/05 11:30독일 초콜렛 한번 먹고프네요~
이 초콜렛은.. 다크와는 거리가 저~ㅇ말 먼...
2010/07/05 18:25밀크와 연유향이 강한 녀석입니다^^
아이들이 먹기엔 정말 좋아할 녀석이더군요...ㅋ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늘 친절하신 미첼님
2010/07/05 12:07사우가 이유식을 할때가 되어서 분유를 잘 안먹는 것은 아닌가요,,,
딸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하나씩 줬었는데...
2010/07/05 18:26이젠 다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보다 더이상 줄 수 없으니 걱정이더라구요..;;;
시우는... 슬슬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데.. 그래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아는 처지끼리 ㅋㅋㅋ 근데 내용물을 보여주셨으면...... ㅋㅋㅋ
2010/07/05 13:55그러게요...저희 꼬맹이들도 초코릿보다는 초콜랫 속에 들어있는 장난감을 고대하는데 ..^^
2010/07/05 18:21ㅎㅎㅎ 집에 초콜렛이 남았다면.. 조만간 다시 올리겠습니다..
2010/07/05 18:26하연이도 내용물을 기대하고 까더라구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 봐염...
2010/07/05 14:22달걀모양..초코렛은 모양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겠어염...ㅎㅎ
일이 정신이 없네요.. 새벽에 나와서 야근의 연속...
2010/07/05 18:27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지고자 의무적인 시간을 내어서 이웃분들께 방문을 하는데..
그래도 하루에 모두 방문이 어렵더군요^^
엥?? 독일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여기있네??!!ㅎㅎㅎ
2010/07/05 18:20에공...아가들이 클려고 몸앓이를 하는군요...마음 짠~~하시겠네요.
ㅎㅎ 척 보니 아시겠죠? 포스팅 하면서 스더맘님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2010/07/05 18:28아이들이 아프니.. 그저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
아, 초콜릿을 비롯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먹고 싶네요~>.< 언젠가 구할 기회가 닿는다면 꼭 사먹어 봐야 겠어요! (많이 바쁘실 텐데, 일일이 덧글을 다 달아주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사의 말씀드리며, 밋첼 님도 건강히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자녀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게요!)
2010/07/05 23:00전 단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 이랍니다^^
2010/07/06 09:19다크부터 밀크까지 다 좋아한다죠..ㅎㅎ
기회가 되면 전해드리고 싶으나.. 기회가 문제군요..ㅋ
그리고.. 안단테님의 글.. 아직 다 못봤습니다^^ 밀린 글들 다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ㅎㅎ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콜릿도 먹고 장난감도 있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할만 하겠는데 독일이라니.. 떱 ^^
2010/07/06 02:52바쁘신데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는 잘 되고있죠? ^^ 더운데 마무리 잘하세요
프로젝트..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마음먹고는 있는데.. 환경이 잘 안도와주네요..ㅎㅎㅎ
2010/07/06 09:20진작 많이 사와서 이웃분들께 좀 보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독일에 나갈 일이 생기면.. 꼭 많이 사와야겠네요...ㅋ
미국에서도 부활절정도에 계란 쵸코렛을 많이 팔고는 하지요. 독일 초코렛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2010/07/06 06:14아무래도 아이들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보단 계란초코렛을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2010/07/06 09:21이 초콜렛은.. 연유맛이 강해서..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ㅋ
정말 부활절에 나눠주면 좋을 것 같은 쵸콜릿 달걀이네요~~
2010/07/06 08:25요새 누가 삶은 달걀 먹는다고...ㅎㅎㅎ
포장지가 진짜 달걀 포장지 같기도 하군요!
블로그도 쉬엄쉬엄하세요~
저는 요새 좀 시간이 나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건강하신가요? ^^ 전 계란을 워낙 좋아해서 잘 먹는데, 요즘 아이들은 잘 안그러니..
2010/07/06 09:23아무래도 삶은계란보단 이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ㅎㅎ
한동안 짬을 못내다... 일부러 짬을 내어 블로그를 좀 돌아보고 있는데, 정작 제가 포스팅할 시간과 꺼리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웃분들의 글들과 사진들 보며 여유를 찾는답니다..ㅋ
보시니님의 글도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저거 4개 다 먹으면 엄청난 열량을 얻겠는데요 ㅋㅋㅋ (이놈에 다이어트는 어디가도 티를... ㅋ)
2010/07/06 09:29초콜릿을 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정말 욕심이 급 생기는 식품이네요.
한국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내년 발렌타인날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아.. 초콜렛 덩어리는 아니고, 계란모양의 케이스를 초콜렛이 코팅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2010/07/06 15:19안의 사진도 한번 올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연유맛 초코릿이라 왠지 땡기는군요
2010/07/06 12:09돌콤하면서 연휴향이 풍겨오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2010/07/06 15:20와~~ 너무 이쁘네요! 달걀모양의 초콜릿~
2010/07/06 20:35껍질 벗기는 것도 같은 느낌일듯 ㅎㅎ
맛도 너무 달지않고 부드럽더군요^^ 다시 독일을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사다가 이웃분들께 보내드려야겠습니다..ㅎㅎ
2010/07/07 09:11엇...우리아들 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2010/07/06 22:02초콜릿도 좋아하고, 장나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ㅎㅎ
아... 정말이지 귀국할때 왕창 좀 사올걸 그랬나봅니다.ㅠㅠ
2010/07/07 09:12다시 나갈 기회가 닿으면, 많이 사와서 이수분들께 나눠야겠네요~
햐...이것만 있으면 아이들,조카,동네꼬마 녀석들에게까지
2010/07/07 12:56존경(?)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저 가공할 위력의 달걀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야겠네요..^^
혹.. 독일에 출장을 다시가게 된다면.. 잔뜩 사오도록 하겠습니다^^;;
2010/07/07 18:08아기 감기는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2010/07/08 10:35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우는 열도 안나고 건강하고~ 하연이는 콧물만 약간 나는 정도네요~
2010/07/08 13:32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있었던 일:
2010/07/09 17:50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복 경찰한테 온몸 수색을 당하고
다행히 친구 와이프가 있었어 좀 덜 당했다는 느낌
우리는 무사이 휴게소를 빠져나오는데
어떤 아랍 아저씨는
자동차 트렁크까지 열리고
그래서 독일은 안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얼마나 놀랐던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특별한 경우였지만 하여튼 그 후로 독일 좀 그래요....
아... 독일에서 나쁜 기억이 있으시군요?
2010/07/11 13:10전.. 고속도로하면 나쁜 기억이.. 휴게소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애들이 개념없이 새치기 하고 끼어들던 기억이네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40분 넘게 서있었다죠;; 기다린게 억울해서 오기로 더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엔 치안도 생활도 만족했었네요.
호주에도 저 초콜렛 있었던듯 해요. 브랜드랑 포장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_-;; 한번도 안 사봐서 확신은 못하겠지만..ㅋ
2010/07/09 23:51저거, 애들 초콜렛보다는 안에 장난감 때문에 사먹는 아이들 있었는데...ㅋ
아~ 호주에도 있군요? 맞습니다.. 애들은 초콜렛도 좋아하지만.. 저 안의 장난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2010/07/11 13:11더 많이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네요...ㅋ
갑자기 초콜릿이 땡깁니다. 크기도 딱 계란만한 크기인지요?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습니다 ㅎㅎ
2010/07/13 13:42ㅎㅎ 막상 까보면.. 계란모양의 플라스틱 위에 코팅된 정도랍니다.
2010/07/13 22:10안에는 장난감이 들어있어 초콜렛 양은 얼마 안되는데... 남은게 있으면 사진으로 좀 담아봐야겠네요..^^
예전에도 국내에 에그/몽 이라고 겉에는 초코 달걀이고 안에는 조그만 장난 감이 있었는데
2010/07/13 15:33원조가 저것 이었군요 ^^; 아 갑자기 가나슈 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_+[?]
ㅎㅎ 전 단것은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초콜렛이랍니다.
2010/07/13 22:11저도 초코케익이 무지 땡기는데요? +_+
~~~ 군침이 ㅋ 계란모양이라니 ... 특이하니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2010/07/21 18:34원래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나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
이건 유난히 밀크맛이 강하더군요^^
2010/07/22 08:47아이들이 초콜렛도 좋아서 먹지만.. 실은 그 안의 장난감 때문에 더 좋아한답니다..ㅎㅎ